제174회 함양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10년 7월 7일(수)
장소 본회의장
날씨 맑음
제174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원사(의장)
1. 축사(군수)
1. 축사(국회의원)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이동술)
(14시02분 개식)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 로)
참석하신 내빈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고 의원님께서는 그대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문 낭독은 의장님께서 대표로 하시겠으며, 의원님들께서는 왼손으로 선서문을 잡고 오른손은 손바닥이 단상을 향하도록 들어 주시고 선서말미에 의장, 부의장 그리고 의석배열 순서인 임재구 의원 순으로 자기의 성명을 말하고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선서
(14시04분)
선 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7일
함양군의회
의 원 이창구
의 원 황태진
의 원 임재구
의 원 서영재
의 원 최병상
의 원 김경두
의 원 안남연
의 원 박종근
의 원 박성서
이어서 이창구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 개원사
(14시05분)
오늘 우리는 지방자치가 부활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대명사인 지방의회가 시작된 지 20년의 세월이 흐른 제6대 함양군의회를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나가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 아홉 명의 의원들에게 정식으로 하달되는 날입니다.
저희들 아홉 사람의 6대 의원을 선출해주신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맡겨 주신 일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그동안의
성원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뜻 깊은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이철우 군수님, 신성범 국회의원님, 이경옥 교육장님과 강신홍 서장님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 함양군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 군의회의 훌륭한 전통을 세워 주신 초대 정용규 의장님을 비롯한 역대 의장님과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충심어린 경의를 표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제6대 의회는 군민 여러분께서 명하신 대로 군민의 뜻을 군정에 반영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군민의 의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제일 먼저 드립니다.
과거 군민들로부터 질책과 지탄을 받았던 몇 가지 과오들을 이제는 절대 되풀이하지 않음으로써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 의원 모두가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위한 참봉사자가 되겠다는 다짐도 드립니다.
군민의 목소리에는 겸허한 자세로, 저희 의원들 스스로에 대한 잣대는 더욱 엄격하게, 일에 대해서는 깊이와 열정으로, 군민의 어려움에는 가족과 같은 마음과 정성으로 다가가는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 여러분이 우리 의회와 의원들에게 하시는 모든 말씀을 저희들의 기준과 판단이 아니라 군민들의 입장에서 듣고 이해하여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선거라는 힘든 관문을 뚫고 당선의 영광을 안으셔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면서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해 재삼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군의회를 대표하여 군민들께 드린 약속을 우리 다함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정신으로 4년의 임기를 한결같이 임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세상에는 아주 작은 움직임으로 출발했다가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도 있고, 시작은 거창했지만 종래는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지 조차 모르는 일들도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문을 여는 제6대 함양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에 부치는 이 다짐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게 하려면 오늘의 다짐보다 수백, 수천 배 비장한 실천 의지와 각고의 노력이 지속되어야 하리라고 봅니다.
작은 모래 알갱이를 한 덩어리로 모으기는 쉽지만 큰 바위 덩어리 둘 셋을 하나로 만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 대신 조화로운 배치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홉 사람의 의원들이 함양군이라는 틀과 군정목표를 일탈하지 않는 가운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조율하여 이상적 최선을 구하지 못하면 합리적 차선을 취하는 능률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면서 한걸음씩 양보하고 각자의 목소리를 낮추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저를 의장으로 선택하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뜻과 기대를 잠시도 잊지 않고 소리 없는 유유한 강물의 흐름 같은 의회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철우 군수님과 공무원 여러분!
먼저 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군수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군민을 대신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군(郡) 행정은 다양하고 복잡한 법적 절차에 따라야 하는 경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수의 군민들께서 군 행정에 대해 가지는 가장 큰 불만은 공무원들이 법 규정에 매달려
군민들의 애로를 해결해 주려고 하는 진정어린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입장에서 군민들이 법을 지키도록 유도하고, 법질서를 확립하는 일은 사회 안정성의 확보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일인 줄은 잘 압니다.
그러나 개별 민원으로는 안 되던 일이 군수에게 부탁하고, 군수가 나서면 해결이 되는 것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잘 안 풀리는 일은 모두 군수실을 통해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아주 후진적
행정행태로서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입니다.
공무원 여러분이 집행하는 모든 법은 어느 것 하나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행정은 기술이다’라는 말로 공무원에게 신축적인 법적용을 광범위하게 인정하는 것이 행정법의 일관된 법리이기도 합니다.
군민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법의 근간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법이 여러분에게 부여하는 재량을 주민들을 위해 최대한 쓸 줄 아는 공무원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을 유리상자에 비유하듯이 공무원 개개인의 성향과 일에 임하는 자세와 노력까지도 군민들은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군민들께서 법 규정과 관행만을 내세우면서 무사안일의 타성에 젖은 공무원을 더는 용납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는 것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여러분은 함양발전을 이끄는 중추이며 함양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여러분의 역할 여하에 따라 함양의 미래가 좌우됩니다.
우리 의회는 군민에게서 수임 받은 책임의 하나로 여러분이 하는 일의 적시성, 효율성, 필요성을 군민의 입장에서 살펴보게 됩니다.
잘 하는 일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당연하듯이 잘 못하는 일에 대해서도 비판과 꾸중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군민을 위해서 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한 상급부서의 감사와 지적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가 여러분을 적극 옹호하고 이해를 구하면서 법의 미비점을 지적하고 법의 개정을 촉구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의회와 행정은 지방자치를 구성하는 양대 축입니다. 어느 한쪽이 우월하거나 먼저 일 수 없는 유기체로써 함양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하나의 목표로 연결된 공동체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더 나은 함양의 미래를 설계하고 높은 경륜과 경험을 두루 갖추신 훌륭한 군수를 잘 보필하여 함양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30만 내외 군민 여러분!
이제 우리는 모두 힘을 한데 모아야 할 때입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되고 난 이후 크고 작은 선거로 인해 군민 상호간에 갈등의 골이 깊이 패여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리 군정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내일을 위해 서로가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죽는 날까지 같이 부대끼며 살아갈 이웃입니다. 서로서로 허물을 덮고, 맺힌 것은 풀고, 군민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여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로 나아가게 되기를 충심으로 소망합니다.
끝으로 제6대 함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고, 또 저의 의장 취임에 과분한 축의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모두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평안이 깃들기를 빌면서 개원인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참석 내빈 및 방청객 박수)
○. 축사(군수)
(14시16분)
오늘 뜻 깊은 개원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우리 함양군민은 새로운 변화를 선택하였으며, 이러한 군민의 기대에 힘입어 군의회 의원에 당선된 것을 거듭 축하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서도 제6대 군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신성범 국회의원님! 그리고 역대 군의회 의장님! 관내 기관단체장님과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개원식과 더불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상반기 의장단이 구성되었습니다. 역대 의회 의장단 구성과 달리 의원님들의 화합된 마음으로 대표 의결기관으로서 체제가 구축되어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군민의 기대에 화답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되어 군의회가 출범한 지 20여년, 이제 성년이 됨으로써 주민들은 군의회가 더욱 더 많은 일을 할 것을 주문하고, 요구사항도 늘어나고 있으며, 동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러한 많은 요구사항의 원만한 처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집행부인 행정과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이루어져야만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7월 1일 함양군수 취임식에서 군정의 최고책임자로서 군민에게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의원 여러분의 의견도 항상 열린 자세로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군의회의 권능을 존중하고 군정의 중요사항을 처리함에 있어 사전협의 등 의원 여러분의 의견을 가능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집행부의 주요업무 처리 시 협조하여 주시고, 수시로 고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군민들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행정, 열린 행정」을 위해 「견문보고제」를 시행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함양발전을 위해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말씀하신 애민(愛民), 위민(爲民), 균민(均民)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베푸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러한 3민 정신을 보일 때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군민들에게 진정으로 변화와 미래의 희망을 줄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선거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살기 좋은 행복도시, 창조적 문화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자가 되는 농업도시, 더불어 사는 복지도시, 교육이 강한 도시 등 6개 분야의 공약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공약은 군민에 대한 약속이며, 제가 사랑하는 고향 발전을 위한 평소의 소신입니다.
이러한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하여 저는 소속 공무원은 물론 군의원 여러분과 항상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발로 뛰면서 노력할 것입니다.
국·도비 등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중앙부처와 경남도청을 수시로 방문하겠습니다. 출향인사와의 대화도 자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때 우리 함양군은 군민 누구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회, 누구에게나 기회가 넘치는 사회, 땀 흘려 일하면 누구에게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되는 곳으로 변할 것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도시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이제 우리는 용서와 화해를 이루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세계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 누구냐고 설문 조사한 결과 링컨도 케네디도 루즈벨트도 아닌 남아공의 만델라 대통령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랑하고 용서하는 용기를 갖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서로가 경쟁하는 선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선거로 인한 갈등이나 나쁜 감정은 모두 잊고 지역 화합과 변화와 도약을 위한 군정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자리를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내외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군의회 개원을 거듭거듭 축하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참석 내빈 및 방청객 박수)
○. 축사(국회의원)
(14시22분)
정말 제6대 함양군의회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첫 출발을 함에 있어서 다른 것보다 순조로운 출발하는 것을 굉장히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지방신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곳곳에 원구성을 놓고 조금씩 잡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함양군의회는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아무런 말 없이 원구성을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 지은 것은 모두 함양군민들의, 함양군의원들의 높은 지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철우 군수님 말씀하셨다시피 함양군민은 지난 선거에서 변화를 선택하셨습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입니다. 여기에 계신 군수님 이하 집행부와 앉아 계시는 의원님들이 함양의 새로운 시너지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함양의 방향이, 발전의 속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 군의회는 민심의 용광로입니다. 모든 함양군민들이 갖고 계시는 바람, 희망, 꿈, 심지어 좌절이 이 자리에서 녹아내릴 겁니다.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이 민심을 스펀지처럼 빨아 들이셔서 이 자리에서 많은 토론을 해서 집행부와 상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서 국회에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큰 발전을 기원하고, 제6대 의회뿐만 아니라 함양군의회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석 내빈 및 방청객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14시25분 폐식)
○재적의원(9명)
○출석의원(9명)
의 장 이창구
부의장 황태진
의 원 김경두
의 원 박성서
의 원 박종근
의 원 서영재
의 원 안남연
의 원 임재구
의 원 최병상
○출석공무원
군수 이철우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성
행정과장 홍경태
재무과장 김영철
문화관광과장 강성갑
산림녹지과장 강명구
건설과장 하우현
재난관리과장 양대식
도시환경과장 강정순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보건소장 여운보
작물지원과장 하종희
기술개발과장 정재호
함양읍장 구영복
마천면장 주명수
휴천면장 한경택
유림면장 여운보
수동면장 강석봉
지곡면장 이용기
안의면장 최문급
백전면장 박동서
○참석 내빈
국회의원 신성범
함양교육장 이경옥
함양경찰서장 강신홍
경상남도의원 서춘수
함양군노인회장 정종섭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오성환
함양축협장 노익한
함양산림조합장 정욱상
민주평화통일협의회장 송경열
여성단체협의회장 고성리
1대 전반기 의장 정용규
2대 전·후반기 의장 정봉균
2대 후반기 의장 홍덕용
3대 전반기 의장 정진위
4대 전반기 의장 박순근
4대 후반기 의장 김재웅
5대 전반기 의장 배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