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5회 함양군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08년 6월 26일(목)
장소 특별위원회실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 통합 질의
○. 통합 토론
(10시06분 개의)

○위원장 노길용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위해 참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내용들을 참고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심사결과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가 심도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편의상 앉아서 진행하겠습니다.

1.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10시07분)

○위원장 노길용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제155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중 군수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실과소장으로부터 사항별 설명서에 의해 자세한 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이를 생략코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진행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 보고 후 의회사무과 및 집행부의 직제순서에 의하여 통합질의 및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강대수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강대수 등단)

○.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심사결과 보고
(10시08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강대수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강대수 위원입니다.
  2008년 6월 13일 함양군수로부터 제출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이  본 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는 2008년 6월 23일 예비심사와 보고서 작성을 마치고 오늘 그 결과를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편성 현황을 보면 당초예산 7억 4,325만 8,000원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2,485만 5,000원이 증액되어 총 7억 6,811만 3,000원입니다.
  증액내용은 정책사업비 및 행정운영경비로서 위원회 운영청사, 인력관리, 사무관리 등 의회관리 및 운영 등에 대한 주요경비로서 국외여비의 경우 사전에 예산을 미리 예측하여 향후 당초예산에 편성할 것을 요구하는 사항 외 특별한 의견이 없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 답변을 거쳐 심사한 것임을 감안하여 심사보고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강대수 하단)
○위원장 노길용 강대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이창구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창구 등단)

○.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심사결과 보고
(10시10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창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창구 위원입니다.
  2008년 6월 13일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이 본 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 2008년 6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3일간 2008년도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오늘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당초예산 74억 600만 원에서 경상적 경비와 사회단체 보조금 등을 감액하고 상사업비 국비 및 도비반환금 등 11억 8,900만 원이 증액편성 되었으나 사회단체보조금의 10%일괄 감액은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면에서 어긋난다고 보며 군정홍보유인물이 실과소별로 독립제작 배부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홍보대책이 요구됨을 부대의견으로 하여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행정과 소관 당초예산 388억 5,800만 원에서 경상적 경비를 감액하고 인상된 인건비 등 8억 7,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나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경상적경비의 감액지침에 의한 예산의 일괄감액은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측면에 어긋나므로 꼭 필요한 예산은 경상적경비라도 증액 편성함이 타당함을 부대의견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재무과 소관 당초예산 46억 7,900만 원에서 경상적경비를 감액하고 본청 부속청사건립 토지 및 부지매입비 등 12억 9,9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나 감정가의 인상으로 인해 주변 땅값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향후 군청사 건립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의회와 협의토록 하는 부대의견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종합민원실 소관은 당초예산 12억 4,400만 원에서 경상적경비를 감액하고 무인민원발급기 등 대민서비스 업무에 필요한 자산취득비 등 5,80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은 당초예산 121억 1,300만 원에서 경상적 경비를 감액하고 정신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등의 민간자본보조금과 노응규 의병장 생가복원 및 유적관 건립과 같은 시설비 등 28억 5,9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나 국도비 변경에 따른 예산편성으로 별다른 의견 없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민복지과 소관은 당초예산 229억 5,800만 원에서 드림스타트 시범사업, 노인복지시설 운영관리비 등 19억 5,600만 원이 증액된 것이나 드림스타트 시범사업과 기존 실시 중에 있는 사업과 유사한 부분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보완토록 하고 방과 후 학교지원 사업인 영어학습체험센터 건립 건은 군내 3개 내지 4개 정도의 거점학교를 선정하도록 되어 있어 센터학교 주변 다른 학교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형평성을 고려하여 설치를 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확대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나 농번기에는 사업추진을 일시 중단하여 농가의 일손부족현상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시기를 적절하게 조정시행토록 하고 결혼이민자 친정어머니 맺어주기 사업은 1대1 결연을 원칙으로 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진정으로 친정어머니와 딸의 관계가 되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대의견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은 당초예산 154억 7,100만 원에서 함양군민의 종 건립, 서원문화 관광자원화 사업과 같은 시설비 등 29억 9,000만 원이 증액된 것이며 노사초배 아마바둑대회는 숨겨진 문화적 가치를 발굴함으로 우리 군의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으나 준결승과 결승전은 개평마을이나 우리 함양을 대표하는 상림의 사운정, 함화루 또는 오도재 제일문 등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지지부진한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조속히 추진, 완공하여 군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부대의견과 상림 매입지 조경공사비 3,000만 원은 향후 인근 민가의 추가매입과 상림공원 복원사업이 제대로 될 경우 예산의 재투자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불요불급한 예산 2,000만 원을 삭감한 184억 4,218만 7,000원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보건소 소관은 당초예산 33억 700만 원에서 경상적경비 등 감액된 32억 8,300만 원이나 방역소독약품 구입비의 감액은 자연환경의 훼손 등에 따른 지구온난화와 우리 지역도 아열대성 기후로 변하고 있어서 각종 해충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할 때 군민위생과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강구를 부대의견으로 하여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특별회계와 읍·면소관 예산은 별다른 의견이 없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본 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답변을 거쳐 심사한 점을 감안하여 본 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창구 하단)
○위원장 노길용 이창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한윤용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윤용 등단)

○.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심사결과 보고
(10시16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윤용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윤용 위원입니다.
  2008년 6월 13일 함양군수로부터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이 본 위원회로 회부됨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는 2008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예비심사를 마치고 오늘 그 결과를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총예산은 전체예산 395억 8,058만 3,000원이 증액된 1,921억 5,353만 6,000원으로 그 중 일반회계가 1,616억 2,503만 7,000원, 특별회계가 305억 2,849만 9,000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비심사 결과 수정가결된 사항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혁신 상품육성사업으로 산삼, 연 활용 건강상품개발 연구용역비에 포함되어 있는 국제특허출원 예산안은 국내특허를 득한 후 예산을 편성해야 할 사항으로 국내특허기간이 1년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예산편성은 시기상조라고 사료되어 6,400만 원 삭감하고 그 외 예산안은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교통편의시설 확충에 따른 버스우선주차 공간설치사업 실시설계비는 군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사료되나 전문적인 설계가 필요치 않고 기술직 공무원이 설계해도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는 바 139만 4,000원 예산전액을 삭감하고 그 외 예산은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개발사업단 소관입니다.
  개발촉진지구내 개발사업으로 지곡IC에서 국도 3호선간 확포장공사는 기본조사설계비 7,000만 원, 실시설계비 1억 3,000만 원 총예산안 2억 원으로 본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인만큼 사업장 위치의 적정성 및 타당성분석이 신중하게 검토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2억 원 전액을 삭감하고 그 외 예산은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그 외 우리 위원회 소관 재난관리과, 도시환경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상하수도사업소 등 5개 실과에 대해서는 특별한 수정사유가 없어 원안가결 하였으며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중 상수도사업특별회계 등 11개 사업 6억 5,433만 6,000원 증액된 예산에 대해서도 특별한 의견 없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대의견입니다.
  첫째, 용역심의 절차는 예산안 확정 전 이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8년 6월 12일 자 총 6개 부서 10건에 대한 용역심의회 개최의 건은 예산안 확정 후 이행된 것으로 이는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계획되지 않았든 사업을 성급히 추진한 예산낭비 우려요인으로 작용되는 등 건전재정 운영을 위하여 향후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절차이행을 촉구하며
  둘째, 파프리카 재배관련 폐기자재 등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환경오염 요인으로 작용해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
  향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 주실 것을 촉구하며,
  셋째, 금번 추경예산 편성안 중 증감내역을 보면 당초예산에 편성되어야 할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관부서에서는 사전편성예산을 예측하지 못한 채 누락시키는 사례가 있는 바 행정업무의 신뢰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항상 본연의 업무에 대해 미리 예측하고 시의적절하게 예산편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촉구하면서 이상과 같이 본 위원회에서는 회부된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답변을 거쳐 심사한 것임을 감안하여 심사보고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한윤용 하단)
○위원장 노길용 한윤용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통합 질의
(10시20분)

○위원장 노길용 다음은 의회사무과 및 집행부 직제순서에 의하여 통합질의 및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실과장은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회사무과 소관 전반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회사무과 소관 전반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읍·면포함 기획감사실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합민원실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23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길용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가 문화관광과 당초예산에 312페이지 보면 지리산 생태체험단지 조성하고 케이블카 용역비 1억 9,000만 원 있는데 당초예산에 이것을 그 때 제가 용역 지리산 케이블카 4분발언 해가지고 그 용역주기 위해서 1억 9,000만 원 만들어 놨는데 이 예산을 지금 어떻게 하실 겁니까? 예산을 또 그냥 사장시킬 그런…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지리산 생태체험단지 조성예산은 발주해가지고 용역 착수보고까지 받고 중간…
○위원장 노길용 지금 용역 줬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예, 용역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그러면 우리한테 이야기도 한 마디도 없고 생태체험단지 그러면 장소도 정해졌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장소문제 그 다음에 도입시설 문제 이런 것들이 용역중간 보고 때 검토결과를 위원님들 모시고 따로 보고회를 가질 겁니다.
  지금은 용역착수한 지가…
○위원장 노길용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한다든지 용역하기 전에 우리한테 이야기를 한번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지금은 용역발주만 돼가지고 용역사에서 내부 작업을 하고 있고 현지조사만 하고 했는데 그것을 수합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케이블카가 가능한지 또는 생태체험단지의 전체적인 규모와 위치 이런 것들이 어디가 가장 적절하고 도입시설은  구체적으로 어떤 시설이 필요하다는 그런데 대한 용역사의 의견이 1차 중간용역 보고서 형태로 나와야만 그것을 토대로 보고를 드릴 수가 있기 때문에 중간용역 결과보고서가 나오면 따로 보고를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그리 하십시오. 중간보고서 나오면 의회 와서 보고 한번 하십시오.
노두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노두식 위원님.
노두식 위원 문화관광과에 보면 상림민가 매입지 조경공사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이번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000만 원 삭감을 시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더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상림 저 북장 본동네가 끝나는 지점에 물레방아, 물레를 설치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그 주변지역하고 그 위에 700여 평의 사유지를 매입해서 생활체육공원 잔토처리용 사토를 메워가지고 12주의 큰 나무를 식재를 했습니다. 12주 큰나무 식재간격이 25m씩 되다 보니까 그 나무 아래 땅들이 그냥 벌겋게 도출돼서 마지막 상림을 돌아보는 사람들이 그게 계속해서 잡초가 나고 풀이 나고 그 다음에 단순히 흙만 성토를 해 놓으니까 비가 많이 오면 성토한 땅이 휩쓸려서 물레방아 쪽으로 쓸려 내려갈 위험도 있고 그래서 나머지 민가가 총 7채가 있는데 그 7채의 민가를 다 사들이려면 상당기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돼서 우선 매입해가지고 나무 심어놓은 그 700평의 부지와 주변지역을 다소 정비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을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노두식 위원 전 번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의할 때 설명을 자세히, 상세히 해 줬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그래서 기획행정위원회 심의 내용은 어차피 전체 민가가 다 철거되고 함께 숲을 만들 때 전체적인 조경계획을 가지고 착수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그런 관점인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노두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노두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윤용 위원장님!
한윤용 위원 문화관광과 152페이지입니다.
  문화재 시설 복원 및 정비사업 보면 국가지정문화재 보수 10억 6,400만 원 계상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우리 안의 같은 경우를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농월정 있죠. 농월정각이 탔습니다. 그거 탄 지가 소실된 지가 오래 됐고 또 윤씨고가 화재가 일어난 지가 오래 됐습니다. 그런데 전혀 그런 데 대해서 신경을 안 쓰는가 그런 데 대해서 뭔가 복원을 한다든가 이런 예산을 세운 것도 없고 관리를 어떻게 할는지 그거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농월정 소실되고 난 다음에 군에서 가장 먼저 한 게 뭐냐 하면 거기 간판입니다. 농월정이 없는 간판만 교체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윤씨 고가를 한번 봐 봐요. 지금 폐허처럼 만들어 놔놓고 전혀 신경을 안 써요. 손을 쓰려고 이런 부분들 있는 것을 보존하고, 있는 것을 좋게끔 해야 되는데 없는 것은 만들려고 그러면서 있는 것을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방치해 놓는다는 것은 문화관광과에서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해서 우선 급한 것부터 해야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지금 농월정이라는 그것은 박씨네들의 제각이 문제가 아니고 전국의 관광지입니다. 지금 농월정에 와 갖고 정각도 없는 게 무슨 농월정이라는 겁니다. 관광객들이 왔다가 농월정이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입장료를 주고 들어왔던 사람들이 다시 환불해서 가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에서 의지가 있다고 그러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려서라도 이것을 했다고 보거든요. 쉽게 이야기해서 상림주변에 이런 게 있었다고 가정했을 때 과연 그대로 방치해 뒀을 것인가? 또 윤씨 고가도 마찬가지고. 지금 정여창 고택에 불나갖고  수리하고 보수비 또 모자라는 부족분 2,000만 원 올라오고 이리 했는데 도대체가 지역감정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하시는 것인지 그것 한번 우리 문화관광과장님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우선 한 위원님 말씀하시는 두 가지를 나눠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월정 복원 문제는 몇 년 전에 3억 원의 예산을 군에서 세워가지고 복원 계획을 구체적으로 추진을 하다가 아시는 바와 같이 부지가 사유지다 보니까 전액 군비를 들여서 사유재산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할 수가 없는 재정법상 제약 때문에 분할까지 해서 그 토지를 함양군으로 기부채납 해줄 것을 박씨 문중에 요청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박씨 문중에서 누대에 걸쳐서 내려온 재산을 함양군으로 매각도 할 수 없고 무상양여도 할 수 없다라는 완강한 입장을 밝혀 와가지고 그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고 결국 농월정 복원이 지연되어 왔는데 금년 초에 종손이 박해창 씨가 돌아가시고 그 바로 밑에 동생 되시는 박해태 씨라는 분을 저희 과에 모셔가지고 이 문제를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문중 차원에서 농월정 복원계획이 있느냐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그러면 농월정은 물론 밀양박씨 문중의 소중한 유산이기도 하지만 함양군 100개가 넘는 정자를 대표하는 대표적 정자로서 이름 있는 유적인데 함양군 차원에서 그것을 복원하도록 부지를 희사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더니 또 거절을 해오고 그 분의 표현에 의하면 자기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 그런 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대안으로 그렇다면 우리가 우리 함양군이 그 원래 위치에는 도저히 지을 수 없으니까 제3의 장소를 선택해서 농월정 복원하는 계획을 안의 면민들의 여론과 군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가면서 추진하려고 우선 농월정 주변의 하천경계선 측량을 얼마 전에 지적공사 직원을 대동하고 갔더니 그 현장이 밀양박씨들 땅을 제하고 나면 도저히 하상에는 농월정을 복원하기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그 옆에 밀양박씨들 땅 옆에 다른 성씨네 땅이 있는데 그 땅에다가 농월정을 세울 경우에 과연 그것이 농월정과 같은 기능으로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사진을 찍어서 해보니까 그 위치에는 도저히 안 맞고 결국에는 그렇다고 농월정을 그 장소에서 몇 백 미터 떨어진 다른 곳에다가 세우는 경우에 농월정으로서 역할을 하겠느냐 하는 여러 가지 검토의견을 가지고 지금 대안을 마련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고가보수문제는 국가지정문화재를 계속 함양군이 군비를 투입해서 보수해 주고 이러기가 어려워서 이미 문화재 소유자가 국가에 매각할 의사를 밝혀서 문화재청에 건의를 했습니다, 문화재청에서 매입해서 관리해 주도록. 그래서 문화재청에서 감정까지 마쳤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서 주택 고가소유자와 매입협의를 하면 문화재청에서 직접 예산을 세워서 보수관리하게 될 것으로 판단되고 만약에 그것이 무산되거나 또 다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제대로 안 된다면 고가보수정비사업에 반영을 해서 보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게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매입은 이미 감정을 해가지고 매입가격을 서로 절충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감정결과는 나왔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문화재청에서도 또 소유자 측에서도 함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파악하지는 못했는데 매입가격이 결정되고 하면 연내에 매입이 이뤄지면 문화재청 재산으로 등재해서 문화재청에서 우리 군에 사업비를 교부해서 수리하게 하든지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하든지 그렇게 하지 않겠느냐 그리 전망을 해 봅니다.
한윤용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게 먼젓번에 부지라든지 이런 부분이 경매로 넘어간 것 하고 말썽이 많았습니다. 다 넘어가가지고 거기 앞에 다가 큰 나무를 심어서 가려서 보이지도 않아요. 그렇게까지 방치를 한다는 것 그리고 대지 산촌유학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일주일에 몇 백 명씩 옵니다. 거기가 탐방코스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어린이들이 와서 봤을 때 어떻겠어요, 생각 한 번 해보십시오.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그래서 문화재이기는 하지만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사유권 재산을 우리가 강압적으로 제약할 수 없는 한계부분도 있고 또 저게 문화재청에서 이미 건의돼가지고 매입 쪽으로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걱정하시는 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한윤용 위원 이게 하루 이틀 전에 한 것도 아니고 1~2년 전 일도 아니고 벌써 몇 년이 흘렀는데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만 답변하고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그게 벌써 5~6년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집행부에서 정말로 복원을 하고 또다시 보수를 해야 된다는 의지만 있다고 그러면 벌써 나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간판 바꾸기가 급했다는 이야기에요. 그런 부분은 심사숙고해서 앞에 할 일, 뒤에 할 일을 가려가지고 정확하게 집행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야기 드렸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한 위원님 됐습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156페이지 보면 물론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잘 알아서 했습니다마는 주요등산로 정비사업 해가지고 당초에 1억이 예산 서 있는데 이번에 추경에 5,000만 원 더 올라 왔는데 지금 우리 전번에 1억 예산 세운 것 집행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전액을 다 집행한 것은 아니고 읍·면에다가 일부 사업비를 교부해서 70% 정도는 읍·면에 교부해서 읍·면에서 사업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5,000만 원을 따로 요구하게 된 것은 걸어서 지리산, 차를 가지고 지리산 가는 제일문 쪽으로 가는 길은 만들어졌는데 걸어서 가는 지리산 길이 사실상 없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여기 함양 한들을 지나가지고 새로 다리가 놓여지는 그 다리를 건너면 함양읍에 사람들이 당그래산이라고 부르는 그 산에서부터 출발을 해서 복골 뒤로 죽 돌아 올라가면 살구쟁이 월평 뒤로 똑 떨어집니다. 그러면 월평 뒤에서 다시 길을 건너가지고 오른쪽 산등성이로 해서 오도재까지 걸어서 가는 등산로를 만들려고 사업을 요청했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그러니까 이 주요사업비가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데 그게 주 사업비가 들어갑니까? 아직 이 집행 다 안됐네요. 5,000만 원 이것도 추경에 올린 것 거기 다 필요한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박해룡 5,000만 원은 거기에 쓸 것이고 기 1억 되어 있는 것은 읍·면에서 필요한 부분마다 교부해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갑점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권갑점 위원님.
권갑점 위원 211쪽에 보면 지역혁신 상품 육성사업에 상림연꽃단지 조성에 종근구입이 있습니다.
  지금 종근이라는 것은 상림연근을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페이지 몇 페이지입니까?
권갑점 위원 211쪽입니다.
  연꽃단지 조성 종근구입 있지 않습니까? 혁신상품 육성사업에 이것은 상림연꽃 종근이라는 것은 연근을 구입하는 비용이 2,000만 원 증액된 것이지요?
  그러면 혹시 2007년도에는 연근을 구입하는데 얼마의 재료비가 들었는지 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권갑점 위원 작년에는 없었고요. 그러면 이것을 2008년도에 4,000만 원을 들였는데2007년도에 연근을 판 금액은…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1,200만 원입니다.
권갑점 위원 1,200만 원이고 그러면 2006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3,000 얼마였죠? 그러면 2005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1,000만 원도 안 되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오늘 지역경제과장님이 안 계셔서 정확하게 자료가 없으신 것 같은데 2006년도에는 3,000만 원 넘고 2007년도에는 1,200만 원 정도 되었고 그 이전에는 1,000만 원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설명이 이것을 어떤 특정적인 한 사람이 사갈 때는 이 금액을 1,000만 원 안쪽으로 팔았는데 그 다음 해는 이것을 공개적으로 팔 수 있는 그것을 했었답니다.
  그러니까 이런 큰 금액을 3,000 얼마를 주고 사겠다는 사람이 나와서 팔았다라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는 3,000얼마였었는데 2007년도에는 1,200만 원으로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이것은 기술보급과에서 전담을 하고 있는 겁니다.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그것은 공개입찰해서 저희들이 공매를 했으면 되는데 그 당시 3,000만 원 이상 됐을 때는 경합이 되어서 가격이 높게 형성됐고 지난해는 세 분이 와서 공개입찰 했습니다, 2007년도에는. 그래가지고 1,350만 원입니다.
권갑점 위원 지금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본예산에 1,000만 원 들어 있었습니다, 우리 군비로.
  그런데 지금 우리 연근은 반은 캐내고 반은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군민들이 저것을 캐내갖고 파는데 해마다 종근 예산비가 드니까 이게 그리고 또 거기 우리가 공개입찰해서 팔았다고 하는데 그 금액이 들쑥날쑥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의혹도 많이 있고 또 연에 대해서 우리가 관상학적으로는 좋지만 여기에 대해서 비용이 많이 드니까  많은 사람이 우려를 하고 있는데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연근을 팔 때 판매하는 그것도 우리가 무조건하고 모든 것들이 수익성 있는 이런 어떤 예산은 많이 없더라고요. 거의 지출을 하고 판매는 이런 예산에만 이렇게 하는데 특히 연 같은 이런 것은 그 이전에 3,000 얼마 정도의 공개입찰로 받든 부분이 있으니까 종근을 구입할 때 항상 이 정도 드는 것 이것보다는 그것도 한번 고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종근구입 그 자체는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있는 연이 상당히 오래됐기 때문에 지금 새로운 신품종을 사다가 심는 거고 그리고 연을 판매하는 그것은 그 당시의 시세라던가 규모라던가 용도에 따라서 여러 사람이 공개입찰 하는 경우가 있고 사람이 적게 왔을 때는 가격 낮게 책정되고 사람의 희소가치에 따라서 여러 사람이 공개입찰 할 때는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그래서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
권갑점 위원 저희들이 걱정하는 것은 맨 처음에 연꽃을 심을 때에 그 농지에다가 연을 심는 게 물론 상림에 심는 것은 관상학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심었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 농가에서 대체작목으로 연을 심으면 어떨까.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어떨까 이런 것을 말씀하시고 맨 처음에 예산집행을 저희들한테 예산서를 올렸었거든요.
  그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상림에 있는 연 판 금액이 얼마인지 농가들은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는데 단지 상림만 두고 맨 처음에 예산을 올리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농가에서 농사짓는 것 대신에 연을 대체작물로 심었을 때 그 나오는 그런 어떤 것하고 비교를 하고 이렇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어느 정도 수익도 농가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금액들이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길용 권갑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됐었는데 우리 함양에도 사실은 연을 지금 생산하고 있는데 연 종근을 구입하느냐 이런 식으로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신품종을 보급을 한다는 그런 것으로 우리가 이해를 했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오늘 건설과장이 1박 2일 교육을 갔습니다. 강원도 속초로 교육을 갔는데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건설과 소관 질의 안 하시렵니까?
  실장님 제가… 예산서 229페이지 보면 마천 두지터진입로 확포장사업 2억 1,000만 원 감액됐거든요.
  이 사업은 내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질의를 하니까 국립공원 관리소하고 협의가 안 돼서 이것을 감을 했다고 그리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당초예산에서 지금 우리가 6개월밖에 안 넘어 왔습니다. 물론 건설과에서 국립공원에 얼마나 가서 협의를 해서 어떤 식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지역구 본 위원한테 한번 상의도 없이 건설과에서 가서 국립공원하고 협의해서 안 됐을 때 나한테 지원요청도 안하면서 이게 이런 식으로 해서 감을 시켰을 때 여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우리 건설과장이 설명을 해봤으면 싶은데요.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국립공원하고 추후에 협의가 된다면 내년도 당초예산이라든지 안 되면 결산추경에라도 예산을 저희들이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실장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당초예산 세운지 6개월 밖에 안 되거든요. 협의가 안 된다고 해서 이것을 감을 시켜놓으면…
(○예산담당 강석봉 방청석에서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이 부분 예산은 2006년도에 사업예산으로 당초에 편성을 했습니다. 2007년도에 계속 국립공원관리공단하고 협의했는데 협의가 안 돼서…”라고 함)
○위원장 노길용 강 계장, 그것은 농어촌 도로로 해서 예산 4억을 세워놨다가 농어촌도로는 농어촌 도로 규정에 의해서 5m 도로로 해야 되니까 지리산에는 5m 도로로 해서는 안 된다 이래서 주민숙원사업 가지고 하자 이래서 2억 1,000만 원을 올해 세운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올해 2억 1,000만 원 새로 세운 것인데 당초예산 세운지 6개월 밖에 안 됐지 않습니까? 물론 그동안에 건설과 담당부서에서 국립공원하고 얼마나 협의를 해서 노력했는지 모르지만 협의 안 된다고 해서 벌써 예산을 1차 추경에서 감 해버리고 또 지역구 본 위원이 있는 데도 한마디 상의 없이 협의요청도 한 번 없이 자기들 가서 안 되면 나한테도 도움요청을 한 번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실장님? 이거 감시킬 때도 나한테는 상의도 한마디도 없이 2억 1,000만 원 감을 시켜놨어요.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일단은 실무부서에서는 금년 연말까지는 도저히 협의가 안 되는 것으로 이렇게 판단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노력을 얼마나 했는데, 저한테 지원요청을 한번 해봤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추후 다시 협의를 저희들이 담당부서에 시켜가지고 가능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해보고 협의가 된다면 되는대로 저희들이 예산을 다시 잡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실무부서에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그리 이해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시고 다음은 재난관리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관리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도시환경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도시환경과 소관 265페이지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도비 1억 원인데 이게 전년도 예산 명시이월된 사업비죠. 이게 지금 현재 추진사항이 어느 정도까지 진척돼 있습니까?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거기 사업구간이 내나 한들약국에서 목화예식장까지 300m인데 거기 지금 저희들이 디자인 실시설계 용역까지 마쳤습니다.
  앞으로 이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들이 사업발주를 바로 시키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발주를 바로 시키는데 발주하는 방법을 어떤 식으로 할 겁니까?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조달청에 의뢰할 것입니다.
이창구 위원 물론 집행부에서 조달청에 의뢰하신다고 하는데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이라든지 지방자치단체 적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이런 입장에서 보면 이 사업을 예를 들면 지역 업체들이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무부서에서 제가 지금까지 파악하고 알고 있기로는 이게 그냥 무조건 조달청에 의뢰해서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지역 업체들이 이 사업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생기는데 어떤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불신감도 이야기를 하고 자기들 생계문제하고도 연결이 되니까 가능하면 방법을 찾아서 지역 업체들이 할 수 있는, 어차피 설계에도 나와 있으니까 그러한 방안을 찾아서 지역 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줬으면 좋겠다는 게 함양군 광고협회에 소속된 사람들의 공통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전혀 고려할만한 그런 어떤 방안이 없는지?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위원장님께서 함양군의 광고협회 회원들의 입장을 대변해서 말씀해 주시는데 그 분들이 사실 저희들 군에 와서 같이 간담회도 하고 여기에 대한 대책도 토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련 예산회계법이라든지 또는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이 사업을 과연 우리 함양군에 있는 광고협회에 우리가 용역을, 사업을 줄 수 있는 그러한 근거가 있느냐, 없느냐 또 이런 모든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같이 토론도 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 사업비 전체 3억입니다. 3억의 사업비를 그러면 가령 300m 구간을 그러면 50m, 50m 잘라가지고 여기는 누가 하게 하고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그런 사업도 안 되고 어차피 하면 일괄적으로 공사발주를 시켜야 될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일괄 공사발주를 시키고 다음에 만일에 어떤 업체가 여기에 입찰하게 될는지 모르지만 그 업체와 우리가 최대한 협의를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거기에 같이 참여해서 소위 말하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서 그 사업에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최대한 안내하고 그렇게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정도밖에 할 수 없습니다. 충분히 그렇게만 협의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행 우리 법상으로 현재 함양군에 있는 광고협회에다가 이 사업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창구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예산서상에 올라 있는 사업비는 1억이 아닙니까?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당초에 2억이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당초예산은 여기 협의를 안 해 놨다 그 말이죠?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예,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어쨌든 이웃 다른 자치단체에 보면 이런 예가 있기 때문에, 지역 업체가 할 수 있는 예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웃 다른 자치단체에도 그런 예가 있는데 우리 군만 안 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참고해가지고 되는 길이 있다면 찾아서 지역 업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도 저희들이 우리 광고업자들께서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지역에도 저희들이 파악을 해봤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선례가 있다든지 다른 데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는지 하는 것도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검사를 해봤습니다. 해 봤는데 사실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노두식 위원 과장님, 이 예산을 이렇게 합해가지고 발주할 게 아니고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발주했으면…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그런데 동일 사업을 분리해서 발주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 한 건의 사업을.
노두식 위원 지금 추경에 1억이 올라와 있잖아요?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그러니까 전체사업비가 총 소요되는 사업비 3억이 소요되는데 2억 가지고 발주를 못 시키는 것은 3억 예산확보가 안 된 상황에서 3억을 우리가 발주를 못 시키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체 실시설계만 마무리 해놓고 이번에 추경에 여기 작년에 도비 명시이월된 것 이번에 예산편성 되면 같이 해서 이것을 발주시키도록 그렇게…
노두식 위원 그러면 사업물량이 확정돼 있다 이 소리죠?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확정돼 있고 설계까지 다 돼 있습니다. 설계된 금액이 3억으로 딱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어쨌든 입찰조건에다가 아까 이야기대로 컨소시엄 형태로 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으니까 가능하면 입찰조건에 지역 업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입찰조건을 그렇게 붙여서 지역 업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찾아보십시오.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위원장님, 저희들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실무적으로는.
  그런데 조달청에 보내면 조달청에서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결정해서 거기서 입찰보기 때문에 일단 우리 자치단체에서는 조달청에서 하는 데 대한 그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어떤 할 수 있는 그런 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답변하기가 곤란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창구 위원 답변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다 그러니까 길도 있을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도시환경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환경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우리 과장님 아마 유인이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인데 농업진흥과 소관 308페이지에 보면 조사료생산 장비지원 돼서 1억 8,500만 원에 대한 1대분에 100분의 50해서 9,200만 원이 예산편성 돼 있는데 이것 유인 잘못된 거죠?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이것은 1대가 아니고 1식입니다. 한 세트로 해서 트랙터, 원형베일러, 예초기, 랩핑기 등 다 한 세트를 이야기 합니다.
이창구 위원 한 세트 기종이 몇 개가 됩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지금 트랙터를 중심으로 해서 거기에 따라가는 원형베일러 그다음에 예초기, 랩핑기, 하베스타 등 이렇게 5가지 정도의 기계가 같이 묶여 있는 겁니다.
이창구 위원 이 속에 사료를 묶는 베일러도 있다 이 말입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베일러는 요즘 대당 가격이 얼마씩 합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지금 트랙터 같은 경우가 5,600, 베일러 같은 경우는 한 8,000만 원정도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아마 우리 군에서 어떤 계획을 세워가지고 추진 중에,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여러 가지 소고기 문제도 있고 이래서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축산을 하는 농가들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으로 아마 베일러도 보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의 예산들이 금년에도 4대 정도 계획을 세워서 보급할 계획으로 알고 있고 지난해에도 하고 있고 이리 하는데 축산농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이런 예산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해서 그래 제가 질문하는 겁니다.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 다음에 이야기 난 김에 하나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299페이지 1읍·면 1마을 벼농사 안 짓는 마을 이 내용은 특용작물 할 겁니까?
  우리가 위원회가 틀리기 때문에 여기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지금 벼농사 한들 같은 경우에 벼를 심지 아니하고 대체작물을 하자고 그러면 그렇습니다마는 우리가 벼농사를 짓기가 어려운 어떤 계단식이라든가 그런 쪽에 벼농사 보다는 농민들의 소득증진을 기할 수 있는 대체작물을 심는 그런 시범마을을 조성하고자 해서 일단 당초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좀 많이 잡았습니다마는 우리 군의 재정여건상 우선에 5개 마을 정도를 시범마을로 해서 대체작물을 심어서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입니다.
박성서 위원 5개 마을 2억 5,000 정도 되는데 2억 5,000 5개 마을이면…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아닙니다. 이것은 마을당 1억 해서 100분의 50해서 5,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소득화 될 수 있는 이런 대체작물들을 읍·면장이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과장님, 어차피 말씀 나와서 한마디 내나 이거하고 같은 내용인데 금년도에는 백전에 양천마을이 하고초 축제를 여러 가지 해가지고 하고초 꿀 판매도 늘어나고  관심들이 많이 증가가 돼 있고 소득도 많이 높아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그렇다면 여러 가지 앞으로 추세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양천마을 뿐이 아니고 그 앞에 음천이라든지 아니면 내천 쪽까지 그 부근을 하고초 단지를 확장을 하거나 이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저는 있다고 봅니다. 보는데 문제가 양천 쪽 사람들은 하겠다고 그러는데 음천 쪽 사람들이 일부 반대하고 있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도 몇 번에 걸쳐서 면장보고 이왕 하는 것 같으면 부락전체를 하고초 마을을 만들어서 특성화를 시키면 안 좋겠느냐고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그 건너편 사람들이 자기네는 안 하겠다고 일부의 반대도 있고 해서 면장이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면장한테만 맡겨놓지 말고 본부에서도 행정에 관심을 가지고 안 하려고 하는 그 이유가 뭔가를 상세히 보고 어디 인센티브를 좀 준다든지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득이 된다면 우리가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 이런 부분은 좀 농업진흥과에서 직접적으로 관여를 하고이래서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302페이지 유기질퇴비 비료지원 농협에 지원하는 것이죠? 우리가 역대 보면 3억, 5억, 7억 정도 갔는데 지금 총 금액이 14억 8,000 아닙니까? 몇 포나 됩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105만 포입니다.
박성서 위원 작년에 얼마 해 줬습니까?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60만포 했습니다.
박성서 위원 그 전에는 우리가 군비를 줬는데 지금 국비, 도비가 오니까 혜택을 많이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과장님, 다른 게 아니고 우리가 본예산에 연꽃단지 부지를 사려고 올 예산에 16억 인가 예산 지금 어떻게 돼 있죠? 토지매입은 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지금 토지매입을 일부하고 일부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박성서 위원 가격이 지난번 우리 예산보다는 지금 어떻습니까? 그대로 나가도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가격이 지금 보면 평당 그 당시에 19만 원 정도 이렇게 책정했었는데 사실 자기들이 달라는 돈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림주변에 시세가 상당히 많이 높게 올라갔습니다. 올라갔기 때문에 가까운 데 도로 밑으로는 150만 원, 죽장 주변에는 50만 원, 30만 원해서 50만 원 정도 형성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분들하고 여러 가지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구입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박성서 위원 이리 되면 부지는 못 살 겁니다, 앞으로 보면. 지난번에 25만 원까지 이야기가 됐었거든요.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연꽃단지 조성해 놓은 것 임대한 곳 예산은 16억 줬는데 그 당시에 어느 정도 해주면 좋겠다 저희들이 감정사한테 부탁드리고 토지를 구입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그 주위에 시세라든지 함양군 전체 시세를 감안해서 2개 감정사가 평균가격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그 가격에 조금 미치지 못했습니다.
  자기들이 요구하는 게 비슷하게 줬는데 그 당시에 감정을 하고 나서 토지를 사러가니까 그 분들이 한 말은 있고 피하고 이래서 상당히 저희들이 밤낮으로 찾아갔습니다마는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박성서 위원 16억 중에서 얼마 정도 샀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지금 5필지 정도, 탐방로 그것만 10필지 중에서…
박성서 위원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사기가 어렵지 싶어요. 갈수록 더 어려워져요.
○위원장 노길용 과장님, 그것을 지금 1년에 임대료가…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2,500씩…
○위원장 노길용 아니 총 임대료가 얼마 나갑니까?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임대료가 한 3,000만 원 될 겁니다.
○위원장 노길용 앞으로 계획은 계속 임대료 주고 사용하시렵니까? 계획을 세워야,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안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장기적으로 봐서는 가격을 그 분들하고 상의해서 수용 쪽으로 가야 가능하지 개인들 의견을 다 따라서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그리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하여튼 장기적인 계획은 우리가 수립을 해야 안 됩니까? 계속 임대료만 주고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시설도 못하지 않습니까, 특별한 시설도?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고정적인 시설은 지금 할 수가 없고요. 저희들이 사진촬영을 와서 숲과 오래된 연밭이 아주 좋기 때문에 사진촬영 하러 많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것은 현재 설치하고 있습니다, 고정적인 설치 그것은 상당히 어렵고요.
○위원장 노길용 앞으로 사업계획을 한번 세워 보십시오, 어떻게 할 것인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보급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개발사업단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우리 김 단장님, 지역개발사업단 소관 370페이지 지곡IC~국도 3호선간  도로확포장공사 2억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 건에 대해서 용역심의위원회에서도 이게 대두가 됐든, 보고가 됐든 것이지요?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예,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예비심사 시에도 논란이 됐었고 또 어제 계수조정 시에도 논란이 되었던 것으로 제가 아까 심사결과 보고 내용도 참고로 하면 그렇게 나오는데 이 사업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알겠습니다. 처음에 애초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함양군 총 면적이 725㎢ 중에서 166㎢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저희 총 면적의 23%를 차지합니다.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한 국토해양부장관이 지정한 개발촉진지구 중에서도 개발촉진지구 형태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 낙후형 개발촉진지구입니다. 낙후형 개발촉진지구에 대해서는 국가지원 사업비가 국비로 500억 원이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500억 원도 주로 도로사업입니다. 전액 국비인데 지난 3월 28일에  당초 3개 지구에서 6개 지구로 변경승인을 국토해양부장관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방금 말씀하신 지곡IC~국도 3호선간 도로확포장공사가 추가가 그 때 된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총 6개 사업 중에서 5개 사업은 이미 저희들이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금 그 지곡IC~국도3호선간 이 도로만 지금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국토해양부에서도 이 사업을 자기들도 확정을 지어가지고 연차별로 사업비를 각  균특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려고 그러니까 확실한 사업비가 책정되어져야 된다 해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요번에 마지막 남은 1개 사업에 대해서 조사측량비를 2억으로 계상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 계획은 6개 사업으로 다 용역을 해가지고 총체사업비를 한 다음에 사업우선순위는 위원님께 보고도 드리고 방금 이 사업은 사실 약간 우선순위에서 최하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계획으로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일단 아까 말씀드린 나머지는 용역이 다 돼 있고 이 1개만 남아 있는 사항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지난 3월 28일에 6개 사업지구에 들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설계를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총 사업비를 책정하기 위해서라도 이 사업을 조사측량을 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계상이 됐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런데 지금 과장님 설명대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게 시기적으로 지금 당장에 필요한 사업은 아니라는 판단이 서게 됩니다, 지금 그 말씀대로라면.
  그런데 아까 우리가 정회를 하고 난 뒤에 그 이야기는 이 국가지원사업비 500억 원 중에서 100억을 추가로 더 지원을 받기 위한, 600억 지원을 받기 위한 어떤 기본사업계획 자체를 변경을 해서 이 설계하는 용역이 들어가야 그게 기본이 돼야 100억 원 더 지원받을 수 있는 그 부분 때문에 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아까.
  그럼 지금 말씀하는 것 하고 아까 또 이야기 한 부분하고 내용이 우리가 이해하기에  다르게 설명을 하니까 지금 용역심의위원회에서도 그렇고 어제 산업건설위원회 심의에서도 자꾸 그런 부분 때문에 이야기가 설명자체가 자꾸 달라지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니까 이런 논란이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당초부터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할 때 명확하게 이런 목적 때문에 그리고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개촉지구 지원사업비를 더 증액을 받기 위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100억을 더 군에서 쓸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한다 이렇게 처음부터 이야기가 됐으면 지금 이런 논란이 안 됐을 것 아니냐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도 소관위원회에서 분명히 그런 부분을 했고 용역심의위원회에서도 이야기가 됐는데 이게 자꾸 달라지니까 어떻게 보면 삭감시켜놓으니까 지금 와서 다시 증액시켜주라 하니까 의회의 위상을 우습게보고 의회를 너무 경시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잘 알겠습니다. 방금 사실 내막은 그렇습니다마는 지금 설명을 방금 그런 식으로 제가 설명을 할 성질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렸든 겁니다.
이창구 위원 공식적으로 설명을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라도 얼마든지 설득하고 위원님들한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너무 단순하게만 생각을 하고 이게 하겠지 하는 그런 안이한 생각은 특별히 예산부분을 다룰 때는 우리 집행부의 과장님들이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한윤용 위원장님께서도 하실 말씀이 많이 계실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길용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이미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말씀이 나왔으니까 제가 집행부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용역심의위원회에서 벌써 이게 거론이 돼 있는 이런 부분들을 추경에 올라오기 이전에 이 산업건설위원회에 이야기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전체위원들이 정식적인 간담회가 아니더라도 이 사업설명서를 가지고 와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해야 된다는 것을 사전에 설명을 해줬어야 되는데 어제 방망이 두드릴 때까지는 일언반구 없었습니다, 그렇죠? 아무런 일 없이 삭감을 시켜놓고 난 뒤에 오늘아침에 와서 이 부분은 이러한 부분이기 때문에 천상 살려주셔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 아침에 우리 배 계장한테 설명을 들었을 때는 틀림없이 하기는 해야 되는 사업인데 왜 오늘아침에서 왔느냐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집행부에서 쉽게 이야기해서 사업단에서는 의회를 완전히 무시한 거라는 이야기에요. 설마 해주겠지, 올리기만 해 놓으면. 이것은 그렇게 안일하게 대처를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의회와 집행부가 공조해가지고 뭔가를 함양군에 하려고 그러면 우리 재정자립도가 낮으니까 국비라도 더 가져와서 우리 함양군 개발촉진지구라도 발전시키고 예산을 더 가져와서 써야 되겠다, 이러한 관심을 가진다는 그 자체는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왜 사전에 이야기도 없이 묵묵부답으로 있다가 예산이 깎이니까 이것은 이렇게 해서해야 됩니다. 발등에 꼭 불이 떨어져야 됩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저희들 생각이 짧았습니다. 저희들이 설계중이거나 설계가 마무리 되고 난 뒤에 보고 드리려고 했었는데 차후에는 사전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오늘아침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은 사전에 하루 전에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산심의를 끝났을 때 그럴 때라도 ‘이러한 부분은 이러한 사업입니다’ 하고 이야기를 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나 실질적으로 예산심의 할 때 이 도로 목적은 전혀 필요가 없는 도로거든요. 안 그래요? 지금 국도 3호선에서 지곡IC 넘어오는데 다리가 남서울다리 큰 다리 있고 지금 구라 앞에 큰 다리가 있고 거기서 지금 지곡IC까지 오는데 5분도 안 걸려요. 필요가 없는 도로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결과적으로 사업단장님께서 하시는 것은 우리 정부예산을 6개 권역을 하다 보니까 돈이 모자라니까 이거라도 하나 더 넣어가지고 예산을 100억이라도 더 타 와야 앞에 실시설계 용역을 한 그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이것을 추가로 넣어서 용역을 주는 것 아닙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바로 그겁니다.
한윤용 위원 그렇죠? 그럴 것 같으면 사전에 얘기를 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이러한 오늘아침에 상황판 좋은 것 가져왔대요. 그거 오늘아침에 만든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그런 것 가져와서 ‘이러이러한 예산입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얼마나 좋습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죄송합니다.
한윤용 위원 어제 우리가 예산삭감 방망이를 두드렸는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무시해도 보통 무시한 게 아니에요, 이것은. 나 하나를 무시한 것이면 좋겠는데 우리 10명의 전체 의원을 다 무시한 겁니다, 집행부에서.
  지금 다른 실과는 다 나갔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이러한 실과가 있을 경우에는 이제 두 번 다시는 용서 없습니다.
  왜 예방주사를 맞습니까, 우리가? 병 걸리기 전에 맞는 게 예방주사에요. 병들고 나서는 치료제입니다, 그것은.
  이런 일이 터지기 전에 미리 예방을 하는 방법은 집행부와 의회가 항상 공존을 하고 긴밀하게 자주자주 와서 사업설명도 하고 대화를 나눠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네 팔 네 흔들고 내팔 내 흔든다 그러면 이것은 앞으로 함양군 발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점 유의해서 앞으로는 우리 집행부 실과장님들하고 우리 의회하고 모든 문제를 사전에 서로 타진하고 대화를 해서 풀어나갈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잘 알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이상, 제가 잠깐…
  과장님, 거기 용역보고는 했고 이 큰 사업을 하는데 아까 500억 들어 간다 그랬죠?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총 6개 지구에 국비 500억이 지원이 됩니다.
○위원장 노길용 그러면 의회 간담회 석상에 와서 보고했습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총괄 그것도 지연이 되고 또 다곡이면 다곡 이런 것 보고할 때 그 안에 같이 진입도로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같이 보고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노길용 이게 그 때라도 총괄보고 할 때라도 그 때라도 상세하게 이야기 했으면 걸러줬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번 3월 28일에 개발계획 변경고시가 3개 지구에서 6개 지구로 확장됐기 때문에 지금 설계하거나 곧 할 단계에 있습니다. 할 때 전체지구에 대해서 시간 나는 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이제 급하니까 와서 보고한다고 그래요.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아닙니다. 이것은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배 계장님, 아까 도면 한번 갖고 나와 보십시오.
  개발촉진지구가 어디 있는지 한번…
(○개발사업담당 배덕수 방청석에서 “함양군 전체 면적이 여기 까만 부분입니다. 노란 부분 채색해 놓은 부분이 낙후형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해 놓은 면적입니다. 이 면적이 166㎞입니다.”라고 함)
○위원장 노길용 그게 그 때 개발촉진지구가 언제 지정이 됐습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오래 됐습니다. 2001년 3월에 됐습니다.
(○개발사업담당 배덕수 방청석에서 “그런데 여기에 전체 개발을 하고 민간사업이 투자된다든지 우리 자치단체 자본이 투자된다든지 개발을 하게 되면 국가에서 건설부에서 500억 국비지원을 해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리조트 사업들도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산업단지라든지 우리 함양군 용평에서 이리 IC로 들어오는 도로라든지 이런 것을 급한 대로 우리가 편입시켜서 넣었습니다. 넣는데 ‘이러한 사업들을 우리가 하고 있으니까 국비 500억을 주시오’ 이런 요구를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하면서 500억 가지고 부족하다, 600억, 100억까지는 더 준다는 언질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곡 IC에서 수동 3호선까지 가는 이 도로는 사실상 저희들도 많은 이용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장항 노루목 생초IC에서 들어오는 다리라든지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계획했던 그 도로를 계획한다든지 그런 것까지 연구해서 건교부까지 가지고 올라갔었습니다. 그런데 개촉지구 이 노란 색칠해 놓은 지구 밖에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마천 쪽은 기존 특정지구로 해가지고 묶여져 있는데요. 다른 계획이 들어갈 그런 지구로 있습니다. 그래서 마땅한 대상지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500억을…”라고 함)
○위원장 노길용 아니 계장님, 그러면 개촉지구가 빠진 지역 안 있습니까? 거기는 지금 어떤 식으로 해서 사업을 투자를 할…
(○개발사업담당 배덕수 방청석에서 “그래서 면적이 있습니다. 주어진 면적이 있고 절대농지 빼버리고 이러다 보면 한정이 됩니다, 그 면적도. 저희들이 임의로 많은 면적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IC 이 도로 관계는 이용도가 떨어지는 그런 차원이지만 나머지 본백~용평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부 설계하고 하니까 500억 가지고는 턱 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용도가 떨어지지만 여기에 설계를 해서 건교부에 설계한 직계표를 가지고 올라가서 100억을 주시오 하고 해서 저희들이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그래서 그게 확보되면 다른 것은 전부 용역설계를 다 발주했는데 지곡IC에서 이 관계는 예산이 확보가 안 돼가지고 이번에 얹어가지고 타결되는 과정인데 이게 다 되고 나면 600억을 만들어가지고 여기 600억의 이용처는 여기가 얼마, 여기가 얼마, 저기가 얼마 해서  사업량 대비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드릴 계획입니다. 보고드릴 계획인데 처음에 저희들이 용역심의를 했습니다. 용역심의회 할 때 이런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을 못할 자리였습니다. 일반인들도 나와 앉아 있고 이래서 용역심의회 결과가 온 것은 용역심의는 통과가 되고 사업은 ‘세부검토를 거쳐서 사업을 시행하시기 바람’ 이런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용역은 하고 사업시행은 검토를 다시 하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사업한 설계가 나오고 나서 타이밍에 상세히 설명을 드릴 그런 계획을 가지고 예산에다가 얹었고 저희들이 어제라도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타이밍이 서상에 어떤 출장 가있다 보니까 시간이 안 맞아서 죄송스럽게 됐습니다.”라고 함)
○위원장 노길용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 단장님 100억을 국비를 더 가져오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한다고 그리하셨는데 100억이라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런 사업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의회 와서 사전에 보고도 하고 설명도 한번 했으면 앞으로는 그런 것 잘 좀 하십시오.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예, 그리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이번에 이 예산을 주면 100억을 더 증액시켜오는 것은 확실하게 책임을 지는 겁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사실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다곡, 함양리조트하고 상남리조트 그 다음에 국가지원사업 이런 것 때문에 이 사업을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에 담당 지역개발정책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주 출장을 가고 이리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실제로 우리 낙후로 치면 함양이 맨 끝이다 그래서 함양을 좀 더 우리는 또 개발하면 성공한다, 우리는 개발 잠재력이라든지 접근성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강점이 있기 때문에 특히 함양을 다시 봐 달라 이런 식으로 계속 요구를 합니다. 하다 보니까 그 때 거기에 담당 사무관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한데 그래가지고 우리 여기는 500억이지만 주민 어떤 숙원이 있다든지, 민원이 있다든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그 정도는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함양은…
이창구 위원 됐습니다. 제가 질문하는 요지를 한마디로 이야기하시면 돼요? 확실하게 100억을 확보하겠다 그래야 우리가 다시 예산을 살려주든지 말든지 그 확신이 없으면 우리가 예산을 못 살려주잖아요. 우리가 믿을 수 있도록 확신을 우리한테 줘야 예산을 살려줄 것 아니요?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현재로서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창구 위원 100% 확신합니까?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알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노길용 강대수 위원님.
강대수 위원 위원장님이 좀 전에 얘기했을 때는 말을 안 하려 했는데 지금 우리가 예산서에 명시해 놓은 것 보면 어느 누가 봐도 타당성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 200m하려고 2억을 들이는 실시설계 용역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안 그래요? 지금 잘 돼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제 와서 말로 해가지고 말로 따져서 넘기는 그런 식 아닙니까? 용역 할 적에도 분명히 그 다리까지 나서 그 길을 만든다 했고 그저께 할 적에도 그 길이라 했고 누가 봐도 다른 데 5개 지구에 다 용역 줘서 설계 다 했어요. 여기 부위에만 설계용역 준 겁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삭감하니까 들고 와가지고 이리하는데 아무런 신빙성이 없어.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그런데 위원님, 지금 이 사업비 조사용역비가 2억이라고 하는 이 예산은 당초…
강대수 위원 그런 이야기 들어서 알아요, 이야기 들어서 아는데…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조사측량비로 바꾸는 겁니다. 물론 이야기라는 것이 저희들이 용역을 해가지고 각 구간을 조정할 경우 절감을 할 수가 있겠죠. 우선에 2억을 집행해가지고 아까 6개 중에서 5개는 돼 있기 때문에 1개를 마지막으로 하는 것인데…
강대수 위원 다 그런 말씀을 앞으로 잘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일수록 더 세밀하게 위원님들이 안 물어도 우리 전문위원이 검토보고에도 이렇게 해놨어요. 그래서 위원들이 안 물을 턱이 있습니까? 다 물어서 다했어. 다 해도 이런 이야기 한마디도 안 했어요, 과장님 그죠?
  오늘 배 계장이 아침에 와가지고 일이 난 거라.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장님도 크게 말씀은 안 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예산 때마다 불거지면 심의는 뭐 하려고 합니까? 그렇잖아요.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죽 듣기로는 거짓말이라, 거짓말. 우선에 넘어가고 보자는 그런 거짓말로밖에는 안 들리는 거라, 내 귀에는.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저는 이 용역비 국비 당초 우리가 올해 45억을 가져온 것 중에서 여기 우리가 사업에 용역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2억을 거기서 떼어가지고 이것을…
강대수 위원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용역보고도 갔었지, 이 심의도 내가 했지 화 안 나게 돼 있어요? 용역 때도 분명히 이 이야기밖에 없었어요. 심의할 때도 이 이야기 밖에 없었고 내가 용역 하러 안 갔으면 또 몰라. 심의도 안 했으면 또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전부다 거짓말로만 들리지 어떻게 듣겠어요.
  방금 이창구 위원님이 100억 가져올 수 있느냐, 100억이 문제가 아니고 1,000억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 번을 내가 속고 있어요. 한번 속으면 세 번 속잖아요. 살려놓고 나면 또 다른 방향으로 가면…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위원님, 또 이리 생각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것이 저희들이 6개 지구를 국토해양부에서 지금 이렇게 개발계획 승인이 났기 때문에 어차피 이 사업은 뒤에 일부를 하던 간에 해야 됩니다. 하니까 다른 것은 다 용역이 돼 있는데 하나 빠져 있기 때문에 총 공사비를…
강대수 위원 다른 것 용역은 다 돼 있는데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200m 포장하려고 용역비를 7,000만 원, 1억 3,000만 원 들여 갖고 2억을 들여 갖고 하는 그런 용역설계가 어디 있어요, 200m 하는 도로에.
  그러니까 그런 설명이 용역 할 때도 이야기 나왔으면 그 때도 이런 이야기를 해줘야 되고 심의할 때도 이런 이야기를 해 줬으면 말이 없지 두 번이나 내가 심의를 하고 두 번이나 곤욕을 치렀는데도…
이창구 위원 어쨌든 김 과장님, 그것은 분명히 잘못 됐으니까 잘못된 부분은 정중하게 사과를 하십시오. 사과를 하시고 해야 되지…
강대수 위원 그냥 ******처럼 가만히 있을까요, 가만히 있어?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저희들이 보고가 늦었고 앞으로 사전에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금 400m, 500 이 정도는 실제로 총 연장은 2.5㎞를 잡고 있습니다. 신축도로를 만들 때는 기존도로도 반듯하게 하고 설계는…
  앞으로는 사전에 보고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강대수 위원장님 됐습니까?
강대수 위원 어쩌겠습니까? 다 좋다 하는데 특히 실장님이 부탁하시는데…
○위원장 노길용 과장님 앞으로는 잘 해주십시오.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지역개발사업단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결과와 지금까지 토론한 내용을 참고하여 계수조정과 원만한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2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길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통합 토론

○위원장 노길용 계속해서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용 위원 한윤용 위원입니다.
  2008년 6월 13일 함양군수가 제출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수정동의안을 제안합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 수정가결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을 보면 상림민가 매입지 조경공사비는 향후 인근민가의 추가매입과 상림공원 복원사업이 제대로 될 경우 예산의 재투자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총 예산 3,000만 원 중 2,000만 원을 삭감하는 수정가결한 부분에 대하여 매입지 조경공사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총예산 3,000만 원 중 1,000만 원을 삭감하는 수정동의안을 제안합니다.
○위원장 노길용 한윤용 위원으로부터 수정동의안이 제안 되었습니다.
  본 수정동의안을 의안으로 채택코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 수정동의안은 의안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이창구 위원입니다.
  2008년 6월 13일 함양군수가 제출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제출된 예산안 중 지역개발사업단 소관 지곡IC~국도3호선간 확포장공사 기본설계 조사비 7,000만 원, 실시설계비 1억 3,000만 원 총 2억 원은 개발촉진지구 기반사업에 필요한 예산이며 대상지의 적정성 및 세부적인 타당성검토가 필요한 사업이므로 2억 원 전액 삭감한 부분에 대하여는 향후 대상지의 적정성 및 세부적인 타당성검토는 물론 이와 관련한 사업 전반에 대해 사전에 군 의회와 협의한 후 시행하는 조건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바라는 수정동의안을 제안합니다.
○위원장 노길용 이창구 위원으로부터 수정동의안이 제안 되었습니다.
  본 수정동의안을 의안으로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 수정동의안은 의안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한윤용 위원과 이창구 위원이 제안한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일괄 질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정안에 대한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각 상임위별로 심사숙고한 심사를 했기 때문에 수정동의안은 수정동의안대로 원안가결된 부분은 원안가결된 부분대로 가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한윤용 위원님의 토론에 동의를 하면서 집행부에 약간의 촉구를 바라는 토론을 좀 하겠습니다.
  예산심사를 할 때마다 계속하여 중복되는 그런 결과가 나오는 상임위별 예비심사 결과라든지 또는 예결특위에서 심사를 한 부분을 계수조정 당시에 이런 부분에 삭감한 예산을 다시 살리는 부분 같은 이런 관행이 향후 우리 예산심사 때는 생기지 않도록 집행부 에서 철저한 사전설명과 자료준비를 갖추어서 예산심사 때 답변해주시도록 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하는 그 토론을 하면서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길용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이창구 위원님과 한윤용 위원님이 제안한 수정안대로 가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 3건에 7,539만 4,000원을 삭감한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이창구 위원님과 한윤용 위원님이 제출한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55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심사결과는 제155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 및 수정예산안을 심의하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5분 산회)


○출석위원(8명)  
  노길용 권갑점 박성서 임춘택
  한윤용 이창구 강대수 노두식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 최완식
  기술센터소장 임종성
  재무과장 김병열
  종합민원실장 최문급
  주민생활지원과장 임채숙
  주민복지과장 강명구
  문화관광과장 김병열
  산림녹지과장 김종하
  재난관리과장 공태정
  도시환경과장 구영복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인호
  지역개발사업단장 김영득
  보건소장 여운보
  농업진흥과장 하경천
  기술보급과장 차한구
○출석의회공무원
  의회사무과장 김진곤
  지방행정주사 박윤호
  지방행정주사보 김대현
  지방사무원 이영환
○출석전문위원
  기획행정위원회 전문위원 김영철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 주명수
○기록자  
  속기사 송종숙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권갑점

권갑점

  • 이 름 권갑점
  • 선 거 구 비례대표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6
  • 이 메 일 21mon@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328-1 현대@가동 303호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여자고등학교 졸업
  • 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 수료
<경력사항>
  • 함양농업협동조합 상무 퇴직 (20년)
  • 함양초등학교 어머니회장
  • 함양군민상 심사위원
  • 지리산문학회 회장(현)
  • 함양문인협회 회장(현)
  • 함양군 혁신협의회 위원(현)
  •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위원(현)
  • 한나라당 경남정치대학원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한윤용

한윤용

  • 이 름 한윤용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2
  • 이 메 일 uy4467@nate.com
  • 주 소 안의면 당본리 10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해병대 만기제대
  • 월남전참전(청룡부대)
  • 중장비학원강사 및 중장비기술 연구소 개원
  • 안의벽돌건재운영(제조업)
  • 안의라이온스클럽총무
  • 자영업(벽돌 건축자재판매)
  • 안의면 체육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4대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 (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임춘택

임춘택

  • 이 름 임춘택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7
  • 이 메 일 kct49@hanmail.net
  • 주 소 수동면 도북리 29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중학교 졸업
<경력사항>
  • 수동농협이사
  • 새마을지도자 함양군협의회장
  • 한국전쟁 양민학살 함양군 유족회 총무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모니터요원
  • 민주평화통일자무위원
  • 새마을지도자 경상남도협회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신판수

신판수

  • 이 름 신판수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70
  • 이 메 일 sps0597@hanmail.net
  • 주 소 안의면 황곡리 23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안의새마을금고 설립 및 이사장(현)
  • 전국새마을금고 대상수상
  • 새마을금고 신지식인 수상
  • 안의고등학교 육성회장
  • 함양군 체육회 이사(현)
  • 함양경찰서 행정발전 청문분과 위원장(현)
  • 함양군혁신위원 및 안의면 혁신위원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5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 5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박성서

박성서

  • 이 름 박성서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49 위성APT A/309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지방공무원 19년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청년회의소특우회 외무부회장(현)
  • 함양군체육회 이사(현)
  • 함양로타리클럽회원(현)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노길용

노길용

  • 이 름 노길용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0
  • 이 메 일 nky2138@hanmail.net
  • 주 소 마천면 구양리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의탄초등학교 졸업
  • 마천고등공민학교 졸업
  • 전주영생 고등학교
<경력사항>
  • 마천면 이장협의회 회장
  • 마천농업협동조합 감사
  • 마천면 자연보호협의회장
  • 마천중학교 체육진흥회 회장
  • 마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 마천중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천왕축제위원회 위원장(제1.2.7.8회)
  • 함양군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 제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함양군의회 의원(제3.5대)
  • 함양군의회 제5대 후반기 부의장
  • 제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제6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간사(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이창구

이창구

  • 이 름 이창구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9
  • 이 메 일 v20613@korea.kr
  • 주 소 함양읍 백연리 38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진주교육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초등학교교원(함양,위성,수동초등)
  • 국회 비서관 및 보좌관
  • 제5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 및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 물레방아축제위원회 부위원장(현)
  • 함양군 체육회 이사 및 부회장(현)
  • 대한민국 미술협회 회원(현)
  • 한국예술인단체총연합회 함양군지부장
  • 제6대 전반기 의장
  • 제6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배종원

배종원

  • 이 름 배종원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hyhappy2@korea.kr
  • 주 소 함양읍 운림리 8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초등․함양중․대성고등학교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 경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사항>
  • 함양청년회의소 제14대 회장
  • 함양청년회의소특우회 제16대 회장
  • 함양초등학교총동창회 회장
  • 함양군장학회 이사
  • 진주산업대학교부설 경제경영센터 자문위원
  • 진주국제대학교 식품사업단 위원
  • 함양군 문화공보실장·사회·산업·행정과장
  • 함양읍장․기획감사실장(지방부이사관 명예퇴직)
  • 5대 전반기 의회 의장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노두식

노두식

  • 이 름 노두식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1
  • 이 메 일 doosik370@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293-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마산대학
<경력사항>
  • 함양군 씨름협회 회장
  • 함양군 체육회 부회장(현)
  • 함양군 태권도 후원회 회장
  • 함양군 120자원봉사대 대장(현)
  • 함양군 장애인 후원회 회장(현)
  • 함양중학교총동창회 주관회기회장
  • 한나라당 중앙위원(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및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강대수

강대수

  • 이 름 강대수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4
  • 이 메 일 kang8219@hanmail.net
  • 주 소 백전면 양백리 3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백전초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수료
<경력사항>
  • 함양군 4-H연합회장
  • 함양군 농업경영인연합회 3대회장
  • 함양군 농업발전심의회 위원(현)
  • 백전면 청년회장(현)
  • 백전면 체육회 부회장(현)
  • 법무부 범죄예방 운영위원(현)
  • 근면자조자립상 등 6회수상
  • 함양군의회 제4대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