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5년11월8일(화) 장소 본회의장 날씨 맑음 제129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금부터 함양군의회 제129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10시03분)
○의장 김재웅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제129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0월에는 물레방아축제를 비롯한 수많은 축제행사가 우리 군 관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년의 축제행사는 예년에 비해 예산이나 규모 그리고 내용면에서도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는 군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집행부 공무원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내년에는 더욱 더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가을걷이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예전 같으면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함께 즐거움에 가득 차 있어야 할 것이나 작금의 현실이 그렇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쉽기만 합니다. 수입개방과 함께 값싼 외국의 농산물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농산물은 점점 판로를 잃어가고 있는 것은 최근의 농촌 현실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한숨만 쉬고 있을 것이 아니라 현실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읍시다. 아울러 우리의 농업 또한 예전의 순수 1차산업의 농업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관광개발사업의 추진과 함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관광서비스와 관련한 3차산업의 농업으로 전환해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를 위해 모두 함께 총 매진해 나갑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함양군 군유재산관리계획안과 다섯 건의 조례안이 접수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행정편의가 아닌 군민 다수의 편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사심 없이 토론해 주시고, 가장 바람직한 결론을 도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다가오는 환절기에 건강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이만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