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6회 함양군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3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06년 7월24일(월)
장소 특별위원회실
날씨 비

의사일정
1.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의 건

부의된 안건
1.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의 건

(13시40분 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의 건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예산심의 시 질의와 토론시간에 쟁점사항으로 논의되었던 예산을 중심으로 계수조정토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사항별 설명서 심의 과정에서 쟁점이 되었던 부분에 대하여 사전에 위원 여러분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작성한 본예산안의 계수조정 심사서에 의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항목별로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쟁점 된 사항, 행정과 소관 106페이지를 봐주십시오. 106페이지 군민의 날 축하행사 출연보상금 350만원 이거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출연보상금 문제가 실은 내용으로 보면 106페이지 주악대, 단체출연보상, 또 풍물놀이, 사회자 이런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는데 이 출연보상금 350만원이 사실은 행정과에 군민의 날 축하행사 출연보상금으로 되어있습니다마는 원래 군민의 날 행사에 대한 예산이 104페이지에 행사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여기에 그거 돼야 되고 또 비목기재사항 예를 들면 사회자 보상금 50만원이라든지 내용들이 보면 업무추진비성의 예산이 보상형태로 비목전환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정당한 예산비목 난에다가 기재가 돼야 되겠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 예산을 삭감하자는 내용은 아니고 그러나 단지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되는 그런 예산금액은 사회자 보상비 50만원, 군민의 날 행사에 행사 내용을, 계획을 어떻게 세워서 사회자를 외부인사를 초청해서 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부분은 사회자 보상비를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길이 우리 군청 내에 있는 공무원들도 능력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검토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예, 삭감하자는 것은 아니죠. 다음은 또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행정과 소관 118페이지 균특회계사업인 신활력사업 곶감생산 지원사업입니다. 3,000만원 중점적으로 논의했던 위원님께서는 박성서 위원님, 이창구 위원님, 노길용 위원님.
박성서 위원님 한 말씀…
박성서 위원 이 3,000만원이 아니고 3억 아닙니까?
○위원장 강대수 예, 3억입니다.
박성서 위원 3억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곶감생산지원에 시설자금으로 제가 4기 때부터 위원님들이 서하, 휴천 곶감작목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자금에 예냉고 같은 이런데 지원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신활력사업에 보면 홍보자료에 예산이 2억1,000만원 정도 되어 있고 1억이 군비로 해가지고 농림과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군비 1억은 시설자금으로 될 수 있는데 이 자금이 홍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설자금이 중요하지 홍보자료는 이게 맞지 않다, 모든 우리 군민들이 모든 시설이 돼가지고 물건이 있어야 되는데 물건 없이 홍보만 해가지고 만약 물건을 달라고 그럴 때 안 줬을 때는 이 좀 맞지 않다는 이런 것이 되어 있고 그래서 아까 행정과장님도 오셔가지고 말씀 중에 일단 홍보를 어느 정도 해놓고 나머지는 불용으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2차 추경에 다른 예산을 바꿔서 시설자금으로 할 수 있는 그것을 노력하겠다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 일단 이것을 우리 위원장님께서 3차 본회의장에서 하실 때 강력하게 말씀드려가지고 자금이 잘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것 삭감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강대수 이창구 위원님.
이창구 위원 방금 우리 박성서 위원 이야기를 있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신활력사업의 예산배분이 지역에 어떤 본래 예산, 균특회계사업이 가지는 목적에 성과를 달성하기에는 예산의 배분 내용이 조금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아마 4대 의원님들께서도 이 부분가지고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예산 배분을 할 때 당초에는 하드웨어 사업에는 쓰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규정을 가지고 그게 잘못 비춰지면 일회용 또는 소모성 이런 예산으로 쓰여 질 수 있는 그런 예산들로 배분이 많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행자부하고 여러 가지 절충 중에 아마 지금은 어느 정도 한 50% 정도는 하드웨어 사업에 쓰고 나머지 50%를 소프트웨어 사업에 쓰도록 이렇게 규정이 완화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우리한테 내놓은 자료 2006년도 신활력사업 1회추경예산 참고자료라고 해가지고 행정과에서 제출한 이 자료를 보면 이 내용들이 지금도 보면 소프트웨어 위주의 사업으로 많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그런 예산편성이 되어있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우리가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했든 것이고 지금 이번 추경예산안에 이렇게 올라와서 예를 들어서 삭감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만약에 이 예산이 2007년도에도 또 30억이 배정이 되는데 2007년도 예산배정 할 때 2006년도 예산배정처럼 이런 형태의 예산배정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 하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고 해당부서에서 행자부하고 업무연락을 충실히 해서 2007년도 예산에는 우리 주민들한테 정말로 실질적인 혜택이 가는 그런 방향으로 예산배분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예, 감사합니다.
노길용 위원님.
노길용 위원 사업특성상 홍보성예산으로 아마 쓰여 질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사실 위원님들은 동료위원님들은 주민들한테 직접 효과가 있는 사업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업에 쓰여졌으면, 시설비에 투자됐으면 하는 그런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특성상 홍보예산밖에 쓸 수 없는 게 아닌가 이런 게 되어 있어서 사실은 아쉬운 점이 조금 있었습니다.
내년 예산편성 할 때는 이런 것을 감안해서 주민들한테 직접 소득이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예산으로 시설비를 썼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예, 잘 들었습니다.
전 위원이 집행부에 사업성 있는 사업을 해주도록 촉구를 했습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재무과 소관 133페이지 국외 지방세 관련 벤치마킹(상사업비) 1,500만원, 덧붙여서 이창구 위원님.
박성서 위원 일괄해서 상하수도사업소까지 일괄해서 같이…
○위원장 강대수 상하수도사업소 일괄할까요? 389페이지까지 상수도담당 공무원 해외연수의 건 그 두 건을 토론해 주십시오.
이창구 위원 당초에 제가 이 문제를 이야기 했든 것은 국외 지방세 관련 벤치마킹은 재무과에 세금 관련 공무원들하고 또 상하수도사업소에 상수도담당 공무원 해외연수부분에 두 개가 1,500만원, 3,000만원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당초에 주관부서에서는 아마 이것도 재무과에서도 당초예산은 4,000만원이 요구가 됐었고 또 상하수도사업소에는 4,000만원이 아마 됐던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보면 행정과에도 직원 선진국 문화체험 해가지고 해마다 집행해온 그런 직원연수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하고 같이 어떤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예산운영이 되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담당부서에서는 직원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해서 전체 다른 시·군에 있는 공무원들과 경쟁을 해가지고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어서 상사업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무과 같은 경우에는 1억5,000을 받았고 상하수도사업소에는 아마 5억을 상사업비로 받은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어떻게 보면 업무를 열심히 해서 노력을 해서 얻은 대가로 이렇게 해외연수를 가는 그런 기회를 가지는 것은 사기진작 차원에서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내용을 알고 보면 재무과도 사실은 지난해까지 전 직원이 다 연수를 다녀왔고 또 상하수도사업소에도 5년 이상 근속 공무원에 한해서 가는 이 제도로 보면 다 다녀온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너무 중복 투자하는 그런 경우도 생기고 또 이 사업부서가 아닌 다름 부서에 있는 공무원들 입장으로 보면 해외연수를 가지 못한 그런 소외된 공무원들 입장에서 보면 형평성에 어긋나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 금액이 시상금에 비해서 10% 정도의 어떤 그런 적은 예산이기 때문에 당해 기관의 어떤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삭감은 하지 않지만 차후에라도 이런 부분은 이런 형평성을 좀 감안을 해서 예산에 계상을 해야되겠다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예,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 169페이지 전국듀애슬론대회 개최 지원 3,000만원, 이창구 위원님 토론해 주십시오.
이창구 위원 이 부분은 어쨌든 우리 예를 들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이런 시·군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또 나름대로 관광 볼거리라든지 또는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또는 외부의 자본을 유입하는 이런 차원에서 보면 이런 문화예술행사나 또는 체육행사를 경기를 활성화시켜가지고 외부인구가 우리 함양에 유입이 되고 또 그 사람들이 함양에 어떤 돈을 쓰고 갈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를 해주는 차원에서 이런 경기를 개최하는 것은 타당하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다만 우리가 함양군 내에서 개최하는 여러 가지 행사 중에 다른 행사하고 견주어서 이 행사의 성격이나 규모나 또는 우리가 투자하는 예산 이런 것에 비해가지고 효과가 과연 얼마정도 있을 것이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 듀애슬론대회를 개최하며 지난해 우리가 함양군에서 처음 1회 대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것도 우리 군수님이 경남 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음으로 인해가지고 우리 함양에 개최를 하게 됐는데 그래서 작년에도 아마 3,000만원 예산을 지원을 해가지고 행사를 치렀기 때문에 작년도에 참가한 대회의 규모라든지 소요된 예산 또는 거기에 부수적으로 우리 함양에 올라오는 효과 이런 것들을 좀 감안을 해서 예산편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이고 다른 제가 비교를 한게 우리 영·호남 8개 시·군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전체 참가인원이 한 1,500명 정도 되는데 예산지원은 군에서 1,50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듀애슬론대회에 작년에 참가한 인원이 전체적으로 해서 한 5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우리 지역에 떨어지는 어떤 효과나 홍보 면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것을 우리가 감안해서 예산배정을 좀 적정하게 하는 그런 길을 찾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 곁들여서 트라이애슬론연맹 운영비 지원에 또 우리가 2,000만원이 본예산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애슬론이라는 이 종목에 예를 들어 우리 함양군 체육을 전반적으로 보면 도민 체육대회라든지, 군민체육대회라든지 다른 어떤 체육행사에 들어가는, 투자되는 단일 종목에 투자되는 어떤 예산을 감안하면 이 종목에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는 것이 아니냐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문제를 지적을 했던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그렇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기술보급과 377페이지 함양연잎차 생산가공시설 지원의 건입니다, 6,000만원.
노길용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노길용 위원 아까 제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수해복구비하고 연계를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재난관리과 305페이지를 보면 응급복구장비대 350만원이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것을 10개면으로 보면 한 면에 장비 1대씩 하루 장비 1대에 35만원입니다, 거기 조그마한 것.
그러면 하루 한 면에 장비 1대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장비 1대 가지고 사실 응급복구를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저는 이런데 예산을 응급복구비에 예산을 얹어주기 위해서 이런 데 것을 이것은 무슨 연잎차 생산가공시설비는 아직까지 사업계획서도 구체적으로 안 서있고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삭감을 해서 이런데 사실 응급복구에 얹어주는 게 안 좋겠나, 타당성이 안 있겠나, 사업도 효율성이 안 있겠나 싶어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인데 지금 응급복구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 하면 각 면이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를 보면 건설과에서 좀 사업을 가지고 있는 감독관들이 그 지역에 공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가령 예를 들어서 알게, 모르게 압력을 넣어서 장비지원을 해주라고 이런 식으로 해서 장비를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응급복구 때 기름값 한 푼 사실 지원 안 해주고 그런 식으로 응급복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지난 수해 때, 태풍 때 유림에를 한번 나가봤는데 그날 우리가 태풍 오는 날인데 제가 11쯤 돼서 안평 앞에 둑이 한참 무너지고 있는데 나하고 면장님하고 거기 서있었습니다. 서서 앞에 둑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사실 어떻게 손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면장보고 군에 긴급하게 동원할 수 있는 장비, 응급인원 없나, 전화라도 해서 빨리 조치를 안 하면 그 쪽 너머에 집이 몇 채가 있는데 바로 터지면 집이 몇 채가 떠내려가는데 군에 그런 게 없나 이러니까 없다 이거야. 그럴 때 주민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군의원하고 면장 나가있는데 대책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참 답답한 심정을 말할 수 가 없더라고요. 지금도 사실 유림 화촌 뒤에나 휴천 산두마을 뒤 같은 곳에 가면 산태가 내려 와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뒤에 밀려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폭우가 얼마나 올지도 모르고 또 태풍이 앞으로 몇 개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것을 응급복구 지금 안 해놓으면 제2, 제3의 피해가 난다 그겁니다.
마천도 그런 예가 두 군데 있어서 공무원들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이거 주민들이 피해날 때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해서 가보니까 지금 물이 집으로 달려들고 있는데 물이 빠지니까 사실은 그만인데 저것을 앞으로 응급복구를 안 해 놓으면 나중에 공무원들이 확인까지 했는데 나중에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제일 크다, 흙자루라도, 모래자루라도 만들어서 둑을 보강 안 해주고 항구복구는 나중에 하더라도 그런 얘기를 하니까 공무원들 하는 얘기는 그런 여력이 없다 이겁니다. 그런 자금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제가 우선 연잎차 생산가공 시설은 제가 보기에는 그리 급하지 않은 자금이 아닌가 그런 응급복구에 자금이 돌아가면 그런 곳으로 자금을 돌려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이것을 지적했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삭감하자는 부분이 아닙니까?
노길용 위원 아까 저는 위에서 동의한대로 그리 따라 겁니다.
○위원장 강대수 응급복구는 예산지원은 예비비에서 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우리 노 위원님 잘 한번 챙기셔서 조기에 복구되도록 해주십시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실장님 그거 말씀 한번 해 주실랍니까? 거기 예비비에서 정말 그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읍·면에.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노길용 위원님께서
박성서 위원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지역을 위해서 너무 신경을 많이 쓰시니까 걱정이 많이 되시는 모양인데 장비대 350만원 이것은 일단 이렇게 얹어놓고 응급한데 쓰라는 것이고 지금 우리가 아까 노 위원님도 압력을 행사한다는데 그런 것은 없고요. 전부다 사진 찍어서 다 기재하라고 해놨습니다. 돈을 다 줍니다. 지금 우리 국비도 18억 내려와 있어요. 조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혹시나 이게 왜냐하면 우리 군에서도 걱정하는 것이 이런 분들이 도와 준 것을 빌미로 해가지고 “나 또 다음에 사업 한 개 안 주나” 이렇게 할까 싶어서 일부러 돈을 다 주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청구만하면 돈을 다 줍니다. 조금도 걱정하지 마시고 응급복구 이것은 일단 예산을 이렇게 얹어놓음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데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지 급하면 예비비도 있고 그리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박성서 위원 그런데 이제 아까 좀 전에 노길용 위원님 말씀대로 업자를 그냥 무조건 기름값도 안주고 시키는 그거는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 실·과소에도 어느 실과는 군수님한테 보고를 할 때 그런 사람 안 쓰고 업자를 썼다고 이런 이야기를 해서 군수님이 좋지 않은 말씀을 한 것까지 제가 듣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래서 군수가 절대 그러면 안 된다.
박성서 위원 안 되죠. 그거 될 수 없는 일을 실·과장이 그런 일을 하면 안 되지…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것은 잘못된 사고방식이다.
박성서 위원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참모회의 때 지시가 된 사항입니다. 절대 그런…
박성서 위원 절대로 그러지 말고 당연하게 돈 주면서 업자를 시켜서 응급복구를 해야지…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군수가 말이지 급할 때 부려먹고 사업은 한 개 안 주더라” 이런 소리는 안 나오도록 이것은 우리가 이미 서로 이런 사항에 대해서 아예 예견을 하고 사전에 조치를 취한 겁니다. 아마 어떤 실·과장이 그랬는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의 사고가 조금, 너무 잘 하려고 하다가 그런 모양인데 그런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강대수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우리 위원님께서 중점되었던 것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쳤습니다.
더 이상 계수조정에 대한 토론할 위원 안 계십니까?
이창구 위원 계수조정 토론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전체적인 예산전반에 관한 부분은 지금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의사진행 할 때는 부분적인 토론을 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이번 추경예산안의 전체에 대한 포괄적인 어떤 토론도 어느 정도 있어야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예산의 추경예산이 올라온 배경 또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원안에 어떤 가감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전체적인 어떤 방향설정은 우리 의회에서 이번 예산을 다루면서 느꼈던 그것은 이야기가 있어야 되겠다.
○위원장 강대수 예, 하십시오. 이창구 위원님 하십시오.
이창구 위원 사실은 이번 추경예산안 다루면서 우리가 당초에 추경예산안에 사실은 수정안이 올라온 것도 어떻게 보면 집행부의 조금 잘못이 있었다 하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요, 물론 집행부에서 업무부서간의 원활한 그런 것이 안됐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생겼는데 이번에 우리가 예산안을 삭감을 시킬지, 안 시킬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원안대로 통과가 된다면 어떻게 보면 사실은 우리가 공영개발사업에 의한 수정안 올라온 45억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의회에서 삭감을 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그런 예산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원안대로 통과가 된다면 외부에서 볼 때 우리 5대의회가 시작이 되면서 첫 예산안을 다루면서 삭감이나 어떤 예산의 변동 없이 그냥 통과를 시켰다 하는 그런 비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항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또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신활력사업,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예산에 대한 운영방안을 8월이나 가가지고 간담회를 해서 집행을 한다 그랬지만 그 부분도 아까 2층에서 간담회 석상에서 위원님들이 서로 합의된 대로 집행부에서 그렇게 되도록 다같이 좀 주시를 하고 집행부만 맡겨놓을 일이 아니고 의회에서도 이 부분은 항상 짚어주고 그렇게 해야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또 여러 가지 할 이야기는 많습니다만 너무 저 혼자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 같아서 이 정도로 그만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추경예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토론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노두식 위원님.
노두식 위원 저는 처음으로 군의회에 당선돼가지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제가 이 자리에 있기도 미안할 정도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민의 대변자로서 앉아있는데 며칠간 심의를 하면서 과연 내가 군의원 역할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고 제가 부족한 것을 다시 한번 뉘우칩니다.
원래 우리가 군의회 활동으로 행정을 견제하는 역할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역할을 못한 것 같아서 죄송스럽고 우리가 원안대로 통과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통과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앞으로는 우리 위원님들이 좀더 공부를 하든지 해가지고 실제로 행정에서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해가지고 다시 한번 우리 행정에서 긴장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가 앞으로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하실 순서입니다.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쳤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활동을 하시느라고 그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사결과는 제136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본회의에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2분 산회)


○출석위원(9명)  
  박성서 권갑점 신판수 임춘택
  한윤용 이창구 노길용 강대수
  노두식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진곤
○출석의회공무원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방행정주사 심석상
  지방행정주사보 김복수
○기록자  
  속기사 이영환
  속기사 송종숙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권갑점

권갑점

  • 이 름 권갑점
  • 선 거 구 비례대표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6
  • 이 메 일 21mon@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328-1 현대@가동 303호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여자고등학교 졸업
  • 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 수료
<경력사항>
  • 함양농업협동조합 상무 퇴직 (20년)
  • 함양초등학교 어머니회장
  • 함양군민상 심사위원
  • 지리산문학회 회장(현)
  • 함양문인협회 회장(현)
  • 함양군 혁신협의회 위원(현)
  •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위원(현)
  • 한나라당 경남정치대학원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한윤용

한윤용

  • 이 름 한윤용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2
  • 이 메 일 uy4467@nate.com
  • 주 소 안의면 당본리 10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해병대 만기제대
  • 월남전참전(청룡부대)
  • 중장비학원강사 및 중장비기술 연구소 개원
  • 안의벽돌건재운영(제조업)
  • 안의라이온스클럽총무
  • 자영업(벽돌 건축자재판매)
  • 안의면 체육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4대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 (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임춘택

임춘택

  • 이 름 임춘택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7
  • 이 메 일 kct49@hanmail.net
  • 주 소 수동면 도북리 29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중학교 졸업
<경력사항>
  • 수동농협이사
  • 새마을지도자 함양군협의회장
  • 한국전쟁 양민학살 함양군 유족회 총무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모니터요원
  • 민주평화통일자무위원
  • 새마을지도자 경상남도협회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신판수

신판수

  • 이 름 신판수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70
  • 이 메 일 sps0597@hanmail.net
  • 주 소 안의면 황곡리 23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안의새마을금고 설립 및 이사장(현)
  • 전국새마을금고 대상수상
  • 새마을금고 신지식인 수상
  • 안의고등학교 육성회장
  • 함양군 체육회 이사(현)
  • 함양경찰서 행정발전 청문분과 위원장(현)
  • 함양군혁신위원 및 안의면 혁신위원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5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 5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박성서

박성서

  • 이 름 박성서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49 위성APT A/309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지방공무원 19년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청년회의소특우회 외무부회장(현)
  • 함양군체육회 이사(현)
  • 함양로타리클럽회원(현)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노길용

노길용

  • 이 름 노길용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0
  • 이 메 일 nky2138@hanmail.net
  • 주 소 마천면 구양리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의탄초등학교 졸업
  • 마천고등공민학교 졸업
  • 전주영생 고등학교
<경력사항>
  • 마천면 이장협의회 회장
  • 마천농업협동조합 감사
  • 마천면 자연보호협의회장
  • 마천중학교 체육진흥회 회장
  • 마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 마천중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천왕축제위원회 위원장(제1.2.7.8회)
  • 함양군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 제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함양군의회 의원(제3.5대)
  • 함양군의회 제5대 후반기 부의장
  • 제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제6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간사(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이창구

이창구

  • 이 름 이창구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9
  • 이 메 일 v20613@korea.kr
  • 주 소 함양읍 백연리 38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진주교육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초등학교교원(함양,위성,수동초등)
  • 국회 비서관 및 보좌관
  • 제5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 및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 물레방아축제위원회 부위원장(현)
  • 함양군 체육회 이사 및 부회장(현)
  • 대한민국 미술협회 회원(현)
  • 한국예술인단체총연합회 함양군지부장
  • 제6대 전반기 의장
  • 제6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배종원

배종원

  • 이 름 배종원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hyhappy2@korea.kr
  • 주 소 함양읍 운림리 8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초등․함양중․대성고등학교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 경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사항>
  • 함양청년회의소 제14대 회장
  • 함양청년회의소특우회 제16대 회장
  • 함양초등학교총동창회 회장
  • 함양군장학회 이사
  • 진주산업대학교부설 경제경영센터 자문위원
  • 진주국제대학교 식품사업단 위원
  • 함양군 문화공보실장·사회·산업·행정과장
  • 함양읍장․기획감사실장(지방부이사관 명예퇴직)
  • 5대 전반기 의회 의장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노두식

노두식

  • 이 름 노두식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1
  • 이 메 일 doosik370@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293-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마산대학
<경력사항>
  • 함양군 씨름협회 회장
  • 함양군 체육회 부회장(현)
  • 함양군 태권도 후원회 회장
  • 함양군 120자원봉사대 대장(현)
  • 함양군 장애인 후원회 회장(현)
  • 함양중학교총동창회 주관회기회장
  • 한나라당 중앙위원(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및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현)
x close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강대수

강대수

  • 이 름 강대수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4
  • 이 메 일 kang8219@hanmail.net
  • 주 소 백전면 양백리 3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백전초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수료
<경력사항>
  • 함양군 4-H연합회장
  • 함양군 농업경영인연합회 3대회장
  • 함양군 농업발전심의회 위원(현)
  • 백전면 청년회장(현)
  • 백전면 체육회 부회장(현)
  • 법무부 범죄예방 운영위원(현)
  • 근면자조자립상 등 6회수상
  • 함양군의회 제4대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