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6년 12월 1일(금) 장소 본회의장 날씨 흐림 제140회 함양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금부터 함양군의회 제140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배종원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개회사
(10시02분)
○의장 배종원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천사령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금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기 위한 우리 군의회 제140회 정례회를 오늘 여러분과 함께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올 한 해 동안 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열과 성을 다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년도 사업의 알찬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편성 등 군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따듯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회기는 우리 군 조례상 정해진 정례회로서 2007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심사와 군정질문 등을 위해 20일간의 일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해마다 실시하는 두 번의 정례회 중 1차정례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활동이라면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차정례회는 내년도 예산심의를 위한 의정활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예산 외에도 연중 몇 번의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하고는 있으나 추경예산의 경우 본예산에 대한 다수의 수정 보완하는 차원의 단위사업별 위주의 필요여부에 대한 판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예산의 경우는 단위사업별 세부예산 투입의 필요성도 중요하겠지만 이 보다는 내년도 집행계획인 우리 군의 총예산이 각 분야별로 균형 있게 잘 배분 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판단으로 군정의 전반적인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기본 지표로서 군이 지향하는 목표와 색깔이 결정되는 참으로 중요한 분야인 것입니다. 따라서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에 중점을 두고 이에 따른 예산배분이 적정한 지에 대하여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겠고 군민 다수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다수의 주민이 원하는 사업인지 아닌지 또 사업별 예산이 과대 또는 과소 계상되지는 않았는지, 낭비성 예산이 없는지 등을 면밀하고 꼼꼼하게 검토 분석하고 서로간의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거쳐 가장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최적의 예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에 실시계획인 군정질문 또한 행정사무감사 시에 실시하는 통합질의와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서 특정한 사안에 국한하지 않고 군정의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개선대책을 요구하고 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거시적인 군정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임시방편이나 일시적인 말장난에 그쳐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의원님들의 질문 하나하나는 군민의 목소리고 주민 다수의 여론임을 명심하시어 이를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셔야 할 것입니다. 의원님들 또한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주민의 입장에서 충분한 여론을 수렴하여 질문해 주시고 한 번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확인과 점검을 통하여 실천에 옮겨질 때까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금년은 중선거구제, 정당공천제, 의원유급제 등 새로운 선거제도와 함께 주민들의 기대와 욕구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의원 입장에서는 예전보다는 많은 중압감을 느껴온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의회에도 개원 이후 거의 매일 대다수 의원께서 출근하여 연구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주민들 또한 우리 군의회가 많이 달라졌다는 평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힘써주신 여러분들의 활동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우리 군정의 큰 발전에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