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금부터 함양군의회 제130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재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10시02분)
○의장 김재웅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130회 함양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금년 한해도 이제 한 달 만을 남겨 놓은 가운데 2005년 제2차정례회를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2006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각종 조례안 심사활동 그리고 군정질문을 끝으로 22일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제4대 임기 중 마지막으로 갖는 이번 정례회기 동안 다수의 군민 여론과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신 있고 사심 없는 의정활동으로 후회 없는 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전례답습적인 방향을 지양하고 우리 군의 성장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심사활동에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행정편의나 일시적인 인기 영합한 사업을 가급적 자제하고 군민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정질문에 있어서도 동료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의 많은 참여와 성의 있는 질문·답변을 통하여 앞으로의 군정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심도 있는 검토와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가장 바람직한 의사결정이 도출되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잠시 후 제1차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