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0회 함양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5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06년 12월 12일(화)
장소 특별위원회실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 보건소 소관 제안설명
○. 보건소 소관 질의
○. 보건소 소관 토론
○. 농업진흥과 소관 제안설명
○.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
○. 농업진흥과 소관 토론
○. 기술보급과 소관 제안설명
○.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
○. 기술보급과 소관 토론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한윤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위원장 한윤용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세입세출당초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등단)

○. 보건소 소관 제안설명
○보건소장 여운보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여운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특위활동에 노고가 크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2007년도 저희 보건소 예산은 금년 당초예산보다 3억 4,700만 원이 늘어난 31억 6,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566페이지 다음은 세목별 예산을 상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건비에 있어서 기타직보수 공중보건의사 진료활동 장려금으로 1억 9,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저희 보건소 청사관리일용인부임으로 1,651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567페이지입니다.
일사사역인부임으로 방역소독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청사관리비로 2,790만 원과 248만 원을 편성하였고, 기금사업으로 다음 568페이지 예방접종센터 운영비로 1,95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방문보건 신규인력 인건비로 1억 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에 따른 퇴직금 및 4대 보험료로 864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경상적경비에서 일반운영비 부서총액으로 3,900만 원, 피복비로 266만 5,000원,  다음 569페이지 강사수당으로 240만 원, 보건소, 보건지소 전기요금으로 5,400만 원,  보건소, 보건지소 상수도 요금으로 396만 원, 보건소, 보건지소 난방비로 4,173만 6,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570페이지 보건소 승용차 외 8대 차량유지비로 3,470만 2,000원을 편성했습니다.
차량보험료 344만 원, 자동차세금 127만 8,000원을 편성했습니다.
차량과 시설물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으로 106만 2,000원 편성하였고, 보건소 근무자  급량비로 1,062만 원 편성했습니다.
기타 우편요금, 감염성 폐기물 위탁처리비 또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종합프로그램 유지 관리비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결핵환자 필름판독료 60만 원, 전염병 예방 홍보물 제작비로 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572페이지입니다.
보건소 폐수위탁처리비로 120만 원, 전기안전관리자 선임료 240만 원, 전기안전검사   수수료 100만 원, 보건소 사무용 복사기 임차료 288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보건소 일·숙직비 450만 원, 청사방호 유지관리비 캡스(CAPS)가 되겠습니다마는 240만 원, 보건소, 보건지소 11군데 정화조 청소비로 22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하단부분 행사운영비로 건강증진 행사, 건강체조교실 운영비로 500만 원, 고혈압, 당뇨환자 걷기대회 경비 150만 원, 정신보건가족 모임행사 지원비로 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573페이지 여비는 국내여비, 관내, 관외 등 여비 5,664만 원을 관외여비 1,895만 7,000원, 방문진료여비 600만 원, 공중보건의사 활동 여비 2,100만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574페이지 정원가산업무추진비로 236만 원, 시책업무추진비로 300만 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594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일반보상금으로 마을건강원 교육참석자 보상금으로 32만 원, 기타보상금에 자원봉사자 거동불능· 불편자 미용봉사자 급식제공에 120만 원, 목욕봉사 급식제공 120만 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급식제공 12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출생기념 보상금으로 총 1억 6,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출생축하금으로 30만 원씩 해서 9,000만 원, 다산장려금으로 셋째아를 낳을 경우에 100만 원씩 해서 3,000만 원, 넷째아를 낳을 경우 200만 원 씩 해서 2,000만 원, 다섯째 이상 낳을 경우에는 500만 원씩 해서 2,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민간이전비로 한센인의 날 행사참석자 보상금으로 200만 원, 다음 페이지입니다. 576페이지 한센관리보조금으로 정착촌환자 진료비가 되겠습니다마는 85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보조사업으로 국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염병관리요원 위탁교육비로 240만 원, 건강증진기금으로 1억 6,450만 원 편성됐습니다.
다음 도비보조사업으로 방문보건사업용 물품구입비로 600만 원, 다음 방문보건 기금사업으로 576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579페이지입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도비보조가 있습니다마는 셋째 이후 자녀 출산장려금에서 도 550만 원, 군 550만 원 해서 총 1,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 의료 및 구료비로 국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염병환자 격리치료비가 120만 원, 기금사업에 있어서 한방건강증진 기반구축비로 1,000만 원, 에이즈, 성병 진단시약비로 520만 원, 다음 페이지입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에 2,164만 원,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보건소분으로 3,386만 3,000원, 국가예방접종사업 병·의원분에 3,821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불임부부 지원사업에 6명 분 1,742만 4,000원이 편성되었고 또 산모, 신생아 도우미지원사업에 1,334만 9,000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581페이지입니다.
초등학생에 대한 치아홈메우기사업에 720만 원, 노인의치보철사업(전부의치) 털니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1,800만 원, 노인의치 보철사업(부분의치)에 3,80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 5,662만 6,000원이 편성됐고, 임산부, 영유아 건강진단비로 234만 1,000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에 786만 7,000원이 편성됐습니다.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자관리에 786만 3,000원이 편성됐고, 임산부 산전관리비 지원에 279만 7,000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도비보조사업입니다.
청소년 척추측만증 검진에 308만원이 편성됐고, 저소득층 특수질병 조기검진에 894만 3,000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은 정관·난관 복원시술비 지원사업에 609만 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583페이지 기금사업으로 암조기검진사업-국가암사업이 되겠습니다. 6,464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전염병 표본감시에 12만 원, 한센양로시설 운영비에 6,338만 8,000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583페이지 하단부 시설비 국비보조사업입니다.
운곡보건진료소 신축공사를 2억 5,111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감리비와 시설부대비가 플러스 되어 있습니다.
다음 하단부 자체사업에 방역장비 수리비 200만 원, 방역소독용 약품구입대가 3,385만 원, 다음 방역소독에 따른 유류구입대가 2,216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치과실 기자재수리비로 300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민간이전에 의료 및 구료비로 예방접종 약품구입대가 1억 1,21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중간부분 예방접종 소모품 구입에 360만 원, 보건소 진단검사실 자재구입 등 3,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587페이지 보건소, 보건지소 약품구입대로 5억 6,40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다음 의료용 소모품 구입도 보건소, 보건지소 해서 2,76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보건소 물리치료실 재료구입대로 600만 원, 한방진료실 보험용 약제구입에 2,400만 원, 건강증진교실 운영비로 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588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 홍보물 구입 100만 원, 금연패취(Patch) 구입 240만 원, 재가정신환자 약제비 지원에 240만 원, 재가정신장애인 자활치료교실 운영에 480만 원, 방문보건사업용 물품구입 등 1,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 고혈압, 당뇨환자 약제비 지원사업에 2,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589페이지 임산부 영유아 관리에 1,840만 원 편성하였고, 방사선실 재료구입에 466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 치과실 재료구입에 960만 원, 구강보건사업 불소이온도포기 등 재료구입에 150만 원, 구강보건사업 홍보사업비에 12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로 저희 20개소 보건기관 청사 소수선비로 1,000만 원, 보건지소 건물도색비로 1,000만 원, 보건지소 옥상누수방수사업으로 1,200만 원, 안의보건지소 이전부지매입 금년도 예산에 부족분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의보건지소 이전대상지 기존건축물을 매입했을 경우에 기존건축물을 보수 및 신축하는데 신축비로 1억, 보수하는데 7,9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실시설계비, 감리비 591페이지 시설부대비 등도 따라서 편성하였고, 신축보건진료소 입간판, 부지조성 및 조경공사 이것은 운곡, 저희가 금년도에 상남까지 할 계획이었습니다마는 국비사업이 운곡 하나만 내려오는 바람에 이것은 나중에 다시 사업비 내려오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수동죽산 보건진료소 진·출입 가변차선 확보하고 또 조성사업을 시행하는데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동보건지소 수도배관공사를 전부 시행하는데 1,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로 59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단검사실에 심전도기, 배양기 구입에 2,500만 원, 보건지소 자동약포장기 구입에 1,000만 원, 신축보건진료소 의료장비 구입에 460만 원, 보건지소 고압멸균기 3대 900만 원, 방역소독기 3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위생업소 점검 및 야간단속자 급량비 120만 원, 국내여비로 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내년도 저희 보건소 예산편성 사항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수정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예산은 5,400만 원이 추가된 사업비로 102페이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성교육 성상담 담당자 교육비로 60만 원, 이게 과목정정이 됐습니다마는 밑에 재가정신장애인 자활치료교실을 일반운영비에 240만 원, 밑에 다음 103페이지에 일반보상금으로 24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본예산에서 과목정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편성을 하였고, 103페이지 국내여비로 성교육 성상담 담당자 교육 신규대상자 3단계 과정 230만 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103페이지 하단부 일반운영비에 기금사업으로 만성질환관리사업에 교육비가 되겠습니다마는 28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 도비보조로 운곡보건진료소에 건강도움방(찜질방)을 설치하도록 도비지원이 되겠습니다. 이게 2,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민간이전사업으로 의료 및 구료비로 85세 이상 노인영양제 지원에 2,400만 원 편성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실시하고 있는 85세 이상 노인 가정방문사업에 의해서 영양제를 구입해서 지원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가정신장애인 자활치료교실은 민간이전에서 삭감을 해 가지고 일반보상금과 일반운영비로 240만 원씩 전환했습니다.
다음 마지막 105페이지 자산취득비로 휴대용 방역소독기를 10대 사도록 해서 500만 원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보건소 본예산, 수정예산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소 소관 질의
                                                                      (10시22분)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2007년 당초예산안 보건소 소관 565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이창구 위원입니다.
565페이지 전체총괄예산안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3억 4,700만 원 증액예산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전체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이 24%가 넘었습니다. 넘었는데 이 노인관련 예산총액을 대충 이렇게 그것을 해보면 정확한 예산은 아닙니다마는 시설비가 6억 5,000이상 정도 되고 노인들 생활이나 이런데 직접적으로 보탬이 되는 예산이 3억 7,000이상 정도 됩니다. 그런데 시설비를 제하고 나면 전체 31억 6,000만 원이라는 이 예산이 3억 7,000, 4억 정도 밖에 안 되는 예산이 노인들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군 인구 24%에 해당되는 노인들에 대한 어떤 보건예산이 의료예산이 너무 적게 편성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우리 실무적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됐는지 한번 말씀을 해주시고, 그 다음에 위생관리 예산이 320만 원 편성돼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여기는 위생업소 점검여비 200만 원, 야간단속자 급량비 120만 원 해 가지고 320만 원 했는데 이 위생 관련 예산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실무부서의 장으로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먼저 노인 관련에 대한 예산이 적지 않느냐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모든 형태가 특정인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업비가 노인들한테 다 투자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방금 분류를 하신 것을 보면 가령 지금 여기에 방문보건인력 이번에 신규로 편성된 1억, 또 지금 각종 기금으로 편성되어 있는 건강증진사업 이런 것들도 전부 대부분 수혜대상이 노인이기 때문에 우리 일반운영비를 제외하고는 보건소에서 약을 구입하는 이런 것들 도, 방문보건에 해당되는 이런 부분들도 전부 우리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시설비를 제외한 나머지가 3억 얼마라고 하신 부분은 사실 그렇지 않고 이게 금액이 군데군데 다 있는 게 노인에 대한 사업비라고도 볼 수 있고요.
또 두 번째로 위생관리의 예산이 적은 부분은 사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고, 어떤 사업비를 지원하고자 한다면 많습니다마는 지금 식품진흥기금이라 해 가지고 별도로 우리 특별기금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일반수용비 또는 위생업소에 지원하는 사업들이 다수 있고 하기 때문에 특별한 사업비가 없는 한 예산편성 하기가 상당히 지금으로서 명목이 별로 없습니다.
이창구 위원 노인관련 예산을 말씀드린 이유는 우리 군에서 중점시책으로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100+100운동’이 100세 노인 만들기 운동인데 그러자면 보건소가 담당하고 있는 노인 의료건강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좀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이 예산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기획실장님, 예산실장님도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좀더 배려를 하더라고 예산증액이 더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우리 이창구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사실은 우리 사회복지과에 노인복지 관계 예산이 89억 정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할 것 같으면 보건소도 많이 노인에 대해서, 심지어 우리 자체적으로 영양제도 공급할 정도로 한다 그러면 이것은 아마 한 쪽을 안 보신 것 같은데 우리 함양군이 그래도 타 시군보다 낫지 않느냐 그리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창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타 시군에 비해서 낫지 않느냐 하시는데 제가 단순논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전체 보건예산 가지고 비교를 할 때 방금 소장님이 이런저런 기금예산까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런 것을 다 플러스 한다 그래도 한 5억 정도 이상이 넘지를 않는 것 같아요, 보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보건소에는 그리 있어도 또 사회복지에 있으니까…
이창구 위원 사회복지는 사회복지지만 그것은 복지차원에 전체적인 예산이고 노인건강 문제, 의료문제에 대한 부분을 좀더 신중을 기해서 많이 확보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예, 알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우리 앞에 이창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전년도 대비 우리 총괄표에 보면 보건소 예산이 3억 4,700만 원이 증액됐는데 이게 주로 어떤 항목에 대강 증액된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증액의 주요요인은 기존에 없던 방문보건인력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한 1억 정도 이번에 수록이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지금 현재 우리 보건소 직원만으로 하고 있는 거동불편자, 불능자 아니면 어려운 세대들을 다니면서 진료를 해주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인력이 부족하다고 국가사업으로 이게 1억 원이 이번에 편성됩니다.
노길용 위원 방문보건인력 그것은 어떤 식입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은 주로 가정을 찾아가서…
노길용 위원 지금 각 보건진료소에서 하고 있는 사업 말고 또 별도로…
○보건소장 여운보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데…
노길용 위원 보건진료소예요?
○보건소장 여운보 보건진료소 말고, 지소 말고, 지소, 진료소는 대부분이 찾아오는 환자를 진료를 한다면 이것은 마을을 다니면서 환자를 분류하고 챙겨주고 치료해주고 또 안 되면 사후관리를 해주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게 복지부에서 대량 예산을 편성을 해 가지고 금년에 새로운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다산장려금으로, 출산장려금 작년보다는 1억을 더 편성을 했습니다. 아까 이 앞에 셋째, 넷째, 다섯째 낳는 경우에 지원하는 그 금액이 증액됐고, 또 예방접종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민간병원에서도 예방접종을 하고 이 예방접종 비용을 보건소가 대신 지급하는 제도가 생깁니다. 이게 4,800만 원 정도 생깁니다.
또 85세 이상 노인 영양제 보급이라든지 또 아까 말씀드린 국민건강증진기금이 아시겠지만 담배판매에 따르는 건강증진기금을 국가가 모아 가지고 그 돈을 지방자치단체에 분배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게 국민건강증진기금이 우리 군에 작년보다 5,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말씀 중에 출생기념보상금이 아까 올해 새로 편성된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 뒤에 예산에 보면 출생인구가 약 300명 됩니까? 대상 예상치…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지는 않습니다마는 약 250명 정도가 된다고 보고 예산을 이렇게 넉넉하게 편성해 놓은 겁니다, 금년도에.
노길용 위원 이 통계에 보면 우리 군에 지금 그러면 실제 넷째, 다섯째 지금 이런 수치 내놓은 것 하고…
○보건소장 여운보 밑에 575페이지로 넘어갔습니까? 거기에 셋째를 낳는 인원이 30명 내지 40명을 봅니다. 저희가 지금 우리 군에서.
그 다음에 예산편성 기준대로 넷째를 낳는 경우를 10명 정도로 봅니다. 다섯째 이상을 낳는 경우는 5명을 잡아놨습니다마는 한 3명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일단은 혹시 나았을 때 돈을 줘야 되니까…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노길용 위원 예.
○위원장 한윤용 566~7페이지?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거기 566페이지 보면 ‘공중보건의사 진료활동 장려금’이라고 1억 9,400만 원 편성됐는데 이게 장려금이 내나…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의사, 공중보건의사는 병역을 대신하기 때문에 중위 2호봉에서 대위 4호봉까지 매김을 해갖고 내려옵니다. 그러면 그 돈은 국비로 내려오고 그에 대한 수당은 우리 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수당을 우리가 월 70만 원씩 줍니다.
노길용 위원 내나 월급이네요.
○보건소장 여운보 월급은 국비로 받고…
노길용 위원 국비로 바로 받고 그러면 이것은 우리 군에서 주는…
○보건소장 여운보 군에서 줘야 되는, 자치단체에서 줘야 되는 수당입니다.
박성서 위원 그러면 대략 얼마 정도 돼요? 그 사람들이 한 달에 받는 봉급이?
○보건소장 여운보 대위 지금 봉급 되면 한 달에 200만 원 정도 됩니다. 대위 4호봉 정도 되면.
노길용 위원 국비로 주는 게…
박성서 위원 이것은 이대로 나가고.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이대로 주고.
박성서 위원 그러면 생활비는 되겠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568~9페이지?
임춘택 위원 567페이지 맨 하단부에 넘어갔는데 방역소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주요사업계획서가 있지요. 거기에 보니까 방역소독으로 우리가 함양군 전 지역에 8,300만 원 사업비로 나가고 방역소독을 876개소에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데 지금 우리가 군내에 보면 우리 읍 관할에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마을, 농촌지역 여기는 지금 방역을 하는 인력이 편성돼 있는 게 없지요?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것은 자체편성이 돼 있는 것은 없고요. 이게 하절기 6, 7, 8월에 6월~10월까지 매일, 그러니까 12명인데 함양읍에는 둘, 면부에는 1명씩 해 가지고 일용인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부임입니다.
임춘택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농촌지역에 보면 인력이 없어 가지고 봉사단체에서 자율방범대, 수동 같은 데 보면 자율방범대에서 인원을 자기네들이 조 편성해 가지고 방역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그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업비 하는 소요경비가 턱없이 모자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단체에서, 어느 단체에서나 예를 들어서 이장협회나 해서 이래 가지고   자꾸 지원을 해줍니다. 우리 개인들도 뜻이 있는 사람들이 지원을 해주고 이래 가지고 그것을 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그 사람들이 진짜 수고를 많이 하고 애를 먹는데 사실상 조 편성해 가지고 하더라도 효과가, 말하자면 마을에 한번 들어가면 연막소독이라고 그럽니까? 연기 거기 한번 해주고 가버리면 끝나는 것이라.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상당히 애를 쓰는데 효과는 효과대로 우리 지역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한번 그러고 마는구나!’ 이렇게 인식이 되어 있어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좀 지원을 낫게 편성해 가지고 했으면, 지역에 파리나 모기나 이런 것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농촌지역에는 사실 너무 소외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좀 신경을 써 줬으면 좋을 텐데…
○보건소장 여운보 예, 알겠습니다마는 이게 한강투석입니다. 사실은 밑도 끝도 없습니다.
임춘택 위원 왜 그래요. 그래도 그것은 방역사업이라고 그러면…
○보건소장 여운보 면에 인력을 유효적절하게, 그렇다고 해서 기간 내내 상용을 할 수가 없으니까 한 달에 적어도 15일 정도 다섯 달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예산을 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물론 인력도 구하기가 어렵고 인력을 구해 놓은들 인력이 소신을 가지고 동네마다 진짜 들어가서 열심히 정성껏 해주면 하지만 그것도 안 하는 데가 있는 모양입니다.
임춘택 위원 그런데 그게 우리 다른 가축예방 이런 것 보면 이장들이 마을에서 본인들이 편성돼 가지고 자기네들이 나름대로 방역을 야무지게 해요. 가축, 소, 돼지 이런 것은 보면. 심지어 보건, 우리 사람 건강을 위해서 하는 방역을 하는 것인데 그게 너무 사실 소홀한 것 같아요.
○보건소장 여운보 일단 저희들도 그것은 인정을 합니다. 연막소독을 하는 것은 과거에 미국에서 기계를 도입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인데 지금도 전시적인 행정이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눈에 보이지 않는 분무소독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방역소독을 안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나마 연기라도 피우면 소독을 한다고 인정을 합니다.
임춘택 위원 그것은 보기 좋으라고 하는 건지 모르지만 실제 모기나 파리가 죽는,   이게 나오는 그런 지역에다가 야무지게 소독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일주일에 한번 할 게 아니고 1년에 두세 번을 하더라도 여름철에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도록 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별도로 금년에도 저희가 소독인부 고용사항을 보고받아서 소독인부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주민들 이의가 없도록 하고 한 군데를 해도 좀   철두철미하게 하자” 이렇게 교육도 하고 했습니다. 내년에도 저희가 인부교육 또는 소독방법에 대해서 좀 내실 있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569페이지 보면 전반적으로 보건소 예산편성에 지금 보니까 보건소하고 보건지소에 관련된 예산이 되어 있는데 진료소 부분은 빠진 듯한 느낌이 있는데 진료소 부분도 이 속에 포함이 다 되어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진료소는 운영 주체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독립체산으로 진료소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지원을 안 해줘도 됩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예. 우리가 공무원 인건비는 지원을 해주고 있고 진료소 운영에 따르는 일상적인 경비는 진료소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가 예산편성해서 군승인을 받도록 이렇게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이게 전반적으로 보니까 진료소 예산이 다 빠져있기 때문에…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70~1페이지?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571페이지 감염성폐기물 위탁처리비 854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감염성폐기물을 어떤 식으로 수집해 갖고 어느 업체에 위탁처리 시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감염성폐기물을 전문으로 수거하는 업체가 별도로 있습니다, 아무라도 하는 게 아니고.
노길용 위원 별도로 함양군에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함양군에는 없습니다. 진주도 있고, 진주 쪽에 가까운 데는 진주 쪽에 있습니다. 사천 쪽에 있고, 있기는 있는데 수거방법은 그네들이 차를 동원해서 보름에 한번 씩 보건소, 보건지소 순회를 합니다. 수거를 해 가지고 가서 자기들이 처리를 합니다. 그것은 우리뿐만 아니고 일반 병·의원도 마찬가집니다.
노길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72~3페이지? 574~5페이지?
강대수 위원 위원장님! 먼젓번에도 출생기념 장려금이 있는데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이게 처음 생긴 거죠, 다섯째까지는?
○보건소장 여운보 축하금은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강대수 위원 축하금은 있었고 다섯째는 올해 처음 생겼는데 지금 유아를 가지고 있는, 다섯 자녀를 가지고 있는 농가들을 파악하셨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지금 현재는 거의 없습니다.
강대수 위원 올해 낳은 게 아니고 두 살배기나 세 살배기에서 5명, 왜 제가 이런…
파악을 해보셨어요?
○보건소장 여운보 그런 현황은 지금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것은 없습니다.
강대수 위원 그래서 제가 곤욕을 많이 치렀는데 사회과에도 가서 문의도 한번 해보고 보건소에는 이런 게 없어서 문의를 안 했는데 지금 우리 백전면 같은 경우에도 6명, 5명 2세에서 지금 오목조목하게 있어요. 그 사람들이 가정형편이 좋으면 하지만 아주 딱합니다. 그래 좀 도와줄 길이 있어야 되는데 올부터 생기고 내년에 시행하겠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여섯째를 낳을 수 도 있고 여섯 명 낳은 사람은 일곱째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낳아서 지금 확인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지금 다섯째, 여섯째 키우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애로점이 많다, 예산을 세워놨으면 그 사람들한테 지금 혜택을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은 우리 실행지침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상당히 딱해요. 우윳값이 없어서 전부 다 지금 고쟁이 입고 벗고 다니는 그런 애들이, 또 그 집에 학생이 아니면 학교운영이 지금 안 돼요.
그래서 그 분들을 정말 도와줘야 되겠다. 지금도 배 안에 있는지도 몰라요. 해마다 애를 낳는 것 같아요. 백전 매치에 있고 서백에 있고 그래요. 농사지으면서 참 애달프더라고.
꼭 이번에 지침을 세울 적에 그 분들 도와줄 수 있도록, 그런 것 안 도와주면 다섯 째 없으면 이거 삭감부분이라. 그러니까 세워놨으니까 꼭 좀 도와주십시오.
○보건소장 여운보 공정하게 되도록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아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실 장려금을 주는 것은, 보상금을 주는 것은 근본적으로 우리 인구가 감소하니까 인구 늘리기 사업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우리 보건소장님 의견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사실 인구 늘리기 근본대책이라고는 볼 수 없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는 소장님…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이게 노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똑같이 누구나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낳아도 똑같은 의식주가 해결이 되고 교육문제가 해소되고 아기를 낳아도 키우는데 지장이 없겠다라는 어떤 그런 사회적인 환경이 조성이 되는 게 문제지 일시적으로 보상금 좀 준다고 아기를 더 낳거나 이것은 사실 아닙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의회 의원님들께서 다른 시군에는, 우리는 축하장려금 30만 원만 줬었는데 그때 하시는 말씀이 “송아지를 낳아도 20만 원, 30만 원 주는데 이게 뭐냐?”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없잖아 있고, 다른 시군들도 우윳값이다 뭐다 해 갖고 하는 제도를 시행하는 자치단체도 있고 또 일반보상금을 누구든지 둘째 아이 이상만 낳으면 300만 원, 다섯째 이상을 낳으면 1,000만 원 준다는 데도 또 있습니다,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군은 이 정도로 해서 이 부분은 넘어가고 다른 쪽으로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 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노길용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군청에 공무원들 출산휴가 그런 대책은 서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은 당연합니다. 3개월 출산휴가…
노길용 위원 또 출산보상비도 나가고 인건비 부분 나갈 것이고.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아무튼 이것은 우리가 지금 출산장려시책으로 해 가지고 위원들 뜻도 있고 해갖고 획기적으로 예산을 늘린 겁니다. 우선 이게 잘 될는지 안 될는지는 한번 두고 볼 일이고…
노두식 위원 작년보다 한 1억…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여기서 작년보다 1억이 더 늘었습니다.
신판수 위원 예산 세웠으면 100% 소모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갑점 위원 위원장님! 출생기념 보상금하고 관련 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소장님한테 건의하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함양군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함양군의 문제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인 그런 현상이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우리 담당부서에서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행정부에다가 정책건의를 하든지 해야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우리 함양군에서 아무렇게나 어떻게 해도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함양군에서 할 수 있는 여기 지금 나와 있는 이런 예산을 충분하게 집행을 해주십사 하고, 아까 우리 강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내년부터 시행이 된다고 하면 기존에 지금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분들은 굉장히 경제적인 그런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 이런 부분들을 좀더 해소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주시면, 어떤 시행하는 일시를 좀 넓혀 주신다든지 이런 어떤 부분을 고민을 하면 직접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아까 “직장 다니는 사람들 휴가가 충분하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기 때문에 자녀들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은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지 않고 농가에서 이렇게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때 이 아이를 키우는데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일시적으로 출생을 했다 해서 보상금 이런 것보다는 어떤 둘째, 셋째부터는 학비를 전액 지원을 해 준다든가 정책적인 그런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아까 강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셋째, 넷째 이상 태어난 그런 자녀들에 한해서 내년에 태어나는 자녀들뿐만이 아니고 지금 현재에 있는 자녀들한테도 이런 혜택이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은 소급적용을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지금부터 낳는 것을 우리가 전제로 했습니다마는 소급적용을 해야 되는데 과연 그게 타당할지 또한 형평성이 맞을지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당초에 사업계획 세울 때 다섯째 이후 자녀부터는 1,000만 원 주기로 사업계획을 그렇게 입안했던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리 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런데 이게 500만 원으로 해서 절반으로 줄었는데 그 이유는…
○보건소장 여운보 예산이 좀 부족해서…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것은 제가 이야기 할게요. 너무 쇼를 하는 것 같아서 1,000만 원 받아 가지고 낳겠느냐? 일단 이 정도만 하더라도 획기적으로 한 거니까 우선 내년에 시행을 해보고 그리 하자는 취지에서 우리 부서에서 그리 했습니다.
이창구 위원 예산부서에서 삭감시킨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예,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런데 579페이지 보면 또 셋째이후 자녀 출산장려금 해 가지고 20만 원 돼 있는데…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경상남도에서 유독 셋째 아이 이후에 대해서는 도비보조로 10만 원씩 지원해주고 군비로 10만 원씩 해서 20만 원을 주라고 도비보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목상 도비보조사업 목에 쓰다 보니까 같이 포함을 못 시켰습니다. 그러나 같이 적용을 해서 이것 다 쓸 겁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니까 별도로 20만 원 하는 게 아니고 이 사업 내역 속에, 이 사업물량 속에 들어간다 그 말이죠?
○보건소장 여운보 예. 예산편성상 할 수 없이 그리 해놨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런데 지금 그 위에 거동불능자 목욕사업 이것은 재가노인들을 상대로 한 거죠?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우리 방문진료 대상자 중에 이발도 못하고 목욕도 못하고 그냥 호스피스, 말하자면 마지막 단계 죽어가는 사람들 이 세 가지가 저희 방문보건사업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게 360만 원 편성해서 애를 쓰는 사람들 점심이라도 사주는 이런 사업입니다.
이창구 위원 혹시 장애인종합복지센터에…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리 활용되죠.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576~7페이지?
노두식 위원 위원장님! 그 일반운영비에 보면 ‘금연클리닉사업’ 돼 있는데 작년에 1억 3,400만 원 예산이 잡혀있었는데요. 올해 이렇게 준 이유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그것은 노 위원님, 그 밑에 보시면 건강생활 실천사업 해 가지고 8,000만 원 하고 이게 합해진 겁니다, 사실은 작년 예산편성을 보면. 이것하고 기금사업으로 묶어서 했었는데 이것을 편의상 이렇게 갈라놨습니다.
노두식 위원 이것을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금연클리닉사업에 이 사업비로 건강생활 실천사업이나 포괄적으로 다 묶여있는 사업인데 이 복지부에서 금연부분하고 건강생활 실천사업하고 이렇게 세분해서 이번에 예산내시가 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두식 위원 그러면 내년도 2007년도 예산을 지출할 때 그러면 올해 지금 예산 잡힌 1억 3,400만 원도 지출할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올해 예산 말입니까? 금년도 예산?
노두식 위원 그러니까 내년 2007년도에…
○보건소장 여운보 내년예산 이것 다 집행을 합니다.
노두식 위원 지금 그러니까 올해는 1억 3,400만 원 돼 있거든요? 그런데 내년에도 그 정도 쓸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내년도에도 그 정도 이상 써야 됩니다.
기금사업비에 사실 노인체조를 각 읍·면별로 육성하고 있고 지원도 하고, 지난번에 노인체조경연대회도 하고 하는 그런 사업이 함께 다 들어 있습니다.
노두식 위원 금연사업 이것은 꾸준히 추진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들 중에서도 보면 금연을 못하시고 하는 그런 분들이 있는데…
○보건소장 여운보 금연말씀이 나와서 말씀입니다마는 금년도에 저희 보건소에 담배를 끊겠다고 찾아온 사람이 262명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담배를 6개월 이상 끊은 사람이 86명입니다.
그다음에 시기가 6개월간의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사람이 한 80명 정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비율별로 봤을 때 한 30명, 40명 성공을 한다고 보면 120명 정도가 성공을 하지 않겠나. 그러면 40% 정도 성공을 합니다. 262명 중에 120명 정도가 성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노두식 위원 그런데 소장님, 보건소에 방문을 하는 사람보다는 금연하는 사람들이 방문을 안 하고 끊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노두식 위원 그렇기 때문에 홍보활동을 우리 의회청사 벽면에도 뭐 하나 걸어 가지고 폐에 그거 하는 것 안 있습니까? 까만 것 나오는 것 그런 것도 걸고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창구 위원 클리닉사업을 하는 방법을 어떤 식으로 지금 보건소에서는 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이 사업을 위해서 국가가 담배클리닉 전문가를 하나 채용을 했습니다. 보건소에는 이제 일용으로 전문간호사가 있습니다, 상담사가.
그래서 그 분들의 인건비도 국가가 지원해주고 있는 사업입니다마는 첫째, 희망을 하면 내소(來所)를 시켜서 해당되는 수치 계산을 합니다. 말하자면 기초검사를 합니다. 기초검사를 하고 실천의지를 불어넣는 상담을 하고 그 다음에 시작하면 패치(patch)라든지 침이라든지 이런 간접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그래서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계속 추후관리를 합니다. 전화도 자꾸 하고 찾아가서도 하고 그래서 담배를 끊도록 이렇게 유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노두식 위원 보건소에서 이 사업은 중점적으로 추진 좀 해 주십시오.
○보건소장 여운보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578~9페이지? 580~1페이지?
이창구 위원 노인의치보철 사업도 이게 당초사업비보다는 한 5명 정도, 전부의치 부분은 사업양이 줄었네요?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이것도 예산부서하고 조정하는 과정에서 준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아닙니다. 이 사업도 국가가 기금을 주는 사업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예산편성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숫자는 저희가 지난해에 43명을, 금년도에 43명을 했는데 적어도 금년도 수준은 안 주겠느냐. 금년도에도 저희가 43명을 하고 나서 지금 잉여사업비가 한두 사람 할 정도는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선정을 해 가지고 할 것이기 때문에 한 45명 정도는 하지 않겠나 그렇게 보는 겁니다.
이 사업비도 저희가 운영을 잘하면 몇 명 정도는 더 늘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이고 이 사업은 또 하다보면 못하는 데서 남아서 돌아오는 경우도 예산내시가 변경되면 저희가 또 확보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확보를 더 하는 방법이 추경에다가 한다든지 하면 되는데 당초에 목표량을 많이 잡아도 물량이, 예산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계획부터 이렇게 적게 잡은 이유가 있느냐 싶어서…
○보건소장 여운보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금년도 수준에서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고, 기금예산이 내시가 이렇게 조금 부족하게 내려온 감은 있습니다마는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82~3페이지?
이창구 위원 582페이지 도비보조사업에 ‘청소년 척추측만증 검진’이 있는데 지금 소위 말하면 애들 학교 수업태도라든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 태도에 의해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우리 군내에 척추측만증 대상 학생들 숫자 파악된 게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이게 매년 검사를 합니다. 매년 검사를 해서 척추가 S자로 굽는 그런 현상들을 사전에 차단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도에서 의료기관을 선정해 가지고 시·군을 돌면서 검진을 하도록, 그러면 우리는 검진비를 지원하고 대상자를 발굴하는 그런 데 금년도에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560명을 학교를 순회를 하면서 했습니다마는 특별히 발견된 것은 2명 발견해서 정밀검사를 하도록 조치를 했는데 특별하게 수술을 해야 되거나 이런 사항은 아닌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 밑에 ‘정관·난관 복원시술’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인구정책 한다고 예비군 훈련장에서 남자들 정관수술을 하고 했는데 최근에 정관수술 했던 사람들이 복원수술 하는 그런 통계가 얼마나 됩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마는 보건소에 전에 수술한 것을 복원할 수 있느냐 해 가지고 전화로만 오는 그런 사람들은 소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으로 봐서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는 금년도에 처음 생기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정관은 51만 원 지원해주고 난관은 63만 원 지원해주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와 관련해서 앞 페이지에 하나만, 혹시 모르실까 싶어서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 580페이지 보면 불임부부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불임부부 지원사업은 여성나이로 가임여성, 그러니까 정상적인 부부가 여성나이로 49세 이하 여성이 아기를 못 낳아서 인공수정을 원하면 그 지원을 해주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당 150만 원씩 2회까지 지원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이 사업은 전국에 지정 돼 있는 산부인과나 관련되는 시설을 찾아가서 자기가 인공수정을 요청하면 수정을 하고, 그것을 하고 우리한테 청구서를 넣으면 지원해주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면 이것은 연 2회가 아니고 평생 그 사람에 한해서만…
○보건소장 여운보 2회인데 이 외에도 또 다른 분야로 지원을 해주는 제도가 됩니다. 이것 관을 이용한 제도 말고 그 밑에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도 또 참고 삼아 말씀드려야 되는데 여성들에 대한 지원책이라고 보시고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도 아기를 낳고 나서 60일 이내에 자기가 요청을 하면 10일 간에 걸쳐서 10일간 외부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소위 말해서 미역국도 자기 단손이면 미역국도 와서 끓여주라고 그러면 되고 산후관리에 아기관리, 산후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도가 신설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는 쿠폰을 발행해주고 그 쿠폰을 받은 사람이 다시 우리한테 신청을 하면 그만큼 도우미에 대한 인건비를 구좌로 입금해주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설명 드렸습니다.
권갑점 위원 잠깐만요! 소장님, 그러면 신생아 도우미 이것은 그러니까 아기를 낳은 산모가 어떤 사람을 도움을 청해 가지고 나중에 자기가 지급을 하고 나중에 우리 보건소에다가…
○보건소장 여운보 아니요. 요청을 하면 저희가 도우미 파견을 파견쿠폰을 발행해줍니다.
권갑점 위원 대상은 그러면 아기를 낳은 누구나가 가능하다 그죠?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죠. 그런데 그 중에서 하위 60%개념입니다. 그런데 우리 함양정도에서는…
권갑점 위원 그 하위라는 것은 소득하위라는 말입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그런데 우리 함양정도에서는 그러니까 의료보험법상 하위 60%개념은 딱 정립돼 있습니다. 의료보험료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분쟁의 여지는 없습니다.
권갑점 위원 이런 제도가 참 좋거든요. 그런데 과연 많이 홍보가 돼 있을까,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인데 이런 홍보에도 좀 신경을 써 주십시오.
○보건소장 여운보 그런데 이게 문제가 좀 있는 게 누구든지 다 해야 되는데 아직은 신청주의입니다. 그래서 좀 애로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은 얼마나 서운하겠느냐는 이야기죠. 자기가 대상이 되는데 이것을 지원을 못 받으면 얼마나 서운하겠느냐.
예를 들어서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되는데 60일이 넘어서 그만 ‘아이고, 내가 놓쳤구나!’ 생각하면 얼마나 서운하겠느냐는 제도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권갑점 위원 이런 제도도 지속적으로 돼야 다른 분들이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노길용 위원 이런 좋은 제도가 있는 데도 주민들한테 전달이 지금…
○보건소장 여운보 아닙니다. 이 제도는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되면 보건소에 반드시 오게 돼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전부 다 책자에, 모자보건수첩에 수록해서 다 넣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러니까 위원님들한테 이야기를 해야 다 아는 거라.
노길용 위원 행정계통으로 이게…
○보건소장 여운보 행정계통에도 공무원들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게시판에도 계속 띄우고 공문은 물론이고.
이창구 위원 방금 실장님 말씀처럼 우리 의원님들도 우리가 초선의원님들이고 우리가 5대 들어서 처음, 행정에 대한 제반 문제를 모르는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심의를 할 때도 그렇고 사업계획 할 때도 시책이라든지 꼭 주민들한테 홍보가 필요한 사항들은 그렇게 평소에 이야기를 좀 주십시오. 예산 심의하는 과정 속에서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두 가지 그것은 그냥 넘어갈 것을 제가 설명 드렸습니다. 이것도 홍보입니다.
신판수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질문합시다.
581페이지 보면 ‘임산부 영유아 건강진단’ 이게 임산부 관리부분의 예산 같은데 여기 보면 아까 출산장려금도 많고 전체적으로 많은데 임산부 관리부분에는 예산이 좀 눈에 안 띄는 것 같은데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자기 자신이 임산부 관리를 하고 있지만 보건소에서 그 임산부에 대한 관리비가 적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임산부, 영유아 건강진단 관리 230만 원, 그 밑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약 700만 원 이것도 같이 포함되는 것 같고 이런데 임산부 관리가 애 다섯에 하나 낳는 장려금 정도도 안 되는데 이 부분에 예산이 더 돼 가지고 임산부를, 많은 임산부들의 관리가 제대로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581페이지 하단부에 지적하신 부분은 임산부로 등록하고 임신여부  검사를 하고 풍진검사를 해주고 기형아검사를 하고 하는 부분들이 뒤페이지에 임산부 산전관리비 해 가지고 이렇게 다 해당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583페이지 ‘암 조기검진사업’ 이래 가지고 ‘국가암’ 되어 있고,
80페이지에 보면 도비보조사업입니까? ‘암환자 의료비 지원’ 이것하고 이것하고 사업성격상 차이가 어떤 겁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먼저 뒤페이지 583페이지 ‘암조기검진사업(국가암)’ 되어 있는 이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면 지금 ‘국가암’이라고 하는 것은 위, 간, 대장, 유방, 자궁암이죠. 그 다섯 가지를 국가가 책임지는 암입니다. 그게 아시겠지만 2년마다 한번씩 검진하는, 금년에는 40세 이상 짝수년도 해의 출생자가 검진대상이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대상입니다.
그 검진대상표를 보면 ‘이 검진을 받으러 가셔 가지고 암검진을 받으십시오.’하고 나옵니다. ‘이러이러한 암검진도 받을 수가 있으니까 가서 받으십시오.’ 하는 그겁니다.
그래서 그 검진에 대한 수수료는 전부 다 의료보험공단에서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이것을 자치단체로 교부를 해줘 가지고 이것을 우리가 의료보험공단으로 전출을 시켜줍니다, 이 돈을. 이런 검사비입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니까 583페이지 개인별로 통보서 나와 가지고 하는 그거죠?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렇습니다. 그 사업비는 국가가 지원해주는 사업이고 그게 거기서 검사를 했든 어쨌든 580페이지 암환자 의료비는 이제 내가 폐암이 걸렸습니다. 아니면 간암에 걸렸습니다. 그러면 치료비가 많이 나온다 아닙니까? 거택보호, 말하자면 전액무료 의료보호대상자를 제외한 자활을 포함한 전체보험, 우리 일반적인 보험환자까지 이것도 하위 50%개념이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걸리면 치료를 하고 거기서 영수증을 떼 오든지 요청을 하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간암은 150만 원, 자활보호대상자인 경우에는 자부담이 있거든요. 그 자부담금액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한 암환자에 대한 실질적인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가 580페이지 분이 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84~5페이지?
585페이지 지금 민간이전 해갖고 8억 5,400만 원 있는데 전부 다 보면 의료 및 구료비고 예방접종, 약품구입비고 그런데 민간이전이면 어느 단체를 지정해서 합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아닙니다. 의료 및 구료비로 우리 보건소에서 직접 매입을 해서 쓰는…
○위원장 한윤용 그런데 민간이전으로 돼 있어요?
○보건소장 여운보 자체사업에…
○위원장 한윤용 지금 민간이전비로 제목이 되어 있거든요?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목이 맞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이거 군에서 직접 집행하는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예, 맞습니다. 우리가 집행을 직접 합니다.
○위원장 한윤용 그런데 목으로 보면 민간이전으로 되어 있으니까 어느 단체에다가…
○보건소장 여운보 어디 주는 돈은 아닙니다. 우리가 직접 집행하는 겁니다.
(○예산담당주사 강석봉 방청석에서 “이 사업은 민간이전 자체사업 중에서 민간이전사업으로 분류한 것은 의료 및 구료비 중에서 모든 게 다 주민들에게 접종을 한다든지  무료로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민간에 대한 시혜성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민간이전경비로 포함을 해놨습니다.”라고 함)
○보건소장 여운보 저 앞쪽에도 보면 민간이전 사업비가 또 있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이게 지금 그러면 민간인한테 직접 바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예산편성 매뉴얼상 그렇다는 겁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이게 앞에 자체보조사업도 역시 마찬가지로 민간이전사업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어요. 588~9페이지? 590~1페이지?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588페이지 고혈압, 당뇨환자 약제비가 2,400만 원 편성되어 있는데 소장님, 우리 군 관내에 고혈압하고 당뇨환자 등록된 숫자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숫자 많습니다, 엄청 많은데 이 고혈압, 당뇨환자 약제비 지원 사업은 저소득 70세 이상 노인입니다, 저소득.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약을 못 먹어서 병을 악화시키는 부류의 그런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사업비입니다. 누구나 다 해주는 것이 아니고 저소득층이라고 이것은 별도로 사회복지과에서 대상자가…
노길용 위원 70세 이상 노인?
○보건소장 여운보 70세 이상 저소득입니다.
노길용 위원 보건소에 등록돼 있는 환자요?
○보건소장 여운보 보건소에 등록 돼 있든지 민간에, 민간병원에 등록을 받든지 그 사람이 됩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고혈압하고 당뇨병환자가 우리 군내에 등록된 숫자는 파악이 안 됐네요?
○보건소장 여운보 노인인구가 많고 하니까 노인인구 중에 약 20%가 고혈압, 당뇨가 다 있다고 봐야 됩니다. 우리 인구 중에…
노길용 위원 일반인들도?
○보건소장 여운보 예, 그렇습니다.
임춘택 위원 정신장애인 자활치료교실 이런 것도 있고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군내에나 국가적으로 보면 노인들이 많다 아닙니까? 이래서 노인들이 치매가 걸린 분들이 각 지역에 보면 많이 있어요. 이래서 그런 분들한테 주는 약이라든가 무슨 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든가 그런 예산은 있어요? 그런 계획은 있어요?
○보건소장 여운보 그게 내나 그 부분에, 영역에 해당됩니다. 해당되고 아까 말씀드린 방문보건사업 방문보건에 다 해당이 됩니다. 치매노인들한테 가서 찾아보고 돌보고 지원해주고 욕창관리 해주고…
임춘택 위원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도 말하자면 집에 있더라도…
○보건소장 여운보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임춘택 위원 약이 보건소에서 지급해주는 것이 있느냐고요?
○보건소장 여운보 그러니까 아까 방문해서 그 사람이 욕창에 걸리면 욕창을 치료해주고 소변이 안 나오면 소변줄을 넣어주고 하는 이런 사업은…
임춘택 위원 아니 치매에 대한 약…
○보건소장 여운보 치매는 약이 없지 않습니까.
임춘택 위원 그런 거 없어요? 조치하는, 여기 치료교실도 있길래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이것은 정신없는 사람들 보건소에 모아서 해놓고 공작활동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도자기 굽기도 하고 이런 낮으로 나와서 소일하는…
임춘택 위원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보건소장 여운보 노인은 대상이 아닙니다.
임춘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90~1페이지?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590페이지 ‘안의보건지소 이전부지 매입’하고 ‘안의보건지소 이전대상지 기존건축물 보수 및 신축’하고 거기 성격이 어떻게 다릅니까?
○보건소장 여운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의보건지소가 안의중학교, 고등학교 있는 쪽에 있다 보니까 시내에 들어와야 된다 해서 부지를 물색하던 중에 우리가 적당한 부지를 물색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에 그 부지대금으로 예산을 추경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다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예산에 이어서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면 부지매입은 끝납니다. 그것을 사면 그 건물이 지금 그 부지만 사는 게 아니고 거기에 가정집이 있습니다. 거기에 체목도 좋고 골기와집이고 해서 사칸 겹집으로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뜯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1억을 들여서 부속사를 짓고 그런 공보의 숙소하고 이런 것들을 짓고 내나 그 집을 리모델링을 7,900만 원 가지고 보건지소를 꾸미겠다는 계획입니다.
왜 이렇게 하냐하면 안의보건지소 이전 건물은 지금 하고 있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95년도에 이게 2억, 3억을 받은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아무리 국비를 주라고 해도 지금 중앙에서 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 사업이 10년이 그래도 넘어야 발의가 되기 때문에 우선 이 건물을 이 정도로 하다가 쓰다가 앞으로 10년 후든지 아니면 5년 후든지 이렇게 정상적인 건물로 신축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신축과 리모델링을 같이 병행합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행정절차는…
○보건소장 여운보 관리계획하고 이런 것은 다 돼 있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592~3페이지?
이창구 위원 아까 제가 총괄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군 관내에 지금 위생업소 점검대상이 되는 업종이 지금 몇 가지 정도 됩니까?, 대충 큰 것으로? 다방…
○보건소장 여운보 식품 위생에 9개 업종이 있습니다. 대중음식점, 유흥음식점, 단란주점, 식품제조, 가공, 즉석판매 이런 식으로 해갖고 9개가 있고요. 그 다음에 공중위생업소라 해 가지고 숙박, 미용, 이용 그다음에 세탁, 목욕 이러한 부분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생계에서 관리하고 있는 총 업소가 1,200개 정도 됩니다.
이창구 위원 제가 아까 총괄에서 말씀드린 게 이런 업종들을 지원하는 사업예산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우리 행정에서 이러한 업소들을 지도, 단속, 점검, 관리하는데 필요한 예산이 업종도 많고 업소도 엄청나게 많고 특히 이 업종을 가진 업소들이 종업원들이나 이런데 사회적으로 생활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그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이 예산들이 120만 원, 200만 원 합해서 320만 원 가지고 1년 동안 어떻게 보면 문제가 있는 관리대상 주체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데 이 예산 가지고 턱없이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입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예, 동감입니다. 그 부분은 많은 위생업소를 관리, 감독 또는 아직도 위생업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분쟁적인 사항이라든지 이런 게 행정처리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도 많고 검찰에 왔다 갔다 하는 이런 경우도 많고 해서 아주 어렵고 힘들게 우리 위생업무가 추진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경비라든지 또 그로 인한 처우라든지 하는 부분도 중요하고 그런 부분에는 저는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실제로 우리 함양 같은 경우는 좀 덜하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심지어는 가정파탄을 일으키는 그런 일들도 일어나고 있는 관리대상 업종이 바로 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금년 본예산에는 안 올렸다 하더라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한번 찾아봤으면 하는 이야기입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다음 수정예산안 보건소 소관 101페이지에서 105페이지까지 일괄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 여운보 하단)

○. 보건소 소관 토론
                                                                      (11시18분)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보건소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권갑점 위원 위원장님! 오늘 우리 보건소에 예산심의를 해봤습니다.
저는 함양군지역보건의료계획위원회의 위원으로 들어가 있는데 얼마 전에 저희들이 보건소에서 계획하고 있는 우리 함양군 지역의 보건의료계획 내용을 함께 심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우리 보건소에 보니까 지금 우리 예산심의서보다 좀더 두꺼운 이런 계획서를 가지고 저희들한테 브리핑을 했는데 담당계장님이 “그것은 보건소에서 직접 작성을, 용역을 주지 않고 작성을 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그동안에 여러 다른 실과소에 여러 가지 용역 준 내용들을 많이 보고를 받았었는데 그것을 우리 보건소 자체적으로 용역비를 아껴가면서 아주 열심히 했다는 부분을 저희들이 듣고 또 그 당시에 그 소리를 듣고 보고 해서 아주 함께 참석을 했던 다른 의원과 같이 긍정적인 그런 평가를 드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저희 위원님들이 미처 내용들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시는 이런 어떤 배려있는 그런 자세와 또 적극적인 자세를 이렇게 보고 저는 어떤 큰 믿음이 갔던 부분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 드릴 말씀은 조금 전에 우리가 출생기념 보상금이라든지 또 출산장려문제를 이렇게 언급을 할 때 어떤 축산과 관련해서 비유를 해서, 물론 이해를 돕고 좀 선명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렇게 표현을 하셨지만 이게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생각하는, 어떤 사고를 가진 아주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축산과 비교를 한다는 게 아주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앞에도 우리가 추경 심의할 때도 이런 어떤 비교를 하시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자제해주시면 좋지 않겠나.
우리 위원님들뿐만이 아니고 우리 관련되는 집행부에 있는 공무원들도 방역사업을 하는데 축산단지는 이리 하는데 사람이 사는 데는 하지 않는다든지 축산장려금은 얼마인데 우리 아이 하나 태어나는데 출산장려금은 얼마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스스로가 좀 자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또 한번 해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조금 전에 말씀드리고 부탁도 드렸는데 노인보철사업이라든지 또 우리 산모도우미 이런 어떤 새롭게 시행되는 우리 함양군의 시책들은 우리 의원님들이라든지 우리 주민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부분들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우리 집행부에서도 우리 의원님들께 설명을, 미처 저희들이 못 챙기더라도 해주셔야 되고 또 우리 위원님들도 이런 부분들은 많은 홍보를 해주시는데 특히 여성과 관련되는, 여성이 건강해야 이 사회가 건강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시고 홍보를 하셔서 건강한 여성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좀 협조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용 토론하실 분 계십니까?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 당초 처음에서도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우리 함양군이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100+100운동에 대한 사업을 더 효과 있게 달성하는 그런 차원도 되고 하기 때문에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에 걸맞은 노인의료지원 예산이 확보될 수 있는 그러한 예산편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 부분에 위생분야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다방 같은 경우는 다방종업원들의 문제, 그동안에 여러 가지 전국적으로 좋지 않은 그러한 이야기들이 일어나는 사례들이 이런 다방문제에서도 있었고 또 현재는 이 부분이 약간 사라지니까 유흥주점이나 노래주점이나 이런 데 도우미로 진출하는 가정주부들의 어떤 그런 문제, 또 다른 접객업소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우리 가정생활과 직접 사회의 질서부분하고 연관시켜서 볼 때 이러한 지도단속 관리에 필요한 예산들이 적게 편성되어 있는 부분은 집행부에 우리가 촉구를 해서라도 이런 예산이 증액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노인복지 부분과 우리 사회 환경을 맑게 하는 그런 차원에 대한 예산확보가 더 필요하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잘 알겠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등단)

○. 농업진흥과 소관 제안설명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농업진흥과장 임창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한윤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농업은 한미 FTA문제와 공공비축미곡 매입 감소, 농산물 수출에 따른 환율하락 등으로 농가소득이 감소되는 등 농촌이 매우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농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농업기술센터 2007년도 세출예산총괄과 농축산 진흥분야 세출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세출예산액은 206억 8,607만 3,000원으로 2006년 대비 21억 7,172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증액요인은 상림연꽃단지 토지매입비 16억 원과 서부경남 FTA 과수산업 육성 산지유통센터 건립부담금 7억 원을 계상하였기 때문입니다.
598페이지 경제개발비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는 6,847만 원으로서 2006년 대비 100만 원이 증액되었고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600페이지 여비는 5,806만 5,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738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내용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01페이지 업무추진비는 1,720만 원으로서 2006년 대비 88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기관운영업무추진비 300만 원, 정원가산업무추진비 232만 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600만 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 5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은 3억 4,977만 5,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1,293만 5,000원을 감액편성을 하였고 그 중 분권교부세 사업으로 602페이지 농업인자녀 학자금 400명에 3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인 국외여비로서 농가소득 1억 원 이상 농업인 30명에 대해서 해외연수비 2,2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행사실비보상금으로 72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용은 영농조합법인 등 농업인 교육 참가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으로서 4억 9,758만 2,000원으로 2006년 대비 1억 1,400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보조사업 일반운영비는 6,588만 5,000원으로서 읍·면 농지관리위원회 운영비 1,320만 원, 그 다음에 후계농업인 유통정보지 보급 5,268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 1억 8,169만 7,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2,230만 3,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그 중에 도비보조사업으로서 농작물재해보험, 이것은 사과, 배, 복숭아 등 재해보상금으로 저희들이 1억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농업인 재해안전 공제료를 7,069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04페이지 민간자본이전 2억 5,000만 원으로서 이것은 저희들이 농림부의 지역특화사업으로서 죽염 웰빙산업 육성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산관리 97억 6,266만 원으로서 2006년 대비 21억 1,685만 6,000원을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 중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는 물레방아축제 시 고품질쌀 시식행사로 400만 원 편성하였고, 일반보상금 1,65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것은 각종 농기계교육 등 저희들   농민들 교육참가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으로 97억 4,213만 원으로서 21억 2,712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그중 일반운영비는 FTA 과수현대화사업 추진비 등으로 1,319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06페이지 여비는 585만 8,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221만 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 국비보조사업으로서 6,5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것은 과원정비 지원사업으로서 사과, 배, 포도, 단감 중 방치 과수원에 대한 보상금으로 4,981만 원, 그다음에 과원 폐원 지원사업으로서 복숭아, 시설포도 등 변경 없는 품목에 대한 폐원비로 1,58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단체 등 이전비용으로 7억 150만 원으로 2006년 대비 1억 6,316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앞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서부경남 FTA 과수산업 육성(APC건립 부담금)으로 7억 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자본이전보조 70억 5,525만 3,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23억 6,135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국비보조사업으로 함양농협 건조저장시설 1억 8,000만 원, 시설하우스 농가에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사업비로 8,896만 원, 토양개량제 규산질 석회공급에 2억 7,994만 5,000원, 그다음에 쌀소득 등 보전직접지불제에 36억 4,679만 원,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보조금으로 5억 8,120만 원, 그다음에 친환경농업직접지불제 1억 200만 원, 그다음에 균특회계사업으로서 함양곶감 특성화사업으로 감나무, 덕시설, 예냉고 기반정비사업에 8억 1,400만 원, 그다음에 지역특화사업으로 푸른들가꾸기 사업에 호맥, 자운영 종자보급에 5,200만 원, 그다음에 FTA 과수현대화사업비로 친환경과원조성 등 이런 사업에 3억 87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10페이지 도비보조사업으로서 수동, 지곡, 안의 딸기재배 농업인에 대한 딸기전용온실 기자재시설 지원에 3,000만 원, 딸기전용 고품질시설 지원에 2,000만 원, 다목적관리기 144대 공급에 7,776만 원, 그다음에 경운기충전용 충전기 91대 보급에 1,820만 원, 그다음에 이것은 저희 농업인들 유기질퇴비 공급 537,800포 공급에 5억 3,780만 원, 그다음에 고품질쌀 시범단지는 서상면을 제외한 전 읍·면 1개소에 5,880만 원, 그다음에 친환경쌀 재배단지 농업인들한테 논두렁조성기 4대에 1,008만 원, 다음 푸른들가꾸기 종자대 지원에 이것은 호맥(호밀)입니다. 이것은 2,572만 8,000원, 그다음에 사료녹비작물 농업인들한테 대한 다목적 살포기 공급 33대에 1,650만 원, 그다음에 수출농업단지 시설보완사업으로서 딸기,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재배 농업인들한테 대한 과수시설 등에 6,000만 원, 또 시설원예수출농가 필름교체비용으로 3,600만 원, 수출농가, 이것은 단감작목반에 대해서 과수시설 해주는 것으로 2,600만 원, 그다음 통합수출농단 인센티브사업으로서 이것은 함양시설채소하고 안의시설채소를 통합하는 인센티브, 양액재배시설, 연동하우스 설치비로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전기온풍기 5개소로서 이것은 겨울에 시설채소농가에 연동이나 광폭하우스에 하는 시설로서 2,47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12페이지 자체사업으로서 저희들 19억 69만 원을 편성하였고 2006년 대비 4,819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민간자본이전보조로 19억 69만 원 중 벼 육묘용 상토공급은 전 읍·면 쌀재배농가에 대해서 상토공급 하는 것으로서 1억 1,980만 원, 그다음에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단체, 이것은 함양농협, 안의용추미, 함양미곡, 함양쌀연구회 등에 1억 원, 그다음에 이것은 마천, 서상, 서하에 추석전 햅쌀생산 사업으로서 저희들 못자리 설치자재 지원에 2,700만 원, 그다음에 한들지구에 논두렁구축용 불록설치 사업으로 4,500만 원, 그다음에 지리산함양곶감 육성사업으로서 감나무 묘목대 이것은 5,250만 원, 그다음에 무농약 과수단지 육성사업으로 저희들 함양군 유기농업 여기에 유기무농약 배라든지, 사과, 딸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생물제하고 그다음에 친환경비료 공급사업에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리산함양양파 육성지원사업으로 양파종자대에 2억 6,250만 원, 이것은 기비용 미생물 3,000만 원해서 2억 9,250만 원을 편성하였고, 그 다음에 원예작물 및 시설채소 육성지원사업으로 저희들 하우스 설치 3.3㏊에 1억 5,000만 원, 중형관정 40공에 1억 2,000만 원, 연질강화필름 3.3㏊ 공급분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시설하우스 친환경자재지원에 4,839만 원, 파프리카재배 농업인 대체지원사업으로 갈탄보일러, 배관설비에 2,5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유기질비료 공급 이게 지금 농협 퇴비 500원 씩 지원하는 3억 원, 그다음에 함양농협 벼 육묘공장 설치에 1억 3,650만 원, 그다음에 함양농협 RPC 시설 보완하는데 투입구 교체하는 거거든요. 1억 5,000만 원, 그다음 지곡농협 복분자작목반에 급냉저온창고 저온 용기공급에 5,250만 원, 그다음 안의 신안에 곤충농원이 있습니다. 여기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를 사육하는데 사육시설에 5,000만 원, 그다음에 이것은 친환경 미생물농법으로서 이게 석두입니다. 석두공급에 3,000만 원, 그다음 느타리버섯 작목반 시설개선사업으로서 4,500만 원, 다음 615페이지 오디뽕 묘목공급에 5,000만 원, 그다음에 액비제조기 지원사업으로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해서 시설채소 농가에 2,000만 원, 그다음에 농기계공급으로 전 읍·면 쌀, 과수시설채소 농업인들한테 동력분무기 공급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축산관리 30억 24만 3,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10억 7,037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인건비로서 공익수의사 인건비 1,003만 4,000원, 616페이지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1,315만 원으로서 2006년 대비 605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반운영비는 가축방역 기타 등등 자재 구입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행사운영비로 700만 원 편성하였고 이것은 축산물 소비촉진대회 등 재료구입하고 차량임차하고 시식행사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일반보상금으로 2,576만 원 2006년 대비 21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가축방역교육 및 축산물 가공, 축산학습 조직체 현지연찬 등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기타보상금으로 2,0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한우 브루셀라병 채혈수당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이전으로 3,000만 원 편성하였는데 이것은 축산농가 소, 돼지, 닭 사육농가에 가축공제사업비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으로 29억 2,129만 9,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10억 2,213만 5,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중에 일반운영비로 도비보조사업 공수의 운영 월 80만 원 수당 5,760만 원, 재료비로서 1억 565만 4,000원, 이것은 가축전염병 예방구제사업으로 8,005만 4,000원, 그 다음에 가축전염병 소독약품 구입에 2,560만 원, 그 다음에 619페이지 일반보상금은 9,077만 7,000원으로 2006년 대비 1,68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이 중에 기금사업으로 학교우유 급식지원비 이것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 우유를 공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710만 5,000원.
그 다음에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시술비 3,367만 2,000원, 그 다음에 민간이전으로 14억5,789만 8,000원으로 2006년 대비 12억 6,023만 9,000원 증액 편성되었고, 이것은 경남양돈산업 클러스터 사업인데 이것은 지리산흑돼지영농조합법인에 있는 박영식 외 4명에 대한 종돈사 건립 900평에 13억 92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620페이지 공동방제단은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 이것은 연 18회 1억 4,869만 6,000원, 그 다음에 민간자본이전으로 5억 6,437만 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전년 대비 4억 1,640만 7,000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중에서 국비보조사업으로 축산분뇨 처리사업이 되겠습니다. 6,700만 원, 축산분뇨 처리사업 이것은 정착촌 유림 성애하고 수동 물 정화시설입니다. 이게 5,900만 원, 그다음에 축산분뇨사업으로 돼지 다두 사육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액비저장소 2개소 5,440만 원, 다음 621페이지 축산분뇨처리 효율개선 시범사업으로서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3,200만 원, 다음에 균특회계사업으로서 양봉산업 구조개선 사업으로서 1,400만 원, 그 다음에 도비보조사업 젖소 산유능력 검정사업으로 우량젖소 선발을 하는데 180두에 324만 원, 경종농가연계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으로서 3,450만 원, 그 다음에 조사료 생산 제조시지원에 50㏊로 이것은 2,000만 원, 그 다음 조사료 생산기계, 장비지원에, 이것은 젖소농가입니다. 3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622페이지 총체보리인데 이것은 사료용 보리종자대입니다. 이것은 240만 원, 그 다음에 수소 사육농가 거세시술비 480두에 960만 원, 그 다음에 한우개량사업으로서 인공수정농가에 1,420두에 1,420만 원, 한우등록사업으로 834만 원, 그 다음에 낙농헬퍼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2,400만 원, 이것은 젖소사육농가 긴급사항이 발생해 가지고 축사 비울 때 주인 대신 젖소를 관리하는,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지원사업 이것은 양돈농가에 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360만 원, 그다음에 축산농가 악취방지 시설개선입니다. 이것도 돼지, 닭 사육농가에 파리나 냄새를 제거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악취제거에 2,940만 원, 다음에 623페이지 축사시설 환경개선에 들어가는 장비구입대 23대 1,344만 원, 그다음 축사소독시설 지원하는데 이것은 축사면적 300㎡ 이상 농가에 800회에 1,200만 원, 그 다음에 축산재해예방 원격제어시스템 시범사업에 300만 원, 육계사육환경 시범사업에 100만 원, 그 다음 안정화 음원이용 산란율 향상 시범사업 1개소에 1,600만 원, 신기술 현장접목 농가소득증대 시범사업에 1억 2,000만 원, 이것은 축산기술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현장적응 시범사업으로 진흥청 시범사업입니다.
다음에 자체사업은 6억 4,500만 원으로 2006년 대비 1억 6,330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623페이지에 가축예방약품구입비로 3,000만 원, 그 다음에 저희들 지금 조류인플루엔자 가축전염병 차단 검색소 설치에 따른 재료구입비 1,000만 원, 그 다음에 소 브루셀라병 검진용 기자재구입비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이전 500만 원은 주인 없는, 시내 있는 개 이런 것을 치료, 관리하는데 200만 원, 그 다음에 소 브루셀라병 의심축 살처분 비용에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자본이전은 5억 9,500만 원을 2006년 대비 1억 4,68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이 내용은 축산농가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이것은 소, 돼지, 닭 이런 데 들어가는 악취제거제 비용이 3,000만 원, 그 다음에 흑돼지 소규모 사육농가 명품마을조성에 축사시설 그 다음에 자돈입식에 1억 1,600만 원, 그 다음에 우량종돈 구입에 400만 원, 그 다음에 친환경 축분퇴비 생산에 6,000만 원, 축사환경시설 장비구입에 3,950만 원, 그 다음에 규격 한봉기자재 구입에 3,000만 원, 축산분뇨 액비살포기 50회 10대 공급에 1,250만 원, 그 다음은 토종닭 시범사업 하는데 3,000만 원, 그 다음에 젖소 산유능력 향상비로 등록비, 선형심사비 2회 해서 2,000만 원, 다음 626페이지에 한우등록 지원사업입니다. 한우전산화 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3,000만 원,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으로서 옥수수수확기, 볏짚수확기에 2,900만 원, 그 다음 고급육 생산 거세사업비 1,000두에 2,000만 원, 그 다음 한우 우량송아지 정액공급사업에 4,800만 원, 그 다음에 유림면에서 한우생산기반조성사업으로 조사료 지원, 가축공제회비 지원에 3,000만 원, 시범사업인데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돼지 공동출하, 양돈회 돼지출하용 차량구입비로 4,450만 원, 그 다음에 축사소독장비 이것은 읍·면 공동방제단에 방역장비 구입입니다, 750만 원, 그 다음 친환경 해충방제 지원사업으로서 돼지, 소, 닭, 모기 흡혈곤충방제지원 장비 공급에 2,000만 원, 그 다음에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으로서 화분 공급하고 종봉 구입하는데 이것은 양봉협회에 대한 양봉인에 대한 장비지원에 2,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유통관리는 17억 3,226만 원으로서 2006년 대비 10억 9,32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 248만 원은 지역축제행사 도우미 인건비로 248만 원, 경상적경비로 일반운영비가 1억 2,800만 원 그 중에서 농·특산물 홍보책자, 우편책자 이렇게 해서 8,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 행사운영비로 4,400만 원, 이것은 축제행사 특판행사 비용, 해외시장개척, 그 다음에 Feel경남엑스포가 있습니다. 여기에 부스임차료 하고 부스설치비로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보상금으로 4,328만 원 그 중에 민간인국외여비로 농·특산물 수출상담 및 우수 수출농가 선진지 견학비로 20명에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1,228만 원 이것은 각종 농업인들 유통관련 교육 참가 등에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630페이지 기타보상금으로서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10만 불 이상 수출농가 10농가에 대해서 1인당 100만 원, 그 다음에 수출작목반 20농가에 30만 원 해서 1,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예산으로서 15억 5,850만 원으로 2006년 대비 10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중 민간자본이전은 13억 3,100만 원으로 이 중에서 보면 균특회계사업으로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이것은 안의농협이 되겠습니다. 저온저장고, 지게차 등 균특사업으로 12억 8,100만 원, 다음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입니다.
함양영농조합법인에 지게차 등 장비구입에 6,300만 원, 그 다음 도재정건의사업으로서 지곡사과영농조합 등 법인에 오평사과저온창고 보수비 4,000만 원, 다음 수출탑 10만 불 이상 수출농가에 대한 수상사업으로서 단감 2농가하고 파프리카 1농가에 대한 하우스 등 생산시설장비 보완하는데 1,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으로서 2억 2,750만 원은 2006년 대비 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에 용역비로서 농산물 포장박스 디자인개발 용역비입니다. 이것은 저희 군의 대표 농산물인 쌀, 사과, 딸기, 곶감, 단감, 배 등 6개 작목에 대한 용역비를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시설 및 부대비로서 1,4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것은 함양휴게소, 그 다음에 은평구청 함양군 홍보관 설치비용입니다.
다음 민간자본이전으로서 1억 8,350만 원으로서 전년대비 3,200만 원 감액돼서 이것은 저희들이 신선농산물 수출촉진자금 9,800만 원, 밤 수출촉진자금, 과일류 수출박스대, 수출사과 봉지, 포장재지원, 농산물 규격출하사업 지원 등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서 농업진흥과 소관 세입세출 당초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6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득특화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으로 저희들 66억 3,447만 2,000원으로서 2006년 대비 7억 9,194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이자수입으로서 공공예금 이자수입 600만 원 이것은 저희들 2004년도 소특자금 이자수입 2,517만 9,000원, 2005년도 이자수입 2,956만 8,000원, 2006년도 이자수입 3,207만 5,000원 등 8,682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임시적 세외수입은 65억 4,165만 원으로서 그 중 순세계잉여금은 7억 8,498만 원, 그 다음에 민간융자금 회수수입으로서 2004년 소특자금, 2005년 소특자금, 2006년 소특자금 해서 49억 783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과년도 미회수분 8억 4,883만 9,000원을 이자수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83페이지 세출예산은 66억 3,447만 2,000원으로서 2006년도 대비 7억 9,194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중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는 소득특화지원사업 자금상환 독촉장 발부(우표구입) 등 다해서 301만 6,000원, 그 다음에 여비로 이것은 체납금 징수를 위한 여비로 432만 원, 다음 사업예산 자체사업에 66억 2,704만 6,000원으로서 소득특화 지원자금 이것은 생산단체 농업인에 대한 융자금으로 66억 2,704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정예산 10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수정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기정예산액 206억 8,607만 3,000원에서 6억 4,346만 2,000원이 증액 편성된 213억 2,953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10페이지 경제개발비 보조사업 중 재료비는 내수면에 방류할 붕어, 매기, 잉어 수산종묘 매입비 1,425만 원, 그 다음에 민간이전 농업경영컨설팅 지원사업으로서 이것은 관내 농산물 가공업체에 지원하는 경영컨설팅 비용입니다, 6,7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11페이지 민간자본이전 2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도비보조사업으로서 서상 화훼작목반에 화훼육묘장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분화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500만 원, 그 다음에 농산관리 자체사업으로 민간자본이전 19억 1,289만 원으로서 2006년 기정예산액 대비 1,22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농기계공급사업으로 곡물건조기 30대 1억 500만 원, 친환경 논제초기 50대 750만 원 등 1억 1,250만 원 편성하였고, 112페이지 홍수출하 방지를 위해서 감자보관창고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10동 1억 원, 그 다음에 지리산 함양양파 육성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당초예산안 610페이지에 유기질 퇴비가 도비보조사업으로 편성이 돼 있기 때문에 군비부족액 2억 9,200만 원 중에서 부족분 6,220만 원만 편성한 겁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 친환경 유기질비료 공급 이것도 앞에 말씀드린 대로 도비사업으로 편성돼 있기 때문에 도비사업에 군비부담분은 제외해 놓고 부족분 6,220만 원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축산관리에 30억 6,939만 3,000원으로서 기정예산 대비 6,91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민간자본이전으로 규격 한봉 기자재지원사업으로 이것은 당초예산액보다 부족분 1,500만 원을 계상했고, 다음 한우 번식우 예탁지원사업 이것은 지곡농협하고 함양축협에서 한우 번식우 사업하는 데 3,915만 원, 이것은 등록비, 방역비, 우량정액 공급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축산농가 환경개선제가 당초 3,000만 원 편성돼 있고 부족분 1,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유통관리는 19억 3,226만 원으로서 기정예산액보다 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밑에 보면 안의사과법인 선별기가 노후화 돼서 못 씁니다. 그 교체비로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진흥과 소관 수정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3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등단)
질의하실 위원은 2007년 당초예산안 농업진흥과 소관 597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수 위원 우리 과장님?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직불제가 있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직불제는 ha당 얼마 줍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직불제도…
강대수 위원 직불제가 있고 또 쌀소득보전직불제가 있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그것도 같이 연계된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가…
강대수 위원 페이지 말씀하시지 마시고 통합적으로 말씀을 해주십시오.
보조금 나가는 부분에서 우리가 쌀직불제가 있고, 쌀소득직불제가 있고 또 콩…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쌀소득보전직불제’는 쌀농사 짓는 농업인들한테 나가는 겁니다.
진흥지역은 1ha(3,000평)당 74만 6천 원 지원하고…
강대수 위원 잠시만요. 3,000평당…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진흥지역은 74만 6천 원, 진흥지역 밖에는 59만 7천 원, 그 다음에 저희들이 ‘조건불리지역’이라 해 가지고 그것은 우리가 밭이나 과수원, 초지에 나가는 보조금이 있습니다. 밭, 과수원은 1ha당 40만 원 지원하고 초지는 20만 원 지원합니다.
그 다음에 ‘친환경농업직불제’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저농약, 무농약, 유기농 해 가지고 저농약은 52만 4천 원, 무농약은 67만 4천 원, 유기농은 79만 4천 원 이리 해서 우리가 농가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그러면 직불제 주는 데는…, 아, 저농약은 과수에서 저농약을 주고요, 과수 농사 짓는 사람들한테만 저농약, 무농약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다 해당됩니다. 시설채소라든지 쌀도 다 해당됩니다.
강대수 위원 그러면 1ha당 다 받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직불제도 받고 저농약, 무농약에서도 받을 수 있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쌀소득보전직불제’는 쌀농사 짓는 농업인한테만 나가는 것이고, ‘조건불리지역직불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지역에 다 해당되는 게 아니고 읍면에 경사도가 16% 이상 되는 지역을 도면 보고 마을하고 지역을 다 뺍니다. 그 지역에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밭농사, 과수원 하는 분들한테 대해서는 ha당 40만 원, 그 다음에 지목상 초지로 되어 있는 데는 20만 원 그리 나갑니다.
밑에 ‘친환경농업직불제’ 그것은 어떤 작목에 해당되는 게 아니고 쌀도 되고, 그 다음에 말씀하신 채소농사 짓는 분도 되고, 과수농사 짓는 분도 되고, 농산물품질원에 본인들이 신청해 가지고 거기에서 되는 농가만 지급합니다.
강대수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쌀보전직불제 하고 전체 해당되는 게 아닙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그것하고 친환경농으로 하는 것은 별개의 지원이 된단 말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렇죠.
강대수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직불제하고 저농약 친환경농하고 두 가지 다 받느냐?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받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쌀농사 짓는 농가 중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친환경농업원으로 인증 받은 농가에 대해서만 지급한다.
강대수 위원 인증 받은 농가에서는 친환경직불제도 받고 쌀소득보전직불제도 받고 두 가지 같이 받는 것 아닙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그렇게 받는다고 볼 적에는 ha당 100만 원 넘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그렇습니다.
강대수 위원 120만 원 되겠네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친환경 인증을 받았을 경우에 받습니다.
강대수 위원 130만 원 정도입니다. ha당 그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중요한 거거든요. 또 주는 게 있죠. 쌀대체작목으로 콩을 심거나 그것은 쌀이고, 또 대체작목으로 주는 게 있죠? 콩을 심는 보조직불젠가 있죠? 대체작목으로?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것은 친환경쌀소득보전직불제 안 있습니까.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논에 쌀농사 짓는 것 안에 해당되는 품목이 있습니다. 쌀을 비롯해서 농사짓는 품목이 해당되는…
강대수 위원 쌀농사를 안 짓고 콩을 심으면 보조를 얼마 해줍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콩농사만 짓는다고 주는 돈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쌀소득등보전직불제’로 쌀하고 해당되는, 예를 들어서 지금 농사를 지었을 경우에 진흥지역하고 진흥지역 밖에 이 돈 가지고 줍니다.
강대수 위원 쌀농사 짓는 직불제가 있고, 쌀농사를 안 짓고 콩을 심는데 보조금을 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것은 없어요. 조금 전에 이야기 한대로…
강대수 위원 대체작목으로 콩을 심는데 장려금을 주는 게 안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 돈 외에 주는 것이 없습니다.
(농업지원담당주사 노정환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 위원님 질의하신 ‘쌀소득보전직불제’ 이것은 뭐냐 하면 답에다가 논농사를 직접, 벼농사를 짓는데 주는 겁니다. 강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논에다가 감자를 심고 콩을 심을 경우에는 나락을 안 심거든요. 그러면 그것은 농촌공사에서 조사를 해 가지고 직불제를 안 줍니다. 그것은 따로 안 줍니다.”라고 함)
강대수 위원 직불제를 안 주는데 군에서나 농협에서나 장려금으로 주는 게 나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 부분은 콩을 수매를 할 때 논콩을 별도로 수매를 하면서 값을 정해 가지고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그래 그 이야깁니다. 그걸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셔야 되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어제 오늘 논콩은 수매를 다 했습니다. 그것은 농림부에서 콩농사 짓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얘기하신 대로 수매가격에서 보조를 해주는 것이지 농업직불제로 주는 것은 아닙니다.
강대수 위원 과장님, 우리가 ha당 벼를 심은 것 하고 콩을 심었을 때 하고 소득분석을, 그것은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농협에서 ㎏에 5천 원 주던 것을 장려금으로 7천 원 주겠다 이리 해 가지고 벼 평균치의 수확량하고 콩을 심어서 장려금을 주는 그 소득하고 비교표만 내 주시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설명을 자세히는 못 드리고 그 표는 내 드리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지금 설명을 다 하려면 오늘 하루 내 해야 되고 어쨌든 그 자료를 좀 주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알겠습니다. 그것은 자료를 해서 강대수 위원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용 597~9페이지까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600~1페이지? 602~3페이지?
이창구 위원 602페이지 민간인 국외여비에 농업분야 아까 1억 이상 달성자 해외연수경비가 있다고 했는데 금년도 말 1억 이상 달성자가 군내에 추정치로 몇 명 정도 예상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2006년도 현재 저희들이 180농가를…
이창구 위원 180농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창구 위원 여기에는 연수를 30명 예상으로 예산을 편성해 놨습니다.
선정기준을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1억 이상 달성 농가 중에서 금년도 지금 현재 달성농가 중에서 저희들이 금년에 보낸 것도 쌀하고 돼지농가, 과수농가하고 사과농가하고 해서 해당되는 농가를 읍면에 선발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다 보냈습니다. 보내서 하니까, 이걸 50%만 저희들이 지원하고 50%는 자부담 해서 갑니다.
예를 들어서 여행지가 금년에 호주를 저희들이 보냈는데 갔다 온 분도 있고 이래서 30명이 되면 그중에서 10명 정도 신청을 하기 때문에 금년에 저희들이 기존 180농가가 되는데 그중에서 기존 갔다 온 분들 빼고, 이번에 호주 갔다 온 분들 빼고 농가 중에서 엄선해서 보내면 30명만 하면 충분할 걸로 생각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선정기준은 30명 같으면 읍면당 3명 정도 되는데 보통 2~4명 됩니다. 어떤 읍면에 따라서는 많이 해주라고 하는데 읍면에서 인원을 조사해 가지고 실제로 보고를 해줍니다. 그러면 그걸 감안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창구 위원 읍면에서 보고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읍면별로 평균치가 금년에 180농가면 11개 읍면이지만 10개 읍면이라고 가령 치고 한 면에 18명씩 평균 골고루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어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 비율을 가지고 읍면에 인원을 할당하고 그러면 읍면에서 “좀 1명 더 해주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다른 면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겠다.” 하고 그렇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603페이지 후계농업인 유통정보지 보급 5,268만 5천 원이 있습니다. 이게 농업경영인에게 주는 그거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게 ‘농업인신문’이라 해 가지고 농업경영인연합중앙회에서 발행하는 신문입니다. 저희들이 관내 농업경영인 전부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 농정심의위원하고 각 지역에 있는 영농조합법인, 생산자단체에, 약 670명 됩니다. 거기에 매주 2회 저희들이 신문을 보내줍니다.
이창구 위원 제가 사업내용은 어느 정도 아는데 제가 묻는 의도는 기술보급과에도 내나 이와 유사한 예산이 또 있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보내는 것하고 기술보급과에서 보내는 것하고 그것은 파악해 가지고…
이창구 위원 중복이 될 우려도…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농업경영인한테 하는 건데 우리 자체 그게 아니고 보조가 있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하고, 기술보급과는 농촌지도자한테 들어가는 신문입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성격이 다릅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똑같은 농업인신문이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발행하는 주체가 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서 발행하는 게 있고, 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에서 발행하는 게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제가 궁극적으로 묻는 의도는 예를 들면 어떤 의미로 보면 약간은 강제성을 띤 예산 아닙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리 보면 됩니다.
이창구 위원 강제성을 띤 예산을 군에서 지방재정을 가지고 그걸 하는데 꼭 해야 되느냐? 과연 이것이 보급을 해 가지고 후계자들이 이 유통정보지를 가지고 얼마만큼 활용도를 가지고 하느냐, 유용하게 쓰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제가 파악하고 듣는 걸로는 이렇게 효과적이지 않는 것 아니냐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제가 묻는 겁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금년에 다시 한번 받는 분들한테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 가지고 이 신문이 농민들한테 보탬이 되고 하는지를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 20개 시군에 전부 다 똑같이 예산에 편성된 부분이라서…
이창구 위원 편성기준이나 근거는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이런 돈을 들여 가지고 신문을 받아서 정말로 후계자들이 그 유통정보지를 활용을 많이 하고 효과적으로 이용한다면 다행스러운 일인데 그렇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잘 알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602페이지 농업인자녀 장학금 지원 해 가지고 그 앞에 보면 지난해 3억 3,000만 원 예산이 되었었고 금년에는 1,000만 원이 감이 되어 가지고 3억 2,000만 원 했는데 이게 매년 지원을 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우리 농업인자녀 학자금은 예를 들면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 아닙니까. 고등학교는 실업계, 인문계 고등학교를 경지면적에 관계없이 자녀들은 학자금을 분기별로 20만 원씩 학교로 지급합니다. 학생수가 저희들 관내에 자꾸 줍니다.
작년에 3억 3,000만 원이었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학생수를 학교에 파악해 보니까 4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것도 우리 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 자녀가 진주에 가 있든지 어디 있든지 간에 다 줍니다. 그 학생들이 저희들 400명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3억 2,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신판수 위원 우리 중학생까지는 방금 과장님 말씀처럼 의무교육인데 고등학생들이 우리 관내에 400명이 안 되지 싶은데 400명 해놨더라고요. 400명에 80만 원씩 해 가지고 해놨는데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장학금이 아니고 그냥 학자금으로 지원되는 턱이네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학자금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렇습니다. 학자금입니다. 농사 짓는 분들 자제가 어디 가서 공부하면 돈 대주는 겁니다.
○위원장 한윤용 분권교부세로 딱 명시가 되어 내려오는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노두식 위원 대상조건은 그냥 자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함양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 자녀는 다 됩니다.
이창구 위원 이것도 기준이 정해져서 내려온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농업인이라고 하는 기준은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농업인이라고 하는 그 기준밖에 없지 다른 지원기준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군 자체적으로 하는 거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학자금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실업계고등학교 다르고 인문고등학교 다르고, 그러면 저희들이 이 학생에 대한 학자금을 다 받습니다. 등록금을 다 받으면, 이것도 학교마다 급지가 있다 아닙니까. 그 급지에 따라서 다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인문계고등학교든지 실업계고등학교에다 바로 돈을 넣어줍니다.
이창구 위원 그럼 가령 예를 들어서 관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하고 관외 학교를 다니는 학생하고 차등 지급할 수 있는 그런 근거는 없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런 근거는 없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것은 만들면 안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과거에는 관내고 실업계 하고 하다가 이게 불만이 있어 가지고 또 확대하다가 지금은 농업인자녀 학생인 것 같으면 전부 다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어차피 지방화시대가 되고 농업인자녀라도 관내에 다니는 학생들하고 관외에 다니는 학생들하고 어떻게 보면 물론 학력이나 이런 데서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경제적인 형편이 나으니까 밖에 유학 보내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 어떤 면으로는 우리 지역의 향토학교를 다니도록 자꾸 권장하는 측면에서, 외지로 이 학자금 역외 유출되는 이 부분도 우리 지역경제에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라도 예를 들면 관내학교에 다니는 학생들한테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길을 찾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뜻에서 제가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부분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농업인자녀 학자금은 함양군에만 주는 게 아니고 전국에 있는 농업인자녀는 똑같은 지원기준을 가지고 주기 때문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정책건의는 하겠지만 사실상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수혜의 폭을 넓히자는 그런 뜻으로 그렇게 줍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니까 관내에 다니는 학생들한테 조금 혜택을 더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 이야깁니다.
신판수 위원 그 밑에 603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도비보조사업 해 가지고 보험금 해서 299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 299농가는 어떤 농가를 기준을 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저희들이 이것은 대상작목이 사과농사를 짓든지 배농사를 짓든지 복숭아농사를 짓든지 포도, 단감, 감귤 해서 6개 품목이 해당됩니다.
태풍이나 우박이나 폭우, 동해로 인해서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 농가는 1,500㎡, 그 다음에 보험가입금액은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이걸 지원해줍니다.
쉽게 이야기할 것 같으면 농협에서 우리가 보험공제신청을 다 받습니다.
받는 농가 중에서 앞에 말씀드린 이런 기상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 이것도 50%는 국고에서 지원해주고 이중에서 도비하고 군비를 나머지 10%씩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품목이 배, 사과, 단감, 포도…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감귤.
신판수 위원 감귤도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우리는 없지만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감귤이 해당 됩니다.
노길용 위원 덧붙여 이야기하면 우리 군에 재해보험 들어궈 가지고 보상을 받은 것이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있죠. 저희들이 작년 말고 재작년에 수동 같은 경우에 사과하고 그때 피해를 엄청 입었습니다. 그 분들이 그때 보험을, 이 보험가입기간이 1년입니다. 상당히 문제가 있기는 있습니다. 1년인데 그때 저희들이 사과하고 했을 때 85%, 어떤 농가는 수확량의 90% 이상 보험료를 받아 혜택을 많이 봤어요.
지금 대규모로 하는 농가들은 여기에 대해서 국비 50%, 군비, 도비 10%씩 70%…
노길용 위원 자부담은 없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자부담 30% 있습니다. 농가들은 만약에 태풍이나 이런 피해를 입었을 때 큰 혜택을 봅니다.
○위원장 한윤용 604~5페이지?
이창구 위원 604페이지 과장님께서 사전에 설명도 하시고 했습니다마는 균특회계사업 ‘죽염웰빙산업 육성사업’인데 이게 아마 우리 지역특화산업으로 농림부에 지정을 받아 가지고 국비보조사업으로 된 것 같은 데 이게 지금 2억 5천이 되어 있고, 자부담 2억 5천 해 가지고 5억 사업이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사업계획 내용에 보면 ‘인산가’에다가 죽염제조기계 설비 외 6종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리 되어 있는데, 물론 함양만이 가지고 있는 향토의 특산산업이 죽염이니까 그렇게 정한 것 같은데 사업의 성격이나 이런 걸로 봤을 때 이것이 우리 농림사업이 아니고 지역경제과에서 담당하는 중소기업 이런 지원사업으로 가야 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이 부분 어떻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농림부에서 지역특화사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향토산업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어요.
향토산업은 재배, 가공, 관광서비스산업이 복합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은 다 됩니다.
예를 들어서 보성 녹차라든지 함평 나비 등 이런 지역의 부존자원을 가지고 관광상품화,  그 재료를 가지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은 다 해당이 됩니다.
저희들이 거기에 ‘인산죽염’을 비롯해서 지곡에 있는 정천상 씨 ‘명가원’ 거기하고 현재 죽림에 있는 ‘산머루’하고 ‘홍화원’ 하고 해서 사업신청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분야의 제품개발을 위한 농자료, 시설장비 구입, 설치비용, 시제품 개발을 위한 시설지원 등의 항목에 다 지원될 수 있도록 그리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산죽염’에서 기존 하고 있는 웰빙죽염을 다양한 시제품을 생산해서 판매를 하려는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올렸는데 그게 도에서 최우수 아이템으로 되어 가지고 농림부까지 가 가지고 농림부에서 최종적으로 이 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들이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3개년 연차계획으로 해서 총 10억을 투자하는 그런 사업이 됩니다.
하여튼 이 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군에서도 어떤 면으로 보면 어떤 지역에 있는 특정한 업체에 지원해주는 걸로 생각이 되어집니다마는 거기에서 인산죽염공장이 확장이 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인력이 가서 고용창출, 지역에 나는 그러한 장류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제품들을 말 그대로 지역에 있는 것을 수집해서 가공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는 좀 앞으로 지원이 되어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선정과정은 그런데 과장님 답변 중에도 잠깐 나왔습니다마는 이게 단일 그것인데 죽염 생산하는 업종이 함양에 어떻게 보면 작은 업체들이 몇 개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인산가’가 대표적으로 죽염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특혜성으로 비쳐질 우려도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고, ‘보성 녹차’나 ‘함평 나비’나 이런 것은 어떤 의미로 말하면 녹차는 보성군 전체, 하동 녹차와 마찬가지로 군 전체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죽염으로 말하면 우리 함양으로 따져서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알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거기에 덧붙여 이야기할 것은 ‘인산가’ 죽염산업에 이런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주면, 지금 죽염산업이 우리 함양군에서 인력, 고용창출이라든가 산업생산 같은 이런 데 얼마만큼 그 수치가 나온 게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매출액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물론 죽염이 서울을 비롯해 가지고 인산가에서 나오는 모든 죽염제품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제품들이 상당히 고가로 많이 팔리고 있고 또…
노길용 위원 이 막대한 사업을 지원해주는데 사업계획서에 그런 수치도 안 나와 있는데도…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수치는 사업계획서를 제가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뽑아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죽염산업이 고용창출은 몇 명이나…?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인산죽염은 수동농공단지 내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이 사업은 죽림리에 있는 인산가 밑에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공장을 새로 설치를 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자료를 제가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노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다른 중소기업하고 형평성 문제는 없겠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중에서 농특산물을 가지고 하는 기업체들이 전부 다 똑같이 공모를 했습니다. 그중에서 ‘인산죽염’이 가장 사업아이템이라든지 사업전망이나 그런 부분이 낫기 때문에 선정이 되었고, 기타 ‘명가원’이라든지 ‘두레마을’이라든지 여러 업체들은 탈락을 했어요.
그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그게 없을 걸로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공평한 기회를 주고 신청을 같이 했기 때문에.
노길용 위원 농림사업으로 해서 선정된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신판수 위원 605페이지에 농산관리 부분에 금년에 농업진흥과에서 이 부분에서만 많은 금액이 보조사업으로 해 가지고 삭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 보조사업이 이렇게 많이 많은 부분에, 특히 농산부문에 많이 삭감된 요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 부분을 제가 보면 FTA기금사업 중에서 과수 부문 중에서 작년도보다 예산이 깎인 것 같고, 그 다음에 휴경지 생산화사업 해서 3년 동안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게 사업기간이 끝나고 금년부터 지원이 안 됩니다.
(예산담당주사 강석봉 방청석에서 “그것은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609페이지 한번 보시면 ‘쌀소득직접지불제’가 36억 4,600만 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작년도에 예산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국도비사업 같은 경우에는 신청을 해 가지고 예산편성 할 때까지 내시가 확정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작년도에 예산이 55억 8,700만 원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부분에서 약 20억 정도가 차이가 납니다, 쌀소득직접지불제 부분에서. 그래서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많이 깎인 부분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앞에 총괄부문을 보시면 금년도가 작년보다 21억 7,000만 원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런데 ‘쌀소득직접지불제’에서 20억이 마이너스가 되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40억 정도 작년보다 증액되었다는 것을 참고해 주십시오.”라고 함)
신판수 위원 그 부분은 기획실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하고 농업 부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이고 이래서 20억을 빼고 나면 40억이 증가한 예산이 책정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좀 전에 설명하신 쌀소득보전직불제 여기에서 예산의 큰 비중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곶감이나 과수나 딸기나 이런 식으로 전부 다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쌀농사 짓는 사람도 상당히 이런 사람들보다 농가호수도 많고 어려움을 더 겪고 있고, 지금 FTA쌀협상이 큰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쌀소득이 고품질쌀에 대한 이런 예산 같은 이런 새로운 우리 농촌의 지금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한테 좀더 소득에 효과적인 이런 계획과 안이 없기 때문에, 여기 보면 사과나 또 특정인 이런 데만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점을 좀 감안해 가지고, 아까 이창구 위원님이 말씀했지만 죽염 한 사람보다, 함양군의 전체 벼농사 짓는 사람이 몇 가구 됩니까? 이런 데 직불제로 보전해주지만 앞으로 이걸 극복하자면 신품종을 개발한다든지 어떤 이런 획기적인 대책안으로 해 가지고 추진이 되어야 오늘날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을 할 수 있지 않느냐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쌀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위원장 한윤용 606~7페이지? 608~9페이지?
이창구 위원 608페이지 기금사업에 FTA과수산업 육성 APC 건립 부담금 7억 150만 원이 있는데 이걸 거창에다가 지원하는 거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것은 FTA과수산업 육성 대책을 수립할 때 저희들이 2004년부터 2010년도까지 사업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함양군에서 총 249억 3,700만 원을 저희 군에서는 생산기반시설 및 거점산지유통센터 이 사업계획을 거창, 함양, 산청 3개군 연합사업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농림부에 산지유통센터가 안 들어가면 사실적으로 함양군에 있는 사과, 배, 단감 농업인들한테 FTA 대비 생산기반시설 지원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당시에 사업계획 수립을 할 때 그 사업 매뉴얼을 넣어서 신청해서 지금까지 받고 있고, 2010년도까지 사과, 배 과수농가에 개별적으로 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가 전체적으로 보면 3개 군 중에서 거창이 사과 재배면적이 우리 군 배가 되고 해서 거기를 중심축으로 해서 계획이 수립된 부분이고 해서 아마 거창에서 금년까지 토지매입은 끝났고 APC건립비를 전체적으로 군비를 5억 3,900만 원을 3개 군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가 일부 부담해서 공사가 안 되었기 때문에 명시이월 시켜 놨고 금년에 53억 9,000만 원 중에서 저희들이 23%를 부담하게 됩니다.
부담비율이 7억 150만 원이 되겠습니다.
조달청에 거창군에서 지금 의뢰를 해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는 투자한 비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부 다 감정을 해 가지고 그 부분만큼 함양군으로 해서 근저당을 해 가지고 그걸 갖춰 놓고 투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면 총 우리 함양군이 부담해야 될 금액이 7억 이것만 하면 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7억 하고 작년에 저희들이 5억 3,800만 원 예산 확보해 가지고 일단 이게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금년에 지원이 안 되어서 이월시켜 놨습니다.
이창구 위원 이 부분까지 합하면 12억인데 얼마가 될 겁니까?
전체 53억 9천 중에서 우리 함양군이 부담해야 될 금액이 12억 정도면 다 끝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창구 위원 그런데 FTA과수기금에 대한 예산 지원을 받는 게 2010년까지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창구 위원 2010년까 받는 총액, 우리가 투자한 데 대한, 지원 받는 금액에 대한 추정비율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20배 정도 더 우리가 지원받죠. 우리 군에서 249억 3,700만 원 받습니다.
이창구 위원 주로 사과 때문에 거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실제로 사과의 경쟁력이나 맛이나 품질로 따지면 거창사과보다 우리 함양사과가 훨씬 우위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것들이 이 산지유통센터인데 이것이 거창으로 감으로 인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함양사과가 피해를 보는 그런 경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도 있을 수 있고 또 안의에 금년도에 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하도록 안 돼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선별기 교체를 하는 게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선별기 교체하는 것 말고 농산물산지유통센터도 안의농협에다가 세우는 사업계획이 들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걸 하면서 또 거창에다가 꼭 부담을 해야 되느냐 하는 부분이 있어서…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우리 군으로 보면 거창에 유통센터를 건립 안 하는 게 군비도 아끼고 좋은데 어차피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FTA를 미국하고 체결되고 나면 과수부문 시장개방이 됩니다. 제가 동남아를 가 보니까, 예를 들어서 태국 같은 경우에는 23개국 하고 체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물건이 들어가면 배 같은 경우는 관세를 60% 물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일본이나 미국은 (FTA를) 체결해 가지고 무관세로 들어갑니다. 그만큼 앞으로 FTA문제 때문에, 만약에 우리나라가 되었을 경우에 사과라든지 배, 단감 생산농가들이 경쟁력을 안 갖추면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려면 품질을 고급화 시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2010년까지 이 사업비를 받아서 농가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협조를 하기는 해야 되는데 산지유통센터를 할 때 시군별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것은 안 됩니다. 경남에는 ‘사과’ 하면 말씀드린 대로 거창, 함양 빼고 나면, ‘얼음골 사과’ 저거는 얼마 안 됩니다.
무주, 진안, 장수는 3개군 연합사업으로 해서 장수에 지어 놨고, 충주, 경북 쪽에도, 큰 규모가 아니면 진행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사업을 밀어붙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점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지금 FTA 체결이 안 되었다 해서 외국에 수출을 했을 경우에 우리 농민들이 관세를 부담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우리들이 부담하죠.
신판수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설명이 그래서 FTA 체결이 된 일본이고 대만 저런 데는 그 부담이 없다면서요? 그게 확실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앞으로 미국하고도 체결하려고 협상 중에 안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과라든지 배라든지 모든 과수 부문이 만약에 개방이 되었을 경우에 우리 농가들이 경쟁할 수 있는 우위의 체제를 갖추려면 품종을 새로 M9품종을 해야 되고 경쟁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우리가 대비해 나가야 안 됩니까. 그렇기 때문에 2010년까지는 사과 있는 것 중에서는 전부 다 이 자금을 받아 가지고 시설현대화를 해서 경쟁력을 갖춰나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걸 어차피 저희들이 해나가야 합니다.
노두식 위원 국비보조사업에 보면 천적활용 해충방제사업이 있는데 성과가 있습니까?
민간자본이전에 보면 608페이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천적은 뭐냐 하면 시설하우스 농가 중에서 딸기라든지 토마토라든지 파프리카 농가 중에 제일 골치 아픈 병충해가 응애 하고 진딧물입니다.
이걸 약을 쳐서 방제를 하려면 딸기라든지 이런 것은 사람 입으로 들어가는데 안 되거든요. 그에 따른 농약을 안 치고 천적을 넣어서 병충을 잡아 가지고 상품을 만드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응애 같은 경우는 ‘오이이리응애’라는 천적을 넣고 그 다음에 딸기나 이것은 ‘칠레이리응애’라는 것을 넣고, 천적을 이용해 가지고 농약을 안 치고…
노두식 위원 성과가 확실히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농민들이 원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성과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노두식 위원 작년에 7,000만 원에서 올해 8,900만 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것을 점점 늘려야 됩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농민들이 선호를 하고 신청을 하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노두식 위원 성과가 있으면 해야죠.
노길용 위원 609페이지 균특회계사업 함양곶감특화사업이 있는데 사업성격이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저희들이 곶감특화사업은 2007년도에 곶감 감나무를 5만 주 공급할 계획으로 있고…
노길용 위원 묘목 구입은 딴 데 있던데?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것을 군비로 수정예산에 얹어 놨습니다.
농민들이 하려면 덕시설, 그 다음에 예냉고, 지금 현재 감나무 심으려면 기반정비를 10ha쯤 3만 평 해서 감나무 심고 다 포함된 사업비입니다. 이것은 50%만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612페이지 보면 지리산 함양곶감 육성사업 해 가지고 5,200만 원이 올라와 있거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감나무 묘목대가 부족하기 때문에 군비로 계상했습니다.
균특사업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사업비가 모자라서 감나무 묘목대를 조금 더 얹어 놨습니다.
노길용 위원 우리 군에 감나무 묘목을 언제부터 지원해 줬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원한 지가 감나무가 5년 됩니다.
노길용 위원 얼마나 지원했어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저희들이 300ha분 12만 주 공급했고요. 지금은 감나무 5년짜리 되는 것은 금년부터, 서하에 가보면 알지만 수확을 하고 있고, 이게 오래 걸립니다.
노길용 위원 언제까지 지원해줄 것인지 계획이 있으십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저희들이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감나무가 자체적으로 우리 원료를 충당할 때까지 지원해야 될 걸로 생각합니다.
신판수 위원 이 부분에 얘기가 나왔으니까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함양에 소득특화작목 곶감을 육성을 하는데 지난번에 각 면별로 농가에 가서 보니까 원료감 때문에 상당히 면별로 경쟁이 되어 가지고 원료감 원가 상승요인으로 해 가지고 지금 집행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그 소득보다 차이점이 많이 나겠던데 이런 점을 우리 군에서라도 농민들하고 원료감 구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 검토해서 추진을 해봤으면 싶더라고요. 이런 점에 지도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신 위원님 알다시피 관내에서 생산되는 원료가 사실상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직까지 묘목 자체가 심은 지 5년 되어서 금년부터 조금 나온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역특화사업으로 곶감을 특성화사업으로 육성을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금 대부분 원료 자체를 딴 데서 전부 다 사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청도 반시 같은 경우에 적게는 20㎏ 플라스틱 한 박스에 1만 8천 원, 비싸게 사오는 것은 2만 4천 원까지 사오는 게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 가져오는 가격은 원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 가서 가격 올리는 것도 우리 곶감 재배 농민들이 똑같이 가격을 경쟁을 했을 경우에…
신판수 위원 2만 8천 원이면 얼마 안돼요. 농민들은 5~6만 원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리 안 갑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제가 조금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냥 감을 100개를 사 가지고 와서 깎으면 비용이 1만 원 정도 듭니다.
그리고 감모율이 14% 정도 나옵니다. 100개 깎으면 14개 정도는 못 쓰는 게 나옵니다. 우리가 분석을 해보니까 원료감 한 접에 2만 원 넘으면 수지가 곤란합니다. 그래서 읍면에 “2만 원 넘지 않도록 하라.”고 공문 보내고 전부 전화를 했어요.
청도에 가서 사는데 함양에서 여러 면에서 들어가니까 문제가 있어 가지고 작년에 한 면에 하나씩 자매결연 형태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금년에도 해보니까 1만 8천 원에서 2만 2천 원, 2만 4천 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는 계속 “2만 원 미만으로 해라.” 그래 가지고 어떤 면은 “가락동에서 공판되는 값으로 한다.” 이렇게 값을 결정해 가지고 계약을 하고 있는데 지금 당분간 우리가, 아까 보고했는데 14만 주 정도 감나무를 심었는데 그게 달려서 생산될 때까지는 외부에서 원료감을 사와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신판수 위원 소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금년에 곶감으로 인해 가지고 150억 계획을 잡아놨더라고요. 150억이면 한 접에 예를 들어서 3만 원씩 받아도 몇 접을 해야 150억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5만 원씩…
신판수 위원 5만 원씩 받는다 해도 몇 접을 해야 150억이 되는지 엄청나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30만 접.
신판수 위원 30만 접이면 한 집에 몇 접씩, 우리 곶감농가가 몇 농가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한 집에 몇 접씩 곶감을 생산해야 될지 모르는 이런 수치가 나오는데 제가 듣기로는 이게 2만 원 이하가 아니고 원료감이 보통 2만 5천 원에서 3만 5천 원 정도에 구입을 해 가지고 지금 곶감 생산을 하고 있다고 그리 듣고 있고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서 방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걸 우리 군에 2만 원 이하에 원료감을 가져와 가지고 생산할 수 있어 가지고 소득이 높을 수 있도록 소장님 적극적으로 지도를 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우리 감나무 있는 것도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약을 치고 비료 줘 가지고 원료감을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원료감도 생산하면 더 좋고, 그 이면에 덕시설 이 관계는 지원을 받아 가지고 고유목적으로 덕시설 안 하고 다른 용도로 쓰는 농가가 많아 가지고 이것도 말썽이 되고 있거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런 것은 저희들이 철저히 조사를 해 가지고…
신판수 위원 저희들이 며칠 전 상주에 견학을 갔었습니다. 거기도 보통 한 집에 100동씩 120동씩 깎는 집도 견학을 갔다 왔는데 제일 필요한 게 많은 양의 곶감을 생산하려면 껍질 벗기는 기계가 지금 우리 함양군에서 공급된 것 이것보다 더 효율적이고 빠른 기계로 구입일 해 가지고 농가를 도와주는 게, 덕시설 이걸 무작정 해주는 것보다, 그런 예산편성이 되어 가지고 진짜 우리 고유목적에 150억 소득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알겠습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덧붙여서 한 번 더 해야 되겠습니다.
사후관리 하고 가격문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 가격이 작년보다 훨씬 올랐습니다.
우리 작목반들이 청도에 가 가지고 산 가격이 작년보다 훨씬 많이 올랐고, 인건비나 이런 걸 하다 보니까 판매를 아무래도 좀 비싸게 받을 수 있단 말입니다.
가격은 비싸게 받아도 좋은데 품질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서하에서 곶감을 와이셔츠 통에 있는 그걸 두 접을 받은 게 있는데 정말로 안 되는 게 썩어요. 냉동하는 방법을 이야기를 해줘야 돼.
35갠가 들었는데 사후관리를, 유통계 직원 안의출신 신규직원인데 똑똑한 분이 있더라고. 내 방에 와 가지고 토론도 한번 해보고 했는데, 지금 이 가격을 잘 맞춰야 되고, 그 다음에 품질이 안 좋은 걸 3~5만 원 받으면 안 좋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어디 행사회를 갔는데 우리 함양곶감이 올라와 가지고 시식회를 했는데 보니까 와이셔츠통에 들은 건데 먼지가 앉아 가지고 손을 아무도 안 대는 사람이 있었고, 몇 사람은 뭣도 모르고 먹었고, 손을 안 대 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걸 3~3만 5천 원 받았을 때 그 사람들이, 35~40개 들었더라고.
사후관리에 유통계장님이나 해당 집행부에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싸게 샀으면 비싸게 받아야 되는데 나중에 품질이 안 좋으면 안 된다는 걸 꼭 말씀드립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금년에 저희들이 포장박스를 기존 되어 있는 데서 이번에는 박스를 많이 개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오동나무박스 하고 포장박스 그걸 1.5㎏짜리 새로 했습니다. 그 박스를 한번 보시면 안에 들어가는 제품은 물러지는 것도 없고 아주 균일하게 잘 포장이 될 겁니다. 그걸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제가 휴게소에 다니면서 비교를 했습니다. 휴게소에 지금 팔고 있거든요. 우리 갖고 온 것 그걸 열어보니까 비교가 안 되는 거라.
우리 함양 게 너무 안 좋았어. 사회 보시는 분이 “먹어보고 좋으면 신청을 하라.”는데 내 마음속으로 ‘이걸 신청을 하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백전에 반건시는 8만 원 나갑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사후관리를 잘 해주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위원장 한윤용 608~9페이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610~1페이지?
이창구 위원 610페이지에 유기질퇴비 보조사업 이게 금년에 도비보조가 처음 된 거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렇습니다.
이창구 위원 도비가 2억 6,890만 원이 지원이 되어서 뒤에 우리 자체 군비 2억 6,300만 원인가 얼마를 삭감…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것은 삭감을 했습니다.
이창구 위원 어차피 유기질퇴비 보조사업은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가장 많이 희망을 하는 사업이고 또 혜택이 많은 그런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예산부서하고 어떻게 협의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추후에라도 그 삭감된 부분 그게 보완이 될 수 있겠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여기에 보면 저희들이 도비보조사업으로 도·군비 해서 5억 3,780만 원을-이것은 53만 7,800포에 대한 양입니다. 그래서 그 부족분 군비를 뒤에 수정예산인가 5,220만 원 정도 편성을 해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0만 포 공급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고, 만약에 농민들의 신청이 더 많아 가지고 더 공급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추경에다 저희들이 예산요구를 드리겠습니다. 그때 편성이 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어차피 이 퇴비 부분은 수량이 한정된 것은 아니고 많이 필요한 실정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것은 예산확보를 많이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 11페이지 ‘푸른들가꾸기 종자대 지원사업’ 해 가지고 있는데 609페이지에도 호맥하고 자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09페이지에 5,200만 원 있고 여기에도 2,500 되어 있는데 609페이지에 있는 자운영하고 포함되어 가지고 그런 것 같은 데 이게 사업비 비목이 달라서 달리 표기를 해놓은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저희들 종자대가 국비 균특으로 해서 나온 것은 500ha밖에 안 나옵니다. 그런데 저희들 호맥하고 자운영 농가에서, 과수농가를 비롯해서 신청하는 게 800ha 이상 신청합니다. 그러면 균특으로 신청한 500ha는 모자랍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것은 도비로 일부 지원 받고 거기에도 부족할 때는 군비로 조금 예산과목상 그리 편성을 했습니다. 부족분은 800ha 정도 되는데 국비로 지원 받는 게 500ha 되고 나머지 도비 200ha, 나머지는 군비로 종자대를 지원하는 걸로 그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래도 100ha 정도 모자라지 않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나머지는 자체사업비 군비로 조금 해놨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12~3페이지?
강대수 위원 ‘논두렁 구축용 블록 설치’ 하고 ‘논두렁조성기’가 있거든요.
우리 주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농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논두렁 구축용 블록설치사업 이것은 경지정리가 된 데라야 됩니다. 작년에 시범적으로 조금 했는데 농민들 반응이 상당히 좋습디다. 그래서 이걸 한들지구에 경지정리 된 지역에 금년에 시범적으로 한 번 더 해보고…
강대수 위원 작년에 몇㎞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금년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1㎞ 더 늘어났네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금년에 1㎞ 더 해보고 합니다.
강대수 위원 논두렁조성기는 좀 늘렸습니까? 4대를 해 놨네요? 신청 받아서 한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저희들이 고품질쌀 생산하는 이런 데 시범적으로 한번 신청을 받아 가지고, 대상자는 선정이 안 되어 있고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리 지금 할 계획입니다.
강대수 위원 앞으로 우리 농업부문에서 30% 예산이 증가되면 우리가 이런 걸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정말로 수요자가 필요한 부분에서 우리가 공급을 해줘야 됩니다.
도움을 줘야 되고, 그래서 농가들은 10대가 필요한데 행정에서 4대만 공급이 되었다 그러면 내년도 연차적인 사업으로 계속 이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농업의 기계나 어떤 부분에서는 연차적인 사업이 안 이루어지고 한번에 마치는 사업이 많다. 그런 부분에서 한번 지적을 해봤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시범적으로 해서 농민들이 원하는 사업 같으면 계속해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리 조치를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14~5페이지?
노길용 위원 614페이지 보면 아까 설명하실 때 애완곤충 사육시설 지원이 안의라고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사업설명을 하면 어떤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이것은 안의 신안에 곤충농원을 경영합니다. 여기에서 뭘 하느냐 하면…
노길용 위원 개인이 하고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작목반이 되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장수풍뎅이’하고 ‘사슴벌레’라고 벌레 안 있습니까. 참나무에 있는 그걸 사육하고 있습니다.
서울 백화점 같은 데 보면 아이들이 상당히 선호를 하고 애완동물…
노길용 위원 개인이 소득사업으로 하고 있네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걸 보급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해 가지고 백화점이라든지, 학생들이 함양에 와서 견학도 하고 풍뎅이를 사갈 수 있도록 그리 시범적으로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노길용 위원 지금 사업을 하고 있단 말이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하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전년도에도…?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작년에는 지원한 게 없고 금년에 처음입니다.
이창구 위원 우리나라의 다른 지역에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있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몇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걸 해 가지고 꼭 한번 시범적으로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소득하고 연결이 되면 그 사람들 같이…
노길용 위원 돈 5,000만 원을 지원해주는데 관리를 하셔 가지고 그 분이 소득사업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언제 현장을 견학을 할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노길용 위원 이상입니다.
이창구 위원 615페이지 액비제조기 지원사업입니다. 2,000만 원 지원이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축산농가에서 액비제조를 희망하는 농가가 얼마 정도가 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딸기하고 토마토하고 파프리카, 시설채소 재배하는 농가들이 이걸 상당히 선호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수요를 10대를 계상해 놨는데 지금 농가들은 이걸 상당히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수동, 지곡, 안의, 서상 파프리카 하는 농가들하고 선호를 하기 때문에 이걸 금년에 10대 정도 시범적으로 공급해서 액비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가 되면 내년에는 점진적으로 더 확대 보급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창구 위원 어차피 액비 제조하는 장소는 축산농가여야 할 것 아닙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축산농가에 액비 큰 통 그걸 발효시켜 가지고…
이창구 위원 지난번에 현장확인 때 신기에 한번 가서 액비저장탱크 보고 왔는데 실제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냄새가 많이 안 나는 것을 봤는데 그렇다면 축산농가가 해양투기 비용도 엄청나게 많이 물고 하니까 그런 걸 예산절감을 하는 차원에서라도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금년도에 보니까 2,000만 원 되어 있어서 2,000만 원 가지고 조금 부족하지 않겠느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것은 조금 착오가 있는 것 같은 데 이 부분은 하우스 안에 양액재배를 할 때 액비 제조하는 겁니다.
축산농가는 다른 데 따로 나옵니다.
이창구 위원 이것은 하우스 양액재배 물로 만들어 그것 하는 것, 알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제가 착오를 했습니다.
이창구 위원 저도 축산농가에서 축산분뇨 가지고 만드는 그걸로 생각했는데, 알겠습니다.
노두식 위원 그 위에 보면 오디뽕 식재사업이 있는데 이게 뽕나무를 이야기하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오디 생산하는 ‘청일뽕’이라고 뽕이 있습니다. 그것은 뽕을 주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오디.
노두식 위원 그러면 이 묘목 판매처가 어디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뽕은 ‘청일뽕’이어야 되는데 이것은 묘목을 저희들이 수배를 해야 됩니다. 금년에 사업이 되면 ‘청일뽕’ 묘목을 생산하는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오디뽕 작목반이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 분들한테…
노두식 위원 그러면 작목반에 이 사업할 때 협조가 되어야 되겠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작목반 회원으로서 오디뽕을 식재할 농가를 선정해 가지고  2007년도에 ‘청일뽕’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노두식 위원 그러면 작목반에서 신청 들어온 게 아니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거기에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노두식 위원 (신청이) 들어와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하는 사업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본인들이 50%는 자부담하고 50%는 이 사업비에서 지원하고.
노두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오디뽕이 서상작목반 구성한 것 그거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위원장 한윤용 묘목은 먼저 번에 수매하는 자매결연 그 회사에서 보급해주는 것 아니에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뽕은 상주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위원장 한윤용 거기에서 공급하는 가격이 묘목당 2,500원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우리가 예산은 2,500원 계상되었는데 실제로 묘목 구입가격은 우리가 조회해 가지고 가격이 나오면 그걸 받아 가지고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정확한 가격은 아니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산계상은 2,500원 정도 해놨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16~7페이지? 618~9페이지?
노길용 위원 619페이지 보면 ‘경남양돈산업 클러스터사업’이라고 아까 설명할 때 휴천 쪽에 유림하고 다섯 분인가 종돈 뭐라고 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종돈사입니다. 세끼돼지 생산하는 종돈사업입니다.
노길용 위원 종돈사를 그러면 새로 지어준다는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종돈사를 클러스터사업으로 하게 해 가지고 ‘지리산흑돼지 영농조합법인’에서 축사 900평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노길용 위원 지리산흑돼지 영농조합법인이 누구누구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박영식이 하고 이영철, 송현수, 김종수…
노길용 위원 이 분들이 어디 사람들입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송현수는 휴천 이고요, 김종수 함양읍입니다.”이라고 함)
다섯 분이 양돈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2002년도에 설립되었습니다.”라고 함)
이 사람들 주로 하는 사업이 종돈 생산하는…?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흑돼지 종자돈을 생산해 가지고 우리 관내 지역에 보급해서 흑돼지 품종을 통일화시키는 사업입니다. 사실은 경상남도 사업이지만…”라고 함)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11개 시군에서 연합사업으로 합니다.
노길용 위원 예산 보니까 작년보다 12억이나 증액 되었는데 이렇게 12억이나 증액…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3년차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 군은 올해 하고 내년하고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올해 사업은 축사를 짓기 위해서 기반시설을 하는 걸로 되어 있고, 내년도는 900평을 축사로 짓는 겁니다.”라고 함)
장소는 어디입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장소는 대궁리 대치하고 국계하고 사이 현재 있는 축사 뒤에 할 겁니다.”라고 함)
대치마을.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박영식이 현재 있는 축사…
신판수 위원 헬기격납고가 유림에 갈 예정인데 거기하고 많이 떨어져 있나요?
이창구 위원 기존 축사가 있어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본통에서 안으로 들어가면 국계 들어가기 전에 박영식…
신판수 위원 축산농가들이 헬기격납고를 반대를 하고 있는데…
노길용 위원 거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종돈을 생산해 가지고 함양군내 축산농가들한테 종돈을 공급합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사실은 사업비는 경상남도 클러스터사업이지만 흑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곳은 함양, 산청에서 이쪽에서 사육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사가지는 않습니다. 900평 해 가지고 우리 군에 공급해도 모자랍니다.”라고 함)
이창구 위원 이 사업은 사전에 축산계장이 과장님 모시고 와서 의회에 보고를 할 필요성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경남에서 우리가 11개 시군에서 있는데 우리 함양이 전체 사업비의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0.6%를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에 2위가 함안인데 11%, 3위가 창원시인데 8% 이렇게 되어 있고, 우리 함양이 절반 이상 차지하고 있는 사업이라서, 아마 흑돼지로서 명품브랜드를 함양군이 가져오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 데 이런 사업이면 함양을 대표적으로 알리는 그런 사업인데 사전에 와서 보고를 해 가지고 궁금증이 안 생기도록 할 필요성이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다음이라도 기회 있으면 충분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것은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이창구 위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당초에 우리가 50.9%였었는데 지금 0.3%가 감이 되었거든요. 감된 사유가…?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감된 사유는 전체 국도비가 줄어지다 보니까 비율별로 많이 배정된 함양군이 감이 많이 되었고, 다른 데 적게 감이 되었습니다.”라고 함)
자료를 보면 다른 시군에 조금씩 늘어나고, 우리 군에 걸 뺏어 거기다 갖다 준 느낌이 들어요?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전체 5억 2,900이 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감한 비율을 가지고 많이 배정된 시군을 많이 줄였습니다.”라고 함)
박성서 위원 지금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국계주민들이 헬기격납고 때문에 유림면장한테 속았다 한 게 이것 때문에 속았다 했거든요. 지금 잘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박영식 씨 지은 자리에, 국계주민들이 허가를 내준 걸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격납고 이게 이번에 또 속는다는 게 박영식 씨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냄새가 난다 이거라. 우리가 다녀도 냄새가 나더라고.
그 자리에 다시 이걸 시설한다면 국계주민들이 또 반대 들어옵니다. 보십시오. 재궁하고 틀림없이 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하시는 것은 좋아요.
방금 예산도 있는데 만약에 이 민원 나오면 또 국계사람들이 또 나쁜 사람들이 되는 거라. 제가 이 이야기를 국계주민들한테 들었습니다.
계장님은 아직까지 생각 안 하고 그냥 무조건 이 자리에 짓는다는 걸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지금 국계주민들이 또 장주현 면장한데 속는다. 이렇게 되면 세 번 속는 거라.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국계주민들하고…
박성서 위원 예산이 많고 적고 중요한 게 아닙니다. 주민들이 해준 걸 후회를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부분은 이 부분이 들어갈 때 국계주민들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안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거기에 안 되면 제3의 장소을 선정하든지 해 가지고…
박성서 위원 축산이나 한우나 우리 함양 소득을 위해서 좋은데, 어제도 한우 때문에 금반주민들이 왔지만 군수님도 걱정을 하시기는 하셔요. “우리 소득은 이것밖에 없다. 쌀보다 낫다.” 이렇게 하지만 주민들이 반대를 자꾸 하니까 아주 어려움이 올 것 같다는 예측을 드립니다. 국계주민들이 분명히 반대 들어옵니다.
나한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06년도 사업비가 얼마 투입되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금년도에 국비 7,000만 원, 도비 2,100만 원, 군비 4,900만 원 해서 1억 4,000만 원…
박성서 위원 박영식 씨가 지어 놓은 사업은 무슨 사업입니까? 18억인가 안 들어갔어요?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그것은 2002년도 농림부 공모사업입니다. 18억이 아니고 5억 4천요. 그게 지금 환경성검토를 받고 있거든요, 사업비 들여 가지고. 그리고 부지가 모자라 가지고 대치부락의 땅을 매입을 하는 과정에서 승낙하는 조건 하에 그대로 매입하고 있고, 국계부락에서는 조금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조율이 되는 걸로 그리 되어 있습니다.”라고 함)
이걸 만약에 승낙해주고 헬기장을 못한다면 국계주민들이 양면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헬기장 그것도 승인해줘야 돼. 그리고 이것 승인해줘야 되고.
그것 반대하고 이것 승인해주면 그 사람들은 양면성이 있는 사람들이요. 내 들었기 때문에.
○위원장 한윤용 620~1페이지?
이창구 위원 620페이지 축산분뇨처리사업 이게 액비사업이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이창구 위원 단독처리 6개소 여기 대상지가 어디어디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돼지 다두 사육농가 중에서 이것은 퇴비사 건립입니다.
퇴비사를 건립하는 사업인데 돼지 다두 사육농가 중에서 퇴비사가 부족한 농가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 밑에 축산분뇨처리사업 액비저장조 2개소 이 이야기인데 현재 기존 신기에 있는 노정만 씨 액비저장조 하고 비교해서 규모가 어떻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더 큰 사업입니다. 그것은 300톤이고요, 이것은 400톤짜리 2개입니다.”라고 함)
400톤짜리 2개소를 새로 신설하면 군내에 생산되는 분뇨의 몇% 정도 소화할 수 있겠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비율로 따진다면 돼지 1마리가 하루에 5.5㎏, 이것 가지고는 2~3%도 차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라고 함)
2~3%도 차지를 못하는데 연간 해양투기 비용이 몇 억 들어갑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14억 정도 들어갑니다.”라고 함)
14억이 들어가는데 그것은 순전히 소모성 비용인데 이것은 액비를 만들면 이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까 이런 예산은 더 많이 확보를 해서 시설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하고 뒤에 보면 축분처리를 위해서 톱밥을 한우하고 돼지사육농가에 많이 공급합니다. 그 부족한 걸 톱밥으로 대체를 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톱밥으로 한다고 그래도 현재 톱밥 생산량도 있고 톱밥 공급하는 데도 문제가 있어서 그것도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부족한 것은 축분처리사업 저장조를 설치해야 될 부분하고 또 부족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톱밥을 되도록이면 많이 다두 사육농가에는 톱밥을 공급해서 축분을 처리하도록 그리 해나가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소모성 비용이 많이 안 나도록, 액비 만들면 만드는 만큼 농가에 보탬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돈이 들어가도 사실은 돈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이상입니다.
강대수 위원 과장님, 축산분야가 나와서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소도 축산이죠?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강대수 위원 돼지도 그렇고, 그런데 말썽 많은 돼지에는 몇 십억을 투자를 해서 몇 억을 투자해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 한우에는 육성사업 한 꼬투리도 없어요.
지금 우리 함양에 농가소득이 오를 수 있는 부분이 한우입니다.
이 한우에서는 육성사업이라는 게 하나도 계상된 게 없어요.
예방접종 이런 것은 전부 다가 국비보조사업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사업입니다.
자체적인 사업으로 소 한 마리 입식하는 게 없고, 미니 축사 한 동도 소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어찌 생각하십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지금 한우 부분에 보면 강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한우 부분에 대한 지원사업은 많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한육우협회하고 한우 사육하는 농가하고 한우사업육성계획을 함양하고 산청, 거창 연합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130억 규모의 사업계획을 지금 마련해 가지고 도하고 절충 중에 있습니다.
그 사업이 되면 우리 한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 우리 군에서 내년부터 집중적으로 추진이 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물론 브랜드화사업으로 한다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그렇게 해야 되고요. 한우는 돼지처럼 한 마리가 열 마리 새끼 놓은 게 아닙니다.
그리고 한우는 집단적으로 먹여서 육성사업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농가들이 한우사업을 하고 싶어도 군청 축산계에 와서 물으면 돼지는 관심을 가지는데 한우 한 마리 입식하는 데는 관심을 아무도 안 가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백전이나 지곡에 보면, 지곡에는 조합에서 했고, 백전에는 축협과 주민들 사이에 해 가지고, 소위 말하는 ‘배냇소(주인과 나누어 가지기로 하고 기르는 소)’라는 것을 했습니다.
60농가에서 120마리를 500만 원 2년 동안 무이자로 줘서 120두가 무려 3년 만에 500두로 넘어섰다. 그 소득창출이라는 것은 대단한 겁니다.
그 사업이 무슨 사업이냐?
‘빈마구 없애기’란 사업입니다.
한 마리도 매지 않는 소마구에서 지금 많게는 10마리까지, 적게 키우는 소는 2마리에서 또 새끼를 배고 그런, 한 마리도 없던 가정이 60농가입니다. 그러한 좋은 사업들을 좀 남이 하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널리 육성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미니 축사 한 동도 안 넣어놓고 소 한 마리 입식자금도 안 넣어놨어요.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난 겁니다. 그래서 양돈사업을 뚝  잘라서 반을 한우사업으로 지원을 해주시든지 다음에 어떤 방안을 마련하고 계시는지 이야기해 보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함양, 산청, 거창 해서 한우명품화 브랜드를 하기 위해서 지금 기존 두수도 모자라고 그래서 3만 두 정도 육성을 목표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130억을 투자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우기반을 조성하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 기 안 들어 있는 예산을 가지고 여기서는 제가 답변을 못 드리겠고, 그 사업계획을 가지고 충실히 한우사업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정말로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짚어본 겁니다. 한우육성사업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622~3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624~5페이지? 626~7페이지?
박성서 위원 제가 이걸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방금 강대수 위원님 말씀이 정말 저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우도 돈이 됩니다. 정말 이것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방금 명품 함양 흑돼지마을 좋습니다. 소도 (소득이) 올라와야 되고 한우도 올라와야 되는데, 축산계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작년도에 축사시설 1억 2천 지금 어디로 가 있습니까? 어디에서 지었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대상지는 아직 선정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사업계획을 시달했습니다. 아직까지 신청기간이…”라고 함)
공문 나간 게 있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오늘 공문 나갔습니다.”라고 함)
작년도 1억 2천 한우 축사 짓는 게 있습니다. 군비 50% 전액 보조일 거예요. 오늘 공문 나갔다니 말이 됩니까! 이월사업 할 겁니까?
이 자체가 벌써…, 채 계장님 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을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안 맞다는 게 벌써 안 나옵니까. 그러면 소규모 축사시설 6,000만 원 이것도 어떻게 될는지 의문스러운 겁니다. 이것 때문에 내 생각합니다. 오늘 공문 보냈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소규모축사 흑돼지마을 조성은 지리산권 마을 중에서 이것은 대규모로 키우는 농가가 아니고 소규모 농가, 키워 가지고 농가소득하고 연결시킬 수 있도록 대상자를 선정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한 김에 하나 더 하겠습니다.
토종닭 시범조성이 있는데 당초예산에는 농업진흥과에서 얼마를 올렸느냐 하면 1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진입로하고, 내 그 자료를 봤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왜 제가 하느냐 하면 우리가 얼마 전에 농업인 대표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농촌대표자들이 2007년도 예산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랬을 때 지금 여기 계시는 센터소장님하고 실장님도 계셨고, 농업진흥과장님, 기술보급과장님하고 계셨는데 이 분들이 2007년도에는 우리한테 기대를 엄청나게 하고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랬을 때 조금 만족하지는 못하더라도 잘 설명을 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간담회까지 한 사람들이 너희들 뭐 했느냐?” 이런 소리는 안 들어야 된다.
정말 이런 걸, 저희들이 인기 얻으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그것은 어디 가도 얘기를 해 주셔야 되고, 토종닭 시범마을이 어디인지 알고 싶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서상 도천입니다. 토종닭을 ‘물레방아합자회사’를 설립해 가지고 순수한 토종닭만 20만 두 사육목표로 토지매입까지 다 해놨습니다.
박성서 위원 토종닭 이게 좋습니다. 좋은데 이왕 기반시설까지 해주려면 해줘야지 이래 가지고 괜히 해주고 또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 것 아니냐…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계사 짓고 하는 부분은 회사에서 다 해 가지고 조성하고 입식까지 다 하도록 그리 할 겁니다.
박성서 위원 아무 지장 없겠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26~7페이지 하십시오.
신판수 위원 626페이지에 ‘한우 우량정액 구입’으로 4만 원 800앰플 이래 가지고 1,6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젖소입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젖소 우량정액…
신판수 위원 그 밑에 한우등록지원사업…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한우를 전산화해서 축협에서 등록합니다. 한 두 등록하는데 6천 원 지원하는 겁니다.
신판수 위원 그 밑에 보면 한우 우량 송아지 정액 공급사업이 8천 원씩 1만 2천 앰플 되어 있는데 이걸 금년에 한 마리 분 8천 원씩 공히 지원을 한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8천 원 중에서 50%만 지원하고 50%는…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내년도 예산이고 올해는 1등급이 7,500원짜리를 50% 지원해줬고, 1,750만 원, 50% 지원입니다.”라고 함)
신판수 위원 정액의 단가가 우량정액은 비싼 게 7,500원짜리가 있고 또 그 밑에 것은 3천 원짜리, 2천 원짜리가 있다고…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최하가 3천 원짜리입니다.”라고 함)
신판수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군에서는 우량 상등급으로 지원을 해주는데 몇몇 수의사들이 농가에 수정을 해주기는 하등급을 많이 수정해 가지고 한우 우량 송아지 개량사업에 역행한다는 이런 농가들 얘기가 많은데 확인해 봤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예. 여기서 공개는 못하지만 일부 수의사하고 수정사가 2명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1,750만 원이고 충분하지 못하다 보니까 내년에 1만 2천앰플 하면 충분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못합니다. 50% 지원해주고 자기네들이, 종축개량협회에서 정액을 가져올 때 저희들이 확인시키고 공급해주고 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라고 함)
그러면 정액을 수의사들이 수정사들이 지정한 회사에서 안 가져오고 자기들 나름대로 정액을 구입해 가지고 농가에 수정을 시킵니까? 그 체계가 일원화가 안 되어 있는 모양이네.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종축개량협회에서 정액은 생산되는데 정액을 생산한다고 해서 다 1등급을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소가 개체별로 부위별로 다르기 때문에. 1등급이라고 다 어떤 개체의 좋은 것은 사실은 아닙니다. 부위별로 개량이 되어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전산화가 되어 있는 것 같으면 그 체계에 따라서 정액을 넣어주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보면 1등급이 최근에 생산된 소이기 때문에 정액이 좋고 우량합니다.”라고 함)
그러면 우리 군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우량송아지는 어떤 정액을 써야 된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쉽게 말해서 외형이 크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육질만 목적으로 한다든지, 그런데 우리 군에서는 어떤 형태로 우량 송아지 생산목적을 가지고 있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육질 쪽으로 합니다. 체구는 전체적으로 개량이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육질 쪽으로 저희들은 가고 있습니다.”라고 함)
그러면 내년에는 일괄적으로 군에서 전부 다 우량정액을 공급받아 가지고 수정을 할 수 있는 이런 관리지도체계가 적립이 되어 있어야 되겠네요. 그게 어렵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한번 정액을 쓰고 나면 다음에 송아지가 다시 정액을 쓸 때는 정액을 바꿔 줘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일괄적으로 한다는 것은 좀 어렵고요, 조금 깊이 들어가면 상당히 교배체계가 어려워집니다.”라고 함)
일부 한우 대농가들이 “이게 제대로 정리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우리 함양에는 한우개량사업이 역행하고 있다.” 이런 소리를 많이 하고 제가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 부분은 조금 전에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런 부분을 한번 저희들이 조사를 해 가지고 농민들이 원하는 정액을 공급할 수 있도록 체계를 바로잡아 나가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문제는 저가하고 고가하고 이것 때문에 그런 말이 자주 살 붙여서 나오는 것 같아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신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농민들이 원하는 정액을 공급할 수 있도록 종류를 받아 가지고 체질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담당주사 강석봉 방청석에서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1,750만 원밖에 예산이 없어 가지고 우량정액을 전 농가에 보급을 못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하반기에 정액이 보조금이 없으니까 일부 수정사가 싸구려 정액을 넣었다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예산을 대폭적으로 4,800만 원으로 상향조정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년에 송아지가 8천 두 정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왜 8천 두만 안 하고 1만 2천 두까지 송아지를 했느냐 하면 한번에 인공수정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1.4배, 1.5배 해 가지고 정액을 1만 2천 앰플 해 가지고 내년에는 전액 50% 보조해서 공급이 됩니다. 그러면 내년부터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우려는 아마 내년부터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라고 함)
박성서 위원 채 계장님한테 한 번 더, 과장님은 잘 모르시는데 조금 전 오늘 공문 낸 그 축사시설 말입니다. 개인도 되고 법인체도 됩니까? 시설?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법인도 되고 개인도 가능한 걸로 그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라고 함)
한우도 되고 돼지도 되고…? 한우만 하는 겁니까?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한우만 됩니다.”라고 함)
잘 알겠습니다. 그 공문 오늘 내려간 것 저한테 주십시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공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28~9페이지? 630~1페이지?
632~3페이지? 특별회계 678~683페이지까지?
세출까지 전부 다 같이 해주십시오.
신판수 위원 특별회계 세출 683페이지 해도 됩니까?
○위원장 한윤용 예.
신판수 위원 그 앞에 678페이지 세입에 보면 금년 총예산이 66억 3,400만 원인가 그리 되어 있는데 공공예금이자수입이 600만 원이 있고, 2004년도, 2005년도, 2006년도 이렇게 연도별 3년 게 한꺼번에 수입이 잡혀 있는데 이런 문제는 어째서 당년 당년 안 되고 3년 걸 한꺼번에 수입에 있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시설자금하고 운영자금이 있습니다.
거치기간이, 도래되는 상환기간이 2004년도에 도래되는 게 있고, 2005년도에 갚아야 될 게 있고, 2006년도에 갚아야 될 게 있고, 이자수입이 그래서 그렇습니다.
신판수 위원 그러면 상환되는 게 여기 지원을 해줄 때 예를 들어서 3년짜리가 있고 1년짜리가 있고 5년짜리가 있고 그러면 1년에 한번씩 이자수입이 안 되고 상환만기일하고 원금하고 이자하고 한꺼번에 상환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시설자금 같은 경우에는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된다 아닙니까.
그러면 2년 동안 이자만 내고 3년 동안 나누어 갚는 겁니다. 그럴 경우에 2004년도, 2005년도 해마다 융자금이 나가거든요.
해마다 생산자단체나 농업인단체에 융자금이 나가기 때문에 거치기간에 따라서 이자수입이 2004년도에 도래되는 게 있고, 2005년도에 도래되는 게 있고, 2006년도에 도래되는 게 있습니다.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그런 경우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서 2004년도 이자수입으로 해당되는 것은 조금 전에…
신판수 위원 그러면 계속사업으로 이어지니까 지금까지 2004년도에 이자수입 들어오면 분할해 가지고 그 연도 들어올 걸 2004년도 수입으로 잡아야 되고, 2005년도 들어올 것은 분할이 되더라도 금년도 수입이 예상이 된 것 아닙니까?
그것도 잡아야 되고 그런데 2004년도, 5년도, 6년도를 한꺼번에 이자가 발생해 가지고 한꺼번에 수입으로 잡는다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회계상 있을 수가 없어요.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못 받아들여 가지고 뒤에 잡은 것 아이가?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그 부분은 2004년도 이자수입 되어 있는 부분 안 있습니까. 그런 것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 되다 보면 상환기간이 2007년도 해당됩니다.
신판수 위원 이 부분에 제가 뒤에 자료를 한번 검토를 하도록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세출 부문에 전부 다 비용 부분이 독촉장 발부 우표 200매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독촉장 발부 내용증명 200매 3회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장기체납자 부동산 가압류 등기부등본 발급이 300매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압류 대법원 수입증지가 200매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근저당권 설정 등기촉탁 수입증지가 300매로 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체납관리를 했을 경우에 체납경비가 관리경비가 우표나 내용증명이나 그렇지 않으면 등기부등본 발급 받는 수수료나 그렇지 않으면 수입증지 이것만 가지고 가압류고 모든 게 할 수가 없거든요.
가압류를 했다든지 또 이런 행정절차로 우리가 자료를 받아보면 전부 다 가압류를 했다는데 그러면 그에 대한 다른 우리 군에서 하는 것은 사법서사에서 업무대행을 해주는 수수료 그런 것은 지급을 안 합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저희들 여기서 가압류 시켜야 될 부분은 군에서 바로 등기소에다가 촉탁의뢰를 합니다. 사법서사를 경유를 안 하고 바로 등기소에 가서 저희들이 의뢰를 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우리가 융자금을 내줄 때도 근저당 설정하는 부분하고 그런 것은 바로 처리를 합니다. 중간수수료가 없습니다.
신판수 위원 그 부분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질의를 해봤던 거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참고로 이야기하면 연간이자수입 중 2004년도 이자수입은 3년 동안 기간이 도래되어서 마지막 회수하는 겁니다. 2005년도는 1년 남은 거고 2006년도는 2년 남은 거고 그리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판수 위원 과장님, 제가 생각할 때는 매년 융자를 해주고 매년 도래된 게 발생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 발생되는 것은 분할상환이라든지 3년짜리든지 2년짜리든지 1년짜리든지 그때 해당되는 이익은 그 연(年)에 수입을 잡아야 정상적이지 2년 전에 걸 한꺼번에 잡는다면 이것은 수입의 배분상…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자수입이 예를 들어서 상반기, 하반기 나눠 가지고 저희들이 돈 받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이 2004년도도 말씀드리지만 그 상환기간이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니까 2004년도에 받는 것은 앞에 2년 동안 다 받았고 이 마지막 연도에 이자수입을 받고 원금도 밑에 보면 원금수입 안 있습니까. 그 금액을 같이 받는다 이 말입니다.
신판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수정예산 농업진흥과 109페이지?
110~1페이지? 112~3페이지?
노길용 위원 111페이지 넘어갔는데 미안합니다. 민간자본보조에 보면 농기계 곡물건조기 30대 700만씩 있는데 누구 해준다는 겁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이것은 전 읍면에 쌀을 생산하는 생산자단체라든지 또 대규모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 중에서 건조기가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노길용 위원 대상자는 선정이 안 되었고요?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대상자는 금년에 신청 받아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06년도에 몇 대 지원해줬습니까?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작년에 저희들이 40대 공급을 했는데 농가에서 상당히 호응이 종고 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의회 간담회 때 농민들이 건의하고 의회에서 의장이 “이것은 전체한테 도움이 된다.” 해서 요청한 겁니다.
노길용 위원 주로 전업농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예. 대규모 쌀농사를 짓는 농가들입니다.
밑에 제초기도 친환경농사를 짓는 분 중에서, 손으로 다 풀을 뽑지 못하기 때문에 농민들이 원해서 예산 계상해 놨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112~3페이지?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하단)

○. 농업진흥과 소관 토론
(15시36분)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농업진흥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 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36분 회의중지)

                                                             (15시48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용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끝으로 기술보급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등단)

○. 기술보급과 소관 제안설명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기술보급과장 임종성입니다.
먼저 우리 군 농업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윤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전 위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632페이지입니다.
내년도 기술보급과 소관 총예산액은 금년 대비 64%가 증액된 51억 9,981만 8,000원입니다.
재원별로는 국비 7억 3,497만 1,000원, 도비 2억 7,289만 8,000원, 군비 41억 2,124만 원, 균특 3,900만 원, 분권교부 3,170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633페이지 일용인부임 청사관리 1명에 대한 급료 1,651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4페이지입니다.
일시사역인부임으로 실증시범포 및 예찰답 관리에 472만 5,000원, 연꽃포장 조성 및 관리에 2,100만 원, 실증시범포 일반관리 인부임으로 3,528만 원, 수경재배 온실관리 인부임 630만 원, 지리산식물원 관리인부임 787만 5,000원, 특용작물 관리 인부임 1,575만 원, 광폭하우스 관리인부임 567만 원, 특용수 포장 관리인부임 567만 원, 향토농산물 엑스포 전시장 관리 이동철거 인부임 2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분권교부세 사업으로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에 2,880만 원, 국비보조사업인 토양종합검정 운영보조 882만 원, 탑라이스 생산시범단지 일시사역인부임 126만 원, 농업기술 정보화 DB구축 보조원 인건비 839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6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 부서총액으로 3,400만 원, 일·숙직비 1,384만 8,000원, 특근매식비 396만 원, 전기요금 600만 원, 차량비 1,295만 6,000원, 실증시범포 온실 및 기자재 유지비 300만 원, 실증시범포 온실작물 연료비 470만 원, 농기계 교육 및 실증시범포 연료비 120만 원, 실증시범포 포장정리 중장비 임차 300만 원, 농업인 품목별 전문교육 강사수당 600만 원, 농업인 학습단체 강사수당 140만 원, 지리산 함양약초 책자제작에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8페이지입니다.
농업인 품목별 전문교육 교재제작에 1,500만 원, 새해영농교육 강사수당 450만 원, 친환경 웰빙농산물 생산교육에 132만 원, 다음 행사운영비로서 제5회 친환경농산물 엑스포 행사운영비로 6,000만 원, 친환경, 웰빙농산물, 최고쌀 생산 행사지원 물품구입에 200만 원, 물레방아축제 호박망, 스티커 교환권 제작에 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여비로 관내·관외여비, 농기계 순회수리 여비, 과학영농기술 현장서비스 강화 여비에 5,730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39페이지 보상금으로 농업인 해외농업연수에 2,625만 원, 친환경 최고쌀 생산교육에 120만 원, 수출채소 교육에 120만 원, 약초재배농가 현장교육에 60만 원, 함양약초 학술발표회에 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40페이지입니다.
농업인 정보화 교육에 120만 원, 과수 전정, 병해충 방제교육에 300만 원, 새해영농설계 교육 참석자 중식제공에 1,800만 원, 농촌지도자대회 참석에 456만 원, 농업경영인 도대회 참석에 456만 원, 여성농업인 도대회 참석에 228만 원, 4-H회원 야영지도력 배양교육에 228만 원, 농업경영인 자매결연지 참가보상에 456만 원, 농업경영인 중앙, 도교육 참석 684만 원, 농업인 학습단체회원 농업인 교육에 600만 원, 친환경 농산물 엑스포 참여업체 보상에 261만 원, 후계농업인 작목별 교육 240만 원, 농업기술분야 선진농장견학에 1,026만 원, 친환경농산물 엑스포 전시참여 보상금으로 590만 원, 물레방아축제 호박출품 보상으로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42페이지 분권교부세 사업으로 95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농업전문인력 양성에 300만 원, 학교 4-H과제활동 지원에 650만 원, 다음 민간행사보조위탁으로 농업경영인 거함산(거창, 함양, 산청)체육대회에 700만 원, 농업경영인 대보름행사에 300만 원, 농촌지도자 대회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가경영 컨설팅 전문도서 구입비로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조사업으로 토양검정장비 수선유지비 23만 4,000원, 벼 생육조사용 PDA 60만 원, 644페이지 벼 병해충 진단실 교육용교재 제작과 강사수당 각각 410만 원, 90만 원, 탑라이스 홍보물 제작 300만 원, 품목별 상설교육 교재제작과 강사수당에 각각 340만 원, 85만 원, GAP 농업인교육 교재 제작, 강사수당에 각각 250만 원, 250만 원, 농업인 수출품목교육 교재 제작, 교육강사수당 각각 160만 원, 240만 원,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강사수당, 교재원고료, 교재 제작에 각각 600만 원, 300만 원, 103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46페이지입니다.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현장벤치마킹 차량임차 100만 원, 농기계 교육훈련 교재 및 리플릿 제작에 78만 원, 농가경영컨설팅 지원 자료제작 및 강사수당에 각각 200만 원, 50만 원, 농업기술정보 전문도서 지원에 500만 원, 농업인신문 1,152만 5,000원, 내도복 고품질쌀 생산시범 차량임차에 40만 원, 탑라이스 판매행사 지원 154만 원, 지도공무원 능력개발 여비 498만 원, 농가경영 선진지 벤치마킹 450만 원, 648페이지 농산물 소득분석 여비 255만 원, 지도공무원 해외연수 200만 원, 농가경영 해외정보 수집 300만 원, 지도공무원 능력개발 지원 580만 원, 벼 병해충 예찰포 운영자재 구입 300만 원, 벼 병해충 진단실 예찰포 운영포찰 및 자재구입에 각각 200만 원, 90만 원, 소모품 구입에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지원에 2억 2,880만 원, 여성농업인 일손돕기 지원에 5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50페이지입니다.
한국농업전문학교 졸업생 농업연수 200만 원, 농업전문인력 신기술습득 선진농업 벤치마킹 291만 4,000원, 벼 병해충 종합관리교육 150만 원, 농가경영 컨설팅교육 100만 원, 품목별 상설교육 425만 원, GAP교육 50만 원, 유통 및 전산전문교육 100만 원, 농업인 수출품목 교육 600만 원, 농업인 연구모임 육성에 200만 원, 652페이지입니다.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에 200만 원, 농기계 구입에 130만 원, 내도복 고품질 쌀 생산시범교육에 60만 원,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농가 사례금 336만 원, 탑라이스 매뉴얼 이행농가 보상금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자본보조 국비보조사업으로 탑라이스 생산시범단지 육성에 7,000만 원, 벼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 1,350만 원, 우량인삼생산 해가림시설 2,000만 원, 느타리버섯 비닐멀칭 및 환기개선 2,000만 원, 딸기로열티 대비 우량묘 생산 654페이지 2,000만 원 ,과원 친환경 관비 시스템 2,000만 원, 과수재해예방시설 보급 1,500만 원, 야생조수류 피해방지 300만 원, 고품질 안전과일 생산 핵심기술 확산 시범 1,800만 원,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품질관리시범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비보조사업으로서 밭작물 생력기계화 신기종 지원 945만 원, 벼 보급종 공급 차액지원 3,222만 원, 내도복 고품질쌀 생산시범 400만 원, 고품질 벼 건조저장 시범 3,200만 원, 친환경농산물 생산 신기술 투입시범 200만 원, 친환경유기농자재 투입 병해충 방제사업에 1,000만 원, 656페이지 친환경수출농산물 생산단지 안개제거장치 900만 원, 레일식 자동방제 장치 1,800만 원, 초음파 그린음악 설치 600만 원, 중앙권취식 자동개폐 난방비 절감 2,160만 원, 시설원예 에어믹스 적정 환경 조성 1,200만 원, 인터넷 온실경영 관리 자동화 900만 원, 조직배양묘 수출딸기 생산단지 조성에 3,000만 원, 과채류 우량묘 CMV백신 개발보급 1,032만 원, 수출딸기 모주 증식단지 조성 1,000만 원, 수출농단 미생물농법 연작장해 대책 900만 원, 수출과실 수명연장처리 상품성 향상 384만 원, 과수원 부직포 설치 친환경 과실 생산 2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58페이지 인터넷 이용 과실 장기저온저장 상품성 향상에 900만 원, 산지과원 유해조수 방지에 72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벼 병해충 진단실 건조기 구입 150만 원, 토양검정실 경도측정 장비구입 100만 원, 농업기계 교육훈련장비 스키더로더 구입 2,700만 원, 농촌지도장비 전자칠판 구입 1,000만 원, 디지털캠코드 구입 600만 원, 농촌지도장비 경영상담 노후장비 교체 1,200만 원, 토양 정밀검정용 시약구입 및 예찰자재 구입에 각각 500만 원, 250만 원, 식량작물 시범사업용 표찰제작에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62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엑스포 재료구입에 2,000만 원, 우량품종생산 시범사업 운영에 550만 원, 연밭조성 토지임차 5,313만 8,000원, 연밭기반조성 중장비 임차 240만 원, 연밭조성 재료구입에 4,520만 1,000원, 연밭안내표찰 보수에 700만 원, 연 전시·판매용 화분구입에 500만 원, 친환경채소 실천자재 구입에 300만 원, 약초시범사업 표찰 제작에 200만 원, 함양 약초 홍보용 사진제작에 250만 원, 과수분야 시범사업 표찰제작에 80만 원, 사과게르마늄 분석비 600만 원, 농기계 순회수리용 부품구입비 2,000만 원, 읍·면 양수장비 수리용 부품구입에 360만 원, 실증시범포 농기계 부품구입에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62페이지입니다.
실증시범답 운영으로 종자, 비료, 농약 구입 400만 원, 실증시범포 퇴비구입 750만 원, 실증시범포 방제약제 구입 625만 원, 비료구입 600만 원, 농기구 구입 200만 원, 실증시범포 표찰제작 300만 원, 수경재배 온실 양액비료 구입 350만 원, 인공상토 구입 600만 원, 수경재배온실 운영자재 구입 500만 원, 지리산식물원 산채, 약초 특용작물 종자 및 종묘구입에 1,500만 원, 사과포장 자재구입 100만 원, 머루포장 자재구입 300만 원, 비가림 광폭하우스 교체비닐 및 자재구입에 800만 원, 비가림 광폭하우스 운영자재 구입에 560만 원, 과학영농 새기술 실증시범포 냉온풍자재 구입에 800만 원, 실증시범답 민간위탁 664페이지 180만 원, 연꽃단지 기반조성 작업위탁 500만 원, 실증포 논농업인 탐방용 논두렁 불록 설치 875만 원, 백연단지 확대를 위한 종근 굴취 1,500만 원, 상림연꽃단지 조성 토지매입 16억 575만 원, 시설부대비 265만 원,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1억 5,536만 5,000원, 고랭지 감자보급종 채종포 설치지원에 730만 원, 친환경신청 농가 토양 및 수질분석 수수료 지원에 1,050만 원, 친환경 채소단지 육성 3,562만 5,000원, 딸기재배 지하수재활용 시설 5,000만 원, 소형 고추건조기 설치시범에 2,250만 원, 시설채소 고품질 생산시설 5,000만 원, 딸기 우량묘 생산에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66페이지 약초재배단지 조성에 2억 원, 민속채소단지 조성에 2,500만 원, 느타리버섯 배지개선에 1,800만 원, 과수정형과 생산 수정벌 보급에 2,250만 원, 사과 자근모모포장 설치 3,000만 원, 게르마늄사과 생산 1억 2,000만 원, 단감품질 향상에 500만 원, 분권교부세 사업으로 4-H 시범영농사업에 500만 원, 농촌지도기관 정보인프라 구축에 6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농업정보 음성제공 서비스 시스템구축에 700만 원, 농촌지도기관 경영상담 장비구입에 2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68페이지 군민 요리교육관 운영 일시사역인부임이 472만 5,000원, 조리기능 및 생활교양교육 강사수당에 1,050만 원, 노인건강교실 운영 강사수당에 140만 원, 생활개선 기술교육 차량임차에 160만 원, 생활개선회 생활과학 기술교육에 219만 8,000원,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노인건강교실운영 교육에 120만 원, 중앙·도 농촌여성교육 참석에 160만 원, 농촌전통테마마을 현장교육에 456만 원, 생활개선회 현장 체험학습 456만 원, 읍·면생활개선회 순회교육 210만 원, 농촌여성 품목별 연구회 교육 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70페이지입니다.
물레방아축제 전시음식 출품보상 500만 원, 중앙·도단위 행사 출품보상 250만 원, 민간경상보조로 생활개선회 육성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 국비보조사업으로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1,000만 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2,000만 원, 민간행사 보조위탁으로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72페이지 민간위탁금으로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5,000만 원,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농촌 건강장수마을 육성에 4,500만 원, 농작업 환경개선 보조기구 1,000만 원,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교육농장 운영에 1억 원, 균특회계사업으로 농업인건강관리실 설치에 5,000만 원, 다음 재료비로서 군민요리교육관 운영 실습재료 구입에 1,600만 원, 읍·면생활개선회 순회교육 실습재료 구입에 600만 원, 물레방아축제 전시재료 구입에 300만 원,   여성농업인 품목별 연구회 재료구입에 400만 원, 여성 생활교양강좌 실습재료 구입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74페이지 민간자본보조로 농촌노인 생활문화 시범에 6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요리교육기관 가스렌지 구입에 450만 원, 식기 구입에 600만 원, 식기 및 교재 정리대 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및 사항별 설명을 마치고, 수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및 사항별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114페이지입니다.
기정예산액 51억 9,981만 8,000원에 2억 5,566만 2,000원을 수정, 증액한 54억 5,548만 원입니다.
먼저 분권교부세 사업으로 편성된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2,880만 원을 감하고 도비보조사업으로 수정하여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에 2,8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간행사 보조위탁으로 농업경영인 대보름행사에 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사회보장적 수혜금 도비보조사업으로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6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 도비보조사업인 중앙권취식 자동개폐 난방비 절감사업에 개소당 사업비 조정으로 240만 원을 감하고, 과채류 우량묘 CMV백신 개발보급이 1개소 늘어나고 자부담비율이 40%로 조정됨에 따라 408만 원을 증액하여 수정 편성하였습니다.
약초벨리(Valley)조성 및 약초이용 상품개발에 도비보조사업으로 1억 467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7페이지 도비보조사업으로 여성농업인 신문지원 330만 6,000원, 생활개선회 한마음 대회 행사지원에 50만 원, 국비보조사업으로 농촌체험네트워크 매뉴얼개발 용역에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8페이지 도비보조사업으로 소비자 농업교실 운영에 200만 원, 앞 페이지에 있는 민간위탁금 국비보조사업으로 편성된 농촌체험 네트워크 사업내용이 농촌체험 네트워크 매뉴얼개발 용역을 실시하도록 변경이 되어서 당초 편성된 5,000만 원을 감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자본보조 도비보조사업으로 농촌노인 생활지도마을 육성하는데 200만 원, 농촌여성 일감갖기 창업지원에 5,000만 원, 장류가공사업 지원에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기술보급과 소관 세입세출안 및 사항별 설명서에 의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농촌사랑으로 보고 드린 예산안을 모두 승인해 주시면 기술보급과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
                                                                      (16시07분)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2007년 당초예산안 기술보급과 소관 633페이지부터 질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633페이지부터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면 634~5페이지?
636~7페이지? 638~9페이지?
640~1페이지? 642~3페이지?
644~5페이지?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642페이지 민간행사보조위탁에 농업경영인들 체육대회 경비가 있습니다. 대보름행사 있는데 이게 수정예산에 300만 원에서 200만 원 증이 돼서 500만 원 편성됐는데 지난번에 문화관광과 예산심의를 할 때도 문화관광과에서도 대보름 행사로 문화원에 300만 원 지원해 주는 것이 있고, 읍·면별로 300만 원, 200만 원씩 지원해주는 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함양읍에 분산돼서 행사하는데 함양읍에도 농업경영인들이 한들 가운데서 지금 행사를 안 합니까. 하는데 읍에도 부락별로 인당, 하백, 상백 이래 가지고 행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이게 중복된 의미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이것은 좀 다른 연관된 문화관광과에서 지원하는 그런 행사단체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행사를 규모 있게 좀 키우더라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은 거기 경영인단체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하실 의향은 없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농업경영인 대보름행사는 다른 일반단체의 대보름행사와는 다릅니다. 우리가 생산적인 우리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 그냥 달집만 태우고 그렇게 달한테 기원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떠나서 지금 우리 농산물을 알리고 또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알리고 또 우리 농촌을 다같이 공감하는 이러한 공감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우리 농업인 단체가 행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농업인 단체의 여망에 의해서 저희들이 편성을 했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면 어찌됐든 똑같은 내용의 행사를 농업경영인 단체는 새로운 의미로  원래부터가 풍년을 기원하는 거기서부터 시작이 된 것이니까 농업경영인 단체가 하는 것이 주관부서로서 마땅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다른 단체들 부락마다 이렇게 하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 그런 단체들의 행사를 여기 농업경영인 단체에 귀속을 시켜 가지고 흡수를 해 가지고 같이 하는 방법도 연구해볼 필요는 있겠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래서 우리 부서에 있는 예산을 우리가 조금 감액조정을 하더라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644~5페이지?
646~7페이지? 648~9페이지?
임춘택 위원 649페이지 맨 하단부에 국비보조사업으로서 해서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지원에 176명 하고 밑에 또 여성농업인 일손 돕기 지원 363명 해서 7억 8,980만 원 지원이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이것은 우리가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달래주는 그러한 지원책입니다.
이래서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는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1세에서 만 5세까지 차등 지원하는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육시설에 다니면 만 0세는 17만 5,000원을 매달 지급을 합니다. 그리고 만 5세는 15만 8,000원을 지급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보육시설에 다니는 사람만 혜택을 볼 것이냐 그래서 금년부터 여성농업인 일손돕기 지원이라는 항목을 다시 중앙에서 설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우리 가정교육을 받아도 우리가 그 시설에 버금가는 돈을 지원을 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돈 액수는 우리가 보육시설에 가는 것보다는 좀 적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0세는 8만 7,500원, 만 5세는 7만 9,000원을 매달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임춘택 위원 그러니까 집에, 가정에 어린애들이 있는 집, 가정주부 농업인에 대해서 준다 이 얘기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렇습니다. 여기 자격이 가구당 소유면적이 500㏊ 미만인 농가의 0세에서 5세까지 아동을 갖고 있는 그러한 가정은 다 해당이 됩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러면 이거 읍·면에 시달해 가지고 뭘 받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전부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읍·면에서 알고 있는가, 이것을?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전부 알고 있습니다. 지금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는 벌써 2~3년이 됐고…
임춘택 위원 여성농업인 이것은 처음으로 하는 겁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여성농업인, 그렇습니다. 이것은 금년에 이 제도를 다시 신설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임춘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50~1페이지?
이창구 위원 648페이지에 국비보조사업으로 ‘지도공무원 해외연수’ 부분이 있습니다. 있는데 여기에 해외연수하고 ‘농가경영 해외정보 수집’, 그 다음에 ‘지도공무원 능력개발 지원’ 해 가지고 있는데 여기 보면 대상이 기술보급과 지도공무원입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기술보급과 공무원에 한합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50~1페이지?
이창구 위원 650페이지 농업전문학교 졸업생 농업연수 해 가지고 있고, 전문인력 신기술습득 벤치마킹이 있는데 이것은 대상이 누가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우리 농촌진흥청에는 ‘한국농업전문학교’라는 학교가 설립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졸업을 하면 우리가 창업자금 1억 원을 지원해 가지고 소위 말하면 학사농군을 육성하는 겁니다. 여기에 지금 우리 지역에 1명이 졸업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 있습니다. 이들에게 국비를 지원해서 해외연수를 시킬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지금 하는 것이고, 농업전문인력 신기술습득 선진농업 벤치마킹은 우리 농촌지도사가 수행을 하여 핵심농업인들 해외 농업연수를 하도록 도에서 도비로 확보를 해서 이것을 하도록 이리 되어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아까 위에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농업전문학교 졸업생이 우리 군에 어디 있습니까, 지금?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1명이 지금 정상훈이라고 하림 거기에 배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52~3페이지?
신판수 위원 653페이지에 보면 ‘탑라이스 생산시범단지 육성’ 해 가지고 7,000만 원 1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함양군에는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탑라이스 외에는 전혀 예산도 안 하고 육성이고 신품종개발 이런 것은 염두에 안 두는 것 같아요.
여기 1개소 그 지역만 별도로 개발하고 혜택을 본다면 함양군 전 지역에 벼농사 짓는 사람에게 어떠한 다른 계획이나 그렇지 않으면 품종개량을 해 가지고 지금 이 시기에 경쟁할 수 있는 신품종개량이든지 이런 것을 지정을 다시 한 번 계획을 해 가지고 육성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계획이 수립돼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이 탑라이스는 지금 FTA로 쌀이 개방됨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것은 고품질이다!’ 여기에 맥을 같이하고 진흥청에서 특별프로젝트로 개발한 탑라이스는 전국에 유일한 단일브랜드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여기에 고품질을 생산하는 것도 있지만 전국에서 33개 단지가 있는데 우리 군이 선정됐다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입니다.
이것을 함으로써 거기에서 고품질을 하려고 하는 신기술이 우리 전 농가에 파급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거기에 탑라이스의 요인은 품종을 단일화합니다. 품종을 단일화하고 거기에 우리가 식재주수 70주 정도로 낮추고 그 다음에 비료도 질소비료를 7%로 우리가 낮추고, 이런 병충해 방제도 우리 매뉴얼에 의해서 거기에 기술적으로 모든 우리가 실무요원을 투입해서 생산을 하기 때문에 그 쌀은 완전미 비율을 95% 이상 단백질 함량은 6.5% 이하가 될 수 있도록 만든 그것이 바로 탑라이스입니다.
이래서 전국에 어디를 내놔도 그 품질은 동일합니다. 그래서 그 가격도 ㎏당 4,400원으로 일반벼의 배로 받습니다.
다만 그것이 지금 유림지역에 100㏊를 합니다마는 그곳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금년에 지금 우리 지역에 보면 우리가 벼논에 가서 시커먼 그런 벼논을 볼 수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것은 꾸준한 교육도 필요한 것이지만 거기에서 우리가 교육을 수차에 걸쳐서 했습니다. 비료를 많이 주면 우리가 미질이 나빠진다는 것이 인식이 되고 그것이 결국 우리 전체의 쌀 농가한테 도움이 된다는 그런 사실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가 벼 품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적으로 고품벼라든지,  운광벼라든지 새로 육성된 이런 품종들을 우리 자체로도 우리가 채종포를 했지만 금년에는 우리가 11개소에 걸쳐서 전 잡목에 걸쳐서 우리가 채종포를 설치해 가지고 우리 전 농가에 배부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또 우리가 앞으로 가야할 길이 친환경농업이기 때문에 방금 제가 보고 드린 이 내용에 보면 친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투입하는 그런 예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결코 한번에 다 전 농가에게는 혜택이 못 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연차적으로 차츰차츰 방금 신 위원님 말씀하신 그 내용들이 정착이 될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판수 위원 예, 여러 가지 설명들을 한꺼번에 잘 들었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것은 정부에서 우리가 FTA, 세계적인 개방화 시대에 대비하는 것으로 탑라이스 브랜드를 만들어 가지고 단일품종으로서 쌀 개발에 전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군으로 본다면 1개 지역이면 유림면 일부 같고 나머지의 많은 면적으로 본다면 다수 농민들이 상당히 많은 비중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앞으로 이런 고품질하고 친환경농사 아니면 지금 이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고 과장님이 말씀도 하시고 했는데 이 부분에 우리 농업인이, 농민이 좀더 소득을 느낄 수 있고 한걸음 더 앞으로 갈 수 있도록 품종도 이것은 무슨 품종을 가지고 탑라이스 정부에서 같이 하는지 모르겠지만 품질도 보면 지역적으로 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역적 단일품종입니다.
신판수 위원 지역적 단일품종입니까? 그 지역에 맞는 단일품종, 우리 함양군에서는 뭘 하고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우리는 추청벼 하고 있습니다.
신판수 위원 추청벼 하고 있습니까? 하여튼 우리가 이 시대에 경쟁이 될 수 있는 고품질 쌀이라든지 적극적으로 지원과 연구를 해 가지고 농가소득이 창출 될 수 있는 그런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것은 어제 쌀 연구회에 갔었는데 거기에서도 이야기가 나온 것이 함양은 쌀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게 아니냐, 다른 군에 가면 길가 고속도로에 무슨…
신판수 위원 쌀에 대한 무엇이 부족해요, 홍보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홍보도 부족하고 정책이 부족하다. 그래서 거기에 나오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농업인이 모종을 할 때 종자가 충분히 공급이 됐으면 좋겠다, 찹쌀 이야기도 나오고 흑미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품종을, 종자를 쉽게 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된다 하는 것 하고 함양쌀이 실제로 최고 좋습니다. 최고 좋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라, 그래야 경쟁에서 이겨나갈 것 아니냐, 그래서 여기에 예산서에 보면 다 그런 부분에는 표는 안 돼 있지만 아까 농업진흥과 예산도 상당부분 그런 게 있습니다. 여기 기술보급과 탑라이스도 생산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앞으로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서 종자 공급하는 부분하고 홍보하는 부분에 최선을 다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판수 위원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쌀 연구회에서 그런 건의를 받고 했는데 소장님은 금년부터 이것 틀림없이 실천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653페이지 인삼생산 해가림시설 해 가지고 2,000만 원 있는데 우리 군에 인삼재배를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인삼은 휴천도 재배를 하고 있고 서상, 서하…
노길용 위원 몇 군데가 있네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면적은 얼마나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39.6㏊를 저희들 하고 있고, 39.6㏊가 우리 군내 분이 하는 데는 7㏊뿐이 안 됩니다. 그 외에 32.2㏊가 금산에서 18농가가 우리 지역에 와서 인삼포를 임대해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금산 사람들이 여기 와서 우리 땅을 임대해 가지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작년에도 지원해 준 게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작년에는 시범사업으로 휴천에 얼마간 했습니다. 지주라든지…
노길용 위원 우리 군에 그러면 인삼재배 적정지로 표본조사 한 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저희 표본조사를 직접 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현재 휴천에서부터 서상에 이르기까지 지금 전문적으로 해왔던 금산 사람들이 제가 만나보면 ‘다 적지다’ 이래서 지금 현재…
노길용 위원 표본조사 한 것은 없구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저희들이 조사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볼 때 상당히 우리가 새로운 적지다, 저기 동호 앞에 가면 거기는 산청들입니다마는 거기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금산 사람이 와서 하고 있고 서상에 이르기까지 지금 현재 작황으로 봐서는 상당히 좋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 제가 잘못 알아들어서 그런데 우리 함양군 사람이 직접 경작하는 것은 7㏊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전체적으로 83농가에 39.54㏊를 하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전체 우리 군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게 서상 쪽에 74농가 30.58㏊를 하고 있는데 거기는 금산 사람들이 와서 논을 임대를 해 가지고 하고 있고…
노길용 위원 아직 소득을 올린 것은 없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소득 올린 것은 없습니다.
노길용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654~5페이지? 656~7페이지?
권갑점 위원 위원장님! 654쪽에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품질관리시범에 7,000만 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사업대상 선정이 10개 품목별 연구모임 중에 우수연구모임 선정을 한다고 했는데 이 10개 품목은 어떤 품목들입니까? 연구모임이 10개 이렇게 품목별로 되어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농업인 연구회는 우리 작목별로 다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활동여부에 따라서 우리가 10개를 잠정적으로 그리했는데 우리는 쌀이라든지 사과라든지 배라든지 딸기나 이런 것은 우리 도내에서도 아주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련 조직체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농업인 연구모임이 활성화 될 때 그때 우리 농업이 발전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권갑점 위원 예, 좋은 어떤 사업선정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럼 지금 10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런 연구모임들한테 어떤 이런 사업을 설명하셔 가지고 선정대상을 받아놓은 게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현재는 받아 놓은 것이 없습니다.
권갑점 위원 그러면 이렇게 선정을 해서 농산물브랜드를 개발하신다는 것이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내시를 저희들이 받은 겁니다.
권갑점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656~7페이지?
658~9페이지? 660~1페이지?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660페이지 연밭 조성 관계 나와 있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우리 심의회에서 연밭단지를 매입하는 토지매입비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런 뜻이 아니고 거기 보면 조성하는데 연근판매액하고 우리가 연잎으로 인해서 연차를 만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난번에 이야기를 안 했습니까? 연근판매액이 지금 연밭을 만드는 토지임차료하고 수지관계가 어떻게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그것은 턱없이 현재로서는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연근을 생산하기 위한 그런 포장이 아니고 연을 우리가 골치기를 합니다. 그것을 수확을 할 때는 한목에 다 해버리면 거기에 연이 없으니까 1.5m 내지 2m 간격으로 이렇게 골치기를 하는 수확물인데 작년에 우리가 750만 원 소득을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이 임차료 지급은 우리가 4,200만 원을 금년에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산물 하고 지금 현재 하고 그것은 비교가 어렵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면 연잎을 가지고 그래서 연차가공 사업도 이번에 그런 아이템을 새로 개발을 하고 이랬는데 현재 연잎으로 얻는 수입은 전혀 하나도 없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개발 중에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우리가 그것을 제품화 해 가지고 시제품으로서 활용을 했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는 수입이 전혀 없습니다.
이창구 위원 추정치는 개발이 된다면 얼마를 지금…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현재 연잎은 우리 가액으로는 ㎏당 1,700원 씩 우리가 지금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추정은 하고 있는데 이것이 소득적인 측면에서는 아직까지 검증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연잎을 판매하는 데가 지금 없습니다. 자기들이 지금 다른 데는 연차를 생산합니다마는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가 하는 것인데 아직까지 파는 데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을 산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다만 연잎이 200㎏ 난다는 것만 저희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200㎏ 생산요. 예, 알겠습니다.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제가 덧붙여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 토지임차비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연밭 조성해 놓은 그것을 임차한다는 겁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뒤에 보면 664페이지 상림 연꽃단지조성 토지매입비 그러면 내나 임차 그것을 토지매입 한다는 겁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위원장 한윤용 됐습니까?
노길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661페이지 보면 농기계 순회수리용 부품구입이 2,000만 원 있는데 이게 작년에도, ‘06년에는 얼마 예산편성 했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작년에도 2,000만 원 했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농기계 수리용 부품구입 내역서 하나 저한테 좀 주십시오. 밑에 읍·면 양수장비 수리용 부품구입하고 2개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위원장 한윤용 662~3페이지? 664~5페이지?
666~7페이지? 668~9페이지?
임춘택 위원 제가 오전에 보건소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노인복지 문제 여기 보면 기술보급과에서도 농촌노인 생활지도, 건강교실, 장수마을 생활문화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얼마씩, 한 마을씩 두 마을씩 이러네요? 그리 되어 있는데 우리 농촌 노인들이 상당히 문제라고 하면 뭐 합니다마는 우리가 제대로 돌봐줘야 할 분들이 많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100세까지 살려면 마을회관이나 이런 데서 앉아 있는 분들, 치매가 걸린 분도 있고 관절염 걸린 분도 있고 그대로 방치가 되다시피 집에서 나와서 마을회관에 놀다가 들어가시고 이러는데, 여기 보면 보건소에서 노인체조나 대회 를 하는 분들은 기운이 좋고 그 중에서도 연세가 적은 분들 이런 분들은 그리 합니다마는 사실상 80세 이상 되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놀고 있습니다.
이래서 도시지역에 보면 우리 기술보급과에 해당이 되는가 모르겠지만 강사들이 마을을 순회를 하면서 와서 체조도 해주고 이렇게 지도하는 그런 게 있어요. 있는데 농촌 지역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기술보급과에서도 좀 농촌 노인들을 위해서 뭔가, 사업비가 얼마 안 돼요. 120만 원, 400만 원, 600만 원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좀 늘려서 우리 농촌 노인들을 위해서, 복지를 위해서 신경을 써 줬으면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 좀 예산을 줄 수 있는 우리 과장님, 실장님하고 같이 타협을 해 가지고 이것은 상당히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될 그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70~1페이지?
노길용 위원 위원장님! 671페이지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가 3건이 있는데 이해가 안 가는데 무엇 무엇인지 설명을 상세히 해 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이게 금년에 새로 생긴 사업입니다. 농촌네트워크라는 것은 지금 산재되어 있는 우리 농촌테마마을이라든지 농촌관광 이런 것을 그것만 해 가지고 너무 단조롭다 이래서 거기에 덧붙여서 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지고 그 주위에서도 한 사람이 거기에 오면 다른 것도 연계해서…
노길용 위원 과장님, 그러지 말고 위에 3건이 그게 다릅니다. 그러니까 한 건, 한 건 한번 뭐가 다른지 설명을 해주십시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래서 제가 취지를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보면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라고 제목이 다 같습니다. 그 안에 내용을 보면 예산비목이 다 다릅니다. 이래서 여기에 농촌 국비보조사업 일반운영비는 여기에 농촌체험 지역에 교육기자재를 우리가 사주는 겁니다.
노길용 위원 맨 위에 것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농촌체험지역에 교육기자재를 구입을 해서 그 체험지역에 주는 것이고, 그다음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 2,000만 원은 일반보상금으로서 그 지역에 다시 말하면 우리는 안의면 안심마을이 농촌체험마을 그 기점으로 해서 그 주위를 개발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행사참여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이런 데 대한 보상금입니다.
노길용 위원 행사참여?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그다음에 민간이전에 대한 보조위탁은 함양에 농촌체험마을이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겁니다. 코엑스라든지 또는 기타 지방자치행정대전이라든지 이런데 우리 지역에도 농촌체험네트워크지역이라는 것을 알리는데 필요한 보조금을 위탁한 겁니다.
그 다음에 672페이지에 있는 것은 민간위탁금인데 이것은 아까 5,000만 원을 감한다 했습니다. 이것을 감하는 것은 뒤에 들어있는데 이 내용을 감하는 것은 당초에는 민간위탁금을 편성하려 했었는데 그 뒤에 지시가 내려오기를 이것을 용역비로, 농촌체험지역 네트워크의 매뉴얼을 개발하는 용역비로 써라 해가지고 뒤에 보면 감했습니다, 5,000만 원. 이것은 매뉴얼 개발하는데 쓰는 겁니다.
노길용 위원 그러면 이 용역비가 5,000만 원?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그럼 사업 전체적으로 보면…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1억입니다. 1억이고 그 안에는 두 가지입니다. 농촌체험지역이 있고 우리가 거기에 교육을 하는 영농…
노길용 위원 그러면 과장님, 앞에 세 가지 사업에 대한 용역비입니까? 5,000만 원 뒤에 671페이지?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그렇습니다.
노길용 위원 농촌체험네트워크 매뉴얼개발 용역비 5,000만 원, 됐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672~4페이지까지 다 하십시오. 없으면 수정예산안…
신판수 위원 673페이지에 균특회계에 ‘농업인 건강관리실 설치 1개소’ 해 가지고 5,000만 원 해놨는데 이것은 과거에 농촌회관 같은 데 건강센터 관리지원 해주는 그런 유형입니까? 어떤 방법으로…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바로 그겁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6개소가 이미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설치는 국비지원이 없어서 못했습니다마는 마을회관이나 이런 곳에 우리가 운동기구나 이런 것을 구비를 하는 겁니다.
신판수 위원 지금 6개 마을에 지원을 해줬다는데 여기 정상적으로 우리가 목적한대로 운영이 되고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관리를 이것이 선정이 되고 육성이 되고 나면 그 지역에 우리가 이전을 시킵니다. 그러면 그 지역에서 관리전환을 시켜서 거기에서 하도록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6개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나름대로 활용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지금 안의 교북 같은 경우에는 2층에 찜질방하고 운동기구 전부 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안의 교북에 지금…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잘 합니다.
신판수 위원 잘하는 게 아니고 제가 아까 앞에 농업진흥과에도 말씀드렸지만 기술보급과하고 농업진흥과는 이런 지원, 이런 보조 융자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 농업분야가 다 많은 복합영농을 하다 보니까 그런 예는 있기는 하지만 관리와 지도가 뒤따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또 그럼으로 해 가지고 보조사업이나 이런 사업을 보면 특혜성이나 그렇지 않으면 로비성 이런 느낌을 많이 받는 그런 분야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고 이 관계는 그것하고는 별개입니다마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장비 같은 걸 가서 점검을 해보면 과연 쓰는 게 몇 개나 있으며,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된다 했는데 제가 봐서는 운영이 잘 안 되고 있어요.
이것 한 번 더 점검을 해 주시고 지도를 한 번 더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점검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다음 수정예산안 기술보급과 소관 114페이지부터 하십시오.
114~5페이지?
이창구 위원 115페이지 우리 농촌총각 국제결혼 예산이 있는데 이게 선정기준이나 지원기준이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것하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똑 같습니다. 똑같은데 다만 농촌총각이라는 이 개념만 다르고 이것을 도시책사업으로 하고 있고 지원액도 우리 조례에 맞춰서 심의도 거기에 넣어 가지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창구 위원 사회복지과 그것하고 같이 한다 그 말이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노길용 위원 사회복지과는 600만 원씩인데 여기는 500만 원인데 차이가…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작년에는 600만 원이었는데 금년에 500만 원 됐는데 아마 다른 대책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에서도 600만 원 했거든요. 금년에 내시 내려오기를 이렇게 내려왔는데 조정이 돼서…
노길용 위원 작년에도 ‘06년에도 이 사업을 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2명 했습니다.
노길용 위원 2명 했어요, 500만 원씩?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위원장 한윤용 116~7페이지?
신판수 위원 위원장님! 그 뒤에 119페이지 이거 제가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한윤용 예, 하십시오.
신판수 위원 제일 밑에 민간보조사업으로 1억 3,200만 원, 그 아래 보면 농촌여성   일감갖기 창업지원 1개소하고 그 밑에 장류가공사업 지원 1개소 해 놨습니다.
여기는 지금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국비로 내려왔으니까 이렇게 그냥 예산만 세워놓은 겁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 농촌여성 일감갖기 창업지원은 금년에 새롭게 신규로 우리 지역에 배정이 된 겁니다. 이래서 이것은 선정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장류가공사업 지원은 작년 말에 농림사업으로 유림면 국계에 있는 김양이라는 분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 신청에 의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신판수 위원 이런 사업들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는 게 지금 우리 함양실태로 보면 적기라고 보는데 앞으로 과장님이 힘이 드시겠지만 이런 사업들을 좀더 확대를 해 가지고 일자리 창출이나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농산물 2차 산업으로 갈 수 있는 길의 시초가  되니까 앞으로 많이 연구를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을 해 주시기를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리하겠습니다.
권갑점 위원 위원장님! 농촌여성 일감갖기 창업지원에 5,000만 원이 지금 계상되었습니다.
그런데 도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업선정이 안 되고도 지원이 가능합니까? 아까 몇 개도 그렇게 대답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런 어떤 것들을 우리가 필요해서 먼저 도비라든지 국비를 신청하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농촌여성 일감갖기가 어떤 일감인지, 또 어떻게 이것이 가는지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해서 신청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농촌일감 갖기는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리가 1차로 가공하는 농산물을 우리가 부산물을 다시 말하면 양파라든지 사과라든지 이런 것을 못 쓰는 것을 액즙을 내어 가지고 판다든지…
권갑점 위원 과장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보면 여러 가지 사업비를 따오시는 부분들이 따오시는 것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업신청을 할 때 막연하게 우리 농촌여성의 여러 가지 일감을 갖겠다 해 가지고 도비를 따오고 국비를 따오는 것인지, 아니면 구체적인 사업계획서가 들어가야만 선정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우리가 이것 신청할 때는 구체적인 사업이나 어떤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역에 이러한 농촌여성들 일감갖기가 필요한 사업이다 이래서 신청을 한 겁니다, 우리가.
권갑점 위원 그러면 지금 5,000만 원, 도비가 2,500 책정되었는데 이것을 맨 처음에 신청할 때는 얼마 정도 신청하셨을까요? 이런 어떤 자금…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 당시도 5,000만 원 이게 금년도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농촌여성 일감갖기사업이 계속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5,000만 원 기준으로…
권갑점 위원 전년도도 이런 보조금이 있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예, 있었습니다.
권갑점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우리가 어떤 일감갖기를 선정을 해 가지고 집행을 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전년도는 없고 그 전에 우리가 수동 효리라든지 이런 데 가공식품을…
노길용 위원 수동 어디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효리.
노길용 위원 그래 뭐 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효리에 액즙가공을 했습니다.
노길용 위원 수동 효리에 액즙 뭘 해요?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거기에는 우리가 복분자도 하고 그다음에 양파, 사과, 거기에는 상당한 우리가 소득을 창출을 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우리가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길용 위원 이런 사업은 많이 필요합니다. 자꾸 발굴해서 추진을 해요.
권갑점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119쪽 먼저 가서 그랬는데 116페이지에 질문을 한 가지 하겠습니다.
약초벨리 조성 및 약초이용 상품개발에 1억 400만 원 책정됐는데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약초사업은 우리가 우리 군의 핵심사업으로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약초계가 구성되어 있고 이 약초로 우리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약초벨리를 조성해서 대외적으로 우리 함양군이 약초의 군이라는 것을 알리려고 이런 것을 조성해서 약초벨리를 지금 함양 웅곡 지금 도로 포장된 맨 끝 부위에 있는 거기에 조은식품이라는 그러한 업체를 지금 넣어놨고, 그다음에는 그 밑에 바로 보면 산마을 토종 했던 그분이 지금 거기 가면 멋지게 지어놨습니다. 그다음에 그 조금 밑에 내려오면 참죽을 2만 평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위를 우리는 약초벨리화 해서 누구라도 오면 거기 와서 약초를 구입하고 싶고 또 우리 약초를 알리는 역할을 하려고 그리 하는데 이 사업은 특별히 지금 저희들이 도에 요청을 해서 여기에 수정예산에 올라 온 것도 그 뒤에 우리지역에 배정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 약초벨리에 1억 467만 6,000원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약초단지를 거기에 2개 단지를 지금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약초가공시설을 거기에 약 50평 정도 건립을 합니다.
제품생산에 대한 시설을 여기에다가 할 수 있도록 이 돈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 돈은 사실상 50%뿐이 안 됩니다. 이 50%를 자부담으로 업자들이 함께 해 가지고 약 2억 5,000만 원을 투자를 해서 거기에 약초벨리화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갑점 위원 과장님, 참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보면   약초벨리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고, 약초벨리에서 나오는 어떤 다양한 약초를 이용해서 상품개발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품을 말하는지가 제가 이해가 안 됩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상품을 지금 개발을 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약초를 이용한 캔디에 대한 용역보고회가 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약초를 이용한 다양한 캔디를, 오늘 가져왔으면 좋았을 텐데 못 가져 왔는데…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그게 제가 아침에도 얘기를 했는데 위원들한테 보고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참죽관계도 있고…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회기 중이라서 그것을 잘 못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약초를 가지고 캔디를 만드는 겁니다. 무슨 십전대보탕 캔디 이런 식으로, 홍삼캔디 하듯이…
권갑점 위원 그럼 지금 약초를 이용해서 상품개발을 한다는 이것은 다른 아까 말씀드린 조은식품에서 나오고 또 참숯굴에서 나오고 어디서 나오고 산마루 토종에서 나오고 이런 것보다는 캔디 만드는 이 회사의 것 상품개발을…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그것을 위시해서 앞으로 여러 가지를,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더욱 더 발전을 해서 우리가 상품을 개발한다는 겁니다.
권갑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 가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 번 설명을 해주시면 이해가 좀 쉽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지금요?
권갑점 위원 아니요, 이 시간 이후에라도.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대단히 죄송합니다. 방금 실장님 말씀처럼 오늘 네 가지에 대한 용역발표회가 군청대회의실에서 있었는데 회기 중이고 저게 납품기한이 오늘 그것을 안 하면 납품을 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 초청을 못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시제품을 그대로 놔뒀습니다. 이 시제품하고 거기에 용역결과물을 가지고 위원님들께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수정예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창구 위원 위원장님! 우리 센터소장님한테 아까 진흥과하고 복합적으로 관계되는 부분이라서, 오전에도 방금 이야기 했다시피 용역보고회를 했는데 전반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라든지 그런 모든 생산물들에 대한 판로가 확보가 되고 많이 알려질 수 있는 길은 아까 우리 소장님도 쌀도 홍보가 덜 됐다는 형태로 말씀을 하셨잖아요, 처음에.
사실 홍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똑같은 제품이라도 포장을 잘하고 못하고에 따라서 달라지고 이름을 그럴듯하게 짓느냐 안 짓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그런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생산자들이 제일 애로사항을 느끼는 것이 바로 브랜드를 개발하는 그것인데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농작물들의 생산물에 대한 브랜드가 사실은 통일이 안 돼 있어요. 통일이 안 돼 있고 규격화가 안 돼 있고, 영세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브랜드를 개발해서 상품화를 하는데 따른 비용부담 부분들이 있는데 아까 백전의 하고초마을 같은 경우도 상품포장재 같은 개발을 하는 것을 자부담으로 해야 되는 그런 문제들을 안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조금 센터 차원에서 진흥과하고 기술보급과하고 그것을 해 가지고 우리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에 대한 어떤 광역브랜드화 하는 그런 차원에 좀 신경을 써야 안 되겠느냐.
그래서 아침에 뉴스에 보니까 진주에서 고추 생산하는데 ‘초로미’라는 이름을 가지고 농가에 생산하는 게 연간 123억인가 얼마인가를 소득을 올린다는 뉴스를 잠깐 제가 본 적이 있는데 그것도 초로미라는 브랜드 하나 가지고 지금 모든 것이 다 통용이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통으로 우리도 가야 안 되겠느냐 하는데 우리 소장님 견해를 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답변 드리겠습니다.
쌀 하나 예를 들면 16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군에. 그래서 어떤 사람은 어느 게 함양 쌀인지, 진짜 함양 쌀인지 이렇게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체 우리 함양 농산물 모든 것을 통합브랜드로 가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용역 해 가지고 거의 확정이 된 이게 물레방아골을 붙여 가지고 함양쌀, 물레방아골 무슨 사과 이런 식으로 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쌀은 이렇게 하면 그러면 16개 중에 하겠다고 하는 것도 분도 있고 불만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밑에다가 작은 상표로 하든지 괄호로 하든지 포대색깔을 다르게 하든지 해 가지고 어느 정도는 정착이 될 때까지 차별화 하면서 단일브랜드로 가려고 그렇게 도에다가 보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쌀만 가지고는 경상남도에 대표적인 게 함양이다 이렇게 돼 가지고 중앙에서 어제 실제로 할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 확인도 나오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그 쪽으로 단일화가 되면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홍보하는 것이 우리 서울에 가면 지하철 객실 안에도 저희가 붙여놓은 것이 있고 지하철에 통로에도 있고, 일부는 고속도로에 큰 간판도 해야 안 되겠느냐 하는 얘기도 있고, 이게 곧 아마 보실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터미널 앞에 큰 간판으로 된 관광안내문이 있는데 퇴색해 가지고 그런 것을 지금 농산품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에 급한 것은 통합브랜드화 하고, 통합브랜드화 하는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소송에 걸려 들어갈 게 하나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이 법적으로 해결이 곧 될 것인데 되면 통합브랜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구 위원 그러니까 쌀도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우리 함양 생산 농산물이 통합브랜드를 가지고 과수면 과수대로 다른 것하고 쌀은 쌀대로 하고 이렇게 구분이 되는 그런 형태로 가야 되는데 이게 여러 가지 되니까 잘 안 되고 있고 군에서도 이미지 홍보를 하는 것도 야립광고판이나 이런 것 세워 놓은 그 내용도 뭐 어디는 산삼의 고장 또 어디는 물레방아 이렇게 여러 가지가 흩어져 있으니까 방금 이야기대로 과연 어느 것이 정말로 함양을 대표하는 그 상품이냐 하는 것이 잘 안 되고 있으니까 거기에 예산확보도 필요하고 또 생산농가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한 어떤 그런 정책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거기에 신경을 써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용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하단)

○. 기술보급과 소관 토론
                                                                      (16시55분)

○위원장 한윤용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기술보급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판수 위원 위원장님! 그동안에 질의를 하면서 충분히 서로 궁금한 점을 설명을 듣고 했기 때문에 토론을 생략하고 종결을 했으면 합니다.
○위원장 한윤용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6차 회의는 2006년 12월 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산회)


○재적위원(9명)  
○출석위원(9명)  
  한윤용 이창구 노길용 박성서
  권갑점 노두식 임춘택 신판수
  강대수
○위원 아닌 의원출석  
  의장 배종원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 박영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보건소장 여운보
  농업진흥과장 임창덕
  기술보급과장 임종성
○출석의회공무원  
  사무과장 김종완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방행정주사 심석상
  지방행정주사보 김복수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진곤
  전문위원 김영호
○기록자  
  속기사 이영환
  속기사 송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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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갑점

권갑점

  • 이 름 권갑점
  • 선 거 구 비례대표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6
  • 이 메 일 21mon@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328-1 현대@가동 303호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여자고등학교 졸업
  • 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 수료
<경력사항>
  • 함양농업협동조합 상무 퇴직 (20년)
  • 함양초등학교 어머니회장
  • 함양군민상 심사위원
  • 지리산문학회 회장(현)
  • 함양문인협회 회장(현)
  • 함양군 혁신협의회 위원(현)
  •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위원(현)
  • 한나라당 경남정치대학원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기획행정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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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용

한윤용

  • 이 름 한윤용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2
  • 이 메 일 uy4467@nate.com
  • 주 소 안의면 당본리 10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해병대 만기제대
  • 월남전참전(청룡부대)
  • 중장비학원강사 및 중장비기술 연구소 개원
  • 안의벽돌건재운영(제조업)
  • 안의라이온스클럽총무
  • 자영업(벽돌 건축자재판매)
  • 안의면 체육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4대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 (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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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택

임춘택

  • 이 름 임춘택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7
  • 이 메 일 kct49@hanmail.net
  • 주 소 수동면 도북리 29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중학교 졸업
<경력사항>
  • 수동농협이사
  • 새마을지도자 함양군협의회장
  • 한국전쟁 양민학살 함양군 유족회 총무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모니터요원
  • 민주평화통일자무위원
  • 새마을지도자 경상남도협회 부회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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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수

신판수

  • 이 름 신판수
  • 선 거 구 함양 다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70
  • 이 메 일 sps0597@hanmail.net
  • 주 소 안의면 황곡리 23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안의새마을금고 설립 및 이사장(현)
  • 전국새마을금고 대상수상
  • 새마을금고 신지식인 수상
  • 안의고등학교 육성회장
  • 함양군 체육회 이사(현)
  • 함양경찰서 행정발전 청문분과 위원장(현)
  • 함양군혁신위원 및 안의면 혁신위원장(현)
  • 함양군의회 제5대 의원(현)
  • 5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 5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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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서

박성서

  • 이 름 박성서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49 위성APT A/309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지방공무원 19년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청년회의소특우회 외무부회장(현)
  • 함양군체육회 이사(현)
  • 함양로타리클럽회원(현)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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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용

노길용

  • 이 름 노길용
  • 선 거 구 함얀 나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0
  • 이 메 일 nky2138@hanmail.net
  • 주 소 마천면 구양리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의탄초등학교 졸업
  • 마천고등공민학교 졸업
  • 전주영생 고등학교
<경력사항>
  • 마천면 이장협의회 회장
  • 마천농업협동조합 감사
  • 마천면 자연보호협의회장
  • 마천중학교 체육진흥회 회장
  • 마천중학교 총동창회 회장
  • 마천중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천왕축제위원회 위원장(제1.2.7.8회)
  • 함양군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 제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함양군의회 의원(제3.5대)
  • 함양군의회 제5대 후반기 부의장
  • 제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제6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간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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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구

이창구

  • 이 름 이창구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9
  • 이 메 일 v20613@korea.kr
  • 주 소 함양읍 백연리 38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진주교육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초등학교교원(함양,위성,수동초등)
  • 국회 비서관 및 보좌관
  • 제5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 및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 물레방아축제위원회 부위원장(현)
  • 함양군 체육회 이사 및 부회장(현)
  • 대한민국 미술협회 회원(현)
  • 한국예술인단체총연합회 함양군지부장
  • 제6대 전반기 의장
  • 제6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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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배종원

배종원

  • 이 름 배종원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hyhappy2@korea.kr
  • 주 소 함양읍 운림리 8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초등․함양중․대성고등학교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 경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경력사항>
  • 함양청년회의소 제14대 회장
  • 함양청년회의소특우회 제16대 회장
  • 함양초등학교총동창회 회장
  • 함양군장학회 이사
  • 진주산업대학교부설 경제경영센터 자문위원
  • 진주국제대학교 식품사업단 위원
  • 함양군 문화공보실장·사회·산업·행정과장
  • 함양읍장․기획감사실장(지방부이사관 명예퇴직)
  • 5대 전반기 의회 의장
  •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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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노두식

노두식

  • 이 름 노두식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1
  • 이 메 일 doosik370@hanmail.net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293-2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마산대학
<경력사항>
  • 함양군 씨름협회 회장
  • 함양군 체육회 부회장(현)
  • 함양군 태권도 후원회 회장
  • 함양군 120자원봉사대 대장(현)
  • 함양군 장애인 후원회 회장(현)
  • 함양중학교총동창회 주관회기회장
  • 한나라당 중앙위원(현)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및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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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강대수

강대수

  • 이 름 강대수
  • 선 거 구 함양 가
  • 소속정당 무소속
  • 사 무 실 055-960-5064
  • 이 메 일 kang8219@hanmail.net
  • 주 소 백전면 양백리 3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백전초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수료
<경력사항>
  • 함양군 4-H연합회장
  • 함양군 농업경영인연합회 3대회장
  • 함양군 농업발전심의회 위원(현)
  • 백전면 청년회장(현)
  • 백전면 체육회 부회장(현)
  • 법무부 범죄예방 운영위원(현)
  • 근면자조자립상 등 6회수상
  • 함양군의회 제4대의원
  • 함양군의회 제5대의원(현)
  •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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