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0회 함양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5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04년12월10일(금)
장소 특별위원회실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05년도세입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승인의건
○. 재무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재무과 소관 질의
○. 재무과 소관 토론
○.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
○. 농업진흥과 소관 토론
○.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
○. 기술보급과 소관 토론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제안설명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질의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토론

부의된안건
1. 2005년도세입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승인의건
○. 재무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재무과 소관 질의
○. 재무과 소관 토론
○.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
○. 농업진흥과 소관 토론
○.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
○. 기술보급과 소관 토론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제안설명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질의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토론

(10시13분 개의)  

○위원장 강신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5년도세입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승인의건
○위원장 강신원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세입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승인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무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상하수도사업소 순으로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의 장기병가로 인하여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등단)

○. 재무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10시14분)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기획감사실장 배종원입니다.
앞서 강신원 위원장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오늘 재무과 소관 내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설명을 재무과장께서 보고를 드려야 됩니다마는 장기 입원에 따라 대신 기획감사실장이 보고드리게 된 점을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양해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지금부터 2005년도 재무과 소관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81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재무과 예산은 9억 8,449만 9천원으로 2005년도 예산은 2억 408만 3천원이 줄어든 7억 8,041만 6천원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줄어든 이유를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일반운영비, 여비 등이 인원이 조정되어서 읍면으로 나감으로 해서 줄어들었고, 자산관리 자체사업이 1억 5,700만원이 줄어든 것은 금년도 예산에 서상 육십령 이주단지 주택 철거비 5,000만원, 자산취득비 1,400만원 그리고 청사 수리비가 금년 5,000만원에서 내년도에 3,000만원으로 2,000만원이 줄어든 겁니다.
다음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2~3페이지입니다.
세정관리 경상예산 1억 7,167만 2천원 중 일반운영비는 전년 대비 3,513만 2천원이 감액된 1억 2,036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여비 4,170만원, 업무추진비 560만원, 일반보상금 100만원, 포상금 300만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184페이지입니다.
세정관리 사업예산 600만원은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로서 매월 50만원씩 정액 지급되는 예산입니다.
다음 185페이지와 186페이지 자산관리 총예산은 전년보다 1억 5,726만 4천원이 감액된 6억 274만 4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자산관리 경상예산 4억 4,649만 4천원 중 청사관리 일용인부 인건비 4,615만 1천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운영비는 3억 9,034만 3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87페이지부터 191페이지까지는 공공요금, 연료비, 차량관리에 따른 차량비, 보험료, 자동차세 등으로 매년 집행되는 경직성경비로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시면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1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 자체사업예산은 전년 대비 1억 3,300만원이 감액된 1억 6,600만원으로서, 출연금 292만원, 시설부대비 3,000만원, 자산취득비 1억 3,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자산취득비 중 자산및물품취득비로 텔레비전 9대, 기술보급과 멀티비전 1대, 냉장고 12대, 냉·온풍기 1대, 방사선필름 현상기, 원심분리기 각 1대 등 5,1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차량구입비 4,500만원, 사무용 책상, 의자, 캐비넷 구입, 카메라 구입비 3,72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재무과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수정예산은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죄송합니다. 수정예산 44페이지는 총 600만원으로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지급 300만원과 체납세 징수포상금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재무과 소관 질의
                                                                          (10시19분)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도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그리 하겠습니다.
181페이지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유상기 위원 거수)
유상기 위원님.
유상기 위원 체납세 징수에 올해는 8명에서 내년도에는 5명으로 되어 있네요. 징수가 잘 되는 모양이죠?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몇 페이지입니까?
유상기 위원 183페이지.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본청 재무과에서 직원들 일부를 읍면으로 정원을 조정했기 때문에 인원이 조금 줄은 겁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갑니다.
184~191페이지까지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191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91~3페이지까지 하겠습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 넘어간 것 같습니다.
수정예산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하단)

○. 재무과 소관 토론
                                                                          (10시21분)

○위원장 강신원 다른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재무과 전반적으로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쟁점사항이 하나도 없습니다.
토론 혹시 계시는 위원님 토론하십시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농업진흥과장님이 국외에 출장 중이므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등단)

○. 농업진흥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10시23분)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강신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어려운 우리 농업, 농촌을 걱정을 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도와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의 2005년도 예산총괄과 농축산진흥 분야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95페이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 2005년도 세출합계는 135억 8,643만 2천원으로 지난해 93억 8,276만 1천원보다 42억 367만 1천원 정도가 증가가 되었습니다.
증가요인은 FTA대책비 14억 9,365만 6천원, 그 다음에 농축산물의 수입개방에 대한 대책비 등이 증가가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496페이지입니다.
농축산진흥비는 먼저 경상적경비가 3억 4,482만 4천원으로 지난해 2억 6,320만 6천원보다 8,161만 1천원이 증가되었고, 농축산진흥비 전체는 2005년도 111억 2,143만 3천원으로서, 지난해 73억 6,965만 5천원보다 37억 5,177만 8천원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재원별로 보면 국비가 51%, 도비가 7%, 군비가 42%입니다.
증액된 내용 중에 아까 번에 말씀드린 증액요인은 FTA대책비 15억 정도 하고, 생활개선 예산이 2억 4,000만원이 농업진흥과에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증액이 되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님, 긴급…?
○위원장 강신원 예,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진흥과에 팀장들 오고 나면 보고를 받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각 팀장들 다 오셨습니까, 농업진흥과?
박성서 위원 아직 안 왔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위원님들 어떻게 할까요? 5분간 휴식을 잠시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신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업진흥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제안설명 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계속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96페이지 일반운영비 세부내역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498페이지 여비는 8,647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00만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499페이지 업무추진비는 1,545만원으로 지난해보다는 6만원이 증액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다음 500페이지입니다.
일반보상금은 5,18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729만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은 FTA 대비 농업인 해외연수 20명분 1,820만원, 농업관광분야 민간인 국외연수에 2,6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영농조합법인 중앙교육, 농지관리위원 중앙교육, 농정심의회 위원 중앙교육, 농정시책 토론참가 등 761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501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민간이전비는 6,500만원으로 1억 이상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컨설팅 지원에 2,500만원, 농업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으로 과수재해보험에 2,500만원, 가축공제에 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예산의 보조사업은 1억 149만 2천원으로 지난해 3억 3,309만원보다는 2억 3,159만 8천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그중 일반운영비는 5,360만 6천원으로 502페이지 기금사업 중 농지관리위원회 운영비가 1,320만원, 도비보조사업인 후계농업인 유통정보지 보급에 4,040만 6천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재료비는 1,428만 6천원으로 수산종묘 매입 방류비에 1,428만 6천원이며, 민간이전비는 3,360만원으로 국비보조사업인 농업컨설팅 지원 6개소에 3,36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03페이지 자체사업 중 시설비 및 부대비는 500만원으로 녹색농촌체험마을 육성보완사업에 홍보판 제작비 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농산관리는 전체예산이 82억 3,943만 1천원으로 지난해 54억 7,778만 4천원보다 27억 6,164만 7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농산관리비 중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는 행사지원비 고품질 브랜드 함양쌀 시식회 및 홍보비 행사 300만원, 일반보상금은 504페이지 곶감재배 선진지 견학에 176만원, 민간인 농기계교육 참가에 352만원, 과수 및 시설원예 기술지원 중앙교육에 88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은 전체 68억 34만 1천원으로 지난해보다는 25억 1,055만 7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중 일반운영비는 1,834만원으로 양곡관리 부책 및 홍보물 제작에 23만 5천원, 논농업직불제사업 행정비 347만 3천원, 쌀생산조정제 행정비 407만 7천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조건불리지역 시범사업 행정비는 1,055만 5천원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여비는 양정업무 추진관리 여비가 330만원, 공시료 채취 및 양곡 인수·인도 여비가 34만 4천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민간자본이전 예산은 67억 7,835만 7천원으로 FTA과수사업 육성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6종에 14억 9,365만 6천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50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원예작물 천적방제사업 3ha에 1,680만원,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67ha에 4,000만원, 토양개량제 공급에 2억 5,965만 8천원, 논농업직접지불제사업으로 25억 6,432만 7천원, 쌀생산조정제사업으로 9억 8,751만 1천원,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시행사업에 3억 6,969만 5천원, 균특사업으로 지역특화사업 푸른들 가꾸기 종자지원에 7,000만원, 목재파쇄기 공급에 5,000만원, 경운기, 트레일러 등화장치 설치에 3,000만원, 지리산호랑이곶감 생산비에 2억 8,300만원, 배추·무사마귀병 방제에 1억 7,2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도비보조사업은 보행형관리기 공급에 5,238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5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푸른들 가꾸기 지원사업으로 9,728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다목적살포기 1,650만원, 쌀생산 농지 관리비 6,615만원, 고품질쌀 생산 시범단지 지원에 5,880만원, 농산물 안정성 조사에 100만원, 수출농업단지 시설보완사업에 8,000만원, 시설원예 연질강화필름 지원에 6,000만원, 누에씨 안정생산 지원에 96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09페이지 자체사업에 민간자본이전예산이 14억 2,993만원으로, 그중에서 친환경 고품질 함양쌀 생산을 위하여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지원 5,000만원, 추석 전 조기출하 햅쌀 생산에 3,000만원, 지리산 함양 세송이 버섯재배사업 지원에 2억 4,000만원, 친환경미생물농법 시범사업에 3,000만원, 뽕나무단지 조성에 5,000만원, 지리산 함양양파 육성을 위한 종자대 지원에 1억 2,000만원, 미생물제 공급지원에 2,560만원, 읍면 1소득작목 육성을 위한 6개 품목 개발, 확대재배를 위하여 1억 3,833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수출농업 하우스 설치를 위하여 1억 6,500만원, 관정개발을 위하여 1억 5,000만원, 연질강화필름 지원을 위해 9,0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녹비작물 종자대 지원을 위해서 5,400만원이 편성이 되었고, 시설원예 연작장해 경감용 길항미생물제 지원을 위해 2,700만원, 농약 잔류 검사기 구입 지원에 2,000만원, 친환경유기질 공급을 위한 지원에 2억 4,0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함양농엽 퇴비공장에서 생산한 퇴비 한 포대당 500원 정도 보조를 해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축산관리예산 중 일반운영비는 850만원으로 가축방역 홍보 유인물 100만원, 산삼배양근 처리 이용액 운반차량 임차를 위하여 240만원, 행사지원비로 축산물 소비촉진 대외 홍보물 및 재료 구입으로 200만원, 축산물 소비촉진대회 차량 임차에 60만원, 지리산흑돼지 홍보 시식행사에 250만원 편성이 되어 있고, 512페이지 농축산물 가공업 교육 및 연찬회 참가 중식을 위한 지원으로 100만원, 축산학습조직체 현지 연찬을 위하여 240만원, 축산농가 교육 및 진흥대회 참가비 140만 8천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은 6억 5,784만 5천원으로 축산업 등록추진 지원에 1,350만원, 도비보조사업으로 공수의 수당 6명에 대하여 1년간 5,760만원의 수당을 편성했습니다.
여비는 동물자원 수출시장 개척, 해외정보 수집을 위한 여비가 3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재료비가 6,802만 9천원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위한 예방주사 약품비 재료비로 4,954만 9천원, 소송약품 구입비 1,848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5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은 10,31만 5천원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시설비 지원에 869만 2천원, 브루셀라 채혈기 지원에 162만 3천원이고, 민간이전예산은 1억 2,509만 7천원으로 경상보조로서 학교급식사업에 5,894만 7천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515페이지 가축질병 공동방제단 운영비는  6,615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15페이지 민간자본이전으로 예산은 3억 8,030만 4천원으로서 답리작 이용 양질 조사료 증산을 위하여 1,000만원, 액상분뇨, 퇴비화시설 개선을 위하여 2,000만원, 축산분뇨처리시설 1억 1,968만 4천원이 되어 있고, 양봉산업 구제개선을 위한 예산이 1억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한우개량사업 지원에 1,420만원, 한우등록사업 지원에 750만원, 한우거세사업 지원에 600만원, 젖소산유능력검증사업에 324만원, 조사료 생산 지원사업에 2,000만원, 악취방지개선사업에 1,538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517페이지 축산농가 출입구 소독시설 지원에 1,050만원, 내한 다수성 사료작물 사료단지 조성에 400만원, 휴경답 사료작물재배 시험에 1,200만원, 돼지 생산성 향상 에어쿨 시범에 6개 농가 사육환경 개선에 100만원, 가축 혹서기 스트레스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35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전자팁을 이용한 양봉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3,0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자체사업은 8억 5만원으로서, 518페이지 먼저 재료비는 3,000만원, 60만원이 되겠습니다.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구입비 2,500만원, 가축전염병 차단 검색소 설치 재료비가 500만원, 산삼배양근처리기 이용액 운반통 60만원으로 구입을 할 예정입니다.
민간이전 300만원으로 유기동물 치료 및 관리비가 100만원, 흑돼지 고품질 브랜드 개발 200만원입니다.
시설비및부대비로서 함양흑돼지 간판 및 홍보물 설치에-서울 등 대도시에 설치할 예정입니다-4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519페이지 민간자본이전으로서 7억 6,245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민간자본이전으로서 질병 의심축 살처분 처리비가 300만원, 흑돼지 우량형질 개량 종돈 구입비 1,050만원, 흑돼지 우량형질 자돈 구입에 640만원, 축사 소독시설장비 지원 250만원, 축사소독 및 시설장비 지원에 1,500만원, 양질 조사료 사료배합기 구입에 2,075만원, 축사시설 환경개선으로 혹서기 송풍시설이 2,000만원, 한우 수정란 이식시술사업에 1,0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다음 520페이지 우량 한우생산 정액구입에 1,750만원, 젖소 산유능력향상사업에 1,600만원, 뽕잎 한우, 돼지 브랜드사업으로 잠분첨가사료 6,000만원, 잠분분쇄기 2,000만원, 친환경축산 양질퇴비비료화사업으로 축산농가에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축산분뇨 액비살포기에 750만원, 송아지 생산기지 조성사업으로 1억 9,030만원, 한우번식예탁지원사업으로 4,000만원, 지리산흑돼지마을 조성사업에 2억 800만원, 521페이지 배합사료 운반용 차량구입에 3,000만원, 정전에 대비한 자가발전기 지원을 위하여 3,600만원, 축분퇴비유통센터 암롤트렉 지원에 2,150만원, 산삼배양근 처리이용액 보관 냉장고 600만원, 산삼배양근 처리용액 보관 냉장고 구입 소형 1,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기술센터소장님, 기술보급과와 농업진흥과 설명을 너무 세부적으로 하니까 저희들 위원들이 나중에 질의시간을 뺏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안설명은 좀 중요한 부분만 군데군데 이렇게 하시고, 질의시간을 더 많이 갖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그리 좀 요약해서 해 주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알겠습니다.
521페이지 유통관리 경상예산은 농수산물 홍보 판매 도우미사역에 5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22페이지 일반운영비는 7,9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일반보상금은 3,89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23페이지 이 내용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은 2억 3,133만 3천원으로 농산물유통센터 설치에 1개소 1억 9,333만 3천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고,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에 3,8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25페이지 출연금은 경남무역 상설전시관 출연금 3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고, 시설비및부대비는 서울 지하철 내 군이미지 및 농특산물 광고를 위한 예산이 1억이 편성이 되어 있고, 신선농산물 수출촉진자금 8,000만원, 밤수출촉진자금 1,0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5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과일류 수출 박스대 지원을 위한 2,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하단부에 농산물 간이집하장 설치에 1억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생활개선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527페이지 일반보상금으로 생활개선회 해외연수비 10명에 대해서 91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행사실비보상금은 유인물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52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촌여성 품목별 연구회 교육에 15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사업예산 중 보조사업으로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소비자농업교실 운영에 200만원, 다음 529페이지 농촌 전통테마시범마을 육성에 1억이 편성되어 있고, 그 위에 농업인건강관리실 설치에 5,000만원, 농촌 노인 생활지도마을 육성에 2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5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 중 재료비는 보고를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에 농촌여성 일감갖기사업장 시설개선에 500만원, 농작업 보조기구 보급에 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 농업진흥과 보고를 마치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식(제1차회의) 때 전문위원이 검토보고서에 산출기초가 누락이 되었다 하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저희들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재원별로 보면 국비가 50%가 넘고, 국도비 보조내시가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사실상 중앙이나 도단위에 산출기초를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럴 틈이 조금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그 점에 대해서 유념해서 산출기초를 반드시 직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수정예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세출합계는 149억 1,134만원으로서, 기정예산 135억 8,643만 2천원보다 13억 2,490만 8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1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농축산진흥비는 124억 4,234만 1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는 13억 2,090만 8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450만원이 증액이 되었고, 사업예산은 14억 1,290만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3억 6,400만 8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중에 일반보상금 중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이 3억 640만 8천원이 새로 편성이 되었고,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토속어류생태관 건립에 9억 5,500만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토속어류생태관 감리비가 3,780만원이 편성이 되었고, 토속어류생태관 건립 시설부대비가 720만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102페이지 농산관리 중 보조사업이 68억 34만 1천원으로서, FTA과수산업 육성에 기정 부분 보면 국비는 변동이 없고, 도비 부분과 군비 부분이 조정이 있었습니다.
103페이지 이 축산관리 중 일반보상금은 한우 브루셀라 체혈수당 1,0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 축산사업 중 자체사업 민간자본이전에 축사소독시설 장비지원에 2,000만원, 뽕잎 한우 브랜드사업에 2,000만원을 감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관리에는 1건이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체사업 중 연구개발비로 4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농업정보센터 프로그램 보안 관리비가 4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수정예산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농업진흥과 소관 질의
                                                                          (10시58분)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진흥과도 페이지를 넘어가면서 그리 하겠습니다.
495페이지 전반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정순행 위원 거수)
예,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지금 농업진흥과 예산 중에 금년도 9월말 현재까지 농산관리 예산이 약 44억원, 농업환경조성비 21억원 많이 남아 있어 가지고, 지금 이게 다 집행되었는가 안 그러면 여기서 또 내년도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갈 돈이 있는가 그걸 알고 싶어서, 지금 파악이 잘 안 되겠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조금 어렵습니다. 지금 집행 중에 있는 부분도 있고…
정순행 위원 그러니까 지난번 감사 때 기획실에 부서별 예산관리표를 제발 하고 만들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심사를 할 때 얼마 남았는지 알아야 삭감을 시키든지 말든지, 파악을 하라고 줬을 것 같으면 이걸 했는가…, …이걸 심사를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실정이거든요.
○위원장 강신원 예산계장님 계시니까 한번 물어보시죠?
정순행 위원 지금 알 수가 없어요. 시스템 자체가 그리 되어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저희들 예산은 저희 쪽에서 집행을 하기 때문에 예산계 하고는…
정순행 위원 그러니까 9월말 현재로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이 관리하는 양개 과 예산 60~70억이 잔고로 남아 있었다. 그런데 그걸 4/4분기 때 얼마를 집행했는지를 알 길이 없다는 결론이거든요.
예산계장님한테 말씀드릴 게 있는데 당초예산서 만드실 때 보조사업 세입부분에 보조사업비가 있는데 농림부면 농림부, 농업진흥청이면 농업진흥청 할 때 그 계를 위에 숫자를 표시를 해 주시면 좋겠네요, 이 유인물을 만들 때. 세입 부문 각 중앙부서별로 계를 좀 유인을 해달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농업진흥과 예산을 우리가 심사를 할 때 보조사업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은 중앙에서 보조사업비 내려온 걸로 다 보조하는 게 아니고 우리 지방교부세로 편성한 예산도 있다고요. 이걸 국비보조로 표기할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공수의 수당 같은 것도 실제 보조금은 없잖아요. 그런데 이게 보조사업으로 되어 있다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가 심사가 가능하도록 좀 잘 해 주시라는 뜻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심사할 때 농업진흥과 부분이 약 60~70억 가까이 9월말로 이리 남아 있는데 우리가 이걸 알 길이 없어요.
○위원장 강신원 그걸 나중에 확인하셔 가지고 통보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또 다른 위원님들?
그러면 496~7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498~9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500~1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민간이전 부분에 1억이상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2,500만원 그리고 농업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2,500만원이 계상이 되었거든요. 4,000만원이 되었는데, 1억이상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이 내용을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우리 군에서 100+100운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1억이상 되는 농가를 100명 이상 육성하려면 어떤 농가에 주작목, 부작목이 있습니다. 그 작목 선택하고, 우리가 이걸 추진하는데 제일 좋은 목적은 우리 함양에서 과수농가가 주작목이면 어떤 게 부작목을 하는 것이 좋겠느냐? 노동분배라든지 경영이라든지. 또 축산이 주작목이면 어떤 작목을 부작목으로 넣어서 해야 될 것이냐 하는 그런 걸 찾아내기 위한 그렇게 컨설팅을 전부다 맺어주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경영컨설팅 지원은 어떠한 경영컨설팅 하는 데 맡긴다는 얘기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대학이라든지 컨설팅 하는 회사가 몇 군데 있으니까 그런 쪽에다 의뢰를 할 것입니다.
문호성 위원 용역을 할 것이라는 얘기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결국은 우리가 찾아내고 싶어 하는 것은 함양에서는 사과하는 농가가 어떤 부작목을 선택해서 하는 것이 노동분배라든지 경영에, 그래서 1억을 빨리 달성할 수 있느냐 그런 것도 컨설팅도 하면서 그 자료를 찾아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호성 위원 알겠습니다. 과수재해보험 2,500만원은 작년도에도 이 예산이 논란이 있었는데, 이 돈 가지고 전체적인 농가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범위가 되는지 아닌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을 참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태풍이라든지 재해를 입어보면 거기에 지원되는 게 완전히 망가지면 대파대라고 조금 주고, 그 외에는 농약대를 일부 주는 그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이것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정부에서는 보험가입을 유도하고 있는데, 농가에서 보험가입이 안 돼 가지고 정부에서 보조를 좀 해주지만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어려운 부분에 좀 지원을 해서 보험가입을 많이 활성화하자. 그래서 만약에 태풍이라든지 재해가 왔을 때 과수라든지 축산에서 그러한 보험혜택을 좀 보자는, 촉구하는 뜻이 되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자부담은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자부담이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실질적으로 농가들이 이걸 했을 때에 자부담을 내면서 할 수 있는 농가들 신청이 들어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들어옵니다. 신청이 안 되면 이런 것도 지원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전체 지원율이 10%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사실은 10% 미만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김해의 진영단감에 50% 지금 공제료를 지원해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작년까지 봤을 때 약 10%에 머물고 있는데, 이제는 10% 이상 공제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단감에 50%를 공제를 시에서 부담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추경인가 할 때 아주 난색을 표하고, “18% 정도라도 끌어올리자”고 했더니 “도저히 안 된다. 10% 이하로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지금도 이렇게 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신경을 써 가지고 지원을 좀더 높여주는, 약 20%대로 높여주는, 그래야 농가들이 만약에 태풍 ‘루사’나 ‘매미’ 이랬을 때 과수농가에 엄청난 피해가 왔는데 홍보가 덜 되어 가지고 지원 받는 사람은 엄청난 혜택을 보는데, 안 보는 그 사람들은 돈이 없어 보험료를 안 넣거든요. 이게 홍보가 덜 되어서 그렇습니다. 홍보가 잘 되어서 군에서도 20%대로 지원금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의회 도움으로 저희들이 작년에 경상남도에서 최초로 이걸 시도한 줄 알고 있습니다.
김해 사례는 저희들이 확인을 하고, 다른 시군에 확인을 해서 우리가 쳐져 있다면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의장 김재웅 거수)
예, 의장님.
○의장 김재웅 저는 기술적인 표기하고, 부담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500페이지에 보면 FTA대비 농업인 해외연수 70%를 주는 데 있고, 또 바로 그 밑에는 100%를 다 주는 걸로 되어 있어요. 연수부분이 이왕 나왔으니까 연수부분부터, 또 어떤 데는 50%가 되어 있어요. 다른 과는 모르더라도 한 과 안에서 어떤 데는 50% 어떤 데는 70% 어떤 데는 100%를 이런 데가 또 어디 있고, 작년에도 논쟁이 많았습니다. 이걸 행정과에서 했는데, 이장·독농가 국외연수라는 이런 표기를 쓰면 안 됩니다. 이장단을 보낸다면 이것은 누가 봐도 웃을 겁니다. 작년에도 일부를 삭감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이런 표기를 쓰지 말고, 왜 기술적으로 못써요. 이것은 누가 봐도 뭐라고 이야기하겠어요.
이장단, 도시에 통장단 보내는 것 안 봤습니까.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또 올해 보면 해외연수가 많습니다. 생활개선회도 그쪽 분들은 자기들 프라이드의식을 찾게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은 숨겨서 가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보면 다른 단체가 더 들어오고, 내년 되면, 제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벌써 3개 단체가 더 있습니다. “정말 우리는 봉사단체라서 한 달에 서너 번씩 나가서 진짜 우리는 몸소 하면서 하는데 우리 같은 데는 왜 견학 안 보내주느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걸 하나를 하더라도 항상 뒷일을 봐 가지고 우리끼리 할 게 아니라, 사실 우리 군민 전체를 봤을 때 우리가 해외에 연수를 가더라도 당당히 가는 게 아닙니다. 숨어서 가야 됩니다. 다른 군민들은 더 열심히 안 삽니까. 그런 사람들 가는 것 당연한 것 같이 생각해 가지고 “예산 올려줘라. 우리는 가겠다” 하는 이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해 주시고, 또 농업부분에도 우리 부담부분에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50%, 거의 농업부분에 해주는 것은 50% 해줍니다. 그런데 추석전햅쌀은 30%, 미생물은 보니까 여기도 지원해주는 게 50%가 안돼요. 이런 부분들도 지금 소장님 산하에 기술센터하고 진흥과는 거의 50%로 지원해주는데, 여기에는 적단 말이에요. 30% 미생물 부분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주려면 다같이 일률적으로 50%씩 주자. 이것도 잘 생각을 해야 되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보조비율이 30% 이렇게 되는 것은 저희들이 참 심사숙고를 해 가지고 그걸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된다고 판단했을 때 그렇게 했고, 의장님 지적하신 해외연수 부분에 보조비율 차이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것은 예산서를 받고 나서 우리 자체적으로도, 이게 한 센터 안이 아니고 군 전체로 봐서라도 이것은 그게 있어서 조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확정이 되면 사업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김재웅 그리 한다면 이장하고 독농가 가는 데는 50% 삭감해야 되겠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기 참 곤란한 부분입니다. 단 농업부분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전재봉 위원 거수)
예,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한 번 더 묻겠습니다. 1억 이상 컨설팅하는 것은 경영진단을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것 같고, 그 뒷장에 보니까 또 농업컨설팅 지원 해 가지고 6개소 해 놨는데 이것은 지역을 두고 이렇게 한 모양인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뒷부분은 지금까지 계속 국비, 도비를 지원을 받아서 해온 사업입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뭐 양돈하는 사람이 흑돼지를 개발하려고 하는데 내가 어디 좋은 컨설팅회사에 도움을 받겠다 하면 그쪽에 연결시켜 계약을 해 가지고 하는데 지원하는 것이고, 아까 이야기하는 것은 100+100 하는데 우리가 주작목, 부작목 거기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재봉 위원 100+100 좋은데, 회사에 위탁하는 것도 개인 경영하고, 뒷부분 해오던 것하고 다 포함해서 같이 용역을 주는 방법이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뒤에 6개소라 하는 것은 보통 단지화가 되었든지 규모화가 되어 가지고 법인 비슷한 그런 데서 하는 것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은 지금 150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개별농가로 하기 때문에 통합해서 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전재봉 위원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
(유상기 위원 거수)
예, 유상기 위원님.
유상기 위원 농업인 해외연수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단체별로, 예를 들어서 농촌지도자회면 농촌지도자회에서 추천을 받고 추천이 되면 저희들이 또 판단을 해 가지고 그렇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유상기 위원 그러면 갔다 와서 면별로 교육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사례를 발표를 하고, 예를 들어서 읍면별로 한 사람씩 하면 자기들 회 모임이 있을 때 사례도 발표하고 그렇게 합니다.
유상기 위원 올해 갔다 왔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유상기 위원 그럼 올해 교육 좀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올해 우리가 각종 단체 모임이 있을 때 사례발표를 시켰습니다.
유상기 위원 아직 하지 않았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한 것도 있습니다.
유상기 위원 해외에 갔다 오면 교육도 많이 시켜야 되고 그래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유상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502~3페이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02페이지에 농지관리위원회 운영비가 있는데, 농지관리위원회가 각 읍면에 실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실제로 대부분 부락 이장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강신원 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농지전용을 한다든가 이랬을 때 그 분들이 모여서 심의도 하고 주업무가 그런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단 말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또 다른 위원님들?
권상준 위원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물은 데 대해서 곁들여서 물어도 될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권상준 위원 농지관리위원이 각 리마다 세 사람씩 되어 있는데, 군 전체적으로 이 돈 1,320만원이면 거의 한 면에 100만원 정도씩 가는데 그 100만원의 수당을 어떻게 갈라라는 말로 얘기를 들어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읍면당 120만원 정도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권상준 위원 수당이라 그러면 회의를 참석하는 사람들이 받아야 될 대가를 말하는 건데 이것은 그냥 읍면에서 적당히 이장들 밥 한 끼 사주는 돈으로 그렇게 만들어줘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 사람들이 심의를 하는 것 아닙니까? 농지전용이라든가 이런 심의요청이 왔을 때에 앉아서 회의를 하는 사람들이 회의를 마치고 나서 수당을 타 가는 식으로 이리 되어야 되는데, 이게 그렇게 미치지 못하는 돈이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사실상 농지전용을 하게 되면 전용부담금이니 이런 걸 받아다가 올려보내면 일선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농지관리를 하게 될 때는 불법으로 농지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하는 그런 내용을 지역에서 좀 우리한테 알려주는 모니터링도 해야 되고, 또 그 농지자체가 전용을 했을 때나 문제점이 어떻게 있느냐 하는 것도 그 지역에, 여기서 이야기하는 농지위원은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좀 그런 걸 신경을 써 달라. 그래서 1년에 한 번 정도 몇 명씩 기반공사 거기에서 교육도 보내고, 그런 걸 하도록 하는 그런 수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강신원 산출기초가 전혀 안 나와 있고, 우리도 모르고 있습니다.
나중에 금년에 집행한 내역을 좀 보내주십시오.
실질적으로 어떻게 집행을 했는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04~5페이지?
(권상준 위원 거수)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통상적으로 중앙교육을 갈 때는 다른 실과에도 보면 7만 5천원으로 계상이 되어져 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과수농가 또 시설원예농가 중앙교육에는 4만 4천원으로 예산이 잡혀 있어요. 이것은 도교육하고 같은 여비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차등해서 지급할 이유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차등해서 꼭 지원을 하는 것은 아니고, 예산을 이렇게 해 가지고 실비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차비라든지 식비, 숙박비…
권상준 위원 아니, 센터소장님이 제 말씀을 잘 이해를 못하는데, 표기상 다른 중앙교육은 다 7만 5천원씩 잡혀 있는데 여기에 표기되는 과수 및 시설원예 기술지원 중앙교육은 4만 4천원씩 예산이 잡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왜 중앙교육을 다 같이 가는 사람들을 어떤 데는 7만 5천원, 어떤 데는 4만 4천원이 되느냐?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합당한 이유보다는 지금 이런 교육에 대해서 그 자체적으로 숙박이 제공되는 그런 교육도 있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차비 정도만 해주는 그런 교육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꼭 하나를 어떻게 정하기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편성되어 집행을 할 때 다른 과라든지 군 전체 내용을 보고 형평성에 맞도록 실비가 지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이 사항은 예산상 모순점입니다. 총괄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부터도 이걸 짚어야 되겠고, 산출기초를 요구하는 부서에서 한 과에서 예산을 요구를 하면서 어떤 부분에는, 이 예산이 꼭 7만 5천원 부족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과에서 다른 방법으로 공무원들이 지급할 방법은 없잖아요? 관항목이 적재된 그 돈으로 지급을 하는 건데 적이하게 조정을 한다는 그것은 불합리한 얘기죠. 이런 부분은 실무진에서 요구를 할 때부터 예산부서에 반영을 할 때까지 잘못된 겁니다. 다 잘못되었어요. 이것은 그렇게 시정을 하고, 추가로 예산을 확보한다는 이런 얘기가 맞죠. 이상입니다. 넘어갑시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506~7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예,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질의 드리기 전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2004년도 예산, 순세계잉여금이 내년에는 잘 안 나오도록 잘 챙겨보시고요. 아까 우리 의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농업진흥과에서 2개 과목에 걸쳐서 민간인 해외연수비로 약 7,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사람을 잘 선정해서 돈 쓰고 집행부가 욕 얻어먹는 일이 없도록 잘 해주시고, 507페이지 푸른들 가꾸기에 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푸른들은 보통 자운영 일종을 갖다가 휴경지에 심는 이걸 말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호맥…
정순행 위원 지금 호맥을 심어 놓은 실적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논에 푸르게 있는 것은 대부분 호맥입니다.
정순행 위원 이게 깊이갈이사업하고 지금 상충되는 부분은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게 호맥을 심어 놓으면 깊이갈이는 할 수 없습니다.
정순행 위원 어느 것이 이득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함양 같은 데는 호맥을 많이 심어야 됩니다.
정순행 위원 한 예산이 1억 7,000만원 정도 계상이 되어 있거든요.
깊이갈이를 하라고 하도 그러니까, 유림에 자운영 심어 가지고 돈만 들이고 깊이갈이사업하고 상충되어 가지고 싹 갈아 엎어버려 가지고 아무 효과도 못 봤거든요.
박순근 위원 그것은 누가 갈아엎으라고 했는데요?
(장내 웃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자운영을 지난해 관심 있게 관찰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종자에 문제가 있는지, 파종시기에 문제가 있는지 그렇게 해봤는데, 일부는 그게 갈아엎는 과정에 나중에 상당히 다시 올라와 가지고 어느 정도는 자운영과 같이 이렇게 되었는데,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함양에는 호맥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봅니다.
정순행 위원 돈은 1억 7,000만원 들어가는데 지력상승 요인을 끌어내기 위해서 깊이갈이를 하는 것이 다음 해 농사 짓는데 오히려 이득이냐? 호맥을 심어 가지고 퇴비를 생산해서 지역을 상승을 시키는 것이 이득인지 그걸 소장님께서 한번 …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정확히 하면 녹비작물 심어서 하는 게 이득입니다.
정순행 위원 똑같을 바에야 뭐 하러 1억 7,000만원 거금을 써 가면서 할 필요가 없겠다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권상준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정 위원 질의에 곁들여서 같은 질의를 좀 드려보겠습니다.
쌀생산조정제사업에 329ha에 9억 8,7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데, 이 예산은 어떤 데 쓰는 돈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조정제사업은 쌀농사를 안 짓도록 하는 논에 거기에 보조해주는 그런 돈입니다.
권상준 위원 그걸 제가 묻는 것은 거기에 따른 부작용을 말씀드리려고 묻는 겁니다. 제가 그 예산을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닌데, 읍면행정실적심사표를 제가 한번 봤어요.
거기 봐 보니까 농림과 점검항목에 논깊이갈이 실적이 70% 이상은 20점을 주도록 되어 있고, 항목 중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주도록 되어 있습디다.
그래서 비단 어떤 특정지역을 제가 얘기를 않겠습니다마는 많은 읍면장들이 논갈이하는데 혈안이 되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출장 가서 현지에 가 가지고 논갈이하는데 전적으로 지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농가에서는 1마지에 돈을 얼마씩 내고 또 유류대 보태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디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농업현실이 이제는 우리가 농협의 추곡 정도는 자율에 맡겨서 농가에서 적이 생산하도록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도 옛날의 타성에 젖어서, 우리가 70년대 자급자족이 안 돼 가지고 보리재배하고 또 신품종 IR667인가 이런 통일벼 심을 때 이런 데처럼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농사를 끌고 가는 이런 행정은 저는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다 이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우리 주민들은 순박합니다. 공무원들이 와서 얘기를 하면 내가 사정이 딱하더라도 그걸 덜어주는 게 보편적인 우리 농가의 현실입니다.
읍면에 행정실적 심사하면서 70% 이상 가는 데는 점수를 얼마주고, 80% 가는 데는 점수를 얼마 주고, 전체적인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정책 중에서 제일 많은 항목을 거기다가 연결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읍명장들의 줄서기하는데, 논깊이갈이를 제일 많이 관심을 두고 해 주십사는 식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서 읍면장들도 그에 치우쳐서 행정을 하고 있고요. 물론 행정실적심사가 긍정적인 면도 상당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적어도 이렇게 우리 관에서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아니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쌀조정제사업까지도 돈을 9~10억을 들여가면서 하면서 이렇게 실질과 부합되지 않는 행정을 하는 것은 좀 모순 되지 않느냐까?
제 말에 동의합니까? 동의를 안 하면 반론을 해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깊이갈이 지시는 제가 또 책임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의장님 말씀에 대부분 동의를 하지만,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과거에는 깊이갈이가 다수확 목적으로 했습니다마는 최근에는 고품질 쌀생산을 목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얘기는 이렇게 고속도로를 왔다 갔다 다녀보면 함양 오면 논을 싹 갈아놨으니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지역이미지하고도 관계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다녀보면 저런 논은 안 갈았으면 좀 갈았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생각도 있고, 저런 집에는 뭐가 어려운 점이 있는 모양이다 그렇게 걱정을 하고 있는데, 어떤 지역에 가다 보면 논갈이가 잘 돼 있으면 저기에는 열심히 잘 한다 이런 지역에 좋은 이미지도 안 있겠느냐 이리 싶습니다. 그래서 이걸 너무 무리하게 추진은 앞으로는 지양을 하고, 실적심사표에 너무 점수가 많이 되어 가지고 읍면에 부담이 된다면 이것은 검토를 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상준 위원 넘어가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전재봉 위원 거수)
예,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그 밑에 보면 조건불리지역 직불제시범사업이라고 했는데 900ha네. 조건이 안 좋은 지역을 어떤 시범사업으로 한다는 얘기입니까? 설명을 해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그렇습니다. 지금 벼농사를 짓는데 마천, 휴천, 서하, 서상, 백전, 병곡 6개 면이 되겠습니다. 이런 데는 직불제로 300평으로 하면 4만원 정도, ha당 40만원 정도 조건이 안 좋은 데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전재봉 위원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508~9페이지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거수)
강대수 위원님.
강대수 위원 쌀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함양쌀이 40㎏들이 한 가마에 몇 만 원 차이가 나는 걸 우리 소장님 알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강대수 위원 40㎏ 한 가마니가 2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알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알고 계실 것 같으면 어떻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쌀보다는 벼죠, 벼. 벼 40㎏.
강대수 위원 벼 40㎏에 2만원 차이가 난다면 문제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쌀의 품질에 따라서는 가격 차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농협하고 일부 작목반에서 완전 유기농하는 것은 40㎏ 1포대 7만원씩 주고 사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5만원, 5만 3천원 이런 식으로 사고 있어서 2만원 정도 차이가 있는데 완전 유기농, 무농약 무비료 재배를 해 가지고 7만원 받는 것은 상당히 농사에 어려움이 있고, 또 그 쌀 자체가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상당히 가야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제 그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그러면 모든 사람이 또 그리 다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는 그런 얘기들도 있는데, 어느 정도는 쌀 품질에 대해서 가격 차이는 있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대수 위원 지금 우리 함양의 농산물 중에 쌀이 1위를 차지하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강대수 위원 친환경 고품질 쌀을 만든다고 했으면 함양군 전체적으로 다 그리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몇% 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친환경 고품질 쌀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은 면적은 아니고, 저희들이 또 그 시책을 전 농가라든지 전체적으로 무농약 무비료를 추진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게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하는 지역, 희망하는 농가에 한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그렇게 할 수 있는 홍보는 제대로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우리가 새해영농설계교육이라든지 각종 농업인들이 모일 때 그런 얘기들은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옛날에 지도소가 각 면단위별로 있어 가지고 농민들하고 쌀 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대화할 시간이 많았었거든요. 지금 나와서 보면 읍면단위에서 센터직원들 한 번 만나보려면 1년에 몇 번 만나겠습니까? 영농교육에나 한 번 만나고 더 만날 기회가 있습니까?
농촌이라는 게 내가 유기농 재배를 한 번 해보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센터에서 지도 육성으로 해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는데, 한 가마에 2만원의 차이를 두고 아무것도 모르는 농민들이 안의 어느 지구에는 8~9만원을 받고 우리는 6만원을 받았다면 그게 농민들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센터가 있는 만큼, 또 주민들한테 쉽게 다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줘서 이러한 친환경쌀이나 유기농이나 모든 것을 홍보를 제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알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예를 들어서 백전 같은 경우에는 나락 논에 나락을 심으면 보리가 됩니까?
그에 맞는 브랜드화를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지금 한 가마에 2만원 차이 같으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친환경쌀을, 유기질쌀을 만든다고 하지만 한 가마에 그 가격차이는 그냥 우습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물론 노력의 대가는 나오겠지만 그런 쪽으로 지도를 잘 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508페이지 고품질쌀 생산 시범단지는 어디를 두고 말하시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508페이지요?
○위원장 강신원 508페이지 고품질쌀 생산 시범단지 지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은 재원에 보면 도비가 되어 있는데, 도에서 계획한 것이고…
○위원장 강신원 구체적인 사업 대상지는 선정이 안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아직까지는 안 돼 있습니다마는 서상을 제외하고 읍면별로 하나씩 10개 단지를 할 겁니다. 서상은 추석 전 쌀 그쪽으로…
○위원장 강신원 여기 보면 친환경고품질쌀 생산에 보니까 함양농협, 용추유기농작목반, 함양쌀 연구회 이렇게 괄호가 되어 가지고 하니까 이 세 군데를 어떤 미강이라든지 이렇게 지원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아까 강대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물론 이렇게 잘 하려는, 용추유기농작목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그 분들이 정말로 성의를 다해서 연구를 해가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군 전체로 봤을 때 똑같은 농가들이 다 알고 아, 우리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홍보가 안 돼서 못한다든지 이런 상황이 생겨서는 안 되겠다. 군에서 지원하는 보조금이 농민 전체 앞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게 뭐 함양군농협에 현금을 지불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가면 절대 안 되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추진할 때…
○위원장 강신원 전체 농가에 홍보를 해서 이런 보조사업비가 군민 전체로 다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래서 똑같이 농가소득이 올랐으면 좋을 것 아니냐.
아까 강대수 위원님 말씀대로 포대당 2만원 차이가 난다 그러면 고소득농가는 엄청나게 부가 되고, 거기에 홍보가 안 돼서 2만원 더 못 받는다 이런 데는 정말로 억울하지 않습니까.
이런 농가가 없도록 홍보를 많이 해서 전 농민한테 보조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특정 세 군데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런 걸 유의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한윤용 위원 거수)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방금 강대수 위원께서 말씀하신 데 대해서 약간 답변을 하고, 그 지역 의원으로서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농민 보호차원에서 말씀을 하시는 그 부분은 좋습니다. 그러나 친환경쌀 하는 데는 몇 년이 걸립니다. 지금 안의에 귀곡마을 같은 경우에는 계약재배를 해 가지고 ‘용추청결미’ 해서 7만원, 7만 2천원 줍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실질적으로 2모작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농약이라고는 그 골짜기 마을 전체 동민이 합심을 해 가지고 농약이라는 농약을 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어느 마을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안의에 월림리에서 그걸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한 농가라도 거기에 협조가 안 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옆에서 농약을 치면 잔류농약이 남아 있기 때문에 검사에서 걸리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창하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홍보 자체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친환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걸 갖다가 한 사람이 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그 부락이면 부락, 들이면 들 전체가 통일되어 가지고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실질적으로 농사를 지어도 촌에 가 보면 전부다 노인들입니다. 노인들이다 보니까 지어도 그만 안 지어도 그만, 내년부터는 매상도 안 받아준다는데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많은 지역에서 앞장을 서 가지고, 진짜 앞으로는 좋은 쌀 생산해 가지고, 무농약 이걸 브랜드화 해 가지고 팔지 않으면 못 팔아먹는다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지금 안의에서는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추청결미 양기조 사장이 그 단체에다가 협조를 거창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는 조금 지원을 해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까지만 해도 미강이나 뭣을 갖다가 양기조 사장이 자기가 자기 사비로 사 가지고 농가에다 무상공급을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안의 용추청결미가 브랜드를 받고, 전국 쌀품평회에서 금상도 받고, 1등도 받고 많이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예를 들어서 강대수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어느 지역에, 면단위 갖고는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안 된다고 저는 인정을 하고, 부락단위로 가서 들을 확인을 해서 그 들 전체가 유기농이 될 수 있는 들이 있으면 그런 데는 권장을 해서 그 지역주민들과 대담을 하고, 자주 나가서 이러한 유기농을 하면 고품질쌀을 생산하고, 소득이 증대될 수 있으니까 한번 농민들이 서로 상의를 해서 그 들 전체를 유기농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고,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계라든지 지역을 선정해서 유기농을 희망하는 그런 지역이 있으면, 귀곡지역도 좋고, 견학도 시키고 거기 주민들하고 대화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없습니까?
넘어가겠습니다. 510~1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아까 제가 푸른들가꾸기에 1억 7,000만원 계상되어 있다고 그랬는데 510페이지 친환경 녹비작물 종자대 이것도 그와 유사한 사업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게 꼭 같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빨리 못 찾아내는 것이 축산 부분에는 사료작물 위주로 하는 것이고, 농지 쪽은 녹비작물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이 글 그대로 할 것 같으면 그냥 녹비작물이네. 내나 자운영이라든지 호밀이라든지 비슷한 것 아닙니까?
박순근 위원 사료작물로 쓰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비료를 지원을 해주고 종자대를 내는 사람이 있고, 녹비작물은 비료를 안 주고, 보조를 안 주고 전부 종자대만 그냥 보조를 주고, 이게 목이 그러니까 사료작물하고 녹비작물하고 다르더라고요.
정순행 위원 총 합해서 자꾸 늘어나는데, 돈이 2억 2천이 되는데…
박순근 위원 어쨌건 농업 부문에는 많이 줘야 돼요.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 또…?
정순행 위원 효용성 문제지. 그러니까 이것도 깊이갈이가 낫느냐. 무슨 녹비작물인지 모르지만 돈 들여 키워 가지고 그걸 퇴비화하는 게 낫느냐 이게 문제지 뭐.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십시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친환경유기질비료 공급 2종 해 가지고 함양농협에서 공급하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문호성 위원 어찌 보면 함양농협에서 조합원들한테 배정을 하다 보니까 혜택을 못 본 조합원이 있지 않습니까, 함양군 전체로 봤을 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은 우리 군 전체 농민한테 혜택이 돌아갑니다.
문호성 위원 그게 아니던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아닙니다.
문호성 위원 그게 아닐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여기 와서 제가 들은 얘기인데 그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함양농협에서 금년도에 퇴비를 생산한 양이 53만 포대를 생산했습니다.
금년도에 우리가 보조금으로 2억을 주면 이 보조금이 실제로 들어간 것은 53만 포대에 들어간 게 아니고 40만 포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13만 포대 이것은 보조금이 안 들어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한 포대당 500원씩 안 하고 400 얼마씩 이렇게 조정을 해서 내 줬으면 문제가 안 생길 건데, 지금 우리가 보조금을 줄 때 옵션이 한 포대당 500원하고 우리 군 전체 나가는 것은 다 지원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나갔는데, 예를 들어서 금년 2004년도 2억인데 여기에 보면 2억 4,000만원으로 되어 있는 것이 2억 4,000만원인 것 같으면 금년도 53만 포대가 공급이 되면 500원이 다 돌아간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그게 아닙니다. 판매조건이 정부보조가 300원, 함양군 보조 500원, 함양농협 환원사업으로 해서 300원이거든요. 그런데 수동농협에 퇴비판매현황을 보니까 정부, 군보조 판매분이 2만 7,510포대가 2천원에 판매되었습니다.
정부보조 미 지원분이 600원 해 가지고 2,300원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게 함양군 전체 공평하게 그리 나간다면 아무 이의가 없는데, 결과적으로 함양농협에서 판매하는 것은 함양농협 조합원들에게만 지원되는 것들이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것은 아니고, 그 차액부분은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함양농협에서 생산되는 퇴비 1포대는 2,800원으로 계산을 합니다. 그 중에서 군보조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500원이고, 농협중앙회라고 지부에서 보조해주는 게 1포대에 300원입니다. 이것은 다 되는데, 그 다음에 다시 함양농협에서 환원사업으로 500원을 해줍니다. 그러면 함양농협에서 생산된 퇴비가 이 5개 면을 벗어나서 다른 지역에 가면 500원 부분은 보조가 안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가격차이가 생깁니다.
또 가격차이가 생기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40만 포대에 우리가 500원씩 줬는데 초과 생산되는 그 부분은 문제가 좀 야기될 수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영농퇴비 같은 것은 우리가 파악하고 있습니까? 가격이라든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타 지역에서 우리 관내 퇴비 들어오는 거요?
문호성 위원 타 도에서 들어오는 것?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아직 정확히 파악은 안 됐습니다마는 대충 들어온다는 것은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일반농약상 이런 데를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정확히 파악은 안 되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보니까 1,800원 단위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농협에서 판매하는 것하고 또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것하고 가격이 200원씩 나면 상당하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러니까 함양농협이 있는 5개 면에는 1포대에 1,500원이면 퇴비를 살 수가 있는데, 5개 면을 벗어나서 6개 읍면에는 거기에다 500원을 붙여야 되니까 2,000원 정도 가격이 발생될 요인이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이 문제는 상당히 논란거리인데, 함양농협에 정확한 파악을 지난번에 한 번 받기는 받았는데 말이죠. 한 번 더 정확한 자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그겁니다. 더 이상 재료는 별것 없을 겁니다.
문호성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이 하실 말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재봉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이 퇴비하고 관련된 얘기인데, 현재 함양농협에서 퇴비를 생산하고 있고 또 안의지역 농협 산하에서 하고 있는 서상, 팽이버섯 거기에서 나오는 부산물 가지고 퇴비를 만들고 있어요. 그 퇴비가 아주 우수합니다.
지금 안의, 서상, 서하는 안의조합원으로서 실제 안의에서 판매를 해주고 있는데 이렇다면 안의에도 안의(농협) 산하에 있는 퇴비공장 거기에도 똑같이 보조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은 당연한 얘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양농협에 퇴비 보조를 500원 정도 하는 것은 자료가 돈분, 우분, 계분, 축분이 전체 51%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퇴비로서 사용을 안 하면 상당히 축산농가에 문제가 있을 것이고, 환경에도 굉장히 문제가 있을 것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퇴비공장을 지원해서 건립을 하고, 그 퇴비가 원만하게 자원으로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떤 축산농가에서 지금 자체적으로 또 퇴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원리대로 하면 나도 퇴비생산을 하는데 여기도 보조를 해줘야 된다, 또 안의에도 그쪽에 버섯하는 지역에서 퇴비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보조를 해줘야 할 것 아니냐 이런 요구들이 지금 사실상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계속 그런 데도 보조를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이 시책을 재검토를 해야 될 것인지 종합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전재봉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자꾸 퇴비공장이 더 늘어나고 하는 걸 현재의 이 시점에서 함양과 안의가 지역농협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의 조합원들이 퇴비를 쓰는 과정에서 안의 같은 경우는 이 퇴비의 질이 아주 우수해서, 그러니까 버섯공장에서 생산되는 그 비료를 쓴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 안의농협에다가 보조를 해준다면, 같은 농협인데 안의에도 당연히 해줘야죠.
박순근 위원 브랜드가 지금 없잖아요. 그러면 개인이 생산한 것도 다 줘야 되지, 나도 함양농협에 조합원이지만 자가 퇴비하는 사람은 누가 보상해줄 거라. 그런 식으로 콩이야 팥이야 하면 안 되지.
전재봉 위원 아니 브랜드가 없다고 그러는데 브랜드가 되어 있어요.
박순근 위원 브랜드가 있어도, 지금 또 요구를 하고, 그러면 그 공장에서 안의용추미로 좋은 기능성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요구를 해서, 지금 요구가 안 들어왔으면 행정에서도 지도편달을 해서라도 자, 기능성쌀을 많이 생산하고, 질 좋게 생산하려면 이런 유기질비료를 공급하는데 홍보를 해서, 안의농협에서 하든지 아니면 양송이, 세송이버섯 하는 데서 정상적으로 요구를 해 가지고, 또 요구가 안 들어오면 우리 행정에서 지도편달을 해서라도 확대 보급을 한다든지, 앞으로 쌀농사 지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소득이 없고, 나락 40㎏ 1포대에 2만원, 2만 몇 천 원씩 차이가 난다는데 대단히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농산물은 양에서 질 위주로, 질에서 기능성으로 그리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유기질비료를 꼭 써야 되고, 화학비료를 안 쓰고, 농약을 안 써야 될 것 같으면 이런 것들이 우리 군 전체적으로 많이 확대 보급이 되어야 된다. 그렇게 되면 함양농협뿐만 아니고 안의권, 함양권 이렇게 권역으로 나눈다든지 아니면 어떤 유기질비료공장권으로 나눈다든지 이래 가지고라도 지원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면 확대해야 될 것이고 또 그게 불합리하고 잘못되면 축소해서 안 줘야 될 것이고 그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저도 함양농협 조합원이고 하지만 내 아직까지 함양농협 퇴비 사서 써 본 사람이 아니에요. 무조건 자가했지 군에서 보조 주는 것 하나도 덕본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잣대를 대어버린다면 어떤 부분에 어떤 보조를 줄 수가 없어요. 균형적으로는 못 간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서상이나 이런 데 고랭지채소 하는 부분 또 외지 유기질비료가 안 들어오도록 질적인 향상도 지도 편달을 해야 되요. 그래 가지고 안 되면 안 줘야 됩니다.
마음 놓고 전답에 넣어 가지고 질 좋은 기능성식품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그런 퇴비를 지원, 생산하지 않는, 검사를 엄격히 해 가지고, 그런 제품을 생산한다면 주는 것은 다시 뺏아 와야 될 것이고, 또 시정을 시킬 수 있으면 시정해서라도 더 많은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행정의 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장 강신원 전재봉 위원님 더…
전재봉 위원 저는 전격적으로 생각을 달리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 군비로 가지고 목적이 퇴비공장에다 지원해주는 건데, 또 그걸 지원해주면서 농협에다 해줍니다. 그러면 이미 먼저 해준 함양농협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데, 지금 뒤에 생산되는 것이지만 안의조합에서 퇴비공장이 생겨 가지고 그 질이 좋은 걸 쓰겠다는데 수혜의 혜택은 우리 군민들이 똑같이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분들이 함양농협에 지원해줬다고 “우리도 해줘라. 똑같이 해줘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는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함양농협에 퇴비공장을 짓고 지원을 해준 것은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자료가 대부분 축분, 돈분, 계분, 가축의 분뇨를 처리하기 위한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환경부문에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안 하면 그게 전부다 강으로 흘러들어가 가지고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이렇게 공장도 짓고 사용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얘기한대로 그럼 개인이 축분을 가지고 퇴비를 만들었으면 이것도 보조를 해줘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재봉 위원 앞으로 발전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검토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농협에 예산을 준다면 안의농협에도 줘 가지고 거기에 관할되는 농민들이 혜택을 봐야 될 것 아닙니까?
(한윤용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지금 센터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함양농협에서 53만포를 생산해서 40만포의 이 지원금 2억을 작년에 해줬다고 그랬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한윤용 위원 그러면 이것은 사 가든 안 사 가든 40만포에 대한 2억을 그대로 지원한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아니 농가에…
한윤용 위원 지금 센터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하고 제가 듣고 있는 것하고 틀려서 제가 반문을 한 겁니다.
먼저번에 고 조합장님 와서 이야기했을 때는 우리가 2억을 지원해주든지 3억을 지원해주든지 농가에서 사 가는 부분만 자기네들이 500원씩을 받아간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한윤용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올해 2억 4천을 했으면 이걸 농가들이 1포도 안 사 가면 한푼도 지원될 게 없습니다.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한윤용 위원 그러면 농가에서 자기네들이 진짜 좋은 양질의 비료를 선택해서 이걸 사고 싶어 할 때 500원씩 지원해줄 수 있는 그런 재량은 없습니까? 그걸 한 번 묻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우리가 축산분뇨를 처리하기 위해서 공장을 짓고 이렇게 했으니까 지금은 이게 환경보다는 무조건 퇴비에 보조해주는 이런 쪽으로 얘기가 되어지고 하니까 이걸 신중히 검토를 해봐야 되겠다 그런 뜻입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지금 농협이 공급을 하거나 돈을 받아가거나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수혜자는 농민입니다. 그래서 왜 함양농협에 주느냐 이게 계속해서 몇 년 간 쟁점이 되고 있어요. 함양군 관내에 11개 조합이 있다가 다 통폐합되고 5개 조합인데, 지금 병곡 같은 데는 그렇습디다. 농협에서 리동장 회의 시에 리동장을 통해서 퇴비신청을 받아요. 쭉 받아 가지고 한 날 다 공급을 해줘야. 그러면 이걸 농협으로 주지 말고 행정으로 주라고. 행정에서 내가 병곡 덕평 사는 누군데 100가마니 그러면 (1포대) 500원이면 5만원 아닙니까. 5만원 그걸 확인만 받아 가지고 내나 행정에서 그리 넣어줘도 되요. 이리 지원해주나 저리 지원해주나 지원해주는 것은 지원해주는 건데, 농협에 바로 주니까 다른 조합에서 이야기하기를 함양조합만 특혜성이 있다고 자꾸 그러거든요. 그래서 우리 함양군 전체에 지원되는 이 자체가, 뭐 함양군 전체 골고루 농협에서 타 쓰는 퇴비는 똑같이 지원이 되는 게 맞아요.
권상준 위원 위원장님, 저도 발언기회를 한 번 주십시오.
○위원장 강신원 예,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권상준 위원 금년도 추경을 할 때에 퇴비에 대한 예산증액을 요구하면서 2005년도 예산에는 반영 안 한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죠? 기억 못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저는…, 예.
권상준 위원 지금 속기록 찾아오십시오.
의회를 집행부에서 성실하게 답변을 하고 대등한 관계로 인정을 한다 그러면 이리 대우는 안 합니다. 속기록 찾아오면, 거기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2005년도 예산에는 반영 안 하겠다고 책임 있는 과장이 얘기한 걸 자료 가져와서 확인할 겁니다.
조금 전에 여러 위원들이 좋은 의견들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퇴비는 어디서 생산하든 필요한 농가에서는, 어떤 퇴비든 땅에 들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경쟁체제에서 질 좋고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싸다고 생각하는 퇴비를 쓰기 마련입니다.
서하 같은 경우에는 함양퇴비 잘 안 씁니다. 내가 알기로는 아마 들어오는 게 1~2만포는 되리라고 봐집니다. 지금도 도로변에 가보면 텐트로 쳐서 또 비닐로 쳐서 산적해 놓은 걸 출장가신 공무원들 많이 봤을 겁니다. 왜 이 퇴비를 안 쓰겠습니까?
첫째, 질이 그만 못하다. 둘째, 값이 그것보다 싸다. 그런데 자유경쟁체제에서 언제까지 우리 군에서 보조금 줘가면서 그런 생산품 경쟁률이 떨어지게끔 이렇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전재봉 위원께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서상에서도 퇴비가 나와서 2003년도 농업실적에 따른 농가배당을 퇴비로 했습니다. 그 퇴비로 받았어요. 나부터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보조 없는 퇴비를 저희들은 받았어요. 이것은 모순된 점이 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박순근 전 의장께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농협 자체도 상당히 왈가왈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안의조합 같은 경우에는 환원사업을 하면서 돌아가는 그 돈을 퇴비를 사 가지고 농가에 공급을 했습니다. 안의, 서상, 서하에 다 공급을 했어요. 그런데 함양농협에는 환원사업을 하면서 그 이득금을 이 퇴비에다 붙여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조합원들한테는 좀 싸게 들어가니까 혹자 사 가는 사람들이 “야, 함양 가서 퇴비를 사니까 한 포당 돈이 얼마씩 싸더라”라고 이야기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 이걸 정확하게 홍보가 되어서 다 아는 사라들이야 아, 거기에 환원사업이 그렇게 가는가보다고 인정을 하겠지만 그걸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말 하고, 사람 모인 데서 여러 소리를 하고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각 단위조합 중에서 함양조합을 제외한 조합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곤욕을 느끼고 있더라는 것을 참고로 해 주셔야 되고, 또 형평성의 원칙을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 우리 함양에 좋은 퇴비공장 성실하게 잘 커가는 것 군민들이 싫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공장을 지은 지가 벌써 몇 년째 우리가 퇴비보조금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경쟁체제로 못 가 가지고 우리가 보조금 줘 가지고 퇴비를 팔도록 해서는 이것은 모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원 하나도 안 받고 농산물 부산물 그걸 퇴비 만들어 가지고 판매허가를 받아서 파는 이런 데도 지원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함양퇴비공장 짓는데 얼마나 많은 예산을 지원했습니까.
그래도 아직까지 경쟁체제가 안 된다면 이것은 모순입니다.
결론적으로 한 번 묻겠습니다.
꼭 이 예산을 써야 된다고 그러면 종전의 그런 예로 그대로 쓰실 겁니까? 아니면 변형된 방법을 찾아서 집행을 하든지 또는 예산을 절감요청을 하든지 어떤 길을 택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 예산은 좀 승인을 해 주시고, 집행은 여러 가지 이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검토를 해 가지고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또 속기록에 나와 있는 2005년도 예산에는 반영을 안 한다고 한 부분이 반영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저는…
○위원장 강신원 권상준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권상준 위원 제 얘기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자료를 찾아야겠고, 이 부분에 대해서 더 확인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얼추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이 지나서 속개토록 그리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예.
○위원장 강신원 점심시간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신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업진흥과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장님, 제가 이 페이지에 확인할 게 하나 있어 가지고, 510페이지 미생물제 공급 지원 이것은 내나 퇴비공장으로 지원하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아닙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이것은 뭡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것은 농가에 미생물제제를 만들어서 농자재로 사용할 농가에 들어갈 겁니다.
○위원장 강신원 축산농가로 가는 겁니까? 축산농가 말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꼭 축산농가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 다음에 이 너머 521페이지에 보면 축분퇴비유통센터 암롤트럭 지원 이것은 어디로 갑니까? 이것도 퇴비공장 지원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비료공장보다는 대규모로 하는 축산농가에서 축분을 퇴비화하려고 하는 농가에 들어갈 겁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러니까 퇴비공장으로 가는 게 아니고 농가로 지원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축산농가에 들어갑니다.
○위원장 강신원 어떤 축산농가요?
박순근 위원 축협이요? 어디 법인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일반 축산농가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아니지 싶은데요. 퇴비공장에 지원해주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제가 좀 착오를 했습니다.
축산농가에서 퇴비를 제조할 때 뒤집는 그 기계인줄 알고 착오를 했는데, 지금 축산농가에서 배출된 분뇨를 실어다가 퇴비공장으로 운반…
○위원장 강신원 퇴비공장으로 가고, 그러니까 그 관리주체는 퇴비공장이다 이 말입니다.
맞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위원장 강신원 그래서 이것은 나중에 저희들이 토론할 때 유기질비료하고 같이 하려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510~511페이지는 충분히 질의는 되었습니다.
(한윤용 위원 거수)
이것은 나중에 토론시간에 충분히 할 걸로…
한윤용 위원 그것 말고 다른 것…
○위원장 강신원 예, 하십시오.
한윤용 위원 밑에 보면 일반운영비에 산삼배양근 처리이용액 운반차량 임차 240만원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한윤용 위원 이것은 520페이지에 보면 냉장고 대형, 소형 이래 가지고 600만원 또 150만원이 있는데, 이 산삼배양근을 어디서 이디로 운반해서 어디다 저장한다는 이야기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산삼배양근을 지금 현재 경기도 이천시에서 산삼배양근액이 나오는데 그걸 실어오는 운반하고, 실어와 가지고 당일 다 급여가 안 되기 때문에 저장을 했다가 매일 얼마씩 그렇게 급여하기 위해서 냉장고가 대형, 소형이 필요합니다.
한윤용 위원 그걸 어디다가 지금 급여를 한단 말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현재는 소는 축협에서 하는 백전 한우단지 거기에 급여를 하고, 돼지는 흑돼지 거기에 급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한윤용 위원님, 대답 되었습니까?
한윤용 위원 그러면 산삼배양근을 먹여 가지고 산삼소, 산삼돼지 이런 식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산삼소, 산삼돼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급여를 하고 있습니다.
한윤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되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됩니까?
512~3페이지? 넘어갈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514~5페이지?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 515페이지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이 균특회계사업인데 이걸 어디에 사업을 할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아직 사업을 어디다 한다고 대상지는…
○위원장 강신원 아니 금년에 한봉교육도 하고 거기에 연계된 사업 아닙니까?
각 마을 교육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교육은 여러 번 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 사업하고 관계 된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여러 번 했습니다마는 2,000군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계량양봉, 계상, 채밀기를 지원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성서 위원 사업성은 없고 앞으로 할 계획이다 이 말이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아직까지 대상지를 선정하고 그러지는 않고 예산이 승인이 되어 신년도 되어서 대상지를 선정할 겁니다.
박성서 위원 작년에 마천농협에 지원했던 것은…
박순근 위원 이것은 지금 말이지 각 농가들이 신청해 가지고 올라온 건데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 정해진 데가 없다고 해.
○위원장 강신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박순근 위원 이것은 다 신청에 의해서 하는 건데…
박성서 위원 잠깐, 센터소장님이라서 그런데, 속기 좀…
○위원장 강신원 예, 속기 좀 중단해 주십시오.
                                                                 (14시06분 기록중지)

                                                                 (14시07분 기록개시)

○위원장 강신원 속기해서 하겠습니다.
515페이지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516~7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518~9페이지?
권상준 위원 517페이지…
○위원장 강신원 예, 하십시오.
권상준 위원 생소한 용어가 쓰여 있기 때문에 좀 알고자 문의를 드립니다.
가축 혹서기 스트레스 예방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용어는 생소해서, 소장님께서 이 항목의 예산이 어떤 데 쓰이는 예산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실제로 지난해 굉장히 무더위 때문에 우리 관내에서 양계하는 농가하고 양돈하는 농가에 상당히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도비하고 국비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도에서 이게 시범사업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충하면서 시범사업으로 1개소에 3농가, 농가당 60% 정도 지원을 하는데 어떤 걸 지원하겠다 하는 그것은 없지만 지난해 우리가 하면서 보니까 에어쿨시설이라든지 대형선풍기를 설치하는 그런 건데 이것은 아마 도에서 기획을 했기 때문에 이게 확정이 되면 지침이 내려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에어쿨이라 해 가지고 선풍기와 같은 일종의 그런 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닭장이나 양돈장에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지금 같은 목으로 해 가지고 두 번째 위에 돼지 생산성 향상 에어쿨 설치 이것은 아마 지금 설명하는 그런 것 같고, 그 다음에 가축 혹서기 스트레스 예방 이래서 해 놨는데, 전문가가 아니라서 용어를 잘 이해를 못하는가 모르지만 예산 지원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열해서 이렇게 지원되는 게 맞는 건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생소한 이런 말들은 알기 쉽게 써 줬으면…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것은 앞으로 도에 건의를 해서…
권상준 위원 이것 가지고 건의를 한다면 오히려 웃을 일이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항목이 이렇게 내려와서 저희들도 그대로 썼었는데 건의를 해서 쉽게 표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신원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방금 권상준 위원님 말씀하고 관련해 가지고 하나 말씀을 드릴 게 있는데, 닭장이 지금 아주 구식으로 지어져 있거든요. 재래식 축사인데 천장이 낮아 놓으니까 혹서기 때가 되면 닭이 막 죽어 나가는 걸 제가 봤는데, 제일 골치 아픈 것은 유림면인데, 한센병 집단촌하고 유림면 차이마을에 보면 높이가 2m도 안 되게 해 가지고 닭이 오골오골하게 있어요, 1,000마리를 집단 사육하니까. 그게 골치 아프더라고요.
그걸 작목반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한쪽으로 집단화해서 시설을 다문 50%를 자기들이 대고 하든지 30%를 대고 해 가지고, 닭 사육장소를 다른 데 집단화 시켜 가지고 시설을 개선해서 사육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싶어요. 물어보니까 그 사람들이 잘 안 하려고 하더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2개 지역이 관내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에 폭서가 오니까 닭이 폐사가 되고, 엉겁결에 선풍기를 사서 돌리는데 또 걱정이 되는 것이 과부하가 걸려 가지고 화재가 날까 싶어 가지고 그게 걱정이 되고, 선풍기가 돌아가다가 정전이 되어 버리면 더 큰 피해가 날까 그게 걱정이 되어서 실제로 그 선풍기를 사주면서도 참 우리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영부영 넘어갔습니다마는 그런 문제가 간부회의 때 이야기가 되니까, 물론 계사도 현대화해야 되지만 그 지역에 주거환경도 문제가 있다. 그래서 주거환경하고 계사를 현대화하는 쪽으로 동시에 추진하자고 사회복지 부문에다가 군수님이 지시를 했습니다.
정순행 위원 기술센터에서도 여유 돈이 마련이 되면 기존 있는 시설을 갖다가 보완하는 쪽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돈 많이 안 들겠더라고요.
어떤 것이냐 하면 계사가 있는데 통풍이 안 되도록 되어 있어요. 양쪽 측면 출입문만 있고 전부 막혀 있어요. 더워서 도저히 닭이 살 수 없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보조를 좀 해줘 가지고 양쪽으로 커다랗게 창문을 내게 하고, 바람이 서에서 북쪽으로 바로 통과되도록 해도 선풍기 안 틀어놔도 죽을 정도는 아니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2개 지역 계사 부분은 한번…
정순행 위원 한센병 집단촌에 가면 전부 양쪽으로 창문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안 내냐?”고 하니까 “돈이 없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창문 내는 걸 조금만 도와주면 선풍기 사주고 안 그래도 괜찮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작년에 더울 때 그 위에다가 제일 싸게 우리가 차광막을 치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게 슬레이트가 되어 가지고 (낡아서) 올라갈 수도 없고…
정순행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는요 이야기를 주민들하고 해봤는데 잘 안 하려고 하지만 행정에서 강제로 시켜 보십시오.
덩굴식물을 심게 해 가지고 올리면 됩니다.
“왜 그걸 안 하느냐?”고 하니까 자기도 “일리가 있다면서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칡나무라든지 머루나무라든지 등나무라든지 심어 놓으면 완벽합니다.
…에 가면 아카시아나무를 심어 가지고 어느 정도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 그리 할 수는 없을 것이고 덩굴식물을 심어라고 해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가용한 예산에서 큰 돈 안 들이고 계사를 방지할 수 있는 길이 있겠어요. 창문 그것을 잘 좀 고려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신원 518~9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흑돼지 간판 홍보물 설치 400만원이 계상되어 있거든요.
서울이나 대도시에 200만원짜리 2개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우리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도시에 흑돼지 판매장을 만드는데 그 간판은 우리가 멋지게 하나 만들어준다 이런 뜻입니다. 간판을 위에 크게, 홍보차원에서.
문호성 위원 예, 이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겠습니다.
520~1페이지?
문호성 위원 위원장님, 하나 더 묻겠는데요.
○위원장 강신원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흑돼지마을 조성 해 가지고 2억 8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어디에 지정되어 있는 겁니까? 520페이지 지리산흑돼지마을 조성.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 부분은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을 2~3년 전부터 축산계장님이 항상 하는 흑돼지마을을, 흑돼지에 대한 걸 우리 함양에 홍보를 하기 위해서 유림에서 엄천강으로 쭉 올라가면서 마천으로 등산객들이 많이 다닙니다. 그래서 동호부락에 보면 주유소가 있어요. 거기에 가면 삼겹살이 너무너무 좋아 가지고, 여기 정 위원도 가서 드셔보고 했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함양에 흑돼지를 홍보를 하자는 그런 뜻으로 저도 몇 번 말씀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 번 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흑돼지를 어쩌면 고기를 구할 수 없다는 그런 분들도 있고 또 우리 지리산을 찾는 사람들이 흑돼지 고기를 잘 살 수가 없다 그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한 것은 지리산을 올라가는 길, 마천이라든지 휴천 그 근처에다가 축사시설도 하고, 축사를 지금 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개선시설도 하고 또 흑돼지마을이라는 간판도 넣고, 도에서 순종 흑돼지 받아온 것도 거기서 증식을 해서 필요한 농가에 공급을 하려고 그렇게 하는데 축사시설 개선을 1,000평 정도 이렇게 하고, 간판을 3개소, 입식을 100두 정도 이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추진할 생각입니다.
정순행 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돼지 키우는 것도 좋지만 고기를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들한테 파는 사업으로 연계를 시켰으면 참 좋겠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 부분도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소장님이 모르시는 부분이 하나 있는 것 같아서 참고로 알려드릴 건데, 우리가 생초 강정에 광역상수도 때문에 유림에서 문정까지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있거든요. 지금 유림, 휴천은 어떤 지리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앞으로 어차피 생초에서 지리산을 찾는 사람이 많이 다닐 건데 2종지구단위 지정이 안 됩니다, 보호구역이라서.
아무리 연구를 해도 되지도 않고, 지금 토지적성평가를 도시환경과에서 할 건데 그것도 우리가 서비스업 단정화시킬 수 있는 점이 적성지로서의 평가가 안 돼요. 생초광역상수도 때문에. 그러면 뭐가 남아 있느냐?
군수님이 자기 직을 내 놓는다 치고 과감하게 그 주변에는 땅을 전용허가를 해줘야 됩니다. 2종지구단위로 지정이 되면 농지를 관리하는 부서의 의견과 관계없이 바로 신고를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식당도 짓고 근린시설도 지을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딱 지리산 관광진입로에다가 아무 시설도 못하도록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거든요.
할 수 있는 길은 지금 농업진흥과에서 좌우지간에 신청이 들어오면 전용허가를 갖다가 작심하고 해주셔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특별히 진흥지역이든 진흥지역 밖이던 진흥지역은 7개 항목의 허가를 해줄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도 해줘야 되고, 우리가 특별히 보호를 해야 될 그런 농지 외에는 다 해주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사실은 먹거리단지는 거기가 제일 좋습니다.
서상, 서하 쪽에 다곡리조트가 들어서고 엄청나게 개발붐이 일고 있지만 아무리 개발이 많이 되어도요. 통상적으로 관광버스가 다니는 것은 아마 10년 후에도 그에 못지않게 그쪽에 관광객이 많이 왕래를 할 건데, 먹거리 개발을 할 수 없도록 묶여 있으니까 주민들이 거기에 투자를 하려면 과감하게 농지전용허가를 해주여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알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축사시설도 정확하게 깨끗이 하고.
○위원장 강신원 521~2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거수)
강대수 위원님.
강대수 위원 소장님한테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농업이 정말로 요즘 들어서 용어가 상당히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친환경사업이라든지 고품질브랜드사업이라든지 컨설팅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말로 농업에 과학영농의 길을 걷고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보면 먼저번 물레방아축제 때도 우리 농산물 전시를 그리 했던 게 정말로 우수한 사례가, 또 보고 갈 수 있고 이러한 부분들을 앞으로 브랜드화 하자.
소장님 브랜드를 농업 부문에서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뭘 어떻게 브랜드화를 만들어야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지역의 명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농산물이 브랜드화 되어야 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대수 위원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실천에 옮기는 게 더 안 좋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꼭 브랜드화를 우리 행정이 주도적으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생산자가 해야 되느냐, 생산자단체가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은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우리도 추진을 하고, 생산자나 생산자단체에서 브랜드화하는 것도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예를 들어서 한 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합천에서는 황토한우를 생산하고 있고, 또 타 지역에서는 솔잎한우를 만든다, 약초한우를 만든다 여러 가지 브랜드를 만들어서 지금 전국에 있는 시장을 공략하고, 질 좋은 고기소를 공급하는데 현안이 되고 있는데, 우리 함양도 그에 뒤지지 않게 뽕잎한우라는 브랜드를 내걸었습니다. 그걸 축협에서 지금 사료가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브랜드화 만드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뽕잎한우 브랜드화사업 해 가지고 돈 6,000만원 해 놨는데 50% 확 깎아놓고, 지금 축협에서는 사료가 생산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하다가 중단하라는 말입니까, 뭡니까? 브랜드화란 말을 하지 말든지! 사업을 아예 주지 말든지! 어떻게 브랜드화를 만들 겁니까!
한 번 말씀해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520페이지 여기 8,000만원인데, 잠분 첨가사료 6,000만원 중에서 2,000만원을 수정예산에 보면 삭감을 해 가지고 그 예산이 어디로 갔느냐 하면 방역소독을 하는 시설로 이렇게 조정을 하고, 그러면 2,000만원 부족한 부분은 다시 추경할 때 위원님들께 설명을 해서 확보를 해 가지고 이 사업이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제가 묻는 의도는 지금 가까운 합천에는 황토소를 하는데 브랜드화 만드는데 첨가물을 전액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브랜드화 하는 첨가물은 사료가 아닙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계시지만 어찌 생각하면 사료값에다가 왜 보조를 해주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함양에 축산이 어떻게 하면 지금 잘 가게 하자는 건데, 여기에서 사료로 생각을 해주고 브랜드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없이 어떻게 브랜드화를 만들어 내겠습니까! 1억 2,000만원 갖고도 모자라는 사업을, 지금 이것은 20톤에 불과하지 않습니까!
내년도 1년 걸 생산해낼 사료의 첨가불이 40톤이 있어야 되는데 40톤이면 1억 2,000만원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친환경이니 브랜드니 컨설팅사업이니 이것 뭣 하러 합니까! 그래도 실정에 맞게 앞에 써야 될 돈 뒤에 써야 될 돈이 분명히 나와져야 되고, 또 이 브랜드화라는 것은 연구를 많이 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은 다시 설명 드리면 잠분 생산이 6월쯤 되는 것으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검토를 해보니까 축사소독시설장비 이게 아주 급하기 때문에, 이것은 2~4월 구제역 발생 우려시기가 있기 때문에 방제단 여기부터 우선 하고, 1차추경 할 때 이 부분은 예산을 추가로 더 확보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과장님 그렇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지금 어느 한 지역에서는 ‘빈 마구(마굿간) 없애기 운동’을 하고, 가구당 소 10마리 운동을 하고 있고, ‘빈 마구(마굿간) 없애기’의 일환으로 돼지 1마리씩 먹이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또 우리 경제가 내년 되면 벼 수매부터 안 한다고 하니까 어떤 방법이 되었든지 농가의 소득이 올라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줘야 된다. 모색하면서도 그래도 타 지역에 뒤떨어지지 않는 브랜드화를 만들어서, 농업이 그런 쪽으로 흘러가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여러 가지 농업에 브랜드화컨설팅이니 친환경사업 이런 걸 상당히 잘 하자고는 해놨습니다. 실질적인 것이 없다. 추경에라도 예산을 더 확보해서 해줄 용의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넘어가겠습니다. 524~5페이지? 없습니까?
없으면, 서울지하철 내 군이미지 및 농특산물 광고가 있습니다.
이것하고, 문화관광과에 보니까 대도시 육상교통시설 내 군이미지 설치사업하고 이렇게 각각 따로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그것하고 연계해서 소장님 설명해 보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다른 과의 것은 제가 잘 모르겠고, 이것은 지하철 전동차 안에 함양홍보물도 있고, 서울시청에서 을지로 지하도 3㎞ 구간 안에 좀 큰 광고판 그런 것도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주로 우리 생산되는 농산물?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함양농산물 전체 이미지를 서울시민한테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그런 광고물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런 계획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박성서 위원 위원님들도 서울 가시거든 지하철 타보고 그 광고를 보고 홍보를 할 때 웃어줘요.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넘어갑니다. 526~7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27~8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농업인건강관리실하고 농촌테마마을 그걸 좀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농업인건강관리실은 마을단위에서 농작업을 하게 되면 어깨라든지 허리 이런 데 피로감을 느끼고, 농민들이 단순히 농작업을 통해서 체질이 허약해질 수 있는데, 지금 건강관리실은 5,000만원 사업으로 해 가지고 그 지역에 희망하는 사업에 대해서 찜질방도 설치를 하는 데도 하고 있고, 드러누워서 안마하는 그런 것도 갖춰주기도 하고 또 간단한 운동, 체조 같은 기구도 설치를 해 가지고 농작업의 피로를 풀도록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전통테마마을은 최근에 농촌을 관광자원화 하자 해 가지고 희망을 하게 되면 마을단위에 10호 정도 참여해서 민박도 하고, 농산물판매장도 개설하고, 공공농작업장도 같이 열어 가지고, 주로는 외부에서 도시민들이 앞으로 주5일근무제로 그 농촌에 들어가면 농사 체험도 하고, 민박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금 딱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는 것보다는 마을이 선정이 되면 그 마을 실태에 따라서 판매장을 개설한다든지 민박시설 하는데 주택을 개선하는데 지원한다든지 마을놀이터를 한다든지 하는데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순행 위원 장소를 늘리지 마시고, 한 장소를 하더라도 전액을 다 투자해서 그게 계속 발전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걸 여러 마을 정해 놓으면 몇 년 있으면 지원해준 흔적조차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것은 1개 마을…
정순행 위원 건강관리실 같은 경우가 특히 그래요.
유림에도 하나 있었는데 비품 같은 게 어디 갔는지 흔적조차 없고, 사실 관리하기 힘들잖아요. 공무원들이 관리할 수 없는 문제고, 괜찮은 마을 정해 가지고 다양하게 비품도 사다 주되, 건강기구 같은 것도 관리책임자를 확실히 정해서, 면직원들 보고 지도도 하고, 관리하도록 그리 해 주십시오.
박성서 위원 건강관리실을 1동 짓는 겁니까? 비품을 사주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게 보통 마을회관에 있는데 거기에 방 1개나 2개 비품을 사다 주는 것입니다.
박성서 위원 노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게 안마기더라고요. 딴 것은 안 하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안마기도 하고,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젊은 사람들이 필요한 기구도 좀…
정순행 위원 그래서 이걸 사 주실 때는 사회과에서 관리하는 노인복지기금이 있거든요.
그것도 있는 돈이 5억인데 거기서 지금 연차적으로 비품을 사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합의해 가지고 돈을 쓰시면 더 효율적이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꼭 사회복지과하고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 밑에 전통테마마을 육성 이것은 구체적인 사업대상지가 정해졌습니까?
안 정해졌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대충은 농림사업으로 우리가 신청을 받아 가지고 올리기 때문에 대충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아직 안 정해져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이런 부분도 문화관광과하고 지역경제과하고 기술센터하고 실무자끼리 협의해 가지고, 비슷한 돈을 실과소에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데 어울려 가지고 문화와 경제와 농촌 주거환경 이런 쪽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복합적으로 투자를 하시면 좋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530~1페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531페이지는 기술보급과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530페이지까지입니다.
한윤용 위원 지나간 것 한 가지만 제가 할까요?
○위원장 강신원 예, 몇 페이지입니까?
한윤용 위원 519페이지에 보면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축사소독시설 장비지원 해 가지고 50만원짜리가 있고, 밑에 대규모는 1,500만원짜리가 있고 그런데, 이 앞에 보면 다목적 소독 살포기 33대가 1,650만원 되어 있거든요. 508페이지 보면 다목적살포기 지원 33대가 지금 개당 똑같은 50만원짜리거든요. 508페이지 보면 다목적살포기 지원 33대 해 가지고 1,650만원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508페이지에 있는 다목적살포기는 농업부분에 농사장비고…
한윤용 위원 작년에도 서상에 ‘와따네분무기’ 그걸로 가지고 농사에도 쓰고, 축사에도 공급을 했죠? 축산농가에도 그 소독기로 구입해서 준 것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서상 것은 구입을 안 했습니다.
한윤용 위원 안 했어요?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확실하게 대답하지 마십시오.
분명히 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있다고 그럽니다.
한윤용 위원 있는데 왜 없다고 해요.
여기 지금 33대 요구하고 여기 2대하고 밑에 큰 것하고 이것은 지금 종류가 틀린 걸 구입하는 겁니까? 아니면 똑같은 걸 구입하는 것입니까? 똑같은 50만원짜리인데?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508페이지에 있는 다목적살포기 이 부분은 보시다시피 도비가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도에서 계획을 세웠는데, 앞으로 지침으로 사업시행지시가 내려오면 어떤 기종이 선택이 될 것이고, 축산 부분에 519페이지도…
한윤용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되었고요. 기종도 선택이 안 되고 아직 농가도 선택이 안 되고 어떤 식으로 지원하겠다는 것 없이 대당 가격이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나왔습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그런 부분은 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을 편성하는 사람은 이런 기계라고 자기는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게 도 같으면 도예산 요구를 해서 심의를 해서 통과가 되고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시행지시나 지침을 통해서 이런 기종인데, 어떠한 특별한 기종을 딱 선정을 하기는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특혜시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기종을 선택을 하라고 보통 지시가 내려올 수 있습니다.
한윤용 위원 나는 이원화를 시키지 말고 말하자면 다목적살포기 이게 지금 논에도 밭에도 다 쓰고, 함양군에서 작년에도 와따네분무기를 가지고 축사에도 썼단 말입니다. 그러면 또 흑돼지 축사소독시설 장비지원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아예 축산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살포기, 또 농사를 짓는 농가에서 필요한 살포기, 소독기라든가 이런 걸 갖다가 어느 정도 우리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금액 또 도비 내려오는 것 해서 포괄적으로 해 가지고 살포기를 몇 대 이렇게 했으면 좋은데, 돼지는 돼지대로 50만원, 농가는 농가대로 50만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나중에 보면 계별로 담당자별로 예산 다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윤용 위원 아까 강대수 위원 이야기했듯이 브랜드화 여기 걸 빼 가지고 여기에다 말하자면 썼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지금 말씀하고 틀린단 말입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상준 위원 다 되었으면 한 가지 주문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소장님, 금년도 추경을 할 때에 저희들이 “요즘 농촌일손이 딸리고 하니까 논농사 짓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짓는 사람들이 많고, 노령화되어 있기 때문에 도움이 좀 되고자 시범으로 한 면에 논두렁 만드는 기계를 1개씩만 사주는데 예산을 반영해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 과장님이 “예, 참고로 해서 꼭 반영을 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했는데 그런 예산이 내년에는 반영이 안 된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현재는 반영이 안 됐습니다.
권상준 위원 물론 여러 가지 업무를 하다 보면 망각할 수도 있고, 지나갈 수도 있고, 예산이 확보 안 될 수도 있는데 이런 문제는 좀 관심을 가지고, 아직 내년도 영농기가 조금 남았으니까 혹시 영농이 시작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시범으로, 그게 돈이 많이 하는 게 아니고 1대 300만원인가…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400만원 정도 하는데…
권상준 위원 기술보급과장님 뭐…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국비보조사업으로 논두렁조성기로 480만원 1대가 지금 내려와서 해놨습니다. 만약에 해 가지고 그게 사용하기 좋고 성능이 좋으면 추경에 확보를 해 가지고 하겠습니다”라고 함)
권상준 위원 추경에 확보하면 내년도 농사는 어려운 일일 것 같은데, 이걸 시범으로 한 면에 하나씩만 사주면 영농에 큰 보탬이 될 겁니다. 그것은 아주 쉽답니다. 트랙터에 달아 가지고 한 번 쭉 나가면 논두렁이 저절로 되어지기 때문에 하루 많은 면적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농가에서 그런 사례를 보고 저희들한테 “참고로 해서 예산에 반영을 시킬 수 있는 길이 있으면 해 보시면 우리 군 발전에도 도움이 될 농사행정입니다”라고 얘기를 합디다. 그래서 참고로 하셨다가 조금 시기를 일실하지 마시고, 예산을 확보하는데 노력하여 주시면 미력하나마 저희들도 우리 농가에서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예산확보 하는데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수정예산 질의해 주십시오.
100페이지?
101페이지 보면 작년에 없던 예산인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이 있는데 이게 대충 어떤 성질이고 어떻게 나가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사실은 본예산에서 누락되어 가지고 수정예산에 올라왔는데, 지금까지 쭉 해왔습니다. 농가별로 1.5ha 미만인 농업인 자녀 고득학교, 중학교 학비를 보조를 해준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십시오.
(한윤용 위원 거수)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103페이지 한우 브루셀라병 채혈수당 이것은 인건비로 나가는 겁니까? 1,000만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인건비로 나가는 겁니다.
한윤용 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보면 브루셀라 채혈비 지원 하는 것 이것은 국도비 해 가지고 162만 3천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본예산에 그 부분이 예산이 좀 부족할 것 같아서 이렇게 했습니다.
한윤용 위원 이것은 채혈비 지원이고, 이것은 채혈수당인데 제목이 틀립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것은 1,000두를 해 가지고 1두에 1만원씩 해서 1,000만원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그러면 1두에 채혈을 하는데 1만원씩을 인건비를 준다 이 말입니까?
본예산에 채혈비 지원 이것은 예를 들어서 100만리 같으면 1마리에 1만 6,230원 이런 식으로 준다 이 말입니까? 이게 지금 100마리 분이 1,000만원이란 말이죠? 그렇죠? 100마리 더는 안 할 것 아닙니까? 지금 예산이 1,000만원밖에 없으니까?
(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금년 6월부터 브루셀라 검사를 받고 시장 거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걸 하다 보니까 소를 채혈하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했습니다. 내년도 당초예산에 처음에 넣었었는데 그 부분이 빠져 가지고 넣었고, 국비로 전체적인 금액을 다는 못해주고, 전국을 나누다 보니까, 160만원 정도 되어 있을 겁니다. 집행하는 과정은 다 똑같이 두당 1만원씩 해 가지고 그리 할 예정입니다”라고 함)
그러면 방금 집행부에서 말씀하신대로 할 것 같으면 앞으로 소가 거래되는 것은 전부다 브루셀라병 이걸 검사를 한 소라야만 유통이 가능하다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예.
한윤용 위원 그러면 함양군에 예를 들어서 1,000두가 넘을 경우에는, 하루에도 몇 십 두씩 몇 백 두씩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그때 그때 그러면 예산을 다 충당을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계속 추경추경 해서 미리 당겨쓰고 이렇게 해야 되겠네요?
(축산담당주사 채경실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금년에 해보니까, 함양에 한우사육 두수가 총 8,000두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암소로서 검사대상이 되는 소가 5,000두 정도 되는데 암소들은 대부분 농가에서 사육기간이 3~4년쯤 되기 때문에 연간 거래되는 걸로 따져봤을 때는 1,000두 내지 1,500두 그 정도면 충분히 운영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함)
연간 거래되는 걸로 봐서 1,000두 정도 검사하면 유통될 수 있다. 결국 뒤에 돈이 또 올라오기는 올라오겠네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수정예산 안 계십니까?
(권상준 위원 거수)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누가 말씀을 하실 줄 알고 기다렸더니 다른 위원님들이 말을 안 하는데, 토속어류생태관 건립 관계가 사실은 집행부에서 많은 고심을 하고, 아주 특색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하고 또 용역도 줘서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돌아오는 13일 최종용역보고회가 있는 걸로 저희들한테 개별로 공문통지도 받았습니다마는 1차 용역 중간보고를 할 때 그 자리에서 제가 문제점을 얘기를 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제일 첫째 문제가 “고기가 물을 먹고 자라는 건데 물이 없는 데서 토속어류생태관이 과연 가능하냐”고 물으니까 용역업체에서 하는 얘기가 “여기에 관계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물은 평상시에도 걱정을 안 해도 된다”라고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얘기를 합디다.
너무 황당하고 책임성 없는 얘기를 해서 제 나름대로는 부당성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 사업은 여기 계시는 위원들 모두 경상북도 시험장에 가서 견학도 하고 나름대로 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입을 잘 안 여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한 번 만들어져 가지고 이 사업이 실패로 돌아갈진대 미치는 영향이 엄청 클 뿐 아니라 이 업무를 시행하는 군수 이하 공무원들뿐 아니라 이 예산을 심의하는 저희들 위원들도 똑같은 질책을 받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심사숙고해서 시행할 사업인데, 용역업체에서 하는 보고를 보고 너무 황당합니다. 아주 책임성 없는 얘기를 해요. 자기들이 용역보고회에서 돈 가치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물 관계를 얘기를 하니까 그 당시 군수의 생각도 “물이 부족하다면 그 사업은 할 수 없는 사업이다”라고 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여기에 반영시켜 가지고 과연 이 사업이 될지 안 될지는 저는 해본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마는 적어도 저희들이 경상북도 민물고기생태시험장에 가서 보니까 거기에는 물을 1일 3,000톤을 쓴답니다. 그래서 우리 여기 용역보고 하는 걸 보니까 1일 물 소요량이 2,638톤이데요? 2,638톤이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2,628톤인가 그 정도 됩니다.
권상준 위원 38톤으로 나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어떻든 2,600톤이 넘습니다.
그런데 가장 조건이 좋을 때에 물 얘기를 할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항상 내려가는 물 퍼서 나쁘면 수질 정화를 해서 또 좋아지겠죠. 그러나 갈수기 최악의 상태에서는 하천에 물이 전혀 안 내려가는데 물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데 이걸 꼭 하려는 저의가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하수를 꼭 먹어야 될 어종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하수를 파는 걸 최대한으로 판다손치더라도 계획하는 걸 얘기 들으니까 우리 군에서도 지하수 4공에서 적어도 150톤씩 해서 600톤 정도는 확보가 가능한 걸로 얘기를 하는데 그것은 타당하다고 저도 믿고 싶습니다마는 내려가는 용출수를 확보하는 것은 아주 난망한 일입니다. 보통 난망한 일이 아닌데 이 용출수가 없는 물을 어디에서 어떻게 가져와서 할 건지, 2,600톤을 어떻게 보충할 건지 너무 걱정스럽고요. 지금 국비 10억을 보조받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 경상북도 같은 도에서 운영하는데도 1년에 예산을 12억을 투자해서 자체수입이 1억밖에 안 올라오고 11억이 적자랍니다. 경상북도의회에서도 이 사업의 부당성을 얘기를 하고, 지금 시점이라도 이 사업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게 경상북도의회 자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사항이랍니다. 그런데 아주 자체예산도 빈약한 우리 군에서 이 사업을 집행해 나가기는 극히 의문스러운 사업입니다. 물론 소장이나 담당께서는 군수 의지가 하도 강하니까 이 사업을 하기는 해야 되겠고, 합법적으로 맞추려고 그러니까 자꾸 의회에서는 부당성만 지적을 하고, 좋은 점은 하나도 부각은 안 되고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의회에서 걱정하는 것은 이후에 닥칠 미래의 불행을 사전에 한 번 더 짚어보고 검토를 해보자. 이 사업이 되어서 우리 군에 끼치는 정말로 경제적인 파급효과라든가 또는 관광에 미치는 효과가 판단될 부분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 긍정적인 면을 생각해서 앞만 보고 갈 것이 아니라 그 사업을 영위하면서 나오는 당면한 문제점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해법을 명확하게 해 가지고 이걸 시행을 해야 됩니다. 더 더욱이 이 예산이 올라갈 때에는 이미 집행부에서는 어떤 난관이 있어도 이 사업은 시행하겠다는 그 각오가 여기에 실려 있는 걸로 익히 짐작이 가집니다. 용역업체나 이 사업을 시행하려는 주무부서에서는 해 놓고 나서 천추에 후회될 사업이 안 되도록 해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제일 걱정하는 용수 2,600톤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를 소장님께서 소상히 설명을 한 번 해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우선 존경하는 권상준 위원님 지난번 11월 30일 타당성용역 중간보고회 때 지적을 해주신 물 문제를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한 번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그 근처가 하천변이고 지하수를 개발하거나 공유수를 사용을 하면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지하수를 농업용으로 개발해 보면 합격할 수 있는 게 하루에 150~200톤 정도인데 그러면 2,000톤 이상 물이 필요하면 그걸 10공 이상을 파야 된다는 그런 얘기인데 그게 한 수맥에서 그만큼 물이 올라오겠느냐 하는 그런 걱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중간보고회 때 중점적으로 지적이 된 게 물 문제이니까 12월13일, 다음 주 월요일 16시에 소회의실에서 다시 최종보고회를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때는 지난번에 지적이 되었던 물 문제하고 다른 문제를 중점적으로 용역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고, “용역보고를 하면서 그냥 당신들이 대충 짜 맞춰 가지고 오지 말고 전문가 의견은 이렇다. 그러니까 물이 확보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실히 답변을 해주라”고 촉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외람됩니다마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소회의실에 오셔 가지고 잘 검토를 해 주시고, 궁금한 사항을 지적을 해 주시면 저희들은 그 결과에 따라서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의회에서 예산심의를 하는 것은 돈을 쓰지 말 것인가, 사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판단해서 결정을 해서 집행부로 넘김으로 해서 집행부에서는 승인된 예산에 의해서 그 사업을 집행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들어와 있는 예산은 집행부에서는 어떤 난관이 있어도 이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이 예산을 여기에 올린 걸로 이해가 되어집니다. 그런데 가령 의회에서 승인된 예산을 용역업체에서 물이 부족해서 이런 정도밖에 할 수 없습니다라고 얘기하면 거기에 맞춰서 사업을 하실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지금 물 문제는 그 밑에 옛날에 애들이 수영도 하고, 물이 고여 있는 부분이 지표는 강바닥이 말랐더라도 그 밑에 쌓이기 전에 애들이 목욕을 하고 깊은 지역이 있어서 항상 물은 있고 또 그게 걱정이 되면 수중보 형태로 조금 그걸 하면 공유수를 충분히 활용을 하고, 그 공유수를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시설을 갖추게 되면 물 문제는 큰 어려움이 안 없겠느냐 하는 게 지금 얘기는 되고 있습니다마는 확실한 것은 다음 주 월요일 최종보고회 때 얘기가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권상준 위원 물을 다시 재활용을 하더라도 2,600톤의 물은 지금 내려오는 저 물 가지고는 갈수기에는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어림도 없는 숫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또 경영적인 면을 1차보고 때 보면 뭐 2007년도부터 수입이 얼마 되고 얼마 되고 하는 허황된 그런 숫자를 가지고 얘기를 합디다마는 벌서 16년째 되는 경상북도 어업시험장 그런 데도 이 시점까지도 자체수입이 1억밖에 없답니다. 우리 군에서 이제 갓 시행하면서 시행한 당년도부터 자체수입 가지고 경영흑자가 되는 양 이리 보고를 하고, 이런 용역결과를 받는 사람들을 믿고 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우려스러운 일이고요. 이 사업은 모르긴 모르지만 적어도 미래에 이 사업을 시행한 우리 모두들은 상당한 큰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절대 자원이 빈약한 우리 군에서는 이 사업을 시행하면 시행하고 난 그 해부터 물 먹는 하마가 우리 군에 들어옵니다. 당장 경상적자 얼마씩을 내는 이런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중앙정부에서 돈이 되고 욕심이 나는 사업 같으면 전국에, 우리한테까지 흘러 들어와서 권장사업으로 나올 이유도 없습니다. 어떻든 저는 위원의 한 사람일뿐이지 전체적인 위원의 생각은 아닙니다. 제 생각은 이렇다는 걸 말씀드리고, 용역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하지만 제 마음의 소신은 이 사업은 정말로 우리 군에서 안 해야 될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게 제 소신입니다. 이상입니다.
이 문제는 나중에 토론시간에 충분히 해서 나중에 최종용역보고회와 조율을 해 가지고 위원님들끼리 토론을 하도록 그리 합시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하단)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마는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신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 농업진흥과 소관 토론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토론할 순서입니다.
농업진흥과 전반적으로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민간인 국외여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상당히 많은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이게 100% 지원된 데도 있고, 70% 지원된 데도 있습니다.
계수조정 하기 전에 토론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500페이지 FTA대비 농업관광분야 국외연수…
문호성 위원 전반적으로 국외여비에 관해서 전반적으로…
○위원장 강신원 아까 생활개선회라든지…
문호성 위원 민간인 국외여비에 관한 걸 전반적으로 토론을 하도록…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아까 문호성 위원이 지적하신 1억 이상 소득증대를 위한 경영컨설팅 이것은 예산을 깎자 이런 말씀은 아니시죠?
문호성 위원 아닙니다.
한윤용 위원 토론을 열심히 해 놓으니까 토론할 의제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정순행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예,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돈 쓰는 것과 관련해 가지고, 기획실장님도 참여해도 괜찮은데, 건강관리실 설치하는 것 아까 보고를 제가 받았거든요. 그게 5,0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보건소에서 찜질방 설치비로 2,000만원 우리한테 보고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 찜질방 예산이 2개소에 합해서 7,000만원 되는데 이게 통상적으로 옛날에 집행한 걸 보면 기술센터 돈은 비품을 샀으니까 그냥 날아가 버리고 없고, 뭘 한 가지라도 표시 나게 집행을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양 소의 예산을 합해 가지고 문화혜택을 못 보는 오지 읍면부터 소재지에다 찜질방을 그럴듯하게 연차별로 투자를 하는 게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갑작스럽게 간절하게 드는데, 이게 어떻겠습니까? 위원님들이 한 번 여유 있게 토론을 해주십시오.
(한윤용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예, 한윤용 위원님.
한윤용 위원 사회복지과에도 보면 농촌에 운동기구라든지 회관에 보면 침대형 운동기구라든지 지압기…
정순행 위원 그게 노인복지기금입니다.
한윤용 위원 그것은 노인복지기금인데 회관에 일률적으로 동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고, 농업진흥과에 하는 이것은 내가 볼 때 단체별로 휴게실을 만들어 가지고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답변을 드릴까요?
○위원장 강신원 한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은 데…
한윤용 위원 업무가 분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작목별, 예를 들어서 딸기작목반이나 사과작목반, 양파작목반 작목반별로 휴게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시설비로 투자를 해주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정순행 위원 그렇지 않아요. 동네회관에다가…
○위원장 강신원 아니, 제가 거기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면요. 금년에 수동면에 한 곳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작목반 위조로 해서 철봉대라든지 운동기구 이런 것 만들고, 족구장도 만들고,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금년에는 도북마을회관 안에 목욕탕 시설을 해 가지고 농업인들이 목욕도 하고, 이런 건강교실을 만들고 있는 것 같은 데, 포괄적으로 족구장도 만들고 우리 농업인, 그야말로 작목반들 건강, 체육 이런 걸 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함양군에 두 군데 있는 걸로 그리 알고 있어요. 물론 정순행 위원님 말씀도, 아까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노인운동기구라든지 이런 것하고 통합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 개념이 그것하고는 좀 틀린 예산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정순행 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군수가 내부문서로 만들어서 집행하면 끝입니다. 하나의 각 실과소는 군수를 보좌하는 보조기관입니다.
아니 그런데 어른 보좌라는 것이 표 나게 한 군데 쓰면 좋지 않겠느냐.
박성서 위원 삭감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런 뜻은 아니죠?
정순행 위원 돌려서 밑으로 보내면 되겠어요.
○위원장 강신원 이런 것은 제가 볼 때 우리 예산편성 부서에서, 제가 이번에 쭉 예산을 보니까 통합운영 해야 될 예산이 솔직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로 예산편성 몇 개월 전에 충분히 부서간 토의를 해서 예산편성이 포괄적으로 그렇게 가주는 게 좋은 것 아니냐. 제가 느끼는 겁니다.
정순행 위원 느끼는 부분이 맞는 게 의회의 승인을 받을 수 없는 국회승인사항이 나온다면, 방금 운영에, 그럼 우리가 한 쪽 걸 삭감해 버리고 예비비로 놔뒀다가 대줄 수도 있는 문제고.
○위원장 강신원 그렇습니다. 충분히 그리 할 수도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이 부분은 국비가 반 붙어 있는, 진흥청에서 계획해 가지고 했는데, 이 예산이 한 군데 해 가지고 있게 되면 다른 부처에서도 이렇게 건의가 가 가지고 다른 데 농업인은 건강관리실 해주고 이런 자꾸 얘기를 해 가지고 예산이 아마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농업인을 위해 가지고 건강관리실 지어라고 돈이 내려갔는데 그게 다른 데로 간다면 다음에는 여기에는 안 올 수가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내나 농업인건강관리실이 되거든요. 아까 소장님께서도 찜질방도 하고, 건강기구 그런 쪽으로 사준다고 말씀하셨고…
박성서 위원 농업인건강관리실을 하면 내나 노인들도 같이 쓸 수도 있거든. 방금 정순행 위원님 말씀은 마천 쪽이나 서상 쪽이나 하면 노인들도 하고, 농업인들도 부부간에도 하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는 겁니다.
정순행 위원 돈을 산만하게 쓰지 않고 영원히 표 나게 투자를 해보자. 그리 소장님이 지어 주시면 노인들이 관리를 무료로 할 수 있거든요. 다문 1,500 받아 가지고 기금도 마련할 수 있고…
○위원장 강신원 이것은 예산하고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위원님들 토론하십시오.
507페이지 푸른들 가꾸기 이것도 예산하고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이죠, 정순행 위원님? 종자대금이라든지 이런 것, 토론 안 하실…
정순행 위원 자운영은 사주지 마십시오. 그것 사주실 것 같으면 이게 삭감요인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깊이갈이 한다고 싹 갈아 엎어버리는데 뿌려 가지고 돈만 내 버리죠.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자운영을 할 때는, 지금 임재춘 서하면장이 유림면장 할 때 가 보니까 의욕적으로 미스타기에다 전부 청년들 동원해서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심 있게 봤는데, 지대가 자운영 하기는 함양이 조금 추운 지대인지 아니면 종자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발아가 지난해에도 안 좋고 그런데 만약에 자운영이 잘 돼 가지고 지리산 가는 길에 봄에 자운영이 들 전체가 되었다면 그것도 관광자원화가 되니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은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금년에는 자운영사업을 안 하고 전부 호맥사업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강대수 위원 먼저 번에는 자운영을 갖다가 심기를 잘못 심어서 그래요.
물론에 뿌려라 해 가지고 씨앗이 다 썩었어요.
자운영도 호맥 가는 식으로 갈아서 해 놓으면 잘 됩니다. 잘 되는데 일손 줄인다고 해서 그냥 무논에 뿌려라 했어요. 그게 싹 썩어 가지고 안 난 겁니다.
○위원장 강신원 정순행 위원님, 이것은 예산과 연계해서 할 필요가 없죠?
정순행 위원 예.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또 토론합시다. 저쪽으로 넘어가 봅시다.
강대수 위원 509페이지에 즈음해서…
○위원장 강신원 509페이지 친환경 고품질 함양쌀입니까?
강대수 위원 예.
○위원장 강신원 말씀하십시오.
강대수 위원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쌀하고 아까 축산분야에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농약 유기농 친환경농업 이걸 우리가 지금 함양에 100ha에 그칠 게 아니고 좀 더 확대해서 정말로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줘야 된다. 지금 정부에 의지하고, 농협에 의지하는 그런 쌀이라기보다는 정말로 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우리가 농업에 활력소를 심어줘야 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앞으로 함양의 축산이 어떻게 변모해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변모하기 위해서 지금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겁니다.
옛날만 해도 집집마다 1마리씩 소를 안 먹인 집이 없었는데, 지금은 산업화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함양에는 늦었습니다마는 또 브랜드화사업으로 소에 대한, 지금 어느 정도 검증은 나 있지만 항암소를 만든다, 항암돼지를 만든다, 특히 뽕나무에서 나온 물질이 항암에 효과가 있다, 당에 효과가 있다. 그래서 지금 이걸 가지고 우리가 한우나 돼지에 먹여서 브랜드화를 만들어서, 지금 사료가 뽕잎한우로 찍혀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화를 만들기까지는 군에서 우리 농협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좀 도와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걸 사료화라고 같이 시키면 정말로 힘들고, 우선에 정착이 될 때까지라도, 브랜드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100% 보조로 도와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잘 좀 해서 함양의 축산이, 함양의 농업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또 다른 위원님 토론하십시오.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님 하실 말씀…
박성서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토론시간이기 때문에 방금 쟁점 된 걸 빨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510페이지 친환경유기질비료 공급 이것은 질의도 많이 했고, 쟁점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521페이지 축분퇴비유통센터 이 문제하고 같이 거론을 더 해야 되겠다.
위원님들 거기에 동의하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또 다른 문제…, 그 다음에는 특별히 이슈된 쟁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충분히 말씀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수정예산에 아까도 말씀드렸던 토속생태관 건립 이 문제는 일정까지도 했으니까 그때 가서 거론하도록 하고 또 한윤용 위원님 한우 브루셀라 이것은 예산을 연계를 시키자는 이런 뜻은 아니죠?
한윤용 위원 예.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쟁점사항은 없습니다.
더 이상 토론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등단)

○.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
                                                                          (15시22분)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기술보급과장 노대상입니다.
평소 위원님들께서 저희들 기술보급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사업부서이지만 예산이 제일 적습니다. 적지만 아껴주신 덕분에 맨몸으로라도 저희들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위원장 강신원 모두 주문이 그렇습니다.
기술보급과장님 중요한 타이틀을 가지고 그리 설명을 가지도록 하십시오.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감사합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531페이지입니다.
저희들 총예산은 24억 6,999만 9천원입니다.
올해보다도 4억 5,189만 3천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요인은 도비 보조 고랭지 파프리카 6억이 증액이 되어서 늘어났습니다.
일용인부임 1,538만 6천원은 청사관리인부임입니다.
532페이지입니다. 일시사역인부임 6,075만원은 실증시범포 관리(899만원), 온실작물 관리 1,740만원, 그 다음에 향토농산물 엑스포 전시장 관리 2,030만원 등에 편성을 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1,958만원은 실증시범포 온실 및 기자재 유지비 등에 편성을 하였습니다.
534페이지입니다.
민간인 국외여비 2,400만원은 농업인 학습단체 우수회원 10인 4품목에 대해서 50% 지원으로 2,400만원을 계상했고, 행사실비보상금 3,928만원은 농업인 학습조직체 회원 농업인 교육, 중앙, 도 농업인 참가 그리고 여성농업인대회 참가 및 밴치마킹에 각각 계상을 하였습니다.
536페이지입니다.
기타보상금 500만원은 향토농산물엑스포 우수농산물 보상 및 출품 보상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사업예산 22억 9,800만 3천원은 일시사역인부임 4,069만 5천원은 병해충예찰포 관리 인부임, 토양종합검정 운영 보조인부임, 농업기술 정보화 보조인부임 그리고 농가도우미지원사업에 편성을 했는데, 농가도우미지원사업은 출산 시에 산모가 도우미를 한 달간 쓰는데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2,16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538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 2,999만 4천원은 새해영농설계교육 교재 제작 1,150만원, 539페이지입니다.
특성화 여성경영자 과정 180만원, 맨 밑에 벼 병해충 예찰자료 제작 150만원 등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541페이지입니다.
여비 중 국내여비 1,214만 5천원은 지도공무원 능력개발 420만원, 농가경영컨설팅 운영교육 500만원, 도비보조사업에 농촌지도공무원 시험기관 연수에 200만원을 계상을 하였고, 국외여비 1,034만 2천원은 농촌지도공무원 해외연수(190만원) 그리고 농촌지도공무원 능력개발(544만 2천원), 원예 해외 신기술 전문경영인 양성 300만원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재료비로서 861만 4천원은 병해충예찰포 재료 등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543페이지입니다.
사회보장적수혜금으로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은 2억 4,786만 4천원을 계상하였는데, 이 사업은 보육원, 유아원, 유치원 등 입학금과 등록금을 보조해주는 사업입니다.
544페이지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 3,291만 5천원은 새해영농설계교육 참석자 중식비 1,450만원, 사과 병해충 종합관리 현지 연찬 보상 280만원, 농가경영컨설팅교육 참가 보상 200만원 등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546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는 10억 1,179만 9천원인데, 식량작물 우량품종 비교 시범포(371만 4천원), 병해충 종합관리 시범 400만원, 고품질 누에 수번데기 생산 시범 2,000만원, 느타리버섯 비닐 멀칭 재배 2,000만원, 무한궤도식 석탄난방기 설치 1,200만원, 시설채소 해충 생물학적 방제 1,000만원, 과원 친환경관리 시스템 1,000만원, 548페이지입니다.
친환경 과실생산 1,000만원, 사과 병해충 종합관리 3,720만원, 병해충 공동방제 4,000만원, 549페이지입니다.
밭작물기계확 신기종 지원 450만원, 벼 보급종 차액지원이 2,788만 5천원, 그 다음에 중앙권취식 자동개폐 난방비 절감에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50페이지입니다.
친환경 고품질 수출농산물 생산단지 1,500만원, 시설원예 자동제습장치 6,000만원, 온실 인터넷 환경관리 자동화시범 1,500만원, 여름파프리카 시설지원에 6억을 계상하였습니다.
551페이지입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 6,130만원은 신기종 교육장비로 콤바인 3,400만원, 아까 권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논두렁조성기 480만원 이게 국비로 240만원이 내려와서 1대를 계상하였습니다. 만약에 돈이 남으시면 5,000만원만 주십시오. 그러면 11대를 사 가지고 읍면별로 배정하겠습니다.
(장내 웃음)
농업인정보화교육용 전산장비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52페이지입니다.
재료비 1억 2,255만원은 게르마늄 활용 농산물 홍보 600만원, 토양정밀검정 시약 400만원, 553페이지 중앙부분입니다. 농기계 순회수리용 부품 비용 1,500만원, 상림 주변 연밭 조성에 종근 구입하는데 2,000만원, 비닐, 농약을 구입하는데 500만원, 554페이지입니다. 연밭 임차료 3,00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556페이지입니다.
시험연구비 9,390만원은 벼 실증시범답 자재 및 종자(400만원) 그리고 산채, 약초 특작 종자 구입에 1,000만원, 실증시범포 농약대 1,000만원, 557페이지 비닐하우스 자재 960만원, 밑에 부분입니다. 비닐하우스 비닐 교체 1,500만원 등에 계상을 하였습니다.
558페이지 민간위탁금 660만원은 실증시범답 위탁경비-이양하고, 연꽃단지 기반정비 하는데 66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시설비 1,400만원은 연꽃 관망설치대를 2개를 설치할 건데 거기에 1,000만원하고, 녹색체험마을-원산입니다-전시대가 없어서 전시대 40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559페이지입니다.
민간자본보조 5억 9,105만 5천원은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 1억 4,376만원, 고아미2호 하는데 1,800만원, 맨 밑입니다. 감자종서 차액 지원하는데 1,400만원, 한 마을 한 약초 조성사업 1억 2,000만원, 약초 분재배 700만원, 고랭지 딸기 우량묘 생산에 공중육묘시설 하는데 3,600만원, 양액급액시설 하는데 2,000만원, 우량 상토 지원하는데 3,000만원, 그리고 기존 하우스에 가온난방기 3,000만원, 시설 과채류 포장 운반구 설치하는데 1,500만원, 수출과수 정형과 생산 수정벌 보급에 2,800만원, 멧돼지 피해 예방용 전기목책 설치 2,100만원, 사과 자근묘 모포장 설치하는데 2,000만원, 친환경과일 생산단지 조성에 3,00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562페이지에 자산및물품취득비 500만원은 과일류 산도측정기 외 9종을 사는데 편성을 하였습니다.
예산은 적습니다마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하여튼 알뜰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신원 아까 농업진흥과에 소득특화사업특별회계 이게 빠져버렸네.
수정예산은 기술센터소장께서 하셨습니다. 그래서…

○.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
                                                                          (15시31분)

○위원장 강신원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문호성 위원 거수)
예,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기술보급과에 연구개발비가 있는데, 작년 대비해서 4,800만원이 감소가 되었네, 그죠? 556페이지입니다. 전반적으로 한 번 물으려고.
작년 대비해서 이렇게 많이 감소될 이유가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556페이지입니까?
문호성 위원 예.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그게 많이 줄어든 것은 서상포장이 작년에 8천평 있었는데 그것이 산삼연구소, 건강종합관리소를 짓기 때문에 그 자금이 그대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많이 줄었습니다.
문호성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을 게 며칠 전에 함양군수님이 크게 난 게 약초, 허브 해 가지고 우리 함양은 그걸로 승부를 걸겠다고 신문에 크게 났습디다. 그런데 지금 우리 함양군에 약초를 재배하는 농가가 총 몇 농가나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저희들이 작년에 약초 한 것만 해도 67.2ha 252농가가 하고 있고요. 저희들 약초 전체면적은 200ha에 500농가 정도는 됩니다.
문호성 위원 그러면 1~2년 후에는 생산이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예. 1년 뒤에는 생산이 됩니다.
문호성 위원 내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함양군의 시책이 그렇고 또 안의에 약령시장도 만들고 하는데, 시장은 만들어놓고 약초 생산농가가 없고 이러면 함양군의 시책하고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약초 부분에 더 세밀하게 연구를 해서 예산을 꼭 더 확보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아기를 놓기 전에 기저귀만 장만하면 됩니까?
아기를 제대로 놔야 될 것 아닙니까.
약초도 제대로 안 해 놓고 그냥 약령시장 만들고 막 이래 놓고, 함양의 뭐 약초단지고 허브공원이니 떠들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획실장님한테 이런 생산적인 부분에 예산을 더 투입을 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려고 얘기를 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작년에 한 마을 한 약초 예산이 농업진흥과 농업지원계에서 했을 때 2억을 납부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받아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것이 67ha 262농가 25개 작목을 지금 했거든요. 올해는 1억 2,000만원 확보가 되었습니다.
문호성 위원 실장님, 어떻습니까? 예산 더 확보할 수 있는…, 약령시장도 만들고 약초 막 떠들어 대는데, 만약에 생산농가가 제대로 뒷받침이 안 되면 아무것도 지금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그 부분은 1회추경 때 가서 한 번 증액하는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하고자 하는 농가가 일단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약초를 하고자 하는 농가는 많이 있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게 소득에 관계가 있어 가지고 아무리 우리 군에서 의자를 갖고 행한다 그래도 그 수용가가, 예를 들어서 돈이 안 될 것 같으면 아무리 권장해도 안 합니다. 돈이 될 수 있는 품종을 선택을 하고, 그걸 판로까지 개척을 해서 어느 정도 생산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만들어야 되거든요. 무조건하고 권장만 해서 보조를 해줄 테니까 심으라, 심어 놓고 수매할 때 살 놈 없고 팔 곳 없으면 누가 할 겁니까? 이것은 안 합니다.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예, 맞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러니까 원천적으로 기술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판로까지 모든 게 체계화되어 가지고 생산농가가 너 나 없이 아, 약초 그것 하니까 돈 되더라, 농사 짓는 것보다 낫고 그런 식으로 잘 유도를 해서, 아까 문 위원님 얘기했듯이 군에서 약령시장이라든지 모든 걸 갖다가, 우수한 약초,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금 안의에다가 판매시장을 만들고, 전시실을 만들고 이리 한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부합되게끔, 또 농민들이 거기 있음으로 해서 더 소득이 높아지는 게 눈에 띌 수 있게끔 잘 보급을 해서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기거에 대한 예산은 기획실장님이 잘 짜서 공급을 많이 할 수 있게끔 예산 세워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예.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작년에 25종을 했는데, 생산을 해도 약초도 되고 음식도 되고, 아무리 약초로 생산만 하더라도 수요가 넘치지 않을 그런 작목을 골라서, 그리고 한의대나 교수들한테 자문을 얻어 가지고 그런 작목만 중점적으로 지금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532~3페이지 이렇게 쭉 넘어갑니다. 넘어가는데 그 중간에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일괄로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일괄로 다 넘어갈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일괄로 합시다.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559페이지 시범실증포 관계로 한 번 물어볼게요.
시범포 면적이 총 몇 평이나 됩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시범포 면적이 8,714평입니다. 이 밑에 척지 면적이 그렇습니다.
정순행 위원 우리는 대충 몇 가지 작목을 시험재배 하고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지금 겨울에 재배하고 있는 것은 약초하고 포도하고 사과하고 연연산작물 이런 것 말고는 지금 12월에 2천평에 감자를 넣고 감자를 빼고 나서 다시 옥수수를 넣고, 지금 2천평에 감자를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저쪽에 500평은 저희들이 산채를 하우스 4동에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감자, 옥수수 그런 작목보다도 특수한 작목을 심어 가지고 잘, 화훼도 여러 가지로 와서 구경하는 분들이 잘 키워 놓은 걸 보고 작목을 하고 싶은 의욕을 갖도록, 유인책도 되고, 관광코스도 되도록, 지난번 실내체육관에 전시했던 것들도 거기다가 전시를 해서 그러니까 예산을 많이 받아야 되겠죠. 자체계획을 만들어 가지고 사업비를 많이 받도록 해서, 지난번에 연꽃단지 그 옆에 하려다가 못했잖아요, 보관장소를.
그것도 좀 늘려 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 삼아 놀러갈 수 있도록, 제가 백수시절에 구례에 한 번 견학을 갔었는데, 야생초만 큰 5동을 마련해 가지고 심어놨더라고요. 물론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받았다고 그래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받아 가지고, 900억을 받아 가지고 지어 놨는데, 관리는 엉망으로 되어 있습디다마는 관광은 엄청 오는 거예요. 희귀한 걸 심으니까 나도 집에 가서 키워보자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랬는데, 실증시범포를 갖다가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개선계획서를 만들어 가지고 예산을 받아서 공원화도 만들 수 있고, 다양한 화훼라든지 특수한 작목도 많이 심어서…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아까 제가 정 위원님한테 겨울작목을 뭘 하느냐 그래서 말씀을 그리 드렸는데, 지금 저희들이 약초전시포장을 3천평을 해 가지고 구례보다도 더 잘 조성을 해놨습니다. 그런데 올해 약초를 다 못 심어서 내년에 완전히 심어 가지고 정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출품을 했던 전시품목은 하우스가 있어서 그대로 지금 보관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어디에 보관해 놨어요?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그 밑에 있습니다. 8,714평이기 때문에 약초동산이 3천평이고 그 다음에 하우스가 1천평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어째서 감자를 심었느냐 할 것 같으면 아영은 감자를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버는데 저희들은 감자를 많이 안 해 가지고 올해 감자를 많이 하라고 해서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차액보상으로 1,400만원 감사 종서비로 했는데, 감자를 5월 중에 일찍 하면 1상자에 3~4만원씩 이렇게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작형을 지금 아영서 하고 있는 것과 달리 하우스감자를 해 가지고 일찍 내 가지고 돈을 벌도록 그렇게 개발하기 위해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제 생각에는 실증시범포는 감자도 심으려면 빨간 감자, 자주 감자, 씨감자 등 여러 가지를 조금씩 심어 가지고 군민 여러분 이러한 감자도 있습니다라고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그것도 심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거기서 소득 올리라고 하면 안 되겠고, 최근에는 못 가 봤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다양하게 심어 가지고, 지난번에 실내체육관에 할 때보다 정리정돈을 잘해서 우리 군민들이 가서 구경도 하고, 아주 단지를 잘 멋지게 만들어주십시오. 그러면 좋은데.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예, 그리 하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관리하는 예산만 받아 놓으니까 돈도 적고 또 그런 걸 하면 의욕도 생기고, 자부심도 느껴질 것이고, 물론 인력이 부족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그대로 하고 있고, 감자도 저희들이 14품종을 해놓고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다른 위원님들? 제가 봐도 국비 5만원짜리도 있고 한데 짜 맞추느라고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권상준 위원 거수)
예,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물론 기술보급과다 해당이 됩니다마는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실장께서 지금 해외연수 관계가 올해 여러 실과에서 많이 붙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의 편성기준이 획일적으로 통일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서에는 130만원이 그냥 표기되어 있는가 하면 어떤 데는 300만원짜리도 있고, 296만원짜리도 있고, 심지어 기술보급과 여기에는 보니까 120만원짜리도 있네요. 이러면 안 되죠. 이것은 예산 집행 전에 전체적으로 통일시켜서, 사람이 가서 돈 쓰는 것은 작은 사람이 가나 큰 사람이 가나 검둥이가 가나 흰둥이가 가나 돈 쓰는 것은 똑같이 쓰여 지는데 예산이 이렇게, 키 큰 사람이 가서 돈 더 내는 일이 없는 것 아닙니까. 예산을 바로 잡아야 될 것 같고 또 연꽃을 심어서 상당히 관광면에는 좋은 호응을 얻고, 사진을 작품을 하러 오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여기에 관망대를 두 군데 설치를 한다고 그러니까 그것은 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연꽃을 통상 관념상 생각했을 때 물 위에 뜨는 연꽃만 연상을 하다가 키 큰 연꽃만 보니까 조금 맛이 덜 한 게 있어서 연꽃축제 할 때 부군수님, 기획실장님 계실 때 우리도 물 속에 들어가는 연꽃도 한 번 심어보자라는 안을 제안하니까 상당히 긍정적인 면으로 받아들이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논해 본 적이 없는지 예산에 반영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니까 그걸 실무부서에서 계획을 딱 잡아 가지고 군수님한테 결심을 한 번 받아보십시오.
연꽃이 물에 잠겨서 뜨는 그런 맛의 연꽃도 참다운 맛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키 큰 연꽃만을 심어놓으니까 그런 맛을 느낄 수가 없는데, 이왕 관광을 위해서 쓰는 돈인데 그런 면도 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연꽃을 재배하는 것은 식용연입니다.
연근을 쓰는 것을 했는데, 저것은 지금 저희들이 3천원씩 임차를 해 가지고 그 사람한테 위탁관리를 해 가지고 심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해보니까 키만 크고 꽃이 안 피어 가지고 사람들한테 꽃이 안 핀다는 소리를 들어서 내년에는 저기에 있는 연을 하우스가 있는 데까지 3천평 더 늘려 가지고 1만 3천평을 하는데, 백련을 5천평 정도 종자를 바꿀 겁니다. 그리고 방금 부의장님 말씀하신대로 수련-잎이 뜨는 게 수련이랍니다-수련을 100~200종류 정도를 구획별로 심어 가지고 사람들이 산책을 하면서 사진도 찍게 하고, 그 다음에 저 위에는 빨간 연도 심고, 노란 연도 심고, 아까 말씀드린 그 수련도 심고, 백련도 심고, 그 다음에 저 위에 만약에 하우스를 사게 되면 거기에는 겨울에도 수련을 전시를 하고, 재배를 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올해 전시했던 그것도 전시를 하고, 군수님은 함평에 나비를 키우니까 그리 좋더라고 그걸 키우라고 말씀을 하셔서 그런 것도 계획을 한 번 해보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모자라는 예산은 우리 기획실장님한테 부탁을 해서 좀 더 받아 가지고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길 수 있게끔 그리 계획을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애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신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윤용 위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예, 하십시오.
한윤용 위원 지금 548페이지 보면 밭작물기계화 신기종 지원 해 가지고 돈 450만원 있는데, 무슨 기계를 신기종으로 공급하는데 도비 150만원, 군비 300만원 해 가지고 450만 이게 무엇입니까? 무슨 기종입니까?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이게 올해도 18대를 공급을 했고, 내년에도 18대를 공급을 할 건데, 참계나 콩이나 팥이나 배추 씨 같은 걸 인력으로 파종하는 수동식 파종기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공급을 해보니까 사용한 농가 분들이 그렇게 그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그걸 넣어 놨습니다. 수동식이기 때문에 돈이 쌉니다.
○위원장 강신원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예산을 좀더 많이 확보를 하도록 하십시오.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예.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하단)

○. 기술보급과 소관 토론
                                                                          (15시48분)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기술보급과 전반적으로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쟁점사항이 특별한 게 없는 것 같고, 농업진흥과 할 때 해외연수 부분 이것은 총괄적으로 토의를 다음에 한 번 더 하자고 이렇게 제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기술보급과도 거기에 같이 포함을 시키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해외연수경비는 기획실에서 전체적으로 예산에 계상된 걸 발췌를 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만, 연수대상국하고 일정하고 이런 걸 감안을 해서 어떤 일관성이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조정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또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지적을 한 번 하신 사항인데, 예산의 통합편성 관계 이 문제는 참 좋으신 말씀인데 어떤 면에서는 예산의 자율성하고 관련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건강관리실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다 우리 자체사업비 같으면 이런 것 다 감안하는데 이게 국도비보조사업이죠. 보건소 그렇지 사회복지과 이리 되다 보니까, 앞으로 집행하는 과정에서 가령 건강관리실을 어느 면에 하게 되면 거기에 의료기구나 의료 외의 기구 이런 것 넣는 것은 가급적이면 건강관리실에 넣는 방안을 한 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마는 그런 어려움이 있다. 사실은 우리 군의 이번 1,600억원의 일반회계 예산 중에서 자립도라 그러면 10% 내외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는 걸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런 문제는 다음에 또 토론하겠습니다. 토론과정이니까 전반적으로 기술보급과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등단)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 제안설명
                                                                          (15시50분)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입니다.
연일 예산심의에 얼마나 고생 많으십니까!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2005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75페이지 상하수도사업소 총 세출예산은 130억 783만 4천원입니다.
다음 576페이지입니다.
578페이지 하단부까지 경상적경비인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를 포함하여 9,706만 9천원입니다.
다음 578페이지입니다.
하단부에 사업예산은 129억 8,127만 1천원입니다.
그중 국비는 84억 7,800만원이고, 군비는 45억 327만 1천원입니다.
보조사업으로서는 118억 5,974만 2천원이고, 그중 국비가 84억 7,800만원, 군비가 33억 8,174만 2천원입니다.
시설및부대비가 29억 8,871만 4천원입니다.
다음에 579페이지입니다.
시설비가 29억 4,639만 3천원 중에 국비보조사업인 함양읍 하수관거사업이 11억 2,289만 3천원이고, 국비가 8억 5,800만원, 군비가 2억 6,489만 3천원입니다. 또한 국비균특회계사업인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이 6억 3,800만원입니다. 그중 국비가 5억 1,000만원, 군비가 1억 2,800만원입니다.
서상 농어촌용수개발사업이 11억 2,500만원이고, 그중 국비가 9억원, 군비가 2억 2,500만원입니다. 그리고 국비보조사업인 2005년도분 함양읍 하수관거사업 감리비가 3,864만 4천원입니다. 이에 따른 시설부대비가 367만 7천원입니다.
다음은 580페이지입니다.
자치단체등자본이전이 88억 7,102만 8천원인데 공기관등에대한대행사업비 즉 환경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보조사업으로서 마을하수도시설 설치 18개소 65억 7,571만 4천원 중 국비가 46억 300만원이고, 군비는 19억 7,271만 1천원입니다.
또한 함양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32억 5,771만 4천원 중 국비가 2억 2,800만원, 군비가 9,771만 4천원입니다.
다음은 자체사업입니다.
총예산이 11억 2,152만 9천원입니다.
간이상수도 및 우물 소독약품 구입이 655만 2천원, 간이상수도 수질검사 기자재 및 시약구입이 700만원입니다.
다음은 581페이지입니다.
시설및부대비가 10억 3,297만 7천원 중에 시설비가 10억 2,904만 5천원으로서 간이상수도정비사업이 2억 4,000만원, 간이상수도 정수시설 시범 설치가 6,000만원,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사업이 3억 600만원입니다.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 실시 설계용역이 1,554만 5천원이 있습니다. 소화전 보수가 750만원이 있습니다.
하림저류보 설치공사가 3억원인데 수정예산서에 2억 포함해 가지고 5억입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3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수정예산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백운약수터 정비사업이 1억원입니다.
자체사업에 따른 시설부대비 393만 2천원 중 간이상수도정비 기타경비 해 가지고 172만 8천원,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사업이 220만 4천원입니다.
민간사업에 대한 자본적보조사업인 간이상수도시설물 유지보수가 7,500만원이 있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은 이상입니다.
그리고 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 586페이지 세외수입입니다.
총 세외수입이 15억 8,988만 2천원 중 경상적세외수입이 7억 8,688만 2천원이며, 상수도사용료 수입이 7억 4,868만 2천원입니다. 그리고 586~9페이지까지 가정용사용료 1단계에서 6단계까지 총 3억 2,718만원고, 업무용사용료가 1단계에서 5단계까지 합해서 10억 836만원이고, 영업용사용료가 1단계에서 4단계까지 합해서 2억 4,894만원입니다.
욕탕1종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사용료가 3,392만 4천원이고, 구경별 정액요금이 10㎜에서 100㎜까지 3,027만 8천원입니다.
다음은 589페이지입니다.
수수료수입이 120만원입니다.
사업수입인 분담금수입이 1,400만원, 이자수입이 2,300만원, 순세계잉여금이 8억원입니다. 과년도수입이 300만원 있습니다.
다음은 상수도특별회계 세출입니다.
592페이지 보십시오.
상수도관리가 15억 8,988만 2천원 중에서 경상예산이 4억 6,548만 4천원이며, 인건비가 1억 8,133만 9천원입니다. 일반인부임 배관공, 보통인부 9명과 일시사역인부임 포함해 가지고 1억 8,133만 9천원입니다.
다음은 593페이지에서부터 597페이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상적경비 중 일반운영비는 일숙직 외 17건으로서 2억 7,281만 7천원입니다.
다음은 598페이지 월간 수질검사, 검침 및 고지서 전달에 소요되는 여비는 1,123만 6천원입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입니다.
자체사업으로서는 11억 2,439만 8천원 중 재료비는 액화염소 외 4건으로서 4,683만 5천원입니다.
다음은 599페이지입니다.
시설및부대비는 10억 5,356만 3천원으로 이중 시설비는 10억 5,026만 6천원이며, 누수관 보수에 9,000만원, 노후개량기 교체에 3,600만원, 배수지 청소 준설에 3,200만원, 제수변 정비 8,000만원, 변류전 맨홀 공사가 5,000만원, 침전 여과지 보수가 2,500만원입니다.
다음은 600페이지입니다.
관로 점검구 맨홀 설치가 6,000만원이고, 노후관 개량이 2억 700만원, 상수도시설 긴급 개량이 3억 1,626만 6천원이며, 취·정수장 모타펌프 유지관리를 하는데 3,000만원입니다.
또 여과지 여과제 교체 및 보수가 4,800만원입니다.
유량계 유지보수가 3,600만원, 취·정수장 사무실 및 장옥관리 하는데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른 시설부대비 기타경비는 329만 7천원입니다.
다음은 601페이지입니다.
자산취득비 2,400만원 중에 염소마스터기 구입이 4,000만원, 예취기 구입이 40만원, 검침 및 전산입력 PDA 구입이 560만원, 약품 투입 모타펌프 구입이 1,400만원이 있습니다.
상수도특별회계는 이상 끝입니다.
다음은 하수도특별회계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606페이지입니다.
하수도특별회계 총 세외수입은 6억 944만 5천원이며, 경상적세외수입이 1억 5,924만 5천원이며, 하수도사용료 수입은 1억 4,924만 5천원입니다.
606~8페이지까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정용사용료는 1~6단계까지 5,255만 4천원이고, 업무용사용료는 1~5단계까지 2,028만원이고, 영업용사용료는 1~4단계까지 해 가지고 4,368만원이고, 욕탕1종 사용료는 1~4단계까지 해 가지고 328만 8천원이며, 산업용사용료는 58만 5천원, 지하수사용료는 2,885만 8천원입니다.
다음은 608페이지입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1,000만원이고, 임시적세외수입이 4억 5,020만원이고, 순세계잉여금이 4억원이며, 오수처리시설 원인자부담금이 5,000만원, 과년도수입이 20만원입니다.
다음은 하수도특별회계 세출로 612페이지입니다.
하수도관리 총예산은 6억 944만 5천원이며, 경상예산이 3,634만 5천원이며, 하수도 맨홀 침사지 제거 인부임 1,824만 5천원,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는 807만원이며, 하수도 사용 고지서 및 수납부 유인이 1,570만원이 있습니다.
다음은 613페이지입니다.
하수도 유지보수 공구 구입하는 게 200만원이 있고, 검침카드 유인이 50만원, 한국상하수도협회비가 120만원, 하수도 맨홀 및 관로점검 여비가 240만원이 있습니다.
자체사업으로서는 5억 7,310만원 중에 시설및부대비가 5억 2,688만 2천원이며, 시설비는 5억 2,350만 8천원으로서, 하수도 관로 등 준설에 1억 3,500만원, 하수도 맨홀 두껑 유지보수에 8,000만원이 있습니다.
다음은 614페이지입니다.
하수도 유지관리 및 설치가 2억 5,350만 8천원이며, 함양하수종말처리장 기술진단비가 5,500만원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시설부대비 기타경비가 337만 4천원이 있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에 하수도 관로 점검용 로봇 CCTV 구입이 4,621만 8천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하수도특별회계를 마치고 일반회계 수정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정안 107페이지 봐 주십시오.
일반예산은 당초 130억 7,834만원이었으나 2억이 증액된 132억 7,834만원입니다.
108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이 132억 7,834만원으로서 2억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시설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2억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균특회계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이 6억 3,800만원인데 3억 8,782만 4천원으로서 2억 5,017만 6천원을 지하수 영향조사 2억 2,2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상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이 당초에 11억 2,500만원이었는데 11억 1,795만 7천원으로 조정하여 704만 3천원을 감하였습니다.
시설부대비는 당초에 367만 7천원이었는데 1,781만 9천원으로 1,414만 2천원을 증액시켜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과 서상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입니다.
저희들 자체사업으로 당초에 11억 2,152만 9천원을 13억 2,152만 9천원으로 2억이 증액되었습니다.
시설및부대비는 당초에 10억 3,297만 7천원을 12억 3,297만 7천원으로 2억이 증액되었습니다. 따라서 시설비도 당초보다 2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하림저류보 설치공사가 당초 3억원에서 2억원이 증액된 5억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상하수도 2005년 예산안 설명을 마쳤습니다마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넓은 마음으로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시면 열과 성을 다하여 우리 군민들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질의
                                                                          (16시04분)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는 특별회계 수정예산까지 전체적으로 하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581페이지 보면 백운약수터 정비사업 1억이 있는데 말입니다.
약수터에 대해서 약수터 지정을 해놓고 우리가 공사를 몇 번 했느냐 하면 세 번인가 했을 겁니다. 또 지금 1억이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할 때 화장실하고 저희들이 그 현장을 몇 번 가봤습니다.
이런 예산이 자꾸 안 들어가게 처음에 설계를 제대로 해야지 이렇게 하니까, 사실 집행부에서도 힘이 없어지고, 예산을 심의하는 의회에서도 정말로 맞지 않는 이런 예산을, 세 번을 지금 거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 답변 좀 해주십시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 공사를 하고, 한 번 보상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백운약수터가 수질검사를 하니까 자꾸 부적합 판정이 나오고, 총대장균이 발생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유지관리를 하면서, 여기 1억원이 왜 추가 소요가 되느냐 하면 지하수위 부분에 홍수가 오고 나면 유로(물길)가 바뀝니다. 그래서 제대로 물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밑에 취수조를 넣어 가지고 물이 잘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마가 지나가고 나면 물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물이 안 나오면 직원들이 가 가지고 다시 파고 파고…
박성서 위원 그 시설이 왜 잘못 되었느냐 하면 원래대로 거기서 받았으면 되는데 밑으로 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 저장을 했다가 하니까 이게 지금 잘못되었습니다, 설계 자체가.
서하 위원님하고 서상 그리 다니시지만…
한윤용 위원 같이 곁들여서 이야기하겠는데, 처음에 거기에 예를 들어서 유원지를 갖다가 정비사업을 안 했을 때는 그 물이 대구에서도 떠서 가고, 1톤 차를 가지고 와서 떠다가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정비사업을 해 가지고 지금은 아예 약수터의 수질까지도 음용을 할 수 없게끔, 지금 팻말을 붙여 놨죠?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한윤용 위원 지금 그 산을 우리 군에서 작년에 예산을 들여 가지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서 해야 된다고 해서 산까지 샀습니다.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공사를 하고 해 놓은 결과가 결국은 오히려 못 쓰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거기에 저도 여름으로 저녁마다 놀러 올라가고, 그 물을 떠먹으러 가고 했었는데, 지금은 올라가지 않습니다마는 안 올라가는 이유는 결과적으로 수질이 나빠지고, 거기 물 1통 뜨려고 하면 1~2시간씩 기다려야 됩니다. 그 돌로 가지고 주둥이 만들어 놓고 파이프 하나 갖다 들이대면 1시간씩 기다려야 되요. 물이 안 나옵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저기에 나오는 물은 실질적으로 땅에서 솟는 게 아니고 지표수입니다. 그 지표수에서 나오는 물길이 모아져서 원래 나오던, 이 물이라는 것은 제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억지로 그걸 막아 가지고 구부려서 길을 만들어 놓으면 그게 죽어도 안 갑니다.
그러니까 물도 없고, 오염은 오염대로 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지금 거기에 든 예산은 공원부지 조성해 가지고 쉼터 만들어 놓은 그것밖에 유용(有用)한 게 없습니다. 다른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산 산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물길 돌린 것까지. 그래서 이 부근은 지금 아무리 정비사업을 해 가지고 유원지로 물을 연결시켜 봐야 안 됩니다. 유원지는 유원지대로 휴게소는 휴게소대로 유지를 하게끔 놔두고, 원래 약수를 먹었던 그것은 우리가 이미 우리 산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거기를 다시 원상(복구)를 해 가지고 그 자체에서 생산되는 지표수를 그대로 주민들이 먹을 수 있게끔 다시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그것 외에는 물을 살릴 길이 없습니다.
박성서 위원 약수터를 지정을 하더라도 우리가 폐쇄를 하면 안 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폐쇄는 가능합니다.
박성서 위원 약수터 폐쇄하면 되죠.
한윤용 위원 되는데, 말하자면 거기에 그 좋은 물이 물길을 바꾸고 막고 하는 바람에 나빠진 거라.
박성서 위원 쉼터는 했으니까 쉼터는 그대로 만들어 놓고, 약수터는 폐지를 시켜버리고, 공원은 놔두고.
한윤용 위원 공원은 공원대로 놔두고, 원래 우리가 먹던 진짜 원래 약수터대로 그냥 복원을 시켜 주십시오. 우리 산이니까 우리 마음대로 그 주위는 할 수가 안 있습니까. 그렇게 해야지 이 돈을 1억 들여 가지고 어떤 식으로 시설을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힘들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요사이 저희들이 올라가 보니까 1일 이용객수가 대충 200명 정도 올라옵니다. 제가 보니까 사람들이 한 위원님 말씀처럼 줄로 서 있어요.
폐쇄하자니 그렇고, 지금 수리를 안 하자니 물이 적게 나오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총대장균이 자꾸 발생되고 있고, 관리하는데 애로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위원장 강신원 수질검사평가가 부정적으로 나왔다면 존치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닙니까?
박성서 위원 폐쇄하면 됩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총대장균이 상반기까지는 이상 없이 나왔는데 하반기가 되어 가지고 총대장균이 자꾸 발생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지금 부정적이란 말이죠?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폐쇄를 빨리 해야 되겠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그래서 안내간판도 붙여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지켜보면서 검사를, 총대장균이 나온다고 해서 사실은 인체에 다 나쁘거나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좋습니다. 이 1억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무슨 사업을 하려고 그랬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비가 오면 물길이, 지표수 아닙니까. 홍수로 인해 물길이 한꺼번에 터져 놓으니까 한 위원님 말씀처럼 물이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당초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위원장 강신원 그 공사를 하려고 그랬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물의 양이 적어서…
○위원장 강신원 그 공사를 하면 수질검사평가를 했을 때 판정이 나옵니까?
그것하고는 관계 없죠?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수질검사 하고는, 물이 많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그러면 폐소하는 쪽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박성서 위원 맞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소 그래서 1일 이용객수가…
한윤용 위원 원상복구 안 하면 그 물은 절대 못 먹습니다. 시설 다 하고, 거기 포장하고 다시 물길 만들고 파이프 배관 해봐야 헛일입니다.
권상준 위원 소장님한테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제가 발언할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위원장 강신원 예, 하십시오.
권상준 위원 위원들이 그 문제를 소상히 알고 있는데, 저도 사실 그 물을 먹는 사람의 하나인데 앞에 상황설명은 다 드렸고, 어제도 지나가면서 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거기에 약수터로서 부적합하다는 성적표를 갖다 붙여놨는데도 사람들이 물을 뜨고 있어요. 여러 사람들이 거기서 뜨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대장균이 과다 검출되었다고,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적어놨어요. 그런데 지금 소장님 복안처럼 여기에 예산요구를 1억을 해서 물길을 잡아서 물이 나온다 손치더라도 조금 전에 위원장이나 한 위원이 지적한 것처럼 대장균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먹는 물 약수라는 것은 소독하면 되는데, 먹는물관리법에 따라서 약수라는 것은 소독하면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지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권상준 위원 소장님, 나는 정확하게 내용을 세부적으로 모르겠습니다마는 거기에서 물을 뜨는 사람들이 욕을 하는 게, 욕을 많이 얻어먹습니다.
욕을 하는 게 이 시설 해 가지고 좋은 물을 버렸대요.
물을 뜨러 가니까 계속 먹던 사람들 여럿이 모여서 얘기를 하는 게 한 여름에 그 물 뜨다가, 전에 시설 안 했을 때는 20일 정도 가면 이끼가 생기기 시작을 한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 적어도 4~5일 정도 앞부터, 뭐 온도가 차이가 있는지 그런 것은 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4~5일 전부터 이끼가 생기기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욕을 많이 하고요. 그 다음에 대장균이 생기는 것은 거기에 오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은 어떤 얘기를 하느냐 하면 사람들이 이 주위에 많으니까 고양이라든지 짐승들이 많이 그 주위에 서식을 한답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대소변을 보니까 거기에 묻혀서 대장균이 딸려 들어간대요.
나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러나 거기에 오는 사람들의 토론과정이 그렇게 합디다.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고 그냥 듣고만 있었는데, 그런 걸 유추해석을 해보면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시설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거기에 시설 개수하는데 돈을 다시 투자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차라리 약수터라는 간판을 걷어치우고, 우리가 하는 일반 공원처럼 해 놓는 그런 것은 모르지만 약수터라는 것은 제거를 하십시오.
우리 군에서 해놓고 주민들한테 욕을 얻어먹고 지탄받을 일, 더 더욱이 관에서 약수터라고 지정한 거기에다 대장균이 나온다고 써 붙여 놔두고 그냥 방치한다고 그러면 이것도 직무유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큰 예산을 하지 마시고, 적은 예산을 가지고 차라리 시설을 제거를 하십시오. 해 가지고 종전처럼 그리 해서 나가는 게 오히려 낫지 않느냐. 그랬을 때 약수터라고 지정도 안 했다 하고, 차라리 간판을 갖다가 이래서 약수터로 지정을 취소했습니다라고 하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 군이미지 개선을 하는 걸 오히려 권장을 하고 싶은 사항입니다. 판단을 잘 하십시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알겠습니다. 정확히 보신 것 같습니다.
한윤용 위원 옛날에는 그 물이 진짜 좋았습니다.
1분만 갖다 들이대면 물 1통 다 받았었어요. 그때는 오염도 안 됐고.
권상준 위원 그 문제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왕 제가 말씀을 드린 김에 한 말씀 더 물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강신원 예.
권상준 위원 그 밑에 보면 하림저류보 설치공사가 있는데 이게 여기 수중보 해놓은 것처럼 이런 수중보를 하나 더 하겠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권상준 위원 그런데 이 수중보는 하림복원사업을 하는 그 일환의 하나로 같이 봐도 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그게 아니고 저희들이 하림 그 밑으로 우리 하천을 공사하는데 하천 찻집관로가 다 매설되어 있습니다.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전석을 쌓아 놨는데 작년에 비가 와 가지고 전석이 자꾸 떠내려가요. 그래서 생각한 게 하류부에다, 고수부지 안 있습니까. 양쪽 고수부지에 콘크리트로 안 떠내려가도록, 소위 말해서 취수조도 설치하고, 한 김에 보를 여기 위에 수중보처럼 해 가지고 경관도 좋아지고 그리 (계획)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목적은 그 안에 수해복구사업으로 하천 차집관로 보호공입니다.
권상준 위원 예산이 5억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수중보를 해서 물이 갇히면 부분적으로 하림복원공사를 내년도부터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예산도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림도 아직 복원이 안 된 상태에서 이 큰 돈을 투자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너무 빠른 것 아니냐 이런 감이 들어가는데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하천 차집관로 보호공이라니까요. 전석을 수해복구사업으로 쌓고 있지 않습니까. 하천 차집관로가 함양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그 관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게 하천에 있다 보니까 홍수가 있으면, 보호공을 쌓아 놨거든요. 비가 오니까 유실이 자꾸 되더란 말입니다. 유실이 안 되도록 밑에다가 취수벽 식으로 만들면서 중간에 그걸 넣는다는 겁니다.
권상준 위원 소장님, 거기에 전석 보호하는 방법은 그런 방법이 아니라도 적은 돈으로도, 내가 토목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적은 돈으로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궁극적인 이 사업의 전체적인 목적은 수중보를 만들기 위해서 세운 예산이지 그것 보관한다는 것은 부수적인 문제에요. 시기적으로 지금 하류쪽에 수중보는 조금 빠른 것 아니냐는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전체적인 위원들의 생각은 잘 모르지만 제 생각은 조금 빠른 것이 아니냐 이리 생각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하수관로보수사업도 있고, 저쪽으로 정각 있는 데 119가 안 있습니까. 그걸 하면서 고수부지에 뭐가 있느냐 하면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그런 것들이 들어섭니다. 씨름장 이런 것들을 쭉 고수부지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한 겁니다. 하나의 낙차공으로 보호공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지난번 수해가 났을 때 그게 일부 피해를 봐 가지고, 유실되어 가지고 사업비 투자한 게 있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했습니다.
차집관로 전석 보호공도 되고, 우측으로는…
(전재봉 위원 거수)
○위원장 강신원 전재봉 위원님, 계십니까?
전재봉 위원 소장님, 본 위원이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 사업소장님이 답변한 내용을 근거화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확실한 답변을 해줘야 됩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전재봉 위원 서상면 대남리 일부에 산에 댐을 막아서 식수전용댐을 막아서 서상, 서하, 안의주민 식수를 해결하겠다 하는 목적으로 댐을 막기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당초에는 지역정서가 왜 서상 물을 서하, 안의에다 공급을 하면서, 특히 리조트 관계로 민감한 상황에서 그 물을 가지고 다곡리조트에다 물을 공급한다는 이런 여론이 있어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설명회도 있었고, 최종 얼마 전에는 마을이장님들을 동원해서 우리 함양정수장을 견학을 왔습니다. 그 이후에 실제 와서 보고 나니까 아, 생각이 잘못되었구나 해서 식수전용댐을 막아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었었는데, 이 근래 갑자기 또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은 그리 하지만 결국은 다곡리조트에 공급하기 위해서 거기 댐을 막는 거다 결론적으로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또 여론이 반전되고 있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 소장님이 식수전용댐을 가지고 결론적으로 다곡리조트에 공급하느냐, 안 할 거냐 하는 걸 분명히, 이 기록에 남기려고 합니다.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다곡리조트에는 물을 줄 소가 없습니다. 안 됩니다.
왜냐하면 식수전용 저수지가 용량이 1일 3천톤입니다. 3천톤이면 안의에 지금 1,200톤을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 안의에도 식수가 많이 늘어나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안의에 약 2천톤 가고, 서하, 서상에 1천톤 가면, 500톤 500톤 하려고 그러면 다곡리조트에 물이 갈 수 있는 용량이 없습니다. 거기에 줄 수 없습니다.
전재봉 위원 그러면 왜 당초에는 다곡리조트에 공급하는 걸로 설계가 되어 있다는데 그것은 사실하고 무근입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아직 설계는 안 했습니다.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전재봉 위원 아니, 처음에?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당초에도 다곡리조트에 대해서는 검토가 된 바가 없었습니다.
전재봉 위원 확실하죠? .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예.
전재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신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하단)

○.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토론
                                                                          (16시22분)

○위원장 강신원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전반적으로 수정예산까지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쟁점사항은 한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특별한 사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외에 수정예산까지 토론 없죠?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이것으로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쳤습니다.
제6차회의는 2004년 12월 13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3분 산회)


○출석위원(10명)  
  강신원 전재봉 문호성 박성서
  정순행 유상기 한윤용 권상준
  강대수 박순근
○위원 아닌 의원
  의장 김재웅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연
  기술보급과장 노대상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용호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임채범
○출석의회공무원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방행정주사 서창수
  지방행정주사보 김해중
  지방전산원 김형복
○기록자  
  속기사 이영환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강대수

강대수

  • 이 름 강대수
  • 선 거 구 백전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70
  • 이 메 일
  • 주 소 백전면 양백리 3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백전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진주산업대학교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수료
  • 함양군 4-H연합회장(1981년)
  • 함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 3대 회장 역임
  • 함양군농업발전심의회 위원(현)
  • 백전면 청년회장(현)
  • 백전면 체육회 부회장(현)
  • 법무부 범죄예방 운영위원(현)
  • 함양군양잠농업협동조합장(현)
  • 근면자조자립상등 6회수상
  • 경상남도 자랑스런 농어민상 외 5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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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봉

전재봉

  • 이 름 전재봉
  • 선 거 구 서상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9
  • 이 메 일
  • 주 소 서상면 도천리 986-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서상중, 상업고등학교 육성회장
  • 군정자문위원
  • 신한국당 서상면 당무협의회장
  • 서상면체육회장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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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용

한윤용

  • 이 름 한윤용
  • 선 거 구 안의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7
  • 이 메 일
  • 주 소 안의면 당본리 10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졸업
  • 안의중학교졸업
  • 안의고등학교졸업
<경력사항>
  • 해병대만기제대
  • 월남전참전(청룡부대)
  • 중장비학원강사및중장비기술연구소개원
  • 안의벽돌건재운영(제조업)
  • 안의라이온스클럽총무
  • 자영업(벽돌 건축자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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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기

유상기

  • 이 름 유상기
  • 선 거 구 지곡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6
  • 이 메 일
  • 주 소 지곡면 개평리 11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지곡초등학교 졸업
  • 함양중학교 졸업
  • 안의고등학교2년 수료
<경력사항>
  • 육군만기제대
  • 지곡농협장(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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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원

강신원

  • 이 름 강신원
  • 선 거 구 수동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5
  • 이 메 일
  • 주 소 수동면 내백리 39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부산배정고등학교 졸업
  • 중앙승가대 중퇴
<경력사항>
  • 현대자동차생산실 근무
  • 수동농협이사
  • 축산업협동조합 대의원
  • 함양군장학회 발기인
  • 대웅축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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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행

정순행

  • 이 름 정순행
  • 선 거 구 유림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4
  • 이 메 일
  • 주 소 유림면 서주리 72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유림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제6회 5급을류행정직국가공무원공개경쟁채용시험합격
  • 산청우체국전신전화계장
  • 제88회군사우체국장
  • 봉산우체국장
  • 함양우체국서무계장
  • 마천우체국장
  • 유림우체국장
  • 함양우체국업무과장
  • 수동우체국장
  • 행정사무관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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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서

박성서

  • 이 름 박성서
  • 선 거 구 휴천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49 위성APT A/309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군지방공무원 19년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청년회의소특우회 외무부회장(현)
  • 함양군체육회 이사(현)
  • 함양로타리클럽회원(현)
<경력사항>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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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성

문호성

  • 이 름 문호성
  • 선 거 구 마천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2
  • 이 메 일
  • 주 소 마천면 강청리 16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서울 성동상고(현 송곡고등학교)졸업
<경력사항>
  • 육군 제3사관학교 병참대 만기제대
  • 마천농협 10년 근무
  • 마천 애향회장
  • 마천 체육회장
  • 한나라당 마천 협의회장
  • 사단법인 전국국립공원주민연합회 감사
  • 함양군 자원봉사회 마천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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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김재웅

  • 이 름 김재웅
  • 선 거 구 함양읍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1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60 한주아파트 104/70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장
  • 함양읍체육회 이사
  • 위성초등학교운영위원장
  • 라이온스 355-J 지구 회장
  • 함양군자연보호협의회회장(현)
  • 함양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현)
  • 함양군 바르게 살기 협의회 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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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준

권상준

  • 이 름 권상준
  • 선 거 구 서하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0
  • 이 메 일
  • 주 소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지방 공무원 28년
  • 서하면 부면장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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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근

박순근

  • 이 름 박순근
  • 선 거 구 병곡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50
  • 이 메 일
  • 주 소 병곡면 연덕리 51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의료보험조합운영위원 및 감사
  • 민주자유당 병곡면협의회회장
  • 함양군산림조합장(현)
  • 함양군의회 제4대 전반기 의장(현)
  • 함양군의회 초대의원
  • 함양군의회 2대의원
  • 함양군의회 제3대 전, 후반기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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