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0회 함양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4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05년12월9일(금)
장소 본회의장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 문화관광과 소관 제안설명
○.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
○. 문화관광과 소관 토론
○. 건설과 소관 제안설명
○. 건설과 소관 질의
○. 건설과 소관 토론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제안설명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질의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토론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제안설명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질의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토론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위원장 강대수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등단)

○. 문화관광과 소관 제안설명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문화관광과장 임채숙입니다.
2006년도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39페이지 예산총괄입니다.
2006년도에는 총 117억 6,900만원으로서 2005년 대비 55억 8,600만원이 감소된 규모로서 군 전체 일반예산 대비 5.9%가 되겠습니다.
감소된 주요원인은 문화예술회관의 도비 및 군비 미책정과 문화재 보수 예산의 가내시에 따른 실질적 편성 등이 되겠습니다.
분야별 편성내역은 문화관리에 9억 2,200만원, 문화재관리 42억 9,200만원, 체육청소년 분야에 17억 9,600만원, 관광관리에 47억 1천만원입니다.
세부내용은 편성과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40페이지 문화예술비입니다.
문화예술비 총액은 2005년 대비 45억 8,800만원이 감소된 52억 5,900만원입니다.
먼저 상림관리원 인건비로 1,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1페이지 경상적경비는 1억 4,700만원이 줄어든 2억 4,500만원으로서, 일반운영비 5,100만원, 여비에 2,900만원입니다.
242페이지입니다.
업무추진비에 720만원과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우리 군내에 산재한 문화유적지 탐방자들에 대한 안내 보상금 160만원을 계상하였고,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우리 지역에 예부터 내려오는 문화자산을 전수조사 하여 향토문화 백과사전을 발간하기 위하여 우선 1차년도에 조사를 하기 위한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004년도에 발간한 함양역사인물지의 추가 증간을 위하여 2천만원을 계상하였고, 우리 군내 마을문고의 도서구입비 지원을 위하여 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행사 보조위탁사업은 1억 8,100만원이 감액된 1억 700만원으로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비롯한 연중 읍면에서 실시하는 각종 민속놀이의 보존·전승사업비로 1,400만원을 계상하였고, 군내 15개 문화예술단체를 비롯한 각종 단체의 문예활동 지원에 1천만원, 읍면의 농악대 지원 육성에 강사비 820만원과 악기의 부분교체 지원을 위하여 2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05년도에 이어 일두 정여창 선생 탄신 추모제향 지원비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4페이지입니다.
제3회 함양예총제 행사에 1,500만원과 경상남도 민속예술제 소재 발굴 및 연습비에 1,500만원을 계상하였고, 개평민속마을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전국에 있는 학생 100여 명을 초청하여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체험토록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천왕제 행사에 2천만원, 재야의 종소리 행사지원에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국도비보조사업은 금년보다 21억 5,100만원이 감액된 6억 6,100만원으로서, 먼저 사회단체보조금은 6,300만원이 감액된 3,100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45페이지 하단부입니다. 민간행사보조위탁사업에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국비보조사업인 무대공연작품 공연 지원에 1,400만원, 찾아가는 예술활동 지원에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6페이지입니다.
도비보조사업인 지역특성화사업으로 제45회 함양물레방아축제 지원에 600만원과 일두 정여창 선생 탄신 기념행사에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 설계를 위하여 시설비 및 부대비로 6억원을 계상하여 실시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247페이지 문화재관리입니다.
총 42억 9,300만원으로 2005년 대비 22억 6,100만원이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매년 포괄적으로 문화재보수사업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도부터 일부 가내시가 됨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편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인건비로 상림을 비롯한 문화유적지 관리 일용인부임에 1,270만원, 일반운영비로 8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8페이지입니다. 국도비보조사업으로 문화재보수사업에 41억 8,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사업에 14억 9,500만원과 249페이지 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에 26억 7,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8,200만원으로서 먼저 재료비로 상림을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리모델링하기 위하여 1천만원을 계상하여 각종 꽃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시설비로는 문화유적지 안내판 설치에 650만원과 보호책 정비에 500만원을 계상하여 문화유산을 보호해 나가겠습니다.
250페이지입니다.
노후된 문화원의 부분보수에 5천만원을 계상하였고, 민간대행행사사업비 문화유적지 위탁관리에 960만원과 개평 초가집 교체 및 관리에 1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교육의 경상적경비 민간이전에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1페이지 민간행사 보조위탁사업으로 함양·안의유도회에서 사라져 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자 일반인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하는 사회교육에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함양과 안의의 향교 춘·추석전제 지원에 600만원과 단군제향, 논개제향, 황석산성 추모제향에 4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조사업 사회단체보조사업으로 향교에서 각급 학교를 방문하여 운영하는 충효교실 지원에 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2페이지입니다.
향교 기로연 행사 재현에 5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체육진흥관리에 총 17억 9,600만원으로서 2005년 대비 900만원이 감소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경상예산 인건비로 공설운동장 관리인부임으로 3,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3페이지 공설운동장 잔디관리를 위한 일시사역인부임 등에 200만원을 계상하였고, 하단부 경상적경비는 820만원이 증액된 3억 100만원입니다.
254페이지입니다.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로 체육시설물 전기요금 등에 2,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5페이지 일반보상금으로 경상남도 궁도대회 출전 보상금으로 260만원, 민간이전 민간행사 보조위탁사업비에 2억 7,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군민체육대회 지원에 4천만원, 체육회 산하 8개 가맹경기단체의 우수선수 선발·육성 지원에 2,400만원, 소년체전과 도민체육대회, 도생활체육대회 및 경남씨름왕 선발대회 등 도단위 체육대회 출전지원에 1억 1천만원을 계상하였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기념과 철도계획 건설의 실현을 위하여 12개 연접 시군 친목과 단합을 위해 물레방아 함양축구대회를 개최코자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남씨름왕선발대회 300만원, 추석맞이 군민씨름대회 지원에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6페이지입니다.
경남 트라이애슬론연맹 운영 지원에 2천만원, 각 협회별 체육행사 지원에 2천만원, 전국 궁도대회 유치 지원에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2005년도와 비슷한 13억 2,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민간이전 보조사업으로 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에 5,830만원과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3,240만원, 체육진흥기금사업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1,36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비보조사업으로 생활체육 자원봉사단 운영 지원을 위하여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조사업 시설비로 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주변에 체육공원 조성을 위하여 시설비 9억 9,300만원과 부대비 600만원 등 총 10억원을 편성하여 2006년도에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 자체사업은 2억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8페이지와 259페이지 중간부분까지는 체육시설을 관리·유지하기 위한 재료비로서 2,5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9페이지 하단부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는 6천만원이 감소된 1억 9천만원으로서 체육시설물 유지 보수를 위하여 1천만원을 계상하였고, 함양실내체육관 보수공사에 4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0페이지입니다.
안의 테니스장의 정비공사에 2천만원과 안의농민문화센터 보수를 위하여 3천만원, 병곡면 등구정운동장 정비공사에 8천만원, 궁도장 운시대 설치사업에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는 체육관 전등시설 교체에 220만원, 그라운드골프 장구 구입비에 1,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청소년관리에는 2005년 대비 3,800만원이 감소된 1억 3,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1페이지 일반운영비로 청소년 육성 홍보물 제작에 200만원을 계상하였고, 경상적경비 행사실비보상금으로 각종 교육 및 행사에 체험활동 등 참가자의 실비보상금으로 2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2페이지입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포상금으로 100만원을 계상하였고, 먼저 사업예산에 보조사업에 1억 1,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청소년상담원 인건비로 4,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3페이지 일반운영비 도비보조사업으로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홍보물 제작에 130만원, 청소년상담실 운영에 2,5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4페이지입니다.
기금사업으로 실시하는 행사운영비로서 어려운 청소년 자연체험활동 행사 지원에 800만원, 청소년상담센터 행사지원비에 300만원, 프로그램 운영비에 700만원을 계상하였고, 청소년상담센터 상담원 국내여비에 5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5페이지 도비보조사업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청소년상담실 교육보상금에 300만원과 선도활동비에 220만원, 부모교육에 대한 보상금으로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6페이지입니다.
기금사업으로 고3 청소년 사회적응프로그램 운영에 150만원을 계상하였고, 사회단체보조금은 청소년 육성 기금사업으로 연중 실시하는 청소년 어울마당 지원에 1천만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비보조사업 자산취득비로 청소년상담실 물품구입비에 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7페이지 관광관리 예산입니다.
2005년도에 비하여 9억 8,700만원이 감소된 47억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경상적경비의 일반운영비는 3,280만원이 감소한 3,560만원으로서 관광지 주차권 및 입장권 등 제작비에 290만원,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탑과 관광안내판 전기요금 등에 3,2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8페이지입니다.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위탁사업으로 출향인 및 외부인사 초청 등반대회에 1천만원과 지리산권 자치단체 친선교류체육대회 경비에 1천만원, 전국 문화관광사진 촬영대회에 3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금년 대비 9억 3,400만원이 감소된 46억 2,7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69페이지 사업예산 보조사업으로 관광진흥기금사업인 문화유산해설사 활동비에 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는 14억 900만원이 감소된 39억원으로서, 균특회계사업 시설비는 지리산 조망공원 및 휴양단지조성사업에 17억 8,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선비문화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270페이지입니다.
선비문화탐방로 조성사업으로 9억 8,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서원문화 관광자원화사업입니다.
1차년도에 7억 8,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금년에 신활력사업비 1억원을 들여서 기본용역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도비보조사업으로 실시하는 백무동주차장 휴게소 설치사업입니다.
현재 백무동 주차장 휴게소가 아주 협소하고 노후되어 있습니다.
복합시설물을 가감한 새로운 시설로 변모하고자 2억 9,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1페이지 앞에서 설명 드린 지리산 조망공원, 선비문화탐방로, 서원문화 개발 및 백무동주차장 휴게소 설치사업 등에 사용되는 부대비에 3,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72페이지입니다.
자체사업은 5억 5,400만원이 증액된 7억 1,800만원으로서, 먼저 자치단체간 부담사업으로 지리산권 3개도 7개 시군의 지리산 통합관광안내도 공동제작비에 500만원을 계상하였고, 시설비 및 부대비는 7억 1,300만원을 계상하여 관광지 주변 화장실 유지 보수에 1천만원, 철쭉 군락지 사후관리에 500만원, 용추계곡 안내판과 편익시설물 정비보수에 1천만원, 273페이지 기백산군립공원 야영장 주변 유지보수에 1천만원, 관광등산로 정비에 3천만원, 농월정관광단지 주변정비 및 유지보수에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0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서울의 동서울터미널과 영등포역, 서울시청 지하보도, 대전고속버스터미널 등 4개소의 함양군 이미지 홍보광고료 8,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야립광고탑 유지보수에 400만원, 선비문화탐방로 부지 매입에 5억 5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과 소관 2005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이 되겠습니다.
수정예산서 67페이지입니다.
2006년도 당초예산 대비 5억 5,700만원이 증액된 123억 2,600만원으로 수정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사유는 문화원 보수비 증액과 체육공원 조성 토지매입비 5억원 그리고 기금사업으로 시행하는 관광안내표지판 설치사업이 추가됨에 따라서 증액이 된 것입니다.
68페이지입니다.
문화재관리 자체사업 시설비로 문화원 내에 소재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실의 리모델링에 5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사업 예산의 자체사업에 5억원을 증액, 7억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9페이지 이 예산은 체육진흥관리 시설비로서 체육공원조성사업에 편입되는 부지의 매입비로 5억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하단부의 기금사업으로 시행하는 관광관리 사업예산 시설비로 관광안내표지판 설치에 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
                                                                          (10시25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2006년 당초예산안 문화관광과 소관 239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40~1페이지? 242~3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과장님, 지난 날 함양문화원에서 김상수 문화원장님 계실 때 함양출신이라면 자기 집에 있는 서고에 한 권 정도는 꽂아 놓았으면 참 좋을 책들을 많이 발간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가지고 발행부수가 기백 권 정도밖에 안 되다 보니까 그 책을 사 보고 싶은 사람들이 물량이 없어 가지고 문화원에서 다시 보조금 신청을 하게 되거든요.
“우리 함양출신이 이 책을 상당히 보고 싶어 하니까 다시 증보할 테니까 군수님 돈 좀 주세요.” 이리 되는데, 한번 발행하면 어떤 데 판매위탁을 해 가지고 그때부터 수익사업을 통해서 현재 있는 사람들이나 출향인들이나 사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면 새로운 보조금이 덜 들어갈 텐데. 지금 이번에 문화원에서 새로 청구하는 게 함양인물지인가 추가보조금 신청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정순행 위원 이게 가욋돈이라.
그러니까 함양군지 같은 것은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제가 두 권을 사다 놔도 두 권 다 뺏기고 없습니다.
친구들이 오면 그걸 빼 가 버려요.
“이 좋은 책을 너만 보고 있다.”고 하면서.
아직도 그 수요가 꾸준하게 생기고 있는데, 그걸 다시 발행하려고 그러면 또 보조금 3천만 원 내지 5천만원 군수님이 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인쇄소에서 원판을 계속 보존시켜 가지고 특정한 단체에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향인들한테나 현지에 있는 주민들한테 공급이 가능하도록 그런 시스템을 연구를 해보십시오.
자꾸 보조금 주면 안 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리 계획을 한 번 세우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그게 법적으로 하자가 있다고 담당주사가 이야기를 하는데 저가 볼 때는 하나도 장애물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안됩니다. 안됩니다.” 이렇게 하더라고.
무슨 장애물이 있는지, 장애가 있다고 하면 해결을 해야 되고, 꼭 좀 그리 해 주세요.
저도 구해 볼 책들이 많은데 지금 물량이 없어 가지고 못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강신원 위원 거수)
강신원 위원님.
강신원 위원 일두 정여창 선생 추모제향하고 그 뒤 246페이지에 보면 기념사업비가 500만원이 있습니다. 작년 예산보다 증액이 되어서 다행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지난번에 제가 군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남계서원에 보면 책자가 불에 탄 것도 있고, 물에 젖어 가지고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유교문화관광사업이라고 해서 시작되면 그쪽 사업도 손을 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 이전에 남계서원이나 청계서원이나 서고 같은 게 전혀 무방비상태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비만 500만원 되어 있는데 이런 데 군비라도 보태서, 제가 예산서를 과장님 설명한 데 보면, 어떻게 소외된 문화재 부문에 예산이 전혀 안 가고 있다 이런 걸 느낄 수가 있거든요.
주변 사람들이 자꾸 이렇게 찾아다니면서 애걸하면 그런 데 자꾸 예산이 가는 것 같고, 우리가 정작 서고 같은 것을 보수하고 공사해서 선현들의 사상을 새롭게 발간해서 그 이론들을 우리 세대에게 전파시키고 이런 사업이 함양에 전무한 것 아니냐.
일두 선생의 사상집 같은 게 고려사 32권인가 있는데 그게 도난을 당했다고 그래요.
정말 너무나 가슴 아프다. 기왕에 기념사업비로 해 가지고 도비 500만원 올라왔으면 이런 데 군비를 과감히 투자를 하셔 가지고 선현들의 사상을 정립해서 보급시켜야 되겠다.
‘좌안동 우함양’이 선현들의 발자취에서 나왔거든요.
이런 사상들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펼쳐서, 이런 데는 예산이 전혀 안 가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이 예산은 선비문화탐방로 52억사업 중에 일두 정여창 선생 기념관을 개평마을에 짓고, 문화체험센터를 남계서원에 짓습니다.
그 계획이 2007년도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원문화권 관광자원화사업 5년계획 안에-80억원입니다-그 계획 안에도 전시관, 유물관을 짓도록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신활력사업비 1억원 용역을 하고 있는데 그 용역 계획서 안에다 그런 전시관을 지을 수 있도록 한 번 더 협의를 하겠습니다.
강신원 위원 앞으로 그런 부문에 좀더 신경을 쓰셔서 관심을 가져 주십사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2~3년 후면 남계서원하고 개평하고 전체가 다 환하게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아마 될 것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244~5페이지? 246~7페이지?
(권상준 위원)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문화예술회관이 실시설계가 들어가는 예산 같은 데, 3기 때부터 부르짖던 예술회관, 복지회관을 이제 주춧돌을 놓는 단추를 끼는 것 같은 데, 복지회관도 금년도에 예산 설계가 되어지고 또 문화예술회관도 금년에 예산이 반영이 되어졌는데, 이 두 건물이 같은 위치에 세워질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걸 사회과 예산심의 할 때 그런 걸 주문을 했는데, 각각의 개념으로 접근하지 말라. 양 과에서 업무가 다르다고 각각 발주를 하면 뒤틀릴 수가 있어요.
같이 발주를 해 가지고 한 프로젝트에서 설계가 되어져야 반듯한 설계 또는 위치선정이라든가 방향이라든가 이런 게 잘 취사선택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에서 얘기를 드리니까 각 실과의 무슨 자기 이기주의 같은 것을 절대 내세워서는 옥동자를 낳기 힘이 드는 부분도 생기니까 어쨌든지 힘을 합해 가지고 두 부서에서 정말로 함양에 길이 남을 예술회관과 복지회관을 남기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공청회를 몇 번 해야 되거든요. 계획서가 다 나오면 주민공청회도 열고, 위원님들께도 예술회관하고 박물관을 따로 계획서를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예산 승인하고 나면 같은 프로젝트로 해서 공청회도 그 부분을 같이 하고 이런 식으로 하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같이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같이 하는 걸 내부적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다행스럽습니다.
(박성서 위원)
○위원장 강대수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문화예술회관을 건립을 하는데 예정지에 부지를 판다든지 손 댄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지금 문화예술회관 14필지에 5,077평을 매입해야 되는데, 지금 저희들이 매입한 게 3필지에 1,050평 정도를 샀습니다.
박성서 위원 사 가지고 파서…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아니오. 지금 사 가지고 파는 단계보다도, 저희들은 지금 농림부에 신청을 해놨는데 회시가 내려왔습니다.
상림은 변경을 해도 좋다는 회시를 받았기 때문에 전체 토지를 산 다음에 사업을 착수를 해야 됩니다.
박성서 위원 알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과장님, 이것은 몇 년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5년 계획입니다.
박순근 위원 총사업비는 얼마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술회관 80억원, 박물관 80억원입니다.
박순근 위원 주위 5천여 평 부지 위에 건물이 박물관하고 문화예술회관하고 사회복지관하고 3개가 들어섭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박순근 위원 그리 되면 유지관리 같은 게 굉장히 안 어려울까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건물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면 학예사를 채용을 해야 되고, 그에 따른 경비는 아주 많이 들어가는 걸로 생각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박순근 위원 우리가 부지매입비는 승인을 해줘서 되었고, 그래서 예산확보를 빨리 해 가지고 조기에 당기는 방향으로 해줘야 되지 5년간이나 이리 장기적인 안목으로 한다면 늘 도마 위에 오른다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런데 부지만 사면 사업비는 당겨올 수가 있습니다.
부지만 해결을 자치단체에서 해주면 국도비는 바로 내려준다는데, 부지 해결을 위해 저희부서에서 밤낮으로 뛰고 있습니다마는 워낙에 큰 덩어리가 되어서 많이 갖고 있는 소유자가 지금 확답을 안 하기 때문에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전 직원이 행정력을 동원해서라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부지매입을 다 완료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돈을 많이 달라고 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돈도 돈이지만 토지자체를 안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소유자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토지 매입하는데 위원님들 많은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행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사회과 보고할 때 그런 말 하려다 못했는데, 실과장님들 회의할 때 복지회관은 주차장 하려고 시장 안에 터 닦아 놓은 데 있잖아요.
상설시장 앞에 그 주차장 그대로 하고, 2층부터는 아동복지, 부녀복지, 장애인복지, 6~7층짜리 하나 지으면, 상림 옆에 지으나 거기 지으나 돈은 똑같이 들어가는 거고 땅도 확보되어 있고, 박물관, 예술회관 옆에 복지회관 짓는 것보다도 거기다 지으면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층마다 아동복지, 부녀복지, 장애인복지 6~7층이면 되잖아요. 그것 한번 연구해 보라고 그래요? 사람이 활용하기 좋고 얼마나 좋습니까? 터값 안 들어가고?
박순근 위원 승인해 줄 때는 그런 식으로 승인해준 거요.
밑에는 주차공간으로 쓰고 위에는 그것으로 활용하고, ‘꿩 먹고 알 먹고’ 하자 그리해서 승인해줬더니 지금 그런 계획이 없어요.
그것은 과별로 한 군수 밑이니까 심도 있는 심의 토론을 거쳐 봐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것은 사회복지과하고 그 관계를 한 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장소 변경하는 안을 제가 사회복지과장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248~9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예산보다도, 과장님, 예산 설명을 하다 보면 국가지정문화재 보수비 얼마, 도지정문화재 보수비 얼마 이렇게 금액을 계상해 놨는데, “그 내역이 어떻게 됩니까?”라고 위원님들이 물으면 또 별도 유인물을 만들어 오셔야 되잖아요.
이것을 활용하시면 좋겠더라고요.
전부 이것 따로 있고 또 별도 유인물을 만들어 가지고 돌리고 그러는데, 이 안에 내용을 보면 이 내용이 예산사항별설명서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거의 유사해.
괜히 책 만드는데 돈만 들어가. 그러니까 이것은 좀 세부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걸로 갈음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아, 도지정문화재 보수 27~8억 올라왔구나! 여기에 보고 그래 그래 보수를 해야지’ 그러면 될 건데, 그냥 연도별로 얼마얼마 이것만 적어 가지고 이 예산서 사항별설명서하고 하나도 다른 게 없어.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저희들 부서의 문화재예산은 정확하지 않은 게 금년도부터는 가내시 분만 올렸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는 저희들이 신청 분에 대해서 예산편성을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년 2~3월경에 확정 통보가 오면 4월이 되어야 그 연도의 총 문화재 사업비가 얼마다고 통보가 오기 때문에 확실한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여태까지 못 올렸습니다.
정순행 위원 장황할 필요 없어요. 어디까지나 이것도 계획인데.
이게 먼저 잘 만들어져 가지고 여기에 따라서 예산이 붙어야 되거든요. 가만히 보면 이게 주물이고 이게 종물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항상 거꾸로 해.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내년에는 가내시가 미리 오기 때문에 거기다가 넣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권상준 위원님.
권상준 위원 해마다 많은 국비가 우리 군에 문화재보수사업으로 예산이 지원되는데, 또 문화재 숫자도 비례해서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금년도 문화재 지정된 부분은 내년도 국비 예산지원에 사실은 보수비가 빠진 셈이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권상준 위원 사실은 지금까지 손을 놓고 있던 게 늦게나마 문화재 지정된 것만도 다행이지만 좀더 욕심을 부린다면 시급한 문화재부터 손을 봐 주셔야 됩니다.
새로 지정된 문화재 중에서도 부분적으로 사실은 보기가 딱할 정도로 어려운 문화재들이 문중 같은 데서 종중재산이 없어 관리 못하지 세월이 하도 많이 지나갔으니까 퇴색되고 낡아 가지고 무너질 것 같지 급한 게 있긴 있습니다마는 국가에서 돈 쓰는 방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임의대로 할 수도 없고 이런 부분을 잘 보살펴 가지고, 특히 여기 보면 금년도 문화재 지정된 중에서 정자가 몇 개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면 급하게 단층도 해야 될 부분이 있고, 마루바닥도 발이 쑥쑥 빠져서 넘어갈 데도 있고 이런 건물들이 문화재로 지정되었다는 것은 우리 군에서 큰 짐을 드는 부분도 있는데, 실무부서에서 완급을 잘 가려 가지고 문화재들이 손상이 덜 되는 부분부터 좀 보수가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실 걸 주문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어제 저희 군이 문화재관리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오후 3시에 수상식을 했는데, 경상남도에서는 함양군만 받고 전국의 16개 시도 중에서 13개 시도를 결정해서 어저께 받았습니다.
저희 군이 포함되어 있는 데 대해서는 의장님과 전 위원님들께서 문화재에 많은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대수 축하 드립니다.
권상준 위원 그것은 과장님 이하 실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이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치하를 의회에서 열 번을 해도 안 아깝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250~1페이지?
박순근 위원 249페이지 도지정문화재 보수사업, 도지정문화재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서원들이 말이죠. 병곡 보면 송호서원, 집이 틀어져 가지고 방에서 문이 안 잠겨지는 그런 현상이 오거든요. 그런 것들은 더 틀어지기 전에 바로 잡아 가지고 안에서 문이 잠길 수 있는, 닫을 수 있는 그런 조치, 여기 어디라고 표시는 안 해놨습니다마는 방금 권상준 전 부의장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완급을 가려서 경미하게 들 수 있는 것은 빨리 손을 봐서 삽으로 막을 걸 가뢰로 막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송호서원은 내년도 3,200만원 예산에 들어 있습니다.
문짝하고 담장 보수비를 계상해 놨습니다.
박순근 위원 담장은 뒤에 쌓아도 되고 틀어진 것부터 해야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시급해서 지난번에 몇 번 오셨고, 저희들도 알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긴급요청을 해 가지고 예산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바로 보수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252~3페이지?
권상준 위원 과장님, 여기 보면 황암사 추모제 예산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300만원이 들어 있는데, 저는 이 예산을 가지고 얘기하려는 게 아니고, 금년도 황암사 제사 지낼 때 의식관계를 보고, 종전까지 안의추모위원회에서 추진할 때는 제향을 지내는 방법이 상당히 유교적이고 전통적으로 그런 예를 갖췄는데, 금년도 행사 이것은 객관적으로 봐서도 여러 소리가 나왔고, 그 현장에서 심지어 유림에서는 상당한 문제제기를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한 걸 과장님 한 번 짚고 넘어갑시다.
그런데 통상 상례나 결혼의 예를 갖출 때는 그래도 다른 손님을 맞이하고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춘다는 뜻에서 입던 복장으로 입던 신발로 그대로 손님을 맞고 그대로 제사 지내는 집안이 어디 있습니까?
하물며 그 많은 충혼들한테 예를 올리면서 입던 옷 그대로 와 가지고 그런 예가 어디 있어요!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외지에서 온 사람들한테 낯이 부끄러워요.
그런데 이걸 문제제기를 하면 집행부에서 받아들여야 되는데 안 받아들인단 말입니다.
이것 말이 안 되죠. 생각을 해보십시오.
물론 여기에 자기 사상에 따라서 제사를 안 모시는 사람도 있고, 제사를 모시는 사람도 있습니다마는 적어도 유교문화를 따라서 제사를 모시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것은 예가 아니에요.
어찌 가신 선조들한테 인사를 드리면서 입던 복장 그대로 인사를 드린단 말입니까!
이런 예는 없어요! 이것은 유림들이 하는 불평을 우리는 받아들여야 됩니다. 반성을 해야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양복을 입고 했는데 내년부터는 보완해서 고쳐나가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보통 우리가 상례를 갈 때도, 요즘은 의복 자체가 서구화되어 가지고 정장을 하고 갑니다마는 그래도 넥타이 정도는 검은 넥타이를 매는 게 상례입니다.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입던 그대로 와 가지고 이것은 말이 아닙니다. 이런 짓을 하면 조상들에 대한 결례입니다. 우리 군의 수치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리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제관이 다 그랬어요?
권상준 위원 그리 해도 된다고 그리 지냈대요.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너무 화가 나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잘못된 부분은 내년에는 시정을 해서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권상준 위원 내년도에는 이런 결례가 없도록, 그것은 결례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저도 불평하는 걸 보고 들었기 때문에 다시 건의를 해서 바르게 고쳐서 예를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252~3페이지?
과장님, 운동장 하니까 생각이 나는데, 운동장은 문화과에서 하고 화장실은 어디에서 짓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지역환경사업단에서 짓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체육시설 해놓은 데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체육시설은 저희들 부서에서 해야죠.
○위원장 강대수 운동장을 잘 만들어 놓고 사람들도 많이 모여서 있는데 화장실이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능경운동장…?
○위원장 강대수 능경운동장인지 어디 운동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장내 웃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운동장마다 짓기는 지어야 되는데, 한번 짓는데 예산이 지역환경사업단에서 짓는 게 1동에 8천만원 정도 들여 가지고 짓고 있는 것 같던데요.
전체 화장실은 지역환경사업단인가 거기서 하기는 해왔는데 누가 해도 필요한 것은 해야 안 되겠습니까. 어떤 부서에서 하든지.
○위원장 강대수 불평이 상당히 많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운동장 있는 데가 화장실이 없는 곳 파악을 해서 건립하는 쪽으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잘 한번 챙겨 보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거의 다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251페이지인데, 죄송합니다.
과장님, 도덕성회복운동 유도회 추진 2천만원, 참 좋은 사업입니다. 그런데 아주 기초적인 도덕성회복운동이어야 되지 공자·맹자 탐독하고, 참 성인다운 그런 글을 배우는 사람은 전문지식인에게 가서 수강료를 내고 배워야 됩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아주 우리가 기초적인 도덕성회복, 금방 권 전 부의장님 말씀하셨지만 제례, 예법, 혼례법 또 어른에게 애들이 하는 것, 아들이 어른에게 하는 법 이런 기초적인 도덕성회복운동이어야 됩니다.
공자 왈 맹자 왈 할 게 아니고, 대학, 소학, 논어 이런 게 할 게 아니고, 이것은 감독기관이 문화관광과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군민 대다수가, 정말 부녀회면 부녀회, 새마을이면 새마을 이리 해서 또 학생이면 학생 이런 분들에게 기초적인 도덕성 회복, 도덕에 대해서 예를, 교육을 가르치는 그런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전문집단 몇 사람 모아다가 그 사람 수강료 주고 이런 돈 거기 쓰면 안 되는 겁니다. 아시겠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2004년도인가 제례 올리는 법하고 책을 몇 백 권 해 가지고 읍면 순회하면서 부녀자들하고 주민들을 모아놓고 강의를 그런 식으로 하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때에 따라서는 그런 부분이 더 많이 이루어져야 되고, 거기에서 계속해서 수강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그래요.
전문적으로 자기의 지식을 많이 얻고자 하는 그런 분은 자기가 특수한 선생님을 모셔다가  그렇게 공부를 해야지, 거기 가면 보통사람들은 알아듣지도 못하고 또 거기에서 종사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군민 다수가 도덕성에 대해서 폭넓게, 지금 젊은 세대는 도덕이라는 걸 모르잖아요. 춥고 배고픈 것도 모르고. 도덕 그게 원론적으로 밑바닥부터 자꾸 올라와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시간을 배려해 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내년 예산 가지고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그래 가지고 안 되면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그것부터 챙겨볼 테니까 그리 아세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252~3페이지? 넘어갑니다.
254~5페이지?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축제 때문에 그런데, 물레방아 함양축구대회는 통영간 고속도로 개통식을 즈음해서 한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내년 6월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예산편성이 되고 나면 해야 되기 때문에.
문호성 위원 꼭 해야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이 되고, 또 철도계획이 그 선로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자 하는 시군이 대전, 금산, 무주, 진안, 장수, 산청, 진주, 사천, 고성, 통영, 거제, 함양 하면 12개 시군이 됩니다.
다 모여서 함양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기 때문에 사실은 2천만원 가지고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우리 군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당초예산에 2천만원 편성했는데, 다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좋은 방향이네요. 추석맞이 군민씨름대회하고 군체(군민체육대회)하고 추석 하루 하고 나면 군체를 바로 하거든요. 이중성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런데 씨름협회에다가 저희들이 몇 번 건의를 했습니다. 씨름협회에서는 자기들이, 4회째 올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따로 추석을 맞이해 가지고는 꼭 한번 해야 된다라고 계획변경이 안 되는 걸로 그리 협의가 되어 있었습니다.
문호성 위원 씨름협회 주장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읍면에서 씨름선수들을 추석 바로 이튿날 준비하고 또 군민체육대회 준비하려면 보름간 사이에 씨름을 두 번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복합성이 있지 않느냐.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래서 이것을 줄이려고 상당히 저희들이 노력을 했습니다.
문호성 위원 어차피 할 것 같으면 군민체육대회도 주최를 씨름협회에서 하지 않습니까. 거기서 하니까 한 군데로 모으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것은 씨름협회하고 잘 타협해서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해 가지고 하나로 조정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금년도에도 몇 번 협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추석 때 고향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기들이 꼭 해야 된다.
문호성 위원 고향 찾아오는 사람들이 객지에서 왔다 가는 사람들이 추석 이튿날은 다 떠납니다.
옛날처럼 그게 성황이 되어 가지고 막 씨름붐이 일어났을 때 얘기지 도시에 계신 분들이 씨름하러 여기 안 옵니다.
읍면에서 씨름선수 구하려면 굉장히 힘이 들어요. 그런 애로사항을 아셔야 됩니다.
그리 좀 협의해서 하나로 뭉쳐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내년에는 추석씨름대회를 협회하고 협의해서 개최 안 하도록 군민체육대회에 하도록 다시 한 번 더 협의를 하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경남트라이애슬론연맹 지원비는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지난번에 제가 군수님하고 2층에 위원님들 모셔 놓고 보고를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천만원 연맹 지원금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빠진 게 트라이애슬론대회 개최비가 지금 누락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리 했는데, 이것도 산악마라톤대회를 경남트라이애슬론대회로 금년에는 바꿔서 했는데 바꿔 보니까 상당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악마라톤대회보다는 경남트라이애슬론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게 우리 군으로 봐서는 도움이 안 되겠나 싶어서 그렇게 돌리려고 했는데, 산악마라톤대회도 빠지고 트라이애슬론대회도 다 빠져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한 푼도 없습니다.
이것을 추경 때라도 해서 내년 물레방아축제 때 한 개의 체육대회라도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신활력사업에 축제리모델링사업도 있고 하니까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가능한 한 한 군데 뭉쳐 가지고 물레방아축제 안에 같은 날 하는 걸로 줄여 가지고 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트라이애슬론대회도 올해 같이 했습니다.
문호성 위원 여러 가지 축제가 많이 있는데, 축제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노이로제가 걸려 있어요. 산삼축제니 산나물축제니 축제가 하도 많아 가지고, 다 그런 형태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축제는 신활력사업비로 5천만원을 배분을 받아서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기간이 깁니다.
모든 축제를 용역회사에서 와서 참여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간이 긴데, 결과물이 나오면 구조조정이 되어야 될 축제는 과감하게 구조조정 시키고, 계승 발전해야 될 축제는 계승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문호성 위원 꼭 좀 그리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박순근 위원 열흘을 해도 괜찮고 10억을 들여도 괜찮아요. 테마별로 하면 돼. 오늘은 문화예술축제인데 볼거리 제공하고 내일은 산삼축제하고 모래는 문화축제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1주일이면 1주일 잡아 가지고 한 번 하고 말자고.
늘 하는 축제 이것 하지 말고, 돈은 더 줘도 돼.
그러니까 오늘도 축제, 한 달 뒤에 또 무슨 축제, 무슨 축제, 행사가 이 행사 저 행사 따지면 1년에 근 100개 될 거요. 그러면 안 된다 이거라.
그러니까 모을 수 있는 것은 싹 모아서, 꼭 모으지 못하는 부분이야 그렇게 가더라도, 너무 이리 되니까, 주민들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또 아니까 그렇지만, “늘 행사만 하고 그 사람들 돈 많아.”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기술적으로 합해서 테마별로 문예행사, 체육행사, 예술행사, 볼거리행사, 먹거리행사 쭉 그렇게 해서 1주일간 잡아 버려서 10억 써 버려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축제 용역보고회 때 위원님들 초청하면 오셔서 그때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축제가 바로 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256~7페이지?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257페이지 군민생활체육공원 조성, 지난번에 운동장 뒤로 대실 올라가는 그쪽으로 이야기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박성서 위원 그 장소가 확실히 되어 있습니까, 부지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군도시계획 결정도 나 있습니다.
부지매입비입니다, 10억. 관리계획 승인은 지난번에 받았고, 농림부에 농지해제신청을 지금 올려놨습니다.
농업진흥지역 해제 통보가 오면, 매입비를 결정해 주시면 바로 땅을 사들여서 내년부터 실시설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재봉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생활체육에 대해서는 느낌으로는 알겠습니다마는 생활체육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함양읍이라든가 안의라든가 특수한 계층에서만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면단위에서는 알고 있고, 실제 보급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예산에 보면 지도자 배치를 하고 또 무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단을 만든다 하고 이런 예산이 들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면단위에는 보급이 제대로 안 되고 활성화 안 되고 있는 입장이고, 물론 노동과 운동은 차이가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 해야 건강해 지는데, 문제는 이런 것들을 면단위에도 확산을 시켜 가지고 보급을 많이 해서 전 군민들이 생활체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같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과장님이 애써 주셔야 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기금사업으로 운영이 되는 건데요. 이게 2000년도부터 지도자 배치가 되어왔습니다.
우리 도내에는 생활지도자가 77명밖에 없는데, 도 계획이 연차적으로 지도자를 많이 배치를 해서 앞으로는 전 군민들이 지도자 아래서 배워서 체육이 될 수 있도록 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 계획이 내려오면 읍면별로도 배치가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재봉 위원 앞에 보면 도생활체육대회 출전경비인 모양인데 이것도 1,500만원 지원되어 있고 이런데 생활체육 경기종목이 특별히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우리 군민체육대회 하는 종목하고 똑같습니다. 똑같은 대회입니다.
전재봉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256~7페이지? 넘어갑니다. 258~9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60~1페이지?
(전재봉 위원 거수)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그라운드골프 장비구입 지원 1,300만원 되어 있는데, 나는 그라운드골프라는 것을 보지 못해서 그런데 어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노인들이 게이트볼을 치고 있는데, 게이트볼을 치면 가만히 서서 오는 것 받고 서로 다툼도 심하고 그런데 그라운드골프는 아주 노인들이 운동이 잘 된답니다. 공도 골프공하고 비슷하고, 장비를 읍면별로 전부 다 공통으로 사 가지고 돌리려고, 읍면에는 한 조씩 해서 함양하고 안의는 두 조를 사드려 가지고 일단 보급을 시켜 보고, 앞으로 게이트볼을 치는 사람이 없어질 걸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현재 그라운드골프를 하면 노인들이 전부 그라운드골프를 치시려고 한답니다.
전재봉 위원 그라운드골프라는 자체가 게이트볼장에서 할 수 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게이트볼장에서 합니다.
공설운동장에 저희들이 그라운드골프장을 임시로 만들어 놨습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이랍니다.
전재봉 위원 게이트볼은 공을 굴러서 맞히고 이런 건데 이것은 홀을 만들어 가지고 굴러 넣는 거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게이트볼보다는 노인들 건강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운동장이 1,500~2천 평이 되어야 그라운드골프를 하는데, 앞으로는 운동장을 그라운드골프로 활용을 많이 할 겁니다.
전재봉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것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좋은 사업입니다.
전재봉 위원 나는 게이트볼장이 아니고 운동장처럼 커야 된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조금은 커야 되죠.
전재봉 위원 그러면 앞으로 게이트볼장 자꾸 만드는 것도 문제 있는 것 아니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라운드골프가 보급이 되면 읍면에서는 부지가 상당히 필요할 걸로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에 이것 가지고 보급해 보고 효과가 좋으면 내년부터는 계속해서 이어서 이것을 한번 노인층에다 심어보겠습니다.
전재봉 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262~3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청소년상담실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사실 언급을 할 필요도 없는 사항이지만 군비가 4배 정도 충당이 되어서 물어볼게요.
청소년상담실장은 상근직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정순행 위원 그리고 같이 참여하는 상담원은 몇 명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보조원 한 사람, 상담원 한 사람 두 사람이 지금 상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선생 한 사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고요. 그래서 그만두고, 저희들이 자격이 까다롭기 때문에 다시 공고를 해 가지고 모집을 해서, 창원에 있는 사람이 근무를 하다가 지난 10월 말자로 그만두고 현재 상담실 직원을 공고 중에 있습니다. 모집하는 중입니다.
정순행 위원 도에서 보조금을 줄 때는 함양에 청소년상담실 운영하는 데는 돈을 이 정도 주면 또 당해 자치단체에서 조금 충당할 것으로 생각해서 편성할 건데, 우리 군비를 너무 많이 충당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이 요율은 전국적으로 상담센터가 똑같은 사항입니다. 따로 돈을 많이 주고 적게 주는 것은 없습니다.
정순행 위원 인건비 3,600, 부담금 500, 운영비 5,700만원, 행사지원 300, 프로그램 운영이 700, 업무추진비 250, 여비 300, 교육보상금 300, 선도활동비 120만원, 부모교육 보상금 300만원, 물품취득비 400만원, 수정예산에 시설보수비 5천만원, 이래 가지고 상담실 하나 운영하는데 1억 8천만원 정도 계상되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런데 그 돈이 많은 돈은 아니고요. 하는 일이 우리 함양에 있는 비행청소년, 초중고등학생, 부모교육까지 상담실에서 시키는데, 저희들이 전문직 강사를 초빙해 가지고도 하고, 순회교육을 학교별로 고등학교, 중학교에 돌아가면서 전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청소년 정신교육도 시키고, 취직하는데, 대학시험 치는데 이미지 매이킹교육이라든지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다면 이 사업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더 아이들한테 많은 예산을 배분해야 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이용은 많이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많이 합니다. 1년에 2천 건이 넘습니다. 지금 문제아가 많습니다.
애들은 수시로 상담실에서 따로 상담을 하고, 이매일로 서로 주고 받고, 지금 지도하는 선생님도 힘들지만 학생들이 따라오는 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문제아 관리도 계속 저희들 상담센터에서 해오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한 번 가보면 싶어서 묻는데 위치가 어디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문화원 안에 있습니다. 어린이집이 저리 나가고 나서 어린이집 자리에 상담실을 설치해 놨는데, 당초에는 (구)보건소 자리에 있었습니다. 불편해서 문화원으로 옮겼는데 시설이 어린이집이다 보니까 상담하기에는 힘이 들고, 화장실 보수비가 당초예산에 5천만원, 수정예산에 5천만원, 금년도 예산에 5천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총괄 1억 5천만원을 가지고 보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예산도 사실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1층에 어린이집 있을 때 화장실 변기가 아이들 겁니다.
남녀 구분이 없고, 대폭 화장실을 다 뜯어서 남자, 여자, 장애인까지 만들어야 되고, 2층 문화원 화장실에 물이 샙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하려면 2억원 정도 들어야 우선 이름이라도 내는데, 1억 5천만원이면 급한 부분만 우선에 하고, 들어가는 입구 마당에 어린이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철거를 하고 담장도 해야 되고 마당도 흙으로 되어 있는데 모래로 마당도 보수해야 되면, 앞으로 외곽까지 하려면 따로 1억원이 더 추가가 되어야 되고, 청소년상담실 운영관계는 저희들 군이 아주 잘 되고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연중 청소년수련원이 되어 있는 데는 데리고 훈련을 갑니다. 그리고 거의 90%가 도주관인데, 학생들을 수시로 80명, 50명 이래 가지고, 이 달에도 지금 40명 가야 됩니다.
아이들 댄스페스티벌 하고, 아이들 고3 수능 마치고 나면 프로그램이 아주 많습니다.
박성서 위원 강사님이 지금은 그러면 없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강사는 초빙을 합니다. 강사수당이 들어 있기 때문에 초빙을 하는데, 수당 자체도 부족한 상태고, 주로 교육청에다가 저희들이 협조를 많이 받아 가지고 운영은 잘되고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264~5페이지? 넘어갑니다.
266~7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68~9페이지?
(문호성 위원)
문호성 위원 전국 문화관광사진촬영대회, 작년 말고 재작년인가 한번 한 적이 있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물레방아축제 때 금년도에 했습니다.
문호성 위원 올해도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올해 축제 때 사진촬영대회 때 굉장히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문호성 위원 이중에 뽑아 쓸 수 있는 것은…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책으로 따로 편집을 합니다.
문호성 위원 책으로만 편집을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책으로 만들고 우리 군의 관광단지 개발하는 데도 전부 다 나가고 있고요.
문호성 위원 사진을 써 먹을 수 있네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다 쓰고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필름을 우리가 확보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언제든지 요청하면 바로 사진은 뺄 수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270~1페이지? 272~3페이지?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페이지는 넘어갔습니다마는 지리산조망공원 권역 안에 프로그램 중에 들어 있는 황토방…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것은 민자로 할 겁니다.
정순행 위원 알겠습니다.
강대수 위원 수정예산안 보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272페이지 철쭉군락지 사후관리 이게 어디를 두고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괘관산하고 오봉산에 철쭉을 심어 놨습니다.
2004년도에 심고, 2003년도에 심고.
박순근 위원 괘관산에는 안 심어도 여러 수십 정보가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래도 그 정비를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베 내고 죽은 것은 다시 보식했습니다.
해마다 500만원씩 계속하고 있습니다.
괘관산하고 오봉산입니다.
(정순행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부연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실장님하고 같이 들어 주십시오.
관광지 주변 화장실 같은 예산하고, 대도시 육상교통시설내 군이미지 설치 조형물 같은 이런 예산은 문화관광과 신활력사업비하고, 환경사업단하고 짬뽕이 막 되어 있어요.
화장실은 오염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괄해서 이 사업을 다 맡도록 해야 훗날 잘못되면 서로 미루는 일이 없어지지 않겠는가 싶은 생각이 들고, 군이미지 설치비 8,4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지금 과장님 신활력사업비로 행정과에서 갖고 있는 그 돈은 전부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할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아니오. 실과별로 자기들 맡은 사업은 자기들 실과에서 합니다.
기획감사실,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농업진흥과 그렇습니다.
정순행 위원 신활력사업비에 볼 것 같으면 홍보물 제작 4천만원,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1억 2천만원 이런 사업비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문화관광과하고 기획감사실하고 사업이 따로 되어 있습니다.
정순행 위원 금액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일관되게 그 당해부서에서 하면 될 건데 이 과 저 과에서 갈라서 하네, 똑같은 업무를.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함양브랜드마케팅사업은 기획감사실 소관이 되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업무를 자꾸 가르네.
○위원장 강대수 수정예산안 문화관광과 소관 67페이지?
한윤용 위원 잠깐만요. 마지막 장 273페이지 보면 농월정 주변정비 및 유지보수비 있죠? 이것은 농월정도 없는데 어디에 쓸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농월정 주변은 해마다 1천만원씩 예산을 얹어 가지고 야영장하고 가로등이나 취사장, 오폐수처리장이 고장 나면 보수하는 정비비입니다. 고장 안 나면 안 쓰고요.
한윤용 위원 농월정 얘기가 나왔으니까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지금 농월정 복원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농월정 예산은 저희들이 군비 1억 5천, 도비 5천만원, 도비 5천만원은 금년도 결산추경에 들어 있습니다. 2억원을 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부지 때문에 상당히 저희들 부서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에 농월정 부지가 5,400평인데 우리가 군비하고 도비 2억이 드니까 그중에서 1천 평 정도를 희사를 해달라고 요청을 계속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중에 협의를 거친 결과, 그것도 수차례 했습니다.
50평 정도는 가능하고 50평 이상은 절대 안 된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나가서 줄을 한 번 쳤습니다. “이렇게만 주세요.” 하고는 문중대표를 불러서, 한 번 내려오셔 가지고 우리를 부르더라고요.
박민수 씨가 문중대표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안 되고 옛날 정자 지어 놓은 구역만 해라” 그래서 그 외에는 도저히 합의가 안 돼서, 50평 내외는 승낙을 얻었습니다.
분할측량을 했습니다. 49평쯤 됩니다. 50평 이내로 하라고 해서 분할측량을 했고, 분할측량 동시에 실시설계를 했습니다. 지금 설계를 다 해놨습니다.
그리고 산립조합에다가 나무도 꼭 필요한 나무는 부탁을 했고요. 모든 절차를 밟았는데, 등기 이전하는 단계에서, 소유자가 10명입니다. 이전을 해오려고 지금 도장을 받아야 되는데 박해창 씨의 바로 동생 박해민 씨인가 그러니까 종손 박민수의 큰삼촌이 “절대 안 된다!”고 며칠 전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는데, 이번 의회 회기가 끝나고 나면 제가 문중대표의 삼촌을 만나러 가서 한 번 더 사정을 해보고 도저히 그게 안 되면, 지금 저희들 부서의 생각은 위원님들 협의를 거쳐야 되고, 군수님 결심도 받아야 되지만, 어차피 꼭 안 되면 방법을 조금 비껴서 짓든지 아니면 다른 좋은 곳이 있으면 옮겨서라도 농월정은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안의면 청년회하고 유도회 보고 안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지 50평 희사하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은 그런 일들을 삼촌이 안 주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도와달라고 제가 부탁을 해서, “안의면에서만 따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부지만 매입을 해주십시오.”라고 제가 당부를 하고 부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선뜻 나서서 할 수 있는 분이 안 계시고, 그래서 지금 그것도 박문호 씨가 같이 개입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몰라도 저에게 전화는 박문호 씨가 왔었습니다.
“왜 남의 땅을 당신들 마음대로 분할측량을 누가 시켜서 했느냐?”고 야단을 치시길래 “종중대표가 하라고 해서 했다. 안의에 있는 문중대표들하고 협의를 거쳤다.”니까 “안의에 사는 문중대표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소유자가 지금 못하게 하는데 무슨 그런 소리를 하느냐?”고 그러면서 박민수 종손 삼촌을 바꿔주더라고요. 난리가 났었습니다.
“이것은 절대 줄 수가 없다!”
이걸 짓기는 지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월을 시켜 놨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 내막은 저도 들어서 대충 다 알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지금 현재 농월정 복원사업에 애를 쓰고 있는 것까지는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
쉽게 안 풀어질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농월정이 있을 때와 없을 때 관광수입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차이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농월정을 온 사람들이 “정각도 없는데 무슨 농월정이냐?”면서 오히려 주차비를 받았던 사람들이 다시 반납을 하고 가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결과적으로 이게 자꾸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안의의 농월정이라는 그 이미지 자체가 퇴색해간다. 다 욕 얻어먹고 난 뒤에 지으면 뭐 하느냐 이거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래도 지어야죠.
한윤용 위원 애를 쓰시는 김에 누구 바지 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든 어쨌든 이미 예산은 서 있고 복원계획은 되어 있으니까 하루빨리 해서 관광지의 이미지를 갖다가 살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얘기를 드린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안의의 농월정 짓는데도 한 위원님이 안 도와주시면 안 되거든요. 서울 갈 때 제가 한 위원님 모시고 가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내 웃음)
그때 같이 가셔야 될 것 같은 데 협조를 해 주십시오.
의회 22일 마치고 나면 바로 서울부터 가야 됩니다.
몇 번 가도 안 됩니다.
권상준 위원 건너편에 지으면 안 되는가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래서 장소 옮기는 부분도 정 안 되면 공청회를 해서라도 어디 부지를 하나 선정을 해야 됩니다.
권상준 위원 건너편에 화장실 짓는 그 부지 거기에 화장실을 폐쇄하고 그 부지를 다듬으면 거기는 정자 지을 땅이 나오는데, 화장실을 폐쇄를 시켜 버리고 화장실 자리를 다듬어 가지고 거기에다 앉힐 수 있는, 그 바로 건너편이잖아요.
거기에 정자 지을 땅은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가까이에 있는 주민들이 동의하는 걸 봐 가지고 거기에 지으면 오히려 거기나 저기나 마찬가지인데, 굳이 땅 안 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애걸을 해요?
문중에서 앞장을 서서 하려고 그래도 예산이 뒷받침 되니 안 되니 소리 할 건데 문중에서 어림도 없는데 군수가 가서 사정하면서 거기 짓겠다고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논리에 안 맞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마지막으로 안의의 박규대 씨하고 저희 부서하고 한윤용 위원님하고 같이 서울을 갔다가 최종적으로 한 번 더 사정을 해보고 안 되면 장소를 변경하는 걸로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동행을 하고 안 하고 그런 것은 나중에 할 얘기고, 지금 농월정 올라가 보면 지금 화장실을 밑에 다시 짓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한윤용 위원 원래 있던 것은 철거를 하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예.
한윤용 위원 지금 함양군에 물레방아를 곳곳에 수 없이 많이 짓고 설치를 하고 하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화장실을 뜯어낸 그 위치를 보면 낙차가 굉장히 좋거든요.
바로 뒤 도로가가 보 도랑입니다. 뒤가 수로거든요.
그 위치에다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건너편에다가 농월정을 다시 복원을 하고, 화장실을 밑으로 이전을 시켰으니까 그 위쪽에 물레방아를 하나 해 놓으면 거기는 진짜 물레방아가 될 것 같은 데 그런 것은 한 번 구상해 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구상 안 해봤습니다.
한윤용 위원 그래서 아무나 해달란다고 아무 데나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돈을 투자해서 투자액만큼의 관광효과를 나타낼 수 있고, 볼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위치와 장소를 선택해 가지고 하나를 설치하더라도 제대로 된 걸 설치할 수 있도록 한 번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봐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농월정 전체 정비하고 하는 사업비를 도에 저희들이 요청해 놨습니다. 아직 소식은 없는데, 내년에 다시 농월정 정비사업계획서를 도에 올려 가지고 도비를 받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실질적으로 우리 캐릭터가 함양군은 물레방아 물레방아 하는데, 어차피 이걸 우리가 선택을 했으니까 그 선택된 효과를 나타내려고 그러면 최대한의 효과는 봐야 된다. 그러면 투자에 대한 값어치가 되어야 되니까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보고 느끼고 ‘아, 함양물레방아! 아, 농월정에 가니까 잘 되었더라! 거기 참 한 번 볼만하더라!’ 다녀간 사람이 다시 다니러 올 수 있는 그러한 관광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그것은 군비 가지고는 힘들고 하니까, 국민관광지이기 때문에 도에 제가 몇 번 요청을 했는데 그런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윤용 위원 알겠습니다.
전재봉 위원 과장님 말씀 듣고 보니까 속사정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보면 농월정이 불에 탄 지가 언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2003년 불에 탔죠.
전재봉 위원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농월정에 정자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물론 사정이 있었겠지만 빨리 그런 사항들을 미리미리 해 가지고, 안 되면 의회에 와서도 그런 얘기를 하면 의회차원에서도 도울 길이 있을 건데, 빨리 추진해 주이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개인 한 사람 땅이면 괜찮은데 형제간들이 어려운 사정들이 있답니다.
한윤용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한 사람이 틀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지금까지 노력을 했고, 이미 예산은 서 있고, 어차피 복원해야 되는 사업이니까 서로 노력을 해서 하루빨리 그 예산도 집행을 하고, 실질적으로 함양군에 전부 다 명소를 적어 놓은 데 보면 농월정계곡이지 화림계곡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농월정이란 정각이 없는데 농월정 계곡이 될 수는 없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부지매입 관계만 빠른 시일 내에 한 번 더 협의해서 그것만 되면 설계서가 나와 있기 때문에 바로 시행을 하면 됩니다.
한윤용 위원 서로 노력해 가지고 빨리 복원될 수 있도록 합시다.
문호성 위원 하나 더 물어봅시다. 273페이지 대도시 육상교통시설내 군이미지 설치 운영 했는데, 여기는 어느 회사하고 계약을 맺어 가지고 운영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서울에 있는 ‘비주얼라인’회사라고, 전체적으로 광고를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회사입니다.
문호성 위원 대중교통 안에 광고판을 낸다는 얘기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4개소 8,300만원 이것은 동서울터미널하고 영등포역하고 서울시청 지하보도하고 대전 고속버스터미널에 저희들이 함양광고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한 번 가보십시오.
문호성 위원 나는 한 번도 안 봐서 한 번 가보려고…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자꾸 시안을 저희들이 바꿉니다.
문호성 위원 어디에 해 놓았는지 싶어서.
박순근 위원 동서울에 가보면 알아요.
문호성 위원 동서울에는 아무리 봐도 없던데?
박순근 위원 저쪽 매표소 안쪽으로 있어요. 거기 좋아요. 잘 나와. 내 많이 봤어요.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동서울터미널, 서울시청 지하보도하고 영등포역하고 대전고속버스터미널에 잘 되어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잘 되어 있는지 한 번 가보려고요.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대수 수정예산 67~9페이지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하단)

○. 문화관광과 소관 토론
                                                                          (11시41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문화관광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쟁점사항이 없는 것 같고, 문호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55페이지 추석맞이 씨름대회 삭감입니까, 증액입니까?
문호성 위원 이것은 행사가 이중으로 되니까 문화관광과장님께서 씨름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한 한 하나로 묶어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500만원 삭감을 하자는 얘기는 아니고 조율을 해달라 그런 얘기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예산심사를 쭉 하다 보면 함양군의 홍보비가 각 실과별로 조금씩 조금씩 들어 있는 게 거의 4억까지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재경·재부출향인들 자녀 등산 초청하는 것 그런 이벤트행사까지 포함해서, 신활력사업 문화관광과 홍보비 이것 전부 부서별로 분할시켜 놓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체감을 못하는 것 같아요.
사실은 3~4억 정도 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마는 우리 유림 소재지에 그 돈이 들어가 가지고 도시 확장시설을 할 것 같으면 아마 당장 2년 안에 도시가 될 것입니다.
나는 예산심사 하다 보면 보고 먹고 마시는 이 돈들이 서글프기 짝이 없어요.
하나하나 볼 것 같으면 전부 필요한데, 전체 묶어 놓을 것 같으면 이 돈이 많은 거예요.
아까 농월정 하나 짓는데 얼마라고 그랬죠, 2억…. 그러니까 단위사업 하나만 볼 것 같으면 진짜 필요한데, 그 2억을 SOC사업에 넣을 것 같으면, 물론 농월정이 필요하죠.
단위사업 하나하나만  100가지 200가지 할 것 같으면 전부 다 필요한데 나중에 볼 것 같으면 먹고 사는 쪽에 소홀하고, 그쪽으로 다 밀어줘 버려 가지고 SOC사업에 쓸 돈이 없으니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홍보비도 한쪽 부서에서 딱 책정하면 다른 부서에는 안 줘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삭감부분은 말씀 안 하신 거죠?
정순행 위원 예.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박용호 등단)

○. 건설과 소관 제안설명
○건설과장 박용호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박용호입니다.
건설과 소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419페이지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우리 과의 예산요구는 총 199억 6,900만원으로 작년 예산 대비 23억 9천만원을 증액요구 하였습니다.
개괄적인 내용은 농업기반조성에 농업환경조성과 수리시설 부문에 34억 7,500만원, 건설관리에 건설행정사업비 80억 1,900만원과 건설관리 도로건설사업에 84억 7,4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다음은 세부요구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20~2페이지입니다.
균특사업인 농업기반조성 보조사업으로 밭기반 정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5㎞, 안의 이전권역 5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수동 농어촌정주권개발사업에 22억 1,2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23~4페이지입니다.
균특사업인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으로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소규모 용수 개발사업과 도비보조사업으로 병곡 도천과 휴천 진관마을 배수로 정비 220m에 9억 4,8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24~5페이지입니다.
자체사업으로 각종 수리시설물 유지보수사업에 2억 1,500만원을 요구하였고, 농업기반공사 구역내 용·배수로 유지보수사업에 1억원을 농업기반공사에 전도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5~6페이지입니다.
건설관리 건설행정비로 80억 1,900만원 중 경상적경비인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에 5,4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27~8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으로 보조사업인 오지개발사업에 35억원, 자체사업인 주민숙원사업과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44억 6,400만원, 마을회관 건립과 개보수을 위한 민간자본적보조사업에 4억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29~32페이지입니다.
도로건설비용 84억 7,400만원 중 수로원인건비, 군도 교통량 조사 인부임 2억 4,5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32페이지입니다.
보조사업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11억 5천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34페이지입니다.
자체사업으로 도로정비용 장비구입, 설해대책용 염화칼슘 구입, 빙방사 포대구입, 예취기, 엔진톱, 카타기 등 유류구입비, 트랙터 부설용 제설기 11대 구입비로 4,59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434~6페이지입니다.
군도확포장사업으로 함양~웅곡도로 외 4개 지구에 30억 8,700만원, 농어촌도로확포장사업으로 마천 의추선도로 외 5개 지구에 33억 8천만원, 군도, 농어촌도로 설계비, 위험교량 안전점검 등 유지관리사업비에 4억 4,600만원과 분할측량수수료 등 시설부대비로 1억 2,500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06년도 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2006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 103페이지입니다.
당초 세출예산 총괄액이 199억 6,900만원에서 4억 7천만원을 증액 요구하였으며, 개괄적인 내용은 농업환경조성 부문에 9천만원, 건설행정 부문에 3억 8천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104페이지입니다.
교통·의료편의지역이고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우리 함양에 지리산 수복마을인 전원마을을 마천면 의탄리 지역에 조성하여 출향인, 귀농희망자, 도시인 등에게 아름답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비 9천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105~6페이지입니다.
우리 군 관내도를 ‘99년도에 제작하여 건설행정 각 분야에 활용, 소진되었으며, 제작당시의 현황도와 많이 달라져 내년도 관내도 제작에 2천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도비보조 재정건의사업인 수동 변동, 함양 운림1리, 함양 내곡, 함양 학당3리, 함양 운림3리 마을회관 건립 및 보수에 1억 2천만원과 자체사업으로 정자건립 및 쉼터 건설에 2억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상 건설과 소관 2006년도 당초 및 수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설과 소관 질의
                                                                          (13시44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2006년 당초예산안 건설과 소관 419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20~1페이지 없습니까?
422~3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424~5페이지?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도비가 오면 군비가 하나도 지원이 안 되고, 이 뒤에 433페이지 보면 국비가 오면 군비가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 건설과장님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어째서 도비가 오면 군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지? 국비는 군비가 있고 도비는 우리 군비가 하나도 없잖아요?
○건설과장 박용호 도비지원사업 말입니까?
박성서 위원 도비 있는데 군비는 하나도 없고, 뒤에 국비 있는 데는 군비가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건설과장님 설명을 한 번 해봐요.
○건설과장 박용호 도비 부담 지원율에 따라서…
박성서 위원 3기 때는 도비 오면 꼭 군비 반영을 하였습니다.
어째서 이렇습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건설과장님 해봐요.
○건설과장 박용호 도비 부담률에 따른 군비 확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군비를 확보 못했습니다.
박성서 위원 도비가 오면 군수님 군비 좀 대면 되지 왜 안돼요. 건설과에서도 건의를 해야죠.
○건설과장 박용호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박성서 위원 건설과장님한테 얘기를 들어야 되요.
건설과장님, 예산계에 요구한 게 있습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저희들 전체 건설과 예산이 당초 요구한 금액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위원님께서 잘 아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박성서 위원 나는 잘 몰라요. 이해가 안 가요. 얘기를 해봐요?
○위원장 강대수 건설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시간 마치고 나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우리 부의장님한테 보고해 주십시오.
넘어가겠습니다.
426~7페이지?
과장님, 내년도 오지개발사업이 지역은 어디입니까, 427페이지?
○건설과장 박용호 오지개발사업은 올해 하는 사업이 서하하고 병곡이고, 내년은 휴천, 유림이 추가가 됩니다.
○위원장 강대수 3년 만에 돌아오는 겁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예. 서하, 병곡은 2005년도 2년차고, 휴천, 유림은 3년차 5개년 사업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백전은 몇 년차입니까?
(건설담당주사 최인호 방청석에서 “백전은 5년 이내니까 4차년도에 들어갑니다. 마친 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라고 얘기함)
○위원장 강대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겠습니다.
428~9페이지?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마을회관 건립 개보수가 매년 10동씩 들어오는데, 429페이지입니다.
앞으로 마을회관을 건립해야 되거나 개보수해야 될 대상이 몇 개 있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박용호 2005년도에 9개소에 4억을 가지고 마을회관을 보수 또는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할 것은 회관, 노모당, 정자 등 16개에 6억 1천만원 정도 소요되리라 생각합니다.
문호성 위원 앞으로 몇 개소가 대상 개수에 올라와 있습니까?
(건설담당주사 최인호 방청석에서 “대상은 올라온 게 없고, ‘60년대 한 게 37개 정도 됩니다.”라고 함)
문호성 위원 건물 노후화에 따라서 이걸 해야 된다?
○건설과장 박용호 예. 지금 개괄적으로 올라와 있는 것은 16개에 6억 1천만원입니다.
문호성 위원 그 정도 하면 다 끝납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예.
문호성 위원 예, 알았습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건설과장님, 428페이지 시설비및부대비에 주민숙원사업 100건에 25억, 소규모주민숙원사업 15억, 위에 주민숙원사업 이것은 내년도에 선거도 있고, 이게 선심용 될 것 같은 데, 군수가 어디 선심용 하는 것 아니오?
○건설과장 박용호 내년도에 읍면장님들한테 가장 시급한 곳을 우선순위를 받아 가지고 선별해 가지고 사업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박순근 위원 100건이면 읍면별로 9건씩 받을 거요?
○건설과장 박용호 읍면별로 시급한 곳부터…
박순근 위원 군수 선심용 사업비일 것 같아서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요?
○건설과장 박용호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박순근 위원 이것 꼭 해야 될 사업입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작년도에도 이 사업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박순근 위원 작년하고 내년도하고 다르지. 올하고 내년도하고는 다르다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저희들이 지금 읍면에서 읍면장님들이 필요하다고 한 사업물량이 41억 정도 올라와 있습니다. 그 부분 하고, 추가로 시행해야 될 것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내년 초에 사업을 확정해 가지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순근 위원 사업이 내정된 것은 아닙니까? 100건의 목이 정해져 있습니까?
○건설과장 박용호 그것은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상의해 가지고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내년에 선거용으로, 선심용사업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지금 군민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에 소규모주민숙원사업비 15억은 미리 집행부가 협의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주민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것 좀 해달라 했고, 100건 이것은 군수가 그냥 선심성으로 쓸 수 있는 사업비라고 나는 보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정한 목이 없다면 쓸 때는 분명히 상·하반기로 나눠야 됩니다.
내년 상반기에 다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 하반기도 안배를 해야 된다는 소리, 상반기에 싹 다 현직 군수가 선심용으로 사업을 다 선정하면 안 된다 소리입니다, 25억.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430~1페이지 보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32~3페이지?
(전재봉 위원 거수)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트랙터 부설용 제설기 구입 이래 가지고 2,2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11대를 구입하는 모양인데, 11개 읍면 공히 1대씩 나누어 주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배부는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건설과장 박용호 이것은 기 확보된 트랙터 부설용 제설기가 25대인데, 읍면당 2대씩 이리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상 4대, 백전 3대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곳하고 적게 오는 곳에 따라서 안배를 할 계획입니다.
전재봉 위원 우리 과장님 참 잘 알고 계시네.
제설량이 함양읍에 구름 끼면 그쪽에는 눈이 와요. 항상 눈이 많이 와 있는 그런 지역을 우선적으로 먼저 그런 장비가 구입되어 있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박성서 위원 거수)
박성서 위원님.
박성서 위원 434페이지입니다.
군도확포장사업이 도로계장님하고 연관이 되는 건데, 지금 내 지역구라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금반에서 월평 가는 것이 아주 오래 전부터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확장이 안 돼 있거든요. 금반부락까지는 되어 있고, 거기 올라가면 오도재 가는 길 얼마나 좋습니까. 건설과장님, 그 내용 아시죠? 현장을 가보셨죠?
○건설과장 박용호 예.
박성서 위원 거기에도 안배를 해서, 앞으로 지리산 관문으로 가려면 지금 유림이나 백전에서 오면 그리 올라가는 것이 낫습니다.
거기에 신경을 써 주십시오. 군도 확포장 못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데도 다 해야 되지만 급한 곳이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강대수 436페이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수정예산안 건설과 소관 103~6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행 위원 거수)
정순행 위원님.
정순행 위원 중요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어차피 페이지가 나와 가지고, 정자에 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과장님, 우리 군의원들은 그 마을에 정자를 건립하면 주민들에게 가장 표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토목직공무원들은 외로워할 줄 알아야 됩니다. 쓸쓸하고 외로워할 줄 알아야 되요. 정치적인 공무원한테 뇌화부동하지 마십시오.
외로워하면 할수록 존경 받습니다. 이것 휘둘리지 마세요.
한 면에 1개씩 주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건설과장 박용호 알겠습니다.
박성서 위원 수정예산 105~6페이지 마을회관 도재정건의사업이 있는데, 도에서 온 사업이 늦게 내려와 가지고 수정예산에 넣은 것 같은 데, 지금 운림리 마을회관은 3천만원 건립이고, 내곡마을회관도 건립인데 2천만원이고, 학당은 보수인데 4천만원이고, 밑에 운림3리 마을회관 보수도 2천만원이고, 보수가 4천만원짜리 2천만원짜리가 있는데, 지금 우리가 마을회관 1동 짓는데 3,500만원, 4천만원 안 줍니까.
그런데 보수를 이렇게 하는 것보다 짓는 게 낫지, 그리고 정말로 안타까운 마음은 전부 함양읍으로 이렇게 도재정건의사업이 갔다는 것은, 건설과장님은 도에서 내시를 했기 때문에 이런가 모르겠지만 이런 것 보면 1지구에 있는 의원님들은 정말로 가슴에 안타까움이 여기서 나타나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우리 부의장님 잘 지적을 하셨는데, 재정건의사업이면 속된 말로 도의원 포괄사업비요, 도지사 포괄사업비요?. 털어 놓고 이야기해 보소? 도의원 포괄사업비요?
○건설과장 박용호 예, 맞습니다.
박순근 위원 병곡, 백전, 휴천, 유림, 마천 여기는 표가 없으니까 함양에 다 갖다 넣은 것 아닌가. 이것 없애야 돼.
박성서 위원 없애버려.
박순근 위원 차라리 군비 가지고 하면 내가 말을 안 해.
정순행 위원 전부 다 약속 지키소. 100% 삭감입니다.
박순근 위원 이것만 싹 삭감하고 다른 것은 다 원안통과!
박성서 위원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아무리 그렇지만!
박순근 위원 건설과장님이 재정건의사업으로 내려오면 조율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우리 함양군이.
박성서 위원 그것은 안 그렇죠. 분명히 누고 누구 주라 하고 짚어서 줄 건데 어떻게 건설과장님이 하겠습니까, 못하지. 그리고 이런 것은 수정예산 넣지도 말아요. 우리가 안 보는 게 나아요. 보면 볼수록 눈이 뒤집히니까.
(장내 소란)
○위원장 강대수 위원님들 자중하시고, 건설과장님 한 번 더 설명을 해 주시고, 보충설명이 있으면 예산계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고 그리 해 주십시오.
(예산담당주사 최문급 방청석에서 “속기하지 마시고…”라고 함)
정순행 위원 속기해야 되요.
                                                                 (14시00분 기록중지)

                                                                 (14시04분 기록개시)

○위원장 강대수 그러면 지금부터 속기를 하시고, 104~6페이지까지 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
정순행 위원 아, 있어요, 있어. 마지막으로 있어요.
○위원장 강대수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정순행 위원 그러면 안 되지. 아, 뭐 위원장님이니까 할 수 없지.
○위원장 강대수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 박용호 하단)

○. 건설과 소관 토론
                                                                          (14시05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건설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소관 전반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순행 위원 왜 그래요,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위원장님, 왜 그럽니까!
왜 자꾸 그리 빨리 진행시키죠.
질의를 제의해놓고 바로 “더 할 사람 없냐?”고 방망이를 두드리고 하면 됩니까?
○위원장 강대수 속기하지 마시고…
                                                                 (14시05분 기록중지)

                                                                 (14시06분 기록개시)

○위원장 강대수 자, 속기하시고,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건설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신원 위원 거수)
강신원 위원님.
정순행 위원 위원장님, 저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강신원 위원 의사진행부터 먼저…
정순행 위원 그런데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 계신다고 해서 제가 질의 있다고 했는데 바로 방망이를 두드린 이유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데, 제가 특히 발언을 주문했는데 그걸 무시한 이유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대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하니까 정순행 위원님께서 “예, 없습니다” 해 놓고, 제가 방망이를 들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해서 “없다”고 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어서 질의를 종결합니다”라고 (의사봉을) 두드리려고 할 때 정순행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진행을 했습니다.
정순행 위원 저는 질의 없다 소리 하나도 안 했어요. 속기록 보이소. 제가 질의 없다 소리 했는가? 그런 게 아니에요. 질문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합니까?
○위원장 강대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우리가 참 심도 있는 심의, 토론 이런 걸 하다 보면 때에 따라서는 우리가 심사숙고 해야 되고, 심도 있는 심의를 하려고 하면 정말 고성이 오고 갈 수 있는 그런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말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부분이 돋보여지고 또 때에 따라서는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같이 경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 말씀 드리면 의원님들이 참 정말 군정의 발전을 위해서 토론을 하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는 잘못 비쳐지는 그런 수도 있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크게 넓게 이해를 해 주시고, 그럴 수도 있는 것이다, 또 내가 저 자리에 와서 위치에 섰을 때 반대급부로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흉물이 안 되도록, 허물이 없도록 좀 해 주시고, 또 우리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의사진행 하는데 위원장님이 조금 때에 따라서는 사람이기 때문에, 또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진행을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 위원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을 존중하고, 또 때에 따라서는 망치로 쳤다고 치더라도 겸허히 수렴하는 그런 자세가 돋보여졌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의사진행발언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후로는 정말 위원장님께서 운영의 묘를 잘 살리셔 가지고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토론에 중점 된 사항이 크게는 없는 것 같고, 중점적인 토론에 수정예산안에 보면 박성서·박순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재정건의사업에 도비보조사업에 대해서 박성서 위원님 토론 좀 해 주십시오.
박성서 위원 여기에 대한 것은 제가 왜 이렇게 했느냐 하면 한 구역에 이렇게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점을 짚었고, 그 다음에 어떻게 내시가 꼭 온다고 해서 그런 것보다는 너무 군비 부담이, 제가 역대적으로 볼 때 4기에 들어와서 2년 전부터 아직까지 계속 없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군비도 넣어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이야기를 했고, 두 가지입니다. 삭감하자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이러한 게 너무 집중적으로 함양읍에 마을회관을 이렇게 할 수 있느냐 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저도 아까 충분히 질의시간에 그렇게 이야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런 재정건의사업에 대해서는 박성서 위원님께서는,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왜 군비가 계상이 되어 있지 않았느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도재정건의사업의 목 자체별로 회관건립비라든지 증축비라든지 개보수비는 도비만 해도 충분하기 때문에 군비 부담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고, 또 재정건의사업에 두 분 도의원님들이 계십니다.
실질적으로 도지사께서 의원들에게 배려한 차원이라고 저는 봅니다.
갖고 온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어떤 특정지역에다가 이렇게 무작위로 한 몫에, 그러면 1지역구 2지역구 도의원의 직분이 소홀해진다. 공감대 형성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함양읍 도의원이지 함양군 도의원이 아닙니다.
예산의 배분을 정말 기술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시간에 삭감을 하자라고 주장을 했지만 질의시간에 삭감할 수 없는 사항이고, 또 토론시간에 가감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토론을 하고 있지만 도비 돌려보낸다고 해서 도지사야 좋아할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수혜자는 우리 군민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꼭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도의원들이 반성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 집행부도 도의원님에게 충고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있다는 존재를 도의원한테 보여줘야 됩니다.
도의원이 지금 재정건의사업 가져와 가지고 군의원이 있는지 없는지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열한 분의 군의원님들이 도의원을 성토를 해야 됩니다.
차후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런 예산편성이 부기상 올라오지 않도록 해줘야 됩니다.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 수혜자가 우리 군민이 아니고 어떤 특정인이라면 도비 아니가 국비라도 깎자 주장할 사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정순행 위원님, 전반에 대해서 토론 한 번 해주십시오.
정순행 위원 고맙습니다. 제가 질문할 시간에 해야 건설과장한테 여러 가지 통계를 얻어서 말을 진행시켜야 되는데, 토론시간이 되어 가지고 아무 것도, 말이 막혀 가지고 사실은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건설과 예산 199억인데, 재난안전관리과 예산 40억, 옛날에는 같이 있었습니다. 해 가지고 240억인데, 우리 함양군의 자치단체장이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될 일들이 이 두 가지 업무인데, 예산이 형편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포괄사업비 우리한테 얼마 주려는지 거기에  관심 가질 일이 아닙니다. 부끄럽습니다.
내가 농사를 짓기 위해서 보가 어떻게 되는지 이것도 물어야 되는데 물을 시간이 아니라서 못 묻겠고, 오지개발사업비 시설비나 뭐 민간자본적보조 이것도 못 묻겠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도로 하나 1㎞를 좋은 곳에다 개설하면 정치를 빼놓고 경제·사회·문화가 바로 거기서 꽃이 피는데, 그 부가가치가 100억을 투자하면 1천억이 올라오는데, 건설예산이 그만큼 중요한데, 우리가 오늘까지 많은 실과의 예산을 심사했지만 내 기분이 보고 먹고 마시는 쪽에 전부 심사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SOC사업에 이렇게 예산이 적어 가지고, 건설과장님 보고 토목직이 건설업무에 직접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인지 물을 시간이 아니라서 묻지도 못하겠는데, 거기 사람들 지금 놀아야 됩니다. 할 일이 없어요. 자기 집에 애 보러 가야 돼. 왜 이 지경이 되었느냐? 진짜 어쩌면 의원으로서 눈물이 나요!
우리 위원님들, 동네 앞에 들어가면 동네 사람들이 뭐 묻습디까.
“우리 마을에 뭘 해줄 거냐?”고, 그런데 그들은 전혀 생각을 안 하시고, 저는 내일 유림 갈 것 같으면 “보 언제 넣어 놨나? 어찌 되었네?” 물을 겁니다.
“아이고, 예산심의도 못하고, 질의도 못하고 끝났습니다.” 할 것 같으면 나는 지금 맞아죽게 되어 있어. 그러지 맙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대수 전재봉 위원님 토론하실…?
전재봉 위원 할 말 없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강신원 위원님?
강신원 위원 저도 없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등단)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제안설명
                                                                          (11시30분)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입니다.
2006년도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당초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9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안 총괄표입니다.
먼저 민원실운영 생활민원에 2억 6,002만 8천원, 치수및재해대책 하천관리에 29억 8,954만 4천원, 재해대책에 3억 6,732만 1천원, 재난관리에 8,984만 9천원 등 치수 및 재해대책에 34억 4,671만 4천원입니다.
민방위비관리 4,922만 2천원, 병사관리에 1억 2,800만원 등 민방위관리에 전체 1억 7,722만 2천원입니다.
소방관리에 소방행정에 1,120만원 등 모두 세출합계가 38억 9,516만 4천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440페이지입니다.
일반행정비 민원실운영에 먼저 가로등 전기요금에 농촌가로등이 4,500만원, 시가지 가로등이 4,492만 8천원을 계상하였으며, 120민원기동대 현장근무복 60만원 등 모두 9,052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비에 120민원기동대 여비에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에 120민원자원봉사대 지원 급량비 3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에 먼저 시설비 농촌가로등 정비에 6,250만원, 신설 및 교체에 5천만원 계상하였고, 소규모 현장민원 처리 가로등 이설 등에 1,500만원 등 모두 1억 2,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입니다.
고조도형 등구 구입, 자동점멸기 구입, 가로등 절전램프 구입, 120 현장민원 처리 물품 구입, 120 순회봉사활동 자재구입 등에 3,8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43페이지입니다.
치수및재해대책에 하천관리에 보조사업에 먼저 시설비에 국비보조사업 중에서 소하천 정비사업 2개소의 시설비에 11억 471만 9천원, 실시설계비에 3,170만 8천원, 조사측량비에 2,400만원을 계상하였고, 다음은 균특회계사업에 하도준설사업 시설비에 12억 4,391만 8천원, 실시설계비에 3,520만 3천원, 조사측량비에 2,760만원을 계상하였고, 도비보조사업 중 하천유지관리사업에 2억 1,800만원, 지하수 이용실태조사 및 폐공 원상복구에 4천만원  등 모두 27억 2,514만 8천원을 시설비 및 부대비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부대비에 소하천정비사업에, 445페이지입니다.
분할측량수수료 2,400만원, 감정수수료 750만원 등을 계상하였고, 균특회계 하도준설사업에 분할측량수수료 1,600만원, 감정수수료 500만원 등 모두 6,295만 6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6페이지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에 먼저 시설비에 소하천정비 및 유지관리사업에 2억을 계상하였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14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재해대책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입니다.
포크레인 유류대 2,304만원, 포크레인 유지관리비에 500만원, 급량비에 재해대책상황실 운영에 200만원, 전기요금 420만원, 재해문자전광판 유지관리비 609만 9천원 등 모두 4,161만 4천원의 일반운영비를 계상하였고, 행사운영비에 방재의날 행사에 군하고 읍면 11개소에 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입니다.
자연재해 예방 포스터 시상품 구입에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48페이지 사업예산 보조사업에 일반운영비에 자연재해관측장비 유지관리비에 2억 2,640만원을 계상하였고, 자체사업에 재료비에 수방자재 구입에 곡괭이 등 4종에 550만원을 계상하였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에 자연재해 응급복구비에 2,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비비등기타에 기금전출금으로 재난관리기금 전출금에 5,830만 7천원을 계상하였고, 재난관리 인건비에 여름철 인적재난 예방을 위하여 540만원의 일시사역인부임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상적경비에 일반운영비입니다.
부서총액에 2,550만원이고, 급량비에 상황실 근무에 135만원, 을지연습훈련 근무자 석식 및 간식비 600만원, 독수리 및 지상협동훈련 근무자 석식 및 간식에 240만원 등 3,525만원의 일반운영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비입니다.
여비 중 국내여비 관내여비에 1,224만원, 관외여비에 835만 9천원, 민방위업무에 100만원 등 2,159만 9천원을 계상하였고, 업무추진비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200만원을 계상하였고, 부서운영업무추진비에 4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에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위해 군청하고 읍면에 20만원씩 해서 240만원 계상하였고, 보조사업 일반운영비에 도비보조사업에 물놀이장소 안전표지판 표준화사업에 900만원, 안전문화운동에 400만원 등 모두 1,300만원의 일반운영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으로 행사실비보상금에 안전문화운동에 200만원을 계상하였고, 자산취득비 중 안전문화운동에 재난구조장비 산소호흡기 외 3종에 300만원, 심폐소생술 장비 구입에 100만원 등 모두 400만원의 자산취득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54페이지입니다.
민방위비에 일반운영비에 비상급수시설 전기요금에 58만 2천원을 계상하였고,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그 다음에 통합방위 지방회의 참석, 예비군의날 참석, 직장민방위대 교육 참석, 기술지원대 직능별 전문교육 등에 417만 2천원의 행사실비보상금을 계상하였고, 기타보상금에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사업에 일반운영비에 국비보조사업에 민방위교육훈련 강사수당 260만원, 도비보조사업에 민방위실기교육 강사수당 750만원 등 모두 1,01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보상금 중 행사실비보상금에 국비보조사업에 민방위의날 운영에 197만 6천원, 민방위통리대장교육에 50만원, 민방위중앙교육 입교자 여비에 39만 2천원, 도비보조사업에 200만원 등 모두 486만 8천원의 일반보상금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단체등자본이전에 도비보조사업에 예비군 육성 지원에 1,400만원을 계상하였고, 자산취득비에 도비보조사업에 민방위 시범마을 장비 구입에 1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체사업으로 자산취득비 중 민방위 장비 확충에 4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병사관리에 일반보상금입니다.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중 인건비에 2,640만원, 중식비에 4,800만원, 교통비 3,600만원, 기타경비 960만원, 피복비 800만원 등 모두 1억 2,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방관리 일반보상금에 의용소방대 지원경비 1,1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06년도 당초 수정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경된 부분은 치수 및 재해대책에 재해대책에 1억 6,180만원이 증이 되어서 40억 5,696만 4천원으로 수정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110페이지입니다.
재해대책 일반운영비에 자연재해예방 홍보물 팸플릿 제작에 300만원을 계상하여 4,461만 4천원으로 되었으며, 민간이전 경상적보조 중 자율방재단에 상해보험 가입비 1,500만원, 피복비 1,800만원, 기타운영비 600만원 등 3,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주및재해보상금에 재해예방 및 복구 민간인 참여자 식비 및 상해치료비 등에 1,980만원을 계상하였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수립에 5천만원, 재해지도 제작에 5천만원 등 1억을 증액하여 1억 2,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회의중지)

                                                                 (14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질의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2006년도 당초예산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439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40~1페이지? 442~3페이지?
(박순근 위원 거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과장님, 국비보조사업에 소하천정비사업이 2건이 있습니다.
이게 어디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소하천정비사업은 아직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
박순근 위원 과장님께서 아셔야 될 부분은 지금 우리 행정에서 임의적으로 하천제방선은 그어 놓고 사유지 재산권리 행사를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제방선만 그어 놓고 하천정비사업을 안 한 관계로, 그래서 그런 입지여건이 그렇게 되어 있는 데를 우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잘 알겠습니다.
(강신원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강신원 위원님.
강신원 위원 덧붙여서, 지난 태풍 ‘루사’가 지나간 후에 대형공사를 골짜기마다 많이 했습니다. 하고 난 후에 제가 볼 때는 후유증도 가끔씩은 있고, 이런 소하천을 파악을 하셔 가지고, 보수공사라든지 이런 게 많이 해야 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미리 사업수요를 파악해서 리스트를 작성해 가지고, 지금도 예산이 많이 깎였는데, 리스트를 파악하면 아마 예산이 깎여야 될 게 아니고 많이 증가해야 될 그런 소관이다 저는 그리 알고 있거든요.
소하천에 태풍 루사 이후에, 대형공사 이후에 후유증이라든지 그런 것부터 땜질이라든지 이렇게 해야 대형사고가 안 납니다.
그런 걸 미리 준비를 해서, 리스트화 해 가지고 차근차근히 소신하게 이런 걸 계속해야 된다 저는 이리 보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깎여서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든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소하천을 미리 준비하는, 그래야 재난이 안 나거든요. 그런 데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444~5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46~7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넘어갑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방금 강신원 위원께서도 이야기를 했고, 소하천하고 하천 유지관리사업하고 구분이 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태풍 ‘셀마’가 왔다거나 ‘루사’가 왔다거나 그 이후에 잔여토지, 하천으로 편입된 토지 이런 것은 최근에 일어난 사항이고, 전자에 있었던 하천유지관리사업 부문 이런 것들을 지금 내가 보니까, 도에도 진단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에서 진단은 했지 예산은 지금 안 내려와 있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관심을 많이 가져줘야 됩니다.
우리 군민이 재산이 있으되 도랑 가운데 있어 가지고 이걸 점유도 못하고, 공작물 설치도  못하고, 내 재산이면서도 내 게 아닌, 또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제방을 쌓고 논을 만들고 밭을 만들고 나무를 심고 싶어도 행정에서 못하게 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20년간 30년간, 경신년 수파에서부터, 나 여섯 살 때입니다.
48~9년 되었는데, 그때부터 하천으로 점유가 되어 가지고 사유재산이면서도 사유재산 권리행사를 못하는 부분, 또 ‘78년도 ‘셀마’태풍 때부터 지금까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다른 것은 잘 챙겨주더니, 실질적으로 법으로 보면 행정소송을 해야 맞습니다.    
그때까지 사유재산을 국가가 하천이 점유해 가지고 재산권 형성도 못하게 했고, 소득보상도 안 줬습니다. 지상물 보상이고 뭐고 아무 것도 안 줬어요.
그러나 지금 하천제방선은 그어 놨단 말입니다.
어떤 행위도 못하게 해놨어요. 그러면 긋는 동시에 바로 하천정비사업비가 들어와야 되는데 안 들어왔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도에 또 중앙관계 부처에 진단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 주십시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박순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내용은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습니다.
토내 앞에, 덕평 앞에 그 부분이 좀 중요해서 지금 도에 건의를 해놓고 있고, 내년 당초예산에 편성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마는 당초예산에 편성이 빠져 있어서 뒤에 다른 사업비라도 책정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금 도에 건의를 하고 있는 이런 중에 있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고, 만약에 그 사업비가 되면 보상관계도 가능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444페이지의 하천유지관리 17㎞ 사업은 유수에 지장이 있는 지장물 제거하는 용입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그렇습니다. 17㎞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설사업하고 하천에 버드나무 그런 걸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박순근 위원 그런 부분들이, 지금 물버들, 아카시아 이런 것들이 나 가지고 유수에 지장을 초래하는 지장물 제거 이것 정말 하는 데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소하천 하천관리 이게 아주 시급합니다.
지금 제가 병곡 관내를 쭉 봐 오면 하천도 하천이고 여기 소하천정비사업이 또 있습니다마는 소하천이 퇴적토가 쌓여 가지고 집중호우 시간당 50~60㎜ 오면 쓸 동네가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도비, 국비 이런 걸 많이 확보하셔 가지고 소하천 정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나중에 그 책임은 행정으로 돌아옵니다. 보면 엉망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금년도에도 10억을 전체사업으로 요구했는데 2억 정도밖에 책정이 안 되어서 내년 추경 때 위원님들이 많이 되도록 협조를 해 주시면 자체사업이라도 더 확보를 해 가지고 우선에 어려운 부분부터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그리고 과장님,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작년도 소하천 유지관리사업이 읍면으로 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만 지정을 해 가지고 사업을 안 했어요. 연도 말이 되기 전에 빨리 시작하도록 하이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잘 알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선정은 해 봤어. 이것 베야 된다, 저것 베야 된다고는 되어 있는데 사업은 안 했단 말입니다. 농번기라서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1차 한 것은 제가 면에 면장을 할 때 정리를 다 했고, 제가 오고 나서 뒤에 2차 배정한 게 또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안 하고 있어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잘 알겠습니다.챙겨보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448~9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50~1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52~3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54~5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56~7페이지?
(박순근 위원 거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예비군 육성 지원까지 해야 될 소관입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이 부분은 그 전에 병사계 있을 때는 이 소관이 행정과 병사계 있을 때는 그리 했는데 민방위계 안에 있다가 병사업무가 완전히 독립을 해 가지고 나갔는데…
박순근 위원 병사관리는 도에서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하고 있는데, 민방위계에서 옛날에 했으니까 지금 도보조사업으로 예비군 육성 지원금으로 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옛날에 민방위계에서 했기 때문에 우리 과로 민방위계를 편성해 가지고 이걸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박순근 위원 예비군 육성 지원이라면 사업목이 뭡니까? 육성 지원이라면 여러 가지가 있을 건데, 이 1,4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걸 예비군의 어떤 부분에 육성 지원하는 겁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제가 예산 제안설명을 하기 전에 조금 연구를 해서 알아 가지고 하려고 “어디다 지원해 주느냐?”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사단에 불입해 주면 사단에서 각 예비군 읍면대에 지원되는 걸로 제가 지금 알고 왔습니다.
박순근 위원 그러면 이게 전출금이네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전출금이라는 게 아니고 우리가 불입을 해주는 겁니다.
박순근 위원 우리가 확보해 가지고 기금을 도로 이관시켜 주는 겁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예. 사단 전출금이 아니고 사단으로 불입을 시켜 가지고 사단에서 각 읍면 예비군 중대, 그러니까 예비군 지역대에 지원을 해주는 지원금으로 나가는 걸로 그렇게…
박순근 위원 꼭 필요한 거네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예, 꼭 필요한 겁니다..
박순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458~60페이지까지 보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수정예산안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109~11페이지까지 질의하십시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자율방재단이 새로 생겼는데, 상해보험금이 한 사람 분에 1년치가 5만원씩 들어갑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5만원으로 산출기초를 계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이것은 어떻게 보험회사하고 지금 절충된 금액이 아니고 기준치로 나온 거네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그렇습니다. 나중에 실제 가입할 때는 얼마가 되든지 절충을 해 가지고 넣도록 이렇게 됩니다.
만일에 우리가 동원을 해서 사고가 났을 때 우리가 행정적으로 부담을 해야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보험을 전체적으로 다 넣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5만원이면 상당히 비싸네요.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사람이 예를 들어서 피해를 봤을 때, 우리가 전체 300명이 되었을 때 1,500만원인데 만약에 사람 한 사람이 어지간한 사고가 났을 때 우리가 1,500이 아니라 몇 배 그걸 할 수가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기타운영비에 2만원씩 해 가지고 300만원인데 이것은 급식비입니까?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예.
문호성 위원 여기에 대한 그게 없네. 하루 나오면 보상해줄 수 있는 금액?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보상금이 없습니다. 자율방재단입니다.
재해가 났을 때 먼저 자율적으로 와서, 우리가 동원을 하면 지역별로, 면단위로 또 기술별로 해 가지고 나와서 복구지원을 해준다든지 방재를 한다든지 이런 관계입니다.
문호성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410~1페이지까지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하단)

○.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토론
                                                                          (14시59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쟁점사항이 없어도 박순근 위원님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종합으로 해주십시오.
박순근 위원 저는 원안통과를 주장하면서 예산확보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분발하셔 가지고 하천, 소하천 유지관리 또 사유재산권 형성 못하는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고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안통과를 주장하면서 토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회의장 퇴장하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함)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협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는 없습니다마는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예산안을 오늘 연이어 심의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의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사유는 12월12일 월요일 지역환경사업단장께서 출장계획이 있으므로 오늘 앞당겨서 심의해 주셨으면 하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협의해 주신 바와 같이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2006년도 예산안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지역환경사업단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등단)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제안설명
                                                                          (15시11분)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입니다.
오후 늦은 시간까지 2006년도 예산안 심의에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지역환경사업단 200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 해 예산보다도 12억 9,749만 3천원이 감액된 86억 5,441만 5천원으로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4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환경관리 인건비로 자연보호 및 자연휴식지 관리, 환경개선 부담금 조사요원, 낙동강특별법 관리 사무보조원 해서 3,172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정화조 청소 환경개선 부담금 안내물 유인하고 자동차 공회전 제한제도 단속용품 홍보물 제작,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표준지 구입 해서 706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자연환경 보전 명예지도원 자연학습원 교육 등 해서 433만원을 편성했습니다.
466페이지입니다.
재해보상금으로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 4,98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조례 제정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료비로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재장비 구입, 매연단속 비디오카메라 부속품 구입, 겨울철 야생조수 먹이주기 사료 구입 해서 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용역비로 5년마다 수립하는 환경기본계획 수립에 4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야생조수 구조 진료비에 100만원, 자연휴식지 시설정비·보수에 1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 전출금 이것은 기금사업에 따른 군비 부담금입니다. 6억 8,732만원을 편성했습니다.
4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환경미화원 인부임을 10억 2,883만 6천원을 편성했습니다.
4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으로 소각시설 및 재활용센터 분리수거 인부임하고, 건설폐기물처리장 관리인부임, 면단위 가로청소 및 재활용 수거 인부임하고 산업재해보험료 해서 1억 2,368만 2천원을 편성했습니다.
일반운영비로 급량비, 그 다음에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근무복 구입, 화장실 분뇨수거료 등 해서, 그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 근무용 근무복 구입, 오수처리시설 및 단독정화조 수질검사 채수통 구입, 쓰레기종량제 규격봉투 구입, 소각로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수수료, 쓰레기매립장 방류수 수질검사수수료, 3년마다 실시하는 매립장 정기검사비,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 공공요금 및 제세, 연료비, 정화조 관리 프로그램 구입 해서 1억 4,618만원을 편성했습니다.
473페이지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중고물품 교환행사 참가자 보상 등 해서 754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환경오염 신고 보상금,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수집 장려금,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영농폐기물 수집 보상금, 재활용품 및 폐비닐, 농약빈병 수거 우수읍면 시상금 해서 2,4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도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영농폐기물 수집 보상금 1,525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4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에 1,350만원을 국비, 도비, 군비 해서 편성했습니다.
오수처리시설 교체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상수원보호구역 안에 있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수처리시설 교체사업 설치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1억 3,165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 공중화장실 방역약품 구입하고 공중화장실 가꾸기 물품 구입 해서 1,216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소각시설 약품 구입-소석회가 되겠습니다-324만원, 침출수 처리시설 약품 구입,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 매립시설 방역비, 소각시설 운영 소모품 구입, 재활용장비 결속기 구입 해서 1,628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공중화장실 확충사업입니다.
이것은 서상 육십령 화장실하고 안의 휴양림 관리사무소, 병곡 원산 해서 3개소를 개·증축하는데 2억 4천만원, 그에 따른 설계비가 494만 4천원, 공중화장실 시설 개·보수비-총 55개소가 되겠습니다-1,100만원, 축산폐수, 분뇨 합병처리 관리사 신축에 7천만원, 소각시설 유지보수, 침출수 처리시설 유지보수, 롤온박스 보수 및 도색, 쓰레기매립장 복토, 소각시설 백필터 교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에어콤프레셔 교체, 가연성쓰레기 위탁처리 해서 4억 5,394만 4천원을 편성했습니다.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 324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대행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공중화장실 민간위탁관리에 6천만원,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에 2,500만원 해서 8,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에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 소각시설 다이옥신 검사비 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에 이동식화장실 구입으로 마천 양정하고 유림 지곡 유원지가 되겠습니다. 1,600만원을 편성했고, 농촌폐기물종합처리장 관리용 펌프 등 구입에 150만원, 재활용품 분리수거용 용기 구입, 계량고지서 발행용 도트프린트 구입 해서 총 2,3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도시및주택관리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480페이지입니다.
부서총액이 7,100만원이고, 급량비가 510만원 해서 7,61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내여비는 4,242만 8천원을 편성하였고, 시책추진업무추진비는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운영업무추진비는 450만원을 편성하였고, 자체사업 용역비에 관리지역 지형도면하고 도시계획전산화사업 이것은 3개년 사업으로 내년이 마지막 사업이 되겠습니다. 4억 9,9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해보상금으로 환경오염이라든가 수난사고, 대형 광고물, 각종 도시계획시설물 관련해서 보상금을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입니다.
군관리계획 결정에 1억원, 토지적성평가 검증하는데 1천만원, 군계획시설 부지 미불용지 보상에 3억원, 그 다음에 인당 거면~소방서 구간이 되겠습니다. 7억 5천만원, 그에 따른 설계비가 2,242만 5천원, 이은농공단지 뒤편이 되겠는데 시설비가 7억 5천, 그에 따른 설계비가 2,242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하백 영림서 뒷골목이 되겠습니다. 그에 따른 시설비가 5억원, 실시설계비 1,99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의초등학교~제월당 구간에 7억원, 그 다음에 도천터미널에서 대로 진입로 구간에 6억 5천을 각각 편성하였고, 마천 2종지구에 2억원, 그에 따른 설계비 74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휴천 2종지구도로 개설에 2억원, 수동 2종지구도로 개설에 4억 5천, 서하 2종지구도로 개설에 2억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시설부대비 1억 2,334만 3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쭉 넘어가서 489페이지까지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4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복합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 추진 해서 행사운영비에 유인물 등 해서 9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국내여비를 400만원, 행사실비보상금 6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3페이지 수질개선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496페이지 세입 부문이 되겠습니다.
공공예금이자수입이 700만원, 순세계잉여금이 2,425만 3천원, 일반회계 전입금이 6억 8,732만원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으로서 환경기초시설 설치비가 5억 300만원이 되고, 환경기초시설 운영비가 24억 7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5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5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가 축산폐수처리장 슬러지 처리비, 기념품 구입, 처리장 홍보 팸플릿 제작 해서 3,100만원을 기금하고 군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시설비는 기금사업으로 액상부식조 냉각장치 설치비에 8천만원, 그 다음에 축산폐수 공공처리장 도색에 4천만원 해서 1억 2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민간대행사업으로 축산폐수·분뇨처리시설 민간위탁처리비 19억 2천만원, 축산폐수·분뇨처리시설 시설장비유지비에 1억 6,657만 1천원 해서 20억 8,657만 1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입니다.
기금사업으로 기가폰 구입 100만원을 편성하였고, 일반운영비는 공공요금 및 제세에 마을 하수도 전기요금, 함양하수·축산폐수처리장 전기요금, 약품 구입 해서 2억 9,0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0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용역비입니다.
함양하수종말처리장, 축산폐수·분뇨합병처리장 시설에 대한 재산정 용역비를 기금하고 군비해서 1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시설비로 함양하수종말처리장 시설물 관리로 되어 있는 개보수비입니다. 1억 2,300만원 편성하였고, 마을하수도시설물 개보수비에 2,700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읍 하수관거정비사업은 기금사업으로 1억 2,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뒤에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별도로 설명이 있겠습니다마는 일반회계하고 기금하고 별도로 구분해서 편성을 해 놓아서 우리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약간의 혼동이 있겠습니다마는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뒤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일반회계에 참고적으로 함양읍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11억 6,500만원을 국비, 군비해서 별도로 편성해 두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민간대행사업비 기금사업으로 함양하수종말처리장 민간위탁관리비에 3억 5천, 마을하수도 민간위탁관리에 1억 4,400만원해서 4억 9,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기관등에대한대행사업비입니다.
함양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이것은 총질소하고 총인까지도 줄여나가자 하는 고도처리시설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1억 900만원을 편성하였는데, 참고적으로 일반회계에 14억 5,300만원을 별도로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5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수처리장 설치사업입니다.
수동하고 안의에 4억 9천, 6억 9천을 편성해 놨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일반회계에 국비, 도비, 군비 해서 17억 3,500만원을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또 하수관거정비사업도 수동하고 안의해서 5,800만원, 9천만원을 각각 편성해두고 있는데, 여기도 일반회계에 국비, 군비 해서 19억 2,500만원을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속해서 수정예산 부분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예산서 1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정예산보다도 5억 176만원이 증액된 91억 5,617만 5천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1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근무복 구입입니다.
이 관계는 아까 당초예산에서도 있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읍면에 직원들한테 사주는 근무복이 되겠습니다. 96만원을 편성하였고, 자산및물품취득비로 디지털카메라 구입입니다.
환경단속용 디지털카메라 구입하는데 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7페이지 대지보상특별회계 전출금으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부지매입에 따른 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지난번에 조례를 통과시켜 준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1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대지보상특별회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부문입니다. 1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500만원, 조금 전에 말씀 드린 일반회계 전입금이 5억해서 5억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124페이지 세출 부문입니다.
시설비에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대지보상에 5억 200만원, 그에 따른 대지보상 기타경비에 300만원해서 5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신다면 주민의 삶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질의
                                                                          (14시28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질의하실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2006년 당초예산안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463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64~5페이지? 없습니까?
466~7페이지?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보상문제 이걸 지금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고 그랬죠?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예.
문호성 위원 그런데 면사무소에 야생동물 피해가 들어오면 포획할 수 있는 범위가 어느 범위입니까? 가령 예를 들어서 어느 마을에 산돼지가 출현이 되었다?
그걸 전라도에 보니까 한 마을 위에 어느 부분만 이야기하니까 산돼지가 도망을 가는데 어떻게 잡겠느냐? 함양군에서 잡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조례를 만들 때 어떻게 포함시켜 가지고 할 겁니까?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조례에 나와 있는 사항은 아니고, 반경 2㎞ 범위 내에서 허가를 내주라 하는 그런 법률적인 사항인데, 피해보상금 관계는 주민들이 농작물의 피해를 입었을 때, 지금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고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지원을, 보상을 해줄 것인가 이걸 지금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가에서부터 지원을 해달라. 그래야 시군에서 예산을 좀 확보하고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해주지 전액 군비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고 해서 이번에 도에서 도비 일부 내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내년부터 조례를 제정해서 일부 보상을 해줄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호성 위원 그것은 내가 알겠는데, 조수 포획하는 분들이 “함양군에는 일부만 허가를 해주더라. 반경 몇㎞ 정도만 해주더라.”, 전라도에는 어느 정도, 창원리면 창원리 전체적으로 해야만 잡지 어느 부분만 하니까 잘못되었다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오늘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시행할 때 참고로 해 주십시오.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갑니다.
468~9페이지? 470~1페이지? 472~3페이지? 474~5페이지?
(박순근 위원 거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과장님, 도비보조사업에 영농폐기물 수집보상금이 있네, 그죠. 그래서 지금 환경농업으로 가야 되고, 청청농산물, 청청먹거리를 생산을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촌에 와서 보면 모든 멀칭비닐이라든지 농약병이라든지 쓰레기 이런 것들이 대단히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행정적으로 리동장을 통해서 “오늘 폐품, 폐기물, 고철에서부터 다 수집을 합니다. 갖고 나오십시오.” 이러거든요.
그것은 실질적으로 행정에서 할 수 있는 행위고, 앞으로 이런 것들은 민간단체에서 주도가 되어야 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고철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수집을 해 놓으면 감량도 얻고 수집하기도 좋고 돈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농사용 영농자재 부산물인 멀칭비닐 그게 최고입입니다. 그것 수집해 가지고 재생공사에 가봐야 돈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고랭지채소를 한다든지 양파를 한다든지 감자를 한다든지 딸기를 한다든지 모든 부분이 다 총망라되는데, 어떤 단체를, 환경보호단체나 아니면 새마을단체나 아니면 어떤 단체를 지정을 해서라도 100㎏ 수집을 해서 납품을 했을 때는 돈 1천원인데 우리가 1천원의 보상을 줘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함양군비를 가지고 보전을 해줘야 된다. 100원짜리 옷을 수집했으면 100원 플러스 100% 해 가지고 200원이 되면 정성을 가지고 전체 다 늘려 있는, 나무에 걸려 가지고, 지금 부락 인근에 가면 감나무에 걸려 있고, 어떤 나무에 걸려 있고 하나도 치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외지인들에게 산 좋고 물 좋은 함양이라고 내세울 수 있겠느냐.
그 사람들이 봤을 때 아주 안 좋거든요.
그래서 기 올해는 예산편성이 이렇게 되지만 추경요인이 발생한다면 어떤 단체를 지정을 해서 폐기물 수집을 하는데, 영농자재 수집을 하는데 100톤 해 가지고 1억원 같으면 1억원  정도 보상을 더 주도록 붙여야 됩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절대 수집 자체가 안 되고 깨끗해질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추경요인이 발생한다면 그 부분을 꼭 좀 증가를 시켜 가지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참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사실 폐비닐 관계는 고민스럽습니다.
폐비닐을 자원재생공사에 가면 돈을 하나도 안 줍니다.
그래서 여기 1천만원하고 그 밑에 도비하고 우리 군비해서 1,500만원 해서 2,500만원 가지고, 사실상 ㎏당 43원 정도 주고 이것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사실 부족합니다.
그런 예산들을 확보해서 정말 농경지 주변에 폐비닐이 안 돌아다니도록 해야 되는데, 참 좋으신 말씀 고맙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추경에 더 확보를 해서 이 관계는 보상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리 해 나가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그리 해야 싹 다 수거가 됩니다.
○위원장 강대수 넘어가겠습니다.
476~7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78~9페이지?
넘어가겠습니다. 480~1페이지? 482~3페이지? 없습니까?
484~5페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486~7페이지? 488~9페이지? 490~1페이지까지입니다.
다음은 493페이지 수질개선특별회계입니다.
496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호성 위원 거수)
문호성 위원님.
문호성 위원 501페이지에 기금사업으로 액상부식조 냉각장치 설치 이 부분에 이것은 전부 다 합해서 1억 6천만원이 되어 있네, 그죠?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액상부식조 냉각장치 설치 말입니까?
문호성 위원 예.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8천만원?
문호성 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축산하고 분뇨하고 합병처리장에 온도가 너무 올라가 가지고, 40도 이상 올라가면 미생물이 다 죽습니다. 미생물이 죽어버리면 처리가 안 되거든요.
4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는 걸 방지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4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 버리면 그 안에 있는, 사실 미생물로서 그걸 다 처리하는 그런 공법이거든요.
문호성 위원 기존에 있는 걸 교체하는 겁니까? 아니면 새로 신설하는 겁니까?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추가로 하는 겁니다.
문호성 위원 기존에 있는 것 말고 별도로 다시 설치해야 되는 것입니까?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그게 오래 되고, 축산폐수하고 분뇨처리장은 견디는 게 없어요. 쇠도 팍팍 녹아버립니다.
문호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거수)
○위원장 강대수 박순근 위원님.
박순근 위원 포괄적으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낙동강 환경개선, 수질개선부담금 총액이 얼마입니까? 우리가 지원받는 금액이?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기금사업을 총 받는 게요?
박순근 위원 예.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그게 총 29억 7,300만원입니다.
박순근 위원 제가 지금까지 봐온 여러 가지 형태, 축산을 하다 보면, 앞에 단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쇠면 쇠, 나무면 나무 그만큼 부식이 잘 되는 게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돈사 같은 것 한 개 지으면 내구연한이 몇 년인지 아십니까? 건물 하나가 쇠로 지었을 때?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박순근 위원 우리가 보통 건물은, 우리가 주거용이라든지 어떤 일반 축사시설하고, 돈사라든지 축산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내구연한이 짧습니다. 그래서 수질개선부담금 이게 목 올라온 자체가, 내가 돼지를 키우건 소를 키우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 내 물이다, 내가 먹고 사는 그런 것이니까 좀 깨끗이 내려 보내자는 측면에서 부수적으로 사업비를 주면서 수질을 깨끗이 하자. 그리고 오폐수라든지 축산폐수를 흘려보내지 말자 그렇게 하는 목 아닙니까?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예.
박순근 위원 우리가 근본적인 측면에서 들어가야 되겠다. 실질적으로 어떤 시설을 해놔도 저게 내구연한이 짧기 때문에 계속 반복 투자가 되는 것입니다.
반복 투자가 되면서도 사업을 하시는 분은 시설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돈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하려면, 지금 여러모로 보면 액비저장시설도 만들어주고 있고, 또 일부 우리 축산폐수를 해상투기도 하고, 축산폐수시설로도 보내지고 다용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근본적으로 한 집 한 집씩 줄여나가려면 기금사업이 있기 때문에, 산림조합장을 제가 해봤습니다.
어떤 부분도 발효톱밥 돈사만큼 더 좋은 게 없다.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연구를 더 하셔 가지고 발효돈사를 많이 지을 수 있도록, 축산 소나 돼지나 아주 대농가는 어쩔 수 없이 하지만, 그러면 어디 가서 톱밥을 수집을 해오든 발효돈사를 만들면 ‘꿩 먹고 알 먹고’입니다.
실질적으로 유기질, 유기농 또 유기질퇴비 이렇게 해서 내버릴 것이 없는데, 그냥 놔두면 그것 싹 실어다가 해상투기하고, 여기에 또 전기료 들어 가지고 가공해야 되고, 수치를 낮춰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볼 때는 이런 것들을 축산농가에 조금이라도 한 농가 한 농가 줄일 수 있는, 그래서 발효돈사 하는 데다가 기금을 우선해서 지원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 또 톱밥을 살 수 있는 지원 그렇게 병행해서 해줬으면 좋겠다. 시설물은 내구연한이 굉장히 짧습니다. 계속 중복투자입니다. 재투자해야 되고.
그걸 어떤 전문집단에다가 용역을 해도 좋고, 의뢰를 해도 좋고, 자문을 받아 가지고라도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다음부터는 기금에 톱밥생산장려금을, 톱밥을 쓸 수 있는 걸 기금에 넣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저희들이 사실 축산폐수 관계로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축산폐수 분뇨합병처리장에서 처리하는 것하고, 해양투기 하는 것하고 비슷비슷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정책이 해양투기는 계속해서 줄여나가도록 지시가 내려오고 있거든요.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인데, 일단 톱밥발효돈사를 권장할 수 있는 이게 기금에 그런 매뉴얼이 없어요. 그런 걸 매뉴얼에 넣을 수 있도록 건의도 하고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수정예산안 115~7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9페이지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대지보상특별회계 수정예산에 대하여 121~4페이지까지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하단)
지역환경사업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지역환경사업단 소관 토론
                                                                          (15시43분)

○위원장 강대수 다음은 토론하실 순서입니다.
지역환경사업단 전반에 대하여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재봉 위원 거수)
전재봉 위원님.
전재봉 위원 공중화장실의 유지관리에 대해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적지에 공중화장실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어 놓고 나서 사후관리가 내가 봐 봤지만 영 불결하더라. 물론 화장실 청소문제를 담당하는 사람을 지정해 가지고 실비를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가 보면 공중화장실이 좀 불결한데, 이것들을 근본적으로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본 위원은 이것을 한 번 생각해보면 어떻겠느냐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다가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크게 명시를 해 놓으면 불결하면 바로 전화를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걸 신고를 받아 가지고 바로 즉시 청소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청소를 하게끔 만들든가 아니면 군에서 직접 처리하든가 이리 해야만 유지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겠느냐.
건물 자체는 깨끗한데 들어가 보면 너무 불결하더라.
이런 것들은 유지관리 측면에서 지도를 잘 해주면 될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강대수 더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쳤습니다.
제5차회의는 2005년12월12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6분 산회)


○재적위원(10명)  
○출석위원(10명)  
  강대수 전재봉 문호성 박성서
  정순행 유상기 한윤용 권상준
  강대수 박순근
○출석공무원  
  기획감사실장 배종원
  문화관광과장 임채숙
  건설과장 박용호
  재난안전관리과장 정상기
  지역환경사업단장 강정순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공태정
○출석의회공무원  
  의사담당주사 하성수
  지방행정주사 심석상
  지방행정주사보 김복수
  지방운전원 김형복
○기록자  
  속기사 이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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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수

강대수

  • 이 름 강대수
  • 선 거 구 백전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70
  • 이 메 일
  • 주 소 백전면 양백리 3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백전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진주산업대학교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수료
  • 함양군 4-H연합회장(1981년)
  • 함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 3대 회장 역임
  • 함양군농업발전심의회 위원(현)
  • 백전면 청년회장(현)
  • 백전면 체육회 부회장(현)
  • 법무부 범죄예방 운영위원(현)
  • 함양군양잠농업협동조합장(현)
  • 근면자조자립상등 6회수상
  • 경상남도 자랑스런 농어민상 외 5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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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봉

전재봉

  • 이 름 전재봉
  • 선 거 구 서상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9
  • 이 메 일
  • 주 소 서상면 도천리 986-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서상중, 상업고등학교 육성회장
  • 군정자문위원
  • 신한국당 서상면 당무협의회장
  • 서상면체육회장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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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용

한윤용

  • 이 름 한윤용
  • 선 거 구 안의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7
  • 이 메 일
  • 주 소 안의면 당본리 10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졸업
  • 안의중학교졸업
  • 안의고등학교졸업
<경력사항>
  • 해병대만기제대
  • 월남전참전(청룡부대)
  • 중장비학원강사및중장비기술연구소개원
  • 안의벽돌건재운영(제조업)
  • 안의라이온스클럽총무
  • 자영업(벽돌 건축자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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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기

유상기

  • 이 름 유상기
  • 선 거 구 지곡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6
  • 이 메 일
  • 주 소 지곡면 개평리 11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지곡초등학교 졸업
  • 함양중학교 졸업
  • 안의고등학교2년 수료
<경력사항>
  • 육군만기제대
  • 지곡농협장(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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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원

강신원

  • 이 름 강신원
  • 선 거 구 수동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5
  • 이 메 일
  • 주 소 수동면 내백리 391-1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부산배정고등학교 졸업
  • 중앙승가대 중퇴
<경력사항>
  • 현대자동차생산실 근무
  • 수동농협이사
  • 축산업협동조합 대의원
  • 함양군장학회 발기인
  • 대웅축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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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행

정순행

  • 이 름 정순행
  • 선 거 구 유림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4
  • 이 메 일
  • 주 소 유림면 서주리 72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유림초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제6회 5급을류행정직국가공무원공개경쟁채용시험합격
  • 산청우체국전신전화계장
  • 제88회군사우체국장
  • 봉산우체국장
  • 함양우체국서무계장
  • 마천우체국장
  • 유림우체국장
  • 함양우체국업무과장
  • 수동우체국장
  • 행정사무관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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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서

박성서

  • 이 름 박성서
  • 선 거 구 휴천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3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49 위성APT A/309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군지방공무원 19년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청년회의소특우회 외무부회장(현)
  • 함양군체육회 이사(현)
  • 함양로타리클럽회원(현)
<경력사항>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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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성

문호성

  • 이 름 문호성
  • 선 거 구 마천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2
  • 이 메 일
  • 주 소 마천면 강청리 169-3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서울 성동상고(현 송곡고등학교)졸업
<경력사항>
  • 육군 제3사관학교 병참대 만기제대
  • 마천농협 10년 근무
  • 마천 애향회장
  • 마천 체육회장
  • 한나라당 마천 협의회장
  • 사단법인 전국국립공원주민연합회 감사
  • 함양군 자원봉사회 마천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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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김재웅

  • 이 름 김재웅
  • 선 거 구 함양읍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1
  • 이 메 일
  • 주 소 함양읍 교산리 160 한주아파트 104/706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농업경영인연합회장
  • 함양읍체육회 이사
  • 위성초등학교운영위원장
  • 라이온스 355-J 지구 회장
  • 함양군자연보호협의회회장(현)
  • 함양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현)
  • 함양군 바르게 살기 협의회 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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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준

권상준

  • 이 름 권상준
  • 선 거 구 서하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60
  • 이 메 일
  • 주 소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함양군지방 공무원 28년
  • 서하면 부면장
  • 함양군의회 제3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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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근

박순근

  • 이 름 박순근
  • 선 거 구 병곡면
  • 소속정당 없음
  • 사 무 실 055-960-5050
  • 이 메 일
  • 주 소 병곡면 연덕리 515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함양군의료보험조합운영위원 및 감사
  • 민주자유당 병곡면협의회회장
  • 함양군산림조합장(현)
  • 함양군의회 제4대 전반기 의장(현)
  • 함양군의회 초대의원
  • 함양군의회 2대의원
  • 함양군의회 제3대 전, 후반기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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