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함양군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4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2월 3일(수)
장소 기획행정위원회실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 질의 답변

(09시59분 개의)

○위원장 임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6회 함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오늘 상정하는 안건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1.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10시00분)

○위원장 임채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입니다.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고생하고 계신 임채숙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배우진 위원님, 서영재 위원님, 정현철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65페이지 세출예산 총괄표입니다. 2026년 관광진흥과 총예산은 106억 5,089만 7천 원으로 이 중 정책사업비는 99.37%인 105억 8,372만 4천 원, 행정운영경비는 0.64%인 6,717만 3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166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전환사업입니다. 지방이양사업으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무관리비 800만 원과 행사실비지원금 1,300만 원, 기타보상금 1억 6,8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세부 사업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지원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참석을 위해 행사실비지원금 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해설활동지원을 위해 기타보상금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67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관광홍보 및 행사운영입니다. 관광홍보를 위해 사무관리비 1억 8,176만 원과 공공운영비 2천만 원, 가을에 개최하는 선비문화탐방로 걷기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운영비 1,500만 원, 관광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국내 여비 224만 원과 시책업무추진비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하단 기타보상금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게 지원하는 인센티브 5천만 원, 168페이지 상단 부분 SNS 관광홍보단 운영비 1,200만 원과 관광콘텐츠 발굴 공모전에 2천만 원, 함양 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시상금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8페이지 중간 부분입니다. 함양 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함양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을 담은 수준 높은 사진을 확보하고자 민간행사사업보조 1,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분담금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함양에서 거주하면서 SNS로 함양을 홍보하는 참가자를 지원하고자 행사실비지원금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세부사업 관광자원개발 준비단계 경비에 연구용역비 8,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사업 관광사업체 활성화 지원입니다. 169페이지입니다. 균특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장 환경의 조성을 위해 방염천막 교체비용으로 민간자원사업보조 4,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세부사업 문화관광자원개발입니다. 지리산관광개발조합운영 지원을 위한 자치단체간부담금 1억 652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세부사업 남부권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경남관광재단에서 추진하게 되는 사업으로,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과 웰니스 오케이션 상품 고도화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2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70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입니다. 체류 인구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기타보상금 2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지역상품권 환급사업 2억 2천만 원,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비 1천만 원, 소규모 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2천만 원,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인센티브 2천만 원, 관광사업체 운영 지원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 세부사업 오르GO 함양 콘텐츠 운영입니다. 앱 유지보수를 위한 사무관리비 2천만 원, 축제 등 홍보 부스 운영에 소요되는 행사운영비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오르GO 참여자를 지원하고자 행사실비지원금 720만 원, 기타보상금 1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1페이지입니다. 계속해서 TV, 언론, 옥외광고 홍보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오르GO 함양 등산로 관리입니다. 기간제근로자등보수 1억 2,264만 8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등산로 유지 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1,600만 원, 공공운영비 65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숭산, 와불산, 삼봉산, 백운산의 등산로를 정비하고자 시설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 세부사업 오르GO 함양 지원시설 조성입니다. 화장실을 설치하여 참여 등산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사무관리비 210만 원, 공공운영비 147만 원, 민간위탁금 567만 원, 다음 페이지 화장실 조성비 2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2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오르GO 함양 콘텐츠 운영입니다. 지역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완등 인증 메달 및 기념품 제작비 2억 5천만 원을 사무관리비로 편성하였으며, 오르GO 함양 콘텐츠를 활성화하고자 행사운영비 2억 5천만 원, 온데이사업 운영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세부 사업 주요 관광지 시설물입니다. 173페이지입니다. 기간제근로자등보수 1억 9,549만 5천 원을 편성하여 농월정, 용추계곡, 백무동, 추성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관리하고자 합니다. 하단 시설물 관리에 필요한 소모품비와 임차료 지급을 위해 사무관리비 7,120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금으로 공공운영비 1억 2,2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174페이지 중간입니다. 관광지 조경관리 재료비 1천만 원과 방문객의 재해보상 처리를 위해 민간인 재해 및 복구활동 보상금 300만 원, 지리산생태체험단지 관리위탁보증금으로 민간위탁금 1억 7,574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관내 주요관광지의 시설물 정비에 필요한 시설비 1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까지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부내용으로 관광시설물 유지보수 8억 원, 데크 시설물 정비 4천만 원, 오토캠핑장 시설물 유지보수 5천만 원, 물레방아 유지 관리 5천만 원, 백무동 주차장 정비 6천만 원, 군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된 마천 백무동 관광지 정비사업 7천만 원과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및 신설에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5페이지 중간입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 9천만 원을 편성하여 관광시설 운영 비품을 구입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세부사업 선비문화유산, 풍류관광벨트 조성사업입니다.균특 사업으로 계속 사업입니다. 선비풍류누리원, 숙박동, 체험동, 다목적구장, 주차장 조성을 위해 시설비 1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세부 사업 천년의 정원 유지 관리 사업입니다. 천년의 정원 유지관리 인건비로 기간제근로자등보수 8,9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6페이지입니다. 천연의 정원에 식재된 초화류 수목 관리에 필요한 사무관리비 200만 원, 공공운영비 220만 원, 재료비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조형물인 토피어리의 지피식물 활착, 생육 증진, 하초 보식 유지 관리에 필요한 시설비 1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의 세부사업 백연유원지 조성 사업입니다. 부지매입과 분묘이장을 시행하여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자 시설비 8억 6,596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하단 세부사업 남계서원 교육체험관 건립사업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과 연계한 교육장 체험관을 건립하여 서원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시설비 1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7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지리산조망공원 전망대 조성사업입니다.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한 15봉 주요 능선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설비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체류형 관광시설 한옥스테이 조성사업입니다. 2024년 특별교부세사업으로 허삼둘 고택과 노응규 생가 한옥스테이 운영 모니터링을 위해 사무관리비 900만 원과 로컬 체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필요한 민간경상사업보조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세부 사업 선비문화탐방로 안전보행로 정비사업입니다. 선비문화탐방로 국도 횡단 구간에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설비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세부사업 함양 대덕저수지 산책 둘레길 조성 사업입니다. 상림공원과 필봉산 능선을 따라 조성된 최치원 산책로 구간 중에 대덕저수지 산책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설비 3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8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 지리산 백무동계곡 탐방로 정비사업입니다. 백무동 및 지리산생태체험단지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계곡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설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에 세부사업 관광시설물 안전 및 활성화 지원입니다. 용추와 농월정 오토캠핑장에 필요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구입하고자 균특사업으로 사무관리비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 179페이지입니다. 용추와 농월정 오토캠핑장의 위생시설 개보수를 위해 시설비 3,2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 과 운영을 위한 행정운영경비 6,7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본예산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저희 관광진흥과는 함양군의 체류 인구 확대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위원장 임채숙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질의 답변
(10시10분)

○위원장 임채숙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166~79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우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채숙 배우진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우진 위원 과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166쪽에 보면 우리 이제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사업이 있습니다. 현재 그 활동 중인 해설사들이 10명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10명입니다.
배우진 위원 그러면 그 10명인 지가 오래됐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배우진 위원 그러면 그게 증감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지금 상황으로서는 사실 뭐 10명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또 잘 돌아가고 있고 해서 뭐 더 증가시킬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배우진 위원 없고요. 그러면 이제 그분들 역량 강화 교육이나 이런 거는 수시로 어디 전담해서 가는 데가 있는가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뭐 견학도 가고요. 자기들 본인들도 이제 좀 다른 시군에 어떻게 하는지 봐야 되니까, 얼마 전에 또 경주로 한번 또 경주 부산 쪽으로 한번 갔다 오시고 그런 쪽으로는 좀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럼 오래되어 가지고는 거의 베테랑급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칭찬합시다.’ 거기에 좀 글도 올라오고 하는 거 보면 좀 잘하는 것 같습니다.○배우진 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서비스 질은 굉장히 이제 만족도가 높겠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러면 또 관리를 좀 더 잘 해가지고 또 더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리고 170쪽에 보면 우리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이 있거든요. 여기 보면 지역상품권 환급사업으로 해가지고 2억 2천만 원 그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이거는 저희들 그저께 지난주 금요일 저희들이 또 조례도 통과시켰는데, 사실 저희들은 뭐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관광 입장료 수입, 입장료 받는 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다른 시군에는 입장료 받는 걸 환급을 지역상품권을 환급을 많이 해줬는데, 저희 군은 사실 대봉산하고 휴양림밖에 없어가지고 그거라도 해보자. 이래가지고 보면 그 대봉산 모노레일이나 집라인 타는 사람들한테는 3천 원을 환급해 주고, 그다음에 숙박하는 사람들, 숙박하는 사람들은 이제 뭐 4천 원 5천 원 이렇게 나눠서 우리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면, 그걸 또 한 번 더 올 수도 있고 그것 가지고 또 차도 한잔 마실 수도 있고 하니까 일단 예산은 우리 저번에 정현철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우리 세외수입이 좀 빠져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좀 감내하더라도 우리 지역 상공인들한테 혜택이 가고 하니까, 우리 경제가 좀 도니까 그것 때문에 사실 이걸 시작한 겁니다. 잘 진행해 보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이걸 되돌려받는 고객들이나 관광객이 이거를 사용을 해야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니까, 그 활성화 방안도 검토를 해서 쓰여지고 갈 수 있는 길을 이제 우리가 시장을 방문을 한다든지 또 이 상품권이 필요한 곳이 어딘지를 안내가 되든지, 들고 그냥 가버리는 경우는 없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구체적으로 잘 운영하는 데 관리를 좀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리고 또 177페이지 보면 하단 부분에 한옥스테이 로컬 체류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있어요. 이게 어떤 종류의 운영비인지, 이게 위탁을 주고 나면 그분들이 운영을 하는 건데 이거를 또 따로 주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이건 2024년 특별교부세로 돈을 받았는데 4억을 받고 이제 군비 보태가지고 8억 사업으로 하는 사업인데, 아시다시피 저희들 이걸로 하드웨어사업은 그 허삼둘하고 노응규 생가에 하드웨어 사업으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하고 소프트웨어 사업을 또 해야 되는데,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이제 지금 6,900만 원 가지고 그 로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는데, 이거는 민간경상보조로 돼 있잖아, 그죠. 그러면 오면 그분들이 이제 지금 현재 위탁을 해가지고 위탁을 하고 있지만 와가지고 이제 뭘 할 수 있는 걸 저희들이 제공해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다음에 또 재방문도 할 수 있으니까 저희들이 몇 개 프로그램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배우진 위원 운영을 직접 할 거다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러니까 경상보조니까 어디에 줘야 되는데, 지금 생각에는 우리 관광협의회가 있으니까 그 쪽으로 줘가지고 함양알기 역사탐방을 한다든지, 뭐 야간마실 프로그램을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이장님과 함께 텃밭 체험을 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와가지고 좀 함양에서 좀 더 알 수 있는 걸 만들려고 저희들이 그냥 예산은 특교세로 받아놓은 거고 그래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우진 위원 예산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좀 잘해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리고 대덕저수지 산책 둘레길을 이리한다고 한 거는 참 우리가 거의 바라던 바다는 생각, 모두가 그쪽 상림을 두고 우리가 산책을 하다 보면 어떤 연결점이나 또 천년의 정원도 이제 그 일부 군민들이 하는 말은 ‘참 잘해놨는데 그 상림 숲에서 연결하는 도로가 있으면 좋겠다. 걷다 보면 아! 그 천년의 정원에 도착 되고 또 천년의 정원에서 필봉산이나 대덕저수지나 이렇게 연결해서 쭉 둘레길처럼 그죠 그렇게 연결이 되면 참 좋겠다.’는 여론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여기 관광진흥과에 보면 우리 함양의 미래가 여기 다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천년의 숲 상림 숲처럼 미래에 우리 남을 거면 대덕저수지, 필봉산 이게 전부 다 천년의 정원 이게 좀 연결점을 해서 좀 크게 좀 넓어지게, 상림 숲이 더 넓어진다는 느낌이 들 수 있게 한번 잘 조성을 해놔야 되지 않겠나 먼 미래를 봤을 때. 그래서 그런 관광벨트가 조성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좀 이번에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래서 그 병곡 서함양IC가 통행량이 좀 많아져가지고 대봉산이나 이렇게 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서함양IC도 양방향으로 되면 더 좋을 것이고, 그런 것도 연결해서 관광벨트를 조성을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영재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관광진흥과 전체 예산을 보면 우리 군 문화관광의 홍보와 또 알리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하는데, `25년 대비 또 `26년 예산으로 보면 26억 7천만 원 정도를 감액 편성을 했거든요. 거기에 대한 주된 원인과 조금 전 과장님 설명 그 끝에 체류관광 진흥을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이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거기에 따른 대답을 듣고 또 제가 추가 질의를 몇 가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부서장으로서 예산이면 우리 함양관광의 중대한 역할을 하는 데 적합하냐를 지금 묻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답을 좀 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그 주된 이유를 분석해 보면 사실 작년에는 오르GO 함양을 처음 시작하는 그런 단계에서 오르GO 함양 쪽에 사실 돈을,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됐거든요. 그래 올해도 물론, 내년에도 물론 예산이 투입되겠지만 일단 많은 부분을 했습니다, 올해 오르GO 함양 때문에. 등산로 정비도 엄청난 많은 돈을 들였고요. 그런데 올해는 그런 게, 그런 게 조금 정비가 됐기 때문에 물론 앞으로도 나가야 될 돈은 있지만 그것 때문에 주원인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체류형 관광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상반기 때 1월부터 6월까지 올해 상반기 때가 26.9%인가 이 관광객이 증가해가지고 경상남도 18개 시군에 1등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고무가 됐었는데 그리고 또 이제 7월부터 9월까지 3분기, 3분기 또 그 결과가 나왔는데 그것도 16.9%가 증가해가지고 또 경남에 거의 1위입니다.
  그런데 체류형, 며칠 체류하느냐 이게 통계가 나오면 그게 조금 부족해요, 우리가. 그러니까 이게 오긴 많이 오는데 1박, 2박, 3박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 야! 이거 좀 대책을 세워보자, 이제 계장님들하고. 그래가지고 ‘좀 이렇게 와가지고 자고 가야 된다 이거, 많이 와가지고 그냥 가버리면 헛방이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가지고 체류형 쪽에 사실 돈을, 금액 뭐 아까 전에 배우진 위원님 말씀하신 그것도 어찌 보면 좀 체류를 하려고 넣은 예산이고, 여기 보면 체류형 쪽에 예산을 좀 많이 넣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년에는 머물고 가는 그런 관광정책을 한번 펼쳐볼까. 거기 좀 올인을 할까 싶습니다, 진짜로.
서영재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생활인구 증대시켜서 정말 체류하고 우리 지금 또 뭐 한 달 살기 프로젝트도 있고 등등의 관광객 유치 또, 유치면 또 그 사람들이 머물게 할 수 있는, 머물러야 되겠다라는 거가 좀 느껴져야만 체류가 되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광 홍보나 유치에 크게 좀, 지금 우리가 오르고 택시, 그다음에 또 머물고 뭐 이런 정책들도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거는 다 이제 그런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서영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다양하게 정책 개발해서 관광객 유치 또 체류, 우리가 그렇게 그 정책 포커스를 맞춰야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좀 그 역할을 해주시고. 우리 167페이지 보면 한 서너 가지를 제가 좀 묻겠습니다.
  우리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여행사 인센티브를 그죠, 운영하면서 또 `27년에는 우리 군 방문의 해에 따르는 또 마케팅, 그게 전부 우리 군비로 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거든요. 거기에 따르는 질문을 하면 관광기념품 및 홍보물 제작을 2025년도 대비 2배 편성을 했거든요. 거기 그 사유는 어떤 것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저희들이 사실 문화관광과에서 분리가 됐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로 분리가 됐는데,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사실 함양에 방문하든 그게 뭐 우리 뭐 방문하는 사람들이 모두 저희들한테 문의가 옵니다. 오면은 단체로 사실 오면 관광홍보물 좀 주라. 함양을 내가 홍보하고 싶은데 ‘야 너 관광진흥과 너희들 좀…’ 이게 너무 많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우리 도에서 손님이 오든 안 그러면 또 뭐 어떤 하여튼 단체관광객만 오면 저희들한테 제일 어찌 보면 접근하기 쉬운 건지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매일 관광홍보물 좀 주라고 계속 연락이 와가지고 저희들이 올해 진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또 안 주면 또 안 되고 주기는 줘야 되는데,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것 때문에 제가 이 예산을 좀 많이 늘리자고 제가 사실 좀 계장님들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또 홍보물품도 다양화시키고 하자고 그렇게 해가지고 좀 많이 늘렸습니다. 진짜 이거는 아마 제가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위원님들한테 손님이 오면 분명히 뭔가를 1개 원할 겁니다, 분명히. 관광 위원님들 손님이 단체로 오면 위원님들한테도 혹시나 관광홍보물 좀 줘라 이렇게 하면 원할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거 안 줄 수도 없고 또, 어디 박람회 같은 데 가면 홍보물 쫙 가지고 와가지고 또 뿌려야 되고 해서
서영재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 홍보물이나 안내서 정도는 충분히 제작해서 배포를 해야 할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조금 잘하신 것 같고,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실제 그 관광객 유치에, 실제 관광객 유치에 효과는 어느 정도라고 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거는 수치로 제가 말씀
서영재 위원 추상적이기는 하겠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래도 이제 홍보물이 가면은 저희들도 사실 다른 시군에서 홍보물 받은 게 저희 집에 있거든요. 그래 보면 ‘이거 옛날에 내가 갔었지. 좋았지.’ 뭐 이런 효과는 있지 않을까 싶어. 또 다음에 한 번 더 올 수도 있고, 저도 지인들한테 이제 뭐 사실 뭐 함양이 요새는 오르고가 조금 유명하니까 그렇게 홍보를 하듯이 그러면 오르고 뭐 같은 수건이라도 한 개 줘야 되는데 홍보를 하려면. 그래서 이제 수치적으로는 제가 뭐 잘 모르겠지만 분명히 홍보 효과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위원님.
서영재 위원 그래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상림만 봐도 아이들과 동행한 여행이 요즘 부모들은 다양하게 경험을 하면서 애들 키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연령별하고 연령별 맞춤형 홍보 전략도 필요하다. 기본적인 홍보물 제작은 기본이고 거기에 따르는 또 변칙된 홍보물이 있어야만 아이들한테 더 중심이 되는,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그런 거가 좀 필요하다 이리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러면 위원님 말씀은 이제 홍보물이 조금 좀 약간 단순한데 지금 보면 그걸 좀 다양화시키라 이 말씀이시죠? 애들 것도 하고 어른 것도 하고 이런 말씀이시죠?
서영재 위원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렇죠. 다양하게 이리 홍보물 제작을 해서 연령도 조금 우리가 연령별로도 좀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래요. 알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다음에 함양 방문의 해 추진에 대해서 조금 물으면, 향후 우리 `27년도에는 함양 방문의 해가 지정이 돼서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계획은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당초에 `26년에 하려고 하다가 `27년에 우리 도민체전과 같이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일단 홍보를 일단 해야 되는데 홍보비는 사실 여기 예산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지금 이제 상반기에 홍보할 게 아니고 이거는 내년 `27년도에 홍보를 해야 돼서 추경에 사실 저희들이 좀 홍보 예산을 좀 올릴 예정이고요. 2회 추경이 됐든 뭐 상반기하반기 한 9월부터 홍보를 시작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확정된 건 아니지만 선포식을 한번 해야 되는데 그 산삼축제 때 한 10월에 보통 하니까 그때 선포식을 한번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내년에 `26년도에 준비해야 될 거는 각 실과소에 협의를 해가지고 `27년에 무슨 행사 같은 거 있으면 다 함양에서 하는 걸로 좀 협조를 해가지고, 큰 행사 같은 거 뭐 무슨 농업인 무슨 대회 한다 이러면 함양에서 하자. 이래가지고 그때 함양 방문의 해에 맞춰가지고 할 수도 있고 하니까, 지금 상황 지금 계획으로는 상반기하반기 한 9월부터 2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어쨌든 함양 방문의 해로 지정이 됐으면 뭐 어느 부서든 간에 그 책임을 다해서 정말 준비가 잘되어지기를 바라고, 또 잘해주시기를 부탁 또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우리 한 달 살기 여행을 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참가자 지원 내용이거든요. 여행 후 실제 우리 장기체류가 있는 실적이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거는 좀 파악을 못 해봤습니다.
서영재 위원 못 해봤어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은 한 달 살게 한 사람이 함양으로 주소로 옮겨가지고 계속
서영재 위원 그렇죠. 그런 거가 우리가 그런 것도 목적이고 우리 함양을 알리는 거의 뭐 수단이긴 하지만 그런 것도 결국은 있어야 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렇죠.
서영재 위원 그런 것도 고민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우리 168쪽에 보면, 하단부에 보면 문화관광재단 설립계획 용역비가 있어요. 그거는 뭐 어떤 내용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저희들 일단은 우리 군에서 이걸 해야 될지 그것도 한번 판단해 보고요. 그다음에 이런 게 인력수급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다 봐야 되기 때문에 관광재단이 필요한지 여부부터 한번 판단해 본다는 그런 용역입니다.
서영재 위원 그럼 이제 우리가 용역설계비 2,200만 원 예산편성 요구를 했거든요. 그러면 그 재단설립의 필요성을 검토해 보겠다라는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러면 용역 결과에 따라서, 용역 결과에 따라서 재단설립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저희들은 좀 하고 싶은데 일단 결과를 봐야 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 그 용역 결과가, 과업지시로 인해서 결과가 나오면 재단설립을 하게 된다고요. 그런 거에 따르는 우리 군민적 동의라 해야 되나, 사회적 동의라 해야 되나 이런 거가 좀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만 이게 사업이 순조롭게 될 것이고, 그것도 되면 효과 또한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봐서 조금 이야기를 좀 더 나눠보고자 싶고요.
  그렇게 하면 우리가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도 아마도 경남관광재단에 지금 위탁해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럼 내나 그런 성향으로 지금 이게 진행이 될 거라는 그런 거잖아요. 실질적 검토가 신중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또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 듣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현철 위원 과장님 여러모로 수고 많으십니다. 169페이지 참고하십시오.
  서영재 위원께서 잘 말씀해 주신 대로 예산이 상당폭 축소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죠. 그중에 오르GO 쪽에도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 같고요. 169페이지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대해서 특화진흥사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혹시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하고 거기에는 이제 지리산 인근의 시군에서 서로 파견도 하지만 관광개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을 거잖아, 그죠. 거기하고 남부권 관광 광역관광 개발사업하고의 어떤 연계성은 있는 거죠. 별도입니까, 완전히?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이거는 문체부 사업, 문체부에서 전국을 좀 광역권으로 나눠 가지고 하는데 여기 남부권 여기 연계사업 하는 거 이거는 개발조합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고요. 일단 시군은 합천이 들어가고요. 합천이 우리 지역구 4개 군이 들어가고 하동구례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조금은 그건 차이가 있는데 그 4개, 6개 군이 우리 거함산합하고 그다음에 하동하고 구례까지 6개 군이 하는 사업입니다.
정현철 위원 지리산권은 그렇고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요. 이게 6개 시군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남부권에?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맞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래서 보통 지리산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관광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취지로 보여지는데, 특화진흥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여기에 보면 단위사업에 보면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과 지리산권 웰니스 및 워케이션 상품 고도화 지원이다. 이리돼 있는데 좀 어려운 용어로 지금 풀어놨거든요.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가 하면 `24년 5년에 비해서 사업비가 상당수 늘었기 때문에 우리 군만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조금 전에 6개 시군을 이야기했지만 그게 동반해서 같이 사업비가, 왜 그런가 하면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같이 사용된 것인지, 상승된 것인지 한번 설명을 해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이거는 문체부 사업인데 이제 지금 지리산권 ESG랑 웰니스 및 워케이션 이거는 다 이제 소프트웨어 사업입니다. 대표적으로 이 사업 중에 광역관광개발사업 중에 하드웨어 사업이 우리 지금 백연유원지 쪽에 하는 웰니스 관광 그거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하드웨어 사업으로 건물 짓는 거잖아요. 그게 한 180억 뭐 이렇게 들어간다 아닙니까? 그거 하고 요 밑에 이거 두 개는 이제 소프트웨어 사업인데 6개 군의 연계 협력 사업으로 보면 되고요.
  6개 군에서 이제 질의 사항은 ESG부터 이야기를 드리면, 이건 개별 상품도 개발하고 그다음에 이제 연계해 가지고 상품도 개발하고 굿즈 개발도 하고 이런 사업이고, 사업비는 다 n분의 1입니다. 그러니까 6개에서 우리만 많이 내고 이런 것도 아니고 6개 사업, 6개 군이 그냥 똑같이 내가지고 한 번씩 모여가지고 회의도 하면서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지리산 웰니스 워케이션 이것도 비슷한 건데 홍보도 같이 하고 통합연계사업 이런 것도 같이 하고, 6개 군에 모아가지고 팸투어 여행도 시키고 그런 걸 프로그램을 짜고 이런 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정현철 위원 그러니까 활성화하자는 취지의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현철 위원 지금 우리 군에서 얼마나 이득이 될지, 물론 문체부에서 이렇게 지역을 정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보지만, 사실 다들 우리 지리산국립공원 1호 지리산이 있고, 10호인 덕유산 유일하게 국립공원을 2개 끼고 있는 군이 또 우리 함양군 아닌가요? 홍보하기는 좋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목적인데 사실 어려움이 있는 게, 남부권이라 해서 남부권은 어쨌건 남쪽을 우리 거창함양을 기점으로 남쪽을 이야기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맞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러면 남쪽에 창원 아니라 김해, 부산 남부 쪽에서 이 계곡이나 산을 찾는 분들은 오다가 어디쯤에서 걸릴까요, 지리산권에서?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산청까지 올런가요.
정현철 위원 산청 보십시오. 산청 중산리 쪽으로 거의 다 빠집니다. 왜 그런가 하면 산청 3번 국도든 어떤 고속도로든 거기에서부터 시천에 접근하는 시천 중산리 쪽으로 접근하는 확장 도로 사업하고 있는 거 아시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정현철 위원 엄청나게 교통량이 많으니까 확장 사업이 지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쪽으로 다 빠집니다. 우리 유림휴천마천까지 올 수 있는 관광객이 거기서 다 끊어진다는 거죠.
  그런 아쉬움이 좀 있고 또 북쪽에서 오시는 우리 국민들은, 관광객들은 덕유산 무주 쪽에서 다 끊어져요. 그러니까 접근하는 우리는 가운데 샌드위치가 돼 가지고 사실 우리 관광객들이 방문하기까지는 어떤 어려움이 있다, 지리적인 것도. 그런 것도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래도 올해는 우리가 거창산청보다 훨씬 많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는.
정현철 위원 특화된 어떤 그런 오르고도 일목 했지만 여하튼 그런 쪽에 좀 집중적으로 특화된 관광개발을 좀 해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애쓰신 건 알고 있는데 여기서 다 거론을 못하니까 조금 전에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위원님 이게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6개 군이 뭉쳐가지고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는 건 맞거든요.
정현철 위원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진짜 회의 이런 데 가면 자기 군에 더 유리하게 하려고 막 싸우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연계 협력 사업이 사실 제일 힘들거든요. 군끼리 시군끼리 연계 협력이 제일 힘든데, 일단 문체부에서 이렇게 지침이 내려오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여튼 우리 군에 뭐 불리하지 않게 이익에 반하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래서 어려움이 있을지 몰라도 제가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백연유원지를 말씀하셨는데 웰니스에 관련된 내용도 그런 시설물도 지금 준비되고 있을 것이고, 군민들은 눈에 보이니까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여기서 좀 맥을 짚어가지고 짧게 계획에 대해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다. 앞으로 추진 계획이 언제쯤 어떻게 돼서 어떻게 마무리되겠다.
  왜 그런가 하면 여기에 행정 절차에 관련된 것 때문에 업무의 어떤 사업 진행이 좀 지장이 있었다고 하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좀 풀어서 팩트만 이야기를 해주시면 우리 군민들이 이해하기가 쉽겠다. 왜 그런가 하면 내 터만 닦아 놓고 진행이 안 되는 줄 알고 있거든요. 그 사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어야 되겠다 군민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백연유원지는 사실 우리가 오토캠핑장을 만들어야 되는데, 사실 경상남도에서 실시계획 인가를 해줘야 되는데 저희들하고 사실 생각 차이가 좀 있어가지고 지난 거의 1년 동안 계속 그것 때문에 도에 방문을 한 20번 정도 했습니다. 해가지고 우리 국장님도 한 두 번 가시고
정현철 위원 행정 절차의 엇박자가 좀 있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그것 때문에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은 회수가 거의 됐고요. 내년 연말까지는 준공을 할 거고요. 이쪽 예산서에 올라온 건 뭐 그거까지 그쪽 옆에 산림청 땅이 또 있거든요. 부지, 부지가 있는데 그걸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는 아직까지 저희 부서에서 하는 건 아니고 계획이 국가기관 이런 걸 유치하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조금 전에 앞서서 배우진 위원께서도 질의했듯이, 당부의 말씀 드렸듯이 천년의 숲 상림을 중심으로 해서 필봉산뿐만 아니고 어떤 저수지를 활용한 어떤 둘레길 형태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산책로도 만드는데, 백연유원지가 물을 끼고 있으니까 상림과는 좀 어울릴 수 있거든요. 그쪽 부분이 빨리 어떤 사업이 진행됐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군민들이 있을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또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강을 끼고 양쪽으로 이제 수풀림이나 관광지가 개발이 된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대대들 있잖아요, 대대들. 솔숲부터 그쪽 인근도 한번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님.
정현철 위원 군수님께서도 항상 생각하고 계시지만, 좀 뭐랄까 사업이 너무 비대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농림지역도 있고 하니까 그런 쪽도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에서 2026년에 시행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잘 들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지방재정이 어려운 우리 군의 경우에는 재정의 건전성이 필수로 요구되는 지방자치단체입니다. 그렇죠.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이 유독 관광진흥과에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 시행되고 나면 함양군의 관광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산이 투입되고 인력이 소요되는 모든 사업에 신규 사업의 경우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효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타당성을 판단하고,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계속사업을 제외한 당해연도에 끝나는 계속사업 같은 경우에는 추진 이후에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와 효과를 평가하여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의 계속 여부를 결정한 뒤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 번 말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사실 뭐 얼마 전까지 저는 예산부서에서 근무를 해서 우리 위원장님 말씀에 좀 공감을 많이 하고요. 모든 부서에서는 사실 예산요구를 진짜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예산부서에서는 사실 재원의 한계 때문에 또 중요한 거 안 한 거 가리고 하지만, 이 부서 입장에서는 사실 또 뭔가를 해야 되고 또 뭐 돈이 있으면 사실 다 하면 좋은데 그래서 이제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고 이런 것 같은데, 그 사업이 진짜 필요한 사업만 해야 되겠죠. 필요한 사업만 해야 되고 군민한테 혜택이 많이 가는 걸 해야 되겠죠. 사실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공무원들은 최대한 그런 걸 없애고 또 진짜 꼭 필요한 사업만 하려고 노력도 하고 그리합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평가해가지고 좀 안 되는 건 과감하게 좀 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거는, 저는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여하튼 성과와 효과를 평가해서 계속 똑같은 사업이라도 계속하려면 잘 좀 검토해서 예산편성을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러면 이번 2026년도 주요 신규 및 계속사업의 최종 결정과정에서 앞서 제가 설명한 내용의 과정을 잘 거쳐서 결정하였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저희 과는 그리 생각합니다.
○위원장 임채숙 관광진흥과는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위원장 임채숙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광진흥과의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사업별 설명서를 한번 보면 우리 사업설명서 157페이지에 쭉 나열돼 있더군요. 그 관광진흥과의 세부사업 목록에 주요사업이 총 25건으로 이 중에서 계속사업이 17건, 신규 사업이 8건으로 돼 있습니다. 맞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위원장 임채숙 그러면 이 신규 사업 중에 예산안 177페이지 지리산조망공원 전망대 조성사업에 실시설계용역비가 3억 원을 편성 요구를 했네요. 그러면 지리산조망공원 전망대 조성사업은 어떤 콘셉트로 추진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이곳만을 찾기 위해 오는 관광객은 없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경유지 역할을 하는 곳으로 의미를 두어야 할 것으로 보면 되겠죠. 거기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쭉 둘러보고 거기서 경유해서 또 조망공원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맞겠다하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미 3억 원의 실시설계용역비를 확보를 하면, 계획 단계에서 현재 전망대의 기존 시설과의 조화를 잘 판단하여서 세밀하게 타당성을 검토한 후에 시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래서 이 사업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과장님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이게 지리산조망공원 전망대는 지금 시설이 돼 있는데 거기에 좀 핫플레이스로 한번 만들어 보자 이런 사실 개념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전망대 쪽 부분을 갖다가 빔을 세워가지고 앞으로 죽 뺄 겁니다. 빼가지고 화려하게 좀 크게 만들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카페 우측 편에 그쪽에 보면 카페를 보면 좌측 편이죠. 좌측 편에 보면 그 공간이 좀 있는데 그쪽 부분을 또 주차장을 좀 더 늘리고 그래가지고 이게 최근에 지리산 풍경길 거기에 보면, 이게 3코스4코스 이게 종점이고 시작점이고 그렇거든요. 혹시나 또 이번에 1호로 선정됐으니까 사실 이런 거 보러도 사실 오라고, 이런 거 보러도 오라고 사실 좀 만드는 그런 것도 사실 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크게 좀 만들어 가지고 사실 지리산을 그렇게 조망할 수 있는 데가 우리 대한민국에서 거기가 제일 좋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이렇게 뭐 천왕봉부터 다 보이니까 한번 보고 카페도 또 좋은 카페가 있으니까 카페도 또 들렀다가 가셔도 되고, 사실 요즘에는 또 여러 군데 들리지만 1개를 보기 위해서 와가지고 또 다른 데 갈 수도 있으니까 좀 약간 핫플레이스로 한번 만들어 볼까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걸 잘 판단해서 일단은 실시설계 할 시에 여러 가지 한번 안을 제시를 해서 설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다음에 이제 계속 사업 중에서는 예산안 167페이지 관광홍보 및 행사운영사업을 한번 보면 항목이 많아요. 약 한 20개 정도의 항목에 예산이 3억 4,400만 원으로 2025년도 예산과 거의 동일하게 편성하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 중에 필요불가결한 예산도 있겠지만, 아무런 성과와 효과에 대한 평가도 없이 관례적으로 편성한 예산은 없는지 검토해서 집행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똑같아요. 거의 똑같은 사업들인데 잘 판단해서 내년부터는 내년 2027년 예산에는 잘 반영해 주시고요.
  위의 두 가지 사업만 제가 예를 들어 지적하였습니다마는, 관광진흥과에서는 모든 주요 사업 시행 시에 앞에서 제가 죽 말씀드린 내용을 잘 이행 추진하여 불필요한 예산의 낭비가 되지 않도록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린 데 대한 과장님 의견을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사실 저희 과가 분리돼 가지고 1년이 됐거든요. 됐는데 사실 어떤 분들은 함양에 사실 뭐 관광이 제일 중요하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담도 많이 느끼고요. 그리고 또 시군 관광과장들하고 한번 이렇게 회의가 있어서 만나봤는데, 저는 사실 관광업무가 처음인데 관광업무가 상당히 어렵다고 그러더라고. 저도 와보니까 진짜 힘든 것 같아요, 이 업무가.
  그리고 이 관광업무 이거는 우리 사실 내부 우리 군민들 상대로 하는 것보다는 외부 사람들 당겨와야 되니까, 이게 모시고 와야되고 이렇게 보러 오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사실 힘든 것 같고.
  근데 올해 우리 지금까지 우리 관광정책이 괜찮았는지 안 괜찮았는지 올해 사실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거는 사실 좀 고무적이고 그런데 제가 이게 좀 잘해 가지고 지금 이 책자에 들어 있는 이 모든 사업들이 관광객이 많이 오게 하려고 하는 건 맞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사실 어찌 보면 성공하고 있는 경우인데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올해는. 올해뿐만이 아니고 내년, 내후년 계속 관광객이 좀 이렇게 증가가 되게끔 부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잘 좀 해주시고 관광이 말씀마따나 어려워요. 그 옆에 우리 김해중 국장님 관광 담당과장님을 하셔서 전문가입니다. 자문도 많이 구하시고 또 여러 가지 용역도 많이 하셔서 여하튼 제대로 된 우리 관광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래서 관광진흥과를 신설했으니, 더욱 좀 계획을 잘 세워서 잘 추진해 주셔서 함양군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현철 위원 과장님 솔직한 답변에 감사합니다. 솔직한 심정을 말씀해 주셨는데 쉽지 않은 부서의 장을 맡고 계십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여러 위원들이 다 걱정하고 있는 게 군민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175페이지에 천년의 정원 유지 관리 사업에 대해서 다들 우려하고 계시기 때문에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유지 관리를 위해서 예년과는 달리 근로자 4명을 사역으로 사용, 인력을 활용하겠다 그렇게 유지 관리 계획을 잡았습니다.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또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예전에 이게 제가 또 저도 예산 부서에 있을 때 천년의 정원 처음 이렇게 준공하고 나서는 인건비가 엄청나게 예산이 수립됐었거든요. 그때 10명씩 하고 그때 처음 막 준공되고 나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계속 그렇게 투입되다가 조금 안정이 돼 가지고 이게 올해 예산이죠. 2025년 예산에는 인부사역은 안 하고 조경회사 이런 데 계약을 해가지고 관리를 하게끔 했거든요. 했는데 올해 위원님들 다 아시고 지금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 언론에도 나고 이랬거든요, 관리가 엉망이라고.
정현철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위원장께서 분명히 짚어주셨잖아요. 뭐냐 하면 불로폭포도 그렇고 저도 솔직하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불로폭포는 저희 거 아닙니다.
정현철 위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요. 예를 들어서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만의 이 과의 문제뿐만 아니고 전체적인 부서에 사업의 타당성이나 또는 관리의 어떤 불필요성이나 또는 처음 계획과는 달리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지금 천년의 정원 이 역시 36억인가 들어갔었죠. 당초에 들어갔다가 지금 계속 3억 아니라 5억씩 몇억씩 매년 또는 추경에 또 계속 추가 요금이 요구되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만 해도 작년에 비해서 1억 1천만 원이 증액된 예산이 올라왔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정현철 위원 그런 중에 여기 살펴보니까 세부사업설명서에 토피어리 사슴 정비를 하는데 사슴 이렇게 조형물을 이야기하는 거 아니겠어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지금 있는 거요.
정현철 위원 그렇죠. 그게 예산이 2,500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생명을 불어넣는지 왜 천년의 정원에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어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아니 잠깐만요! 위원님 있잖아요.
정현철 위원 저도 솔직하게 얘기하는데 솔직히 천년의 정원 때문에 관광객이나 함양 군민들이 얼마나 거기서 힐링을 하고 찾는지 그 수요 조사도 해야 합니다. 제가 모르겠어요. 상림 쪽에서 바라다볼 때 그쪽에 뭐가 있는지도 몰라서 저희들이 산책을 하거나 어떤 행사장에 경유를 할 때도 그거는 감사해요. 제가 저 천년의 정원인지 뭔지 모르겠다. 뭔가 표식이라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니까 대형 간판을 걸었더라고요. 그거는 굉장히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그것도 어울리는 간판인지 잘 모르겠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위원님 가보시면 괜찮은데요, 천년의 정원. 그래도 위원님은 근데 다른 위원님들은 저한테 그 관리 똑바로 해라고 괜찮은데 너그가 관리 못해서 그렇다고 그 말을 지적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그래가지고
정현철 위원 그래서 화훼 또 암석원, 암석원도 몇억 들어갔어요. 추가 예산이 들어와서 조형물 등이 계속 사업비가 투자되고 있다는 내용이거든요. 괜찮다는 거는 맞지만 다들 한마디씩 하시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한마디씩 하십니다. 상당히 피곤한데 저희들은 그런데 풀이 너무 많이 이게 넓잖아요. 그게 좀 공간이 넓거든요, 이 공간이 바운더리가.
정현철 위원 거기가 계속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협곡은 아니지만 물이 모이는 장소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물이 좀 많이 끼죠.
정현철 위원 그렇죠. 물이 끼는 장소입니다, 지형적으로. 그걸 자연의 섭리를 우리가 그 인위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지형지물을 잘 활용한 어떤 뭐 식물이든 꽃이든 나무든 어떤 식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계속 이야기했다는 말이에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계속 연구를 하겠습니다. 그건 진짜 좀…
정현철 위원 우리 지리산생태공원 같은 경우에는 뭐 바닥이 거의 돌로 돼 있으니까 물을 담수를 못 시켜요. 물이 밑으로 다 빠지니까 그에 따른 또 어떤 식재를 해야 되고,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지 그러면 `24년도 하고 5년도 하고 사업비가 계속 투입됐는데, 거기에 변경된 게 뭐가 있고 앞으로 기대 효과는 뭐가 있을지 간략하게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일단 사업비가 좀 올라간 거는 진짜 다 아시겠지만 풀이 너무 많이 자랍니다. 그 공간도 좀 넓고 한데 사실 풀을 항상 풀을 매야 되고 여름이 되면, 진짜 이거 지저분하면 안 되겠더라고. 어른들이나 사람들이 갔다가 진짜 민원 전화가 많이 오거든요. 그러니까 풀이 깔끔하지 않으면, 관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깔끔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일단은 그 4명 정도 인부를 써가지고 매일 관리를 할 겁니다.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저번에 현장 점검에서도 나온 이야기인데, 이제 꽃도 뭐 봄여름가을겨울 다 필 수는 없다. 집중을 해라 이런 말도 나오셨거든요. 그것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달라요. 또 어떤 분은 아니다. 어떤 분은.
정현철 위원 다 다르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그래서 그것도 이제 고민을 해 볼 거고요. 아까 전에 뭐 사슴 그것도 아직까지 그게 지금 약간 다육이 그게 좀 이렇게 흘러내리고 막 이래가지고 좀 보기가 안 좋은데 그걸 좀 정비를 할 건데, 어떻게 정비할지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다년생보다 습지에 좀 강한 꽃이 있을 수도 있고 저희들 전에 연수 갔을 때 제주도에 가니까 수국으로 수국 단지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수국이 그냥 꽃이 떨어지는 게 아니고 그게 말라서 단풍 드는 건 아닌데 또 갈색으로 변경되고 또, 갈대도 예를 들어서 수종별로 다양한 갈대가 많습니다. 색도 조화를 이루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천년의 정원이라 해서 야자 매트 까는 것도 어떤 분들은 민원을 넣어요. 천년의 숲이라 해놓고 왜 야자매트를 깔아서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온갖 민원이 다 들어옵니다.
정현철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거는 풀을 좀 안 나게 하기 위해서 하는 조치 아니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맞습니다.
정현철 위원 또 질퍽거리는 어떤 습지를 좀 걷기에 편할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 있고, 때로는 뭐 쓸데없는 이야기인지 몰라도 힐을 신고 산책하는 분도 계세요. 힐이 빠진다, 이런 민원도 들어오는데 그거는 민원이 아닌 민원 같고 그렇습니다. 어쨌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일단 알겠습니다. 민원을 최소화시키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제가 어떻게 기대가 되느냐, 유지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은 여기서 답변을 다 듣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쨌거나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위원님.
정현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을 많이 들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재 위원 제가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영재 위원 우리 170쪽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오르고 택시, 머물고 숙박비 지원에 대해서 설명을 좀 구체적으로 좀 한번 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오르고 택시는 사실 9월부터 시작했는데요. 1천만 원 정도 가지고 시작했는데 올해 실적은 아직까지 늦게 시작했고 또 겨울이 오다 보니까 실적은 많이 집행을 못했습니다. 못했고 내년에는 아무래도 홍보가 더 되면은 할 것 같고요.
  머물고 숙박비 지원은 아까전에 말씀드린 대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건데, 일단 숙박 요금의 한 50% 최대한 3만 원 정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일단은 그래서 마천이나 안의 쪽에 사실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로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가맹점도 좀 더 가입을 시키고 해가지고 오르고 등산하고 하룻밤 자고 또 그다음 날 등산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오르고 택시 운영에 대한 수혜자에 따르는 수혜자가 있다면 또 거기에 따르는 또 불만인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어떻게 대처를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제가 지금까지는 불만 민원이 들어오고 이런 거는 제가 아직
서영재 위원 들은 바가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아직까지는.
서영재 위원 조금 전에 우리 숙박비 지원은 숙박비 금액의 50%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최대 3만 원.
서영재 위원 3만 원 이내를 지급하는 사업인데, 거의 우리 소비 금액은 그 페이백 이벤트 효과 분석 결과에 보면 3만 6천 원이거든요. 그거 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까 우리 업무 보고 때…
서영재 위원 3만 6천 원이면 거의 우리가 3만 원을 주면 거의 다 우리 군에서 숙박비 지원을 다 하는 턱이나 다름없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최대 3만 원인데.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위원님 3만 6천 원 그거는 하루 와가지고 작년에 저희들이, 올해지 올해 분석을 해보니까 3만 6천 원인데, 그거는 하루 와가지고 자기들이 안 자고 등산하고 뭐 밥 한 그릇 먹고 커피 한잔 사 가고 이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들이 조사할 때 뭐 페이백 행사 조사할 때 보면 영수증을 제출하라 해가지고 그 영수증을 분석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영수증이 사실 없는 것도 있을 건데 그냥 미니멈으로 잡은 거고 3만 6천 원은 그리고 일단 1박을 하게 되면 돈을 더 쓰겠죠. 보통 하루 와가지고 3만 6천 원 쓰고 간다 이 말인데, 1박을 하고 그다음까지 이렇게 하면 최소한 돈 10만 원 쓸 겁니다, 아마.
서영재 위원 그러니까 이제 50%라고 보면 되겠네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숙박비의 50% 숙박비만.
서영재 위원 숙박비가 50%인데 최대 3만 원이니까 숙박비의 50%로 보면 되겠네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최대가? 더 넘지는 않아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보통 한 숙박비가 한 6만 원 하면 3만 원 주니까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다음에 우리 대덕저수지 산책로 둘레길 말입니다. 그 조감도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제가 조감도 보고 말씀 좀 드릴까 싶어서. 그 일부는 타 부서에서 시행을 한다라는 게 있고 데크로드 설치 말입니다. 또 일부는 황토 포장으로 해서 조성을 하는 것도 있고, 그 부교 설치가 있죠. 주 사업이 부교지 싶어요. 우리가 전국에 호수를 좀 다녀보면 등산을 하든. 거의가 조형물 내지는 시설물로 부교 설치가 되어져 있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의 저수지 대덕저수지는 보면, 지금 대덕저수지 관할이 농어촌공사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업무 협의가 됩니까, 시설물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그거 해가지고 신청한 겁니다.
서영재 위원 해가지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서영재 위원 그래 이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에 부교라는 구조물, 둘레길은 데크를 하든 황토 포장을 하든 주변 정비나 또한 데크로드를 만들어서 이렇게 산책을 하게끔 해주는 거고, 부교 설치에 대해서 과연 이게 그 부교도 보면, 지금 이리 횡단하는 부교 보면 길이가 얼마나 됩니까? 200m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190m로 돼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그거는 큰 틀에서 보면 좀 작지 않습니까? 짧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길이가요?
서영재 위원 예. 우리가 거창 보면 Y자 출렁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여기도 지금 충분하게 그런 기술이 좀 될 것 같은데 그렇게는 고민해 보지 않았습니까? 다양한 방면이거든요. 방면이 우리가 대덕저수지에서 올라와서 대덕저수지에서 이렇게 횡단하는 거 이거 하나밖에 계획이 없는데, 거기서 또 그 방향을 좌로 가든 우로 가든 방향을 틀어서 갈 수 있는 부분을 조금 조형물 자체를 이렇게 만들면,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 조형물 이용에 용이하고 또 더 산책로, 등산로, 또는 데크로드를 이용하는 데서 더 다양한 선택이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위원님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이게 재수해가지고 된 거거든요. 예전에 한 번 해가지고 안 돼 가지고 또 해가지고 된 건데, 이제 됐으니까 설계할 때 그런 것까지 반영을 해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럼 이게 부교 자체는 그 수위가 상승할 때 하고 또 상승하지 않을 때는 물이 없으면 또 내려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거는 기술적 판단이겠지만, 그런 것도 고민을 또 해 봐야 될 것이고, 어쨌든 저는 다양한 디자인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우리 예산 등산로 정비나 또 보면 조금 풀성, 요즘 말은 그런 말은 없습니다마는, 좀 그런 성향 어떤 그런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어떤 거요? 어떤 거 말씀하십니까?
서영재 위원 오로GO 함양 등산로 정비 1억 5천만 원짜리 4개소, 또 우리 어디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시설물 관리하는 거요?
서영재 위원 예. 그런 내용들로 보면 좀 그런 뉘앙스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등산로는 진짜 이건 아니고요.
서영재 위원 그 관광시설물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시설물 그거는, 위원님 그거는 풀성이라기보다는 진짜로 우리 관광시설물이 많잖아요. 많은데 읍면에서 수시로 이게 뭐 고쳐달라고 요구도 들어오고 민원도 들어오고, 가보면 진짜 부숴져가지고 있고 이런 게 많거든요. 사실 이
서영재 위원 그런 데 그 예산을 `25년 대비 26억 원이나 감 예산 요구를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이런 사업들은 일단 유지 관리 사업들은 예산계에서 잘 안 올려줘요. 그래가지고 아무리 이렇게 협박을 해도 잘 안돼서 좀 모자라면 추경에 좀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좀…
서영재 위원 우리 과장님 전 예산계장님이신데도 예우를 안 해주던가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우를 안 해줘요. 전관예우도 없고 지금 돈이 좀 없는 모양입니다, 지금.
서영재 위원 어쨌든 예산편 성요구에 의해서 예산이 편성되면 정말 우리 함양 관광의 책임자로서 많은 노력, 개발해서 함양이 정말 지금 오르GO 함양이 전국을 도배를 하고 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감사합니다.
서영재 위원 아니 그렇게 저는 봐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산악인들 내지는 뭐 등산객들이 우리 함양을 많이 찾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볼거리도 제공하고 또 이제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런 게 개발이 돼서 많은 또 노력도 하고는 있지만, 우리 함양이 크게 관광 발전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현철 위원 한 가지 빠진 게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현철 위원 조금 전에 서영재 위원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과장님 오르GO 함양 서울 동부터미널에 멋지게 간판이 붙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동서울하고요.
정현철 위원 동서울에. 산삼축제 간판도 매표소 바로 위에 있고 오른쪽 출구 쪽으로 그러니까 차를 타기 위한 입구 쪽으로 가면 크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산삼축제는 QR코드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오르GO에는 QR코드가 없더라고, 간판에.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그래요.
정현철 위원 그거 한번 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제가 사진 찍어 왔습니다, 사진 보내드릴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아니 그게 QR코드가 있으면 거기에 모든 게 담겨 있잖아요. 그게 그 큰 간판에 없더라고요. 그거 한번 챙겨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알겠습니다.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예. 그리고 대덕저수지 그것도 뭐 중복질의라기보다도 제가 그 수년 전부터 산책로가 위험하다. 새벽이든 야간이든 주야간으로 산책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 보행에 위험하다 그래서 계속 건의를 했던 부분이 지금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요. 대덕저수지에 둘레길 조성을 위한 어떤 조망을 하고 경관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 확보돼야 되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맞습니다.
정현철 위원 제가 거기에서 정자 하나 있는 거 있잖아요. 거기서부터 커브길로 내려와서 노가네 쪽으로 내려오잖아요. 그쪽도 데크길로 만든다는 거죠. 거기서부터 물레방아 쪽 상림 끝에 거기까지 인도가 이어집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직까지 저는 뭐 구체적으로 설계를 아직 안 해봐서.
정현철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저는 근본적인 그 산책로가 연결이 돼야 된다. 노가네 앞에 나와서 삼거리에 정자 오른쪽에 하나 있죠. 왼쪽에 찻집이 있고 그쪽에 건널목도 없습니다. 인도도 없습니다. 구글을 이용한 데크길도 분명히 가능할 걸로 저는 계속 건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뭐 그것은 급하지 않은 것으로 행정에서 자꾸 그러던데, 제가 자유 발언까지도 준비를 하다가 그걸 한다, 한다 해서 지금 제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여기에 선비문화 탐방로 안전보행로 정비 사업을 하잖아요. 이것은 관광객을 위한 것 같고, 우리 군민들이 대부분 활용하는데 그길로 안전이 확보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것까지 이번 둘레길 조성하면서 그게 연결이 돼야 되겠다. 이렇게 요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알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QR 코드하고 좀 챙겨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알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우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채숙 배우진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우진 위원 과장님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관광안내소 4개소 운영이 있는데요. 여기가 상림의 안내소하고 나머지는 지곡?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예. 내나 일두 하고 남계서원
배우진 위원 하고 또 하나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농월정하고 용추는 일시적으로, 한시적으로 운영하고요. 상림하고 남계서원하고 일두하고 맞아 3개네. 그거 3개 하고 그다음에 용추하고 농월정은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하는 총 5개네요.
배우진 위원 여기 4개소 운영에 12만 원 유지관리비가 있고 해서 이게 유지 관리하는데 12만 원 가지고 뭐 되는지 또, 안내소를 운영하려면 좀 잘해야 되니까 이런 것도 좀 소소한 거, 작은 거에도 좀 신경을 많이 쓰시라고 한번 당부를 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네, 알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SNS 관광홍보단 운영이 있어요. 이거는 10명 운영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해설사를 활용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아니 아닙니다.
배우진 위원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이거는 저희들이 뽑을 겁니다. 인플루언서라든지 진짜 유명한 홍보를 잘하는 그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을 뽑아가지고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 실적에 따라서 돈을 주고 이럴 겁니다. 한 10명 정도 뽑을 겁니다.
배우진 위원 홍보가 잘될 수 있도록 관광1번지를 좀 만들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감사합니다.
배우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배우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거의 다 하신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님 2026년도 예산안 제안에 대해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관광과에서는 무에서 유를 찾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은 사실 관광자원이 풍부한 고장입니다. 여하튼 어찌 됐든 그 용역을 이용해서라도 로드맵을 잘 만드시기 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함양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평소 농업이나 산업의 한계가 있는 함양군의 미래성장발전의 동력은 오직 문화와 관광 중심 전략으로 설정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함양군 조직개편 시에 관광진흥과 신설은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여, 앞으로 관광개발에 따른 비전 수립이나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필수적 조치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군수님의 이러한 판단에 저는 경의를 표합니다.
  다음은 우리 국장님께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관광진흥과 신설은 단순한 조직의 확대가 아니라 우리 함양군의 미래성장동력인 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 구축이라고 봅니다. 문화관광 성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그래서 단기성 중심의 정책이 반복되지 않도록 장기적 로드맵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함양군에서는 명확한 비전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장기적 측면에서 구체적 실행 계획을 가져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함양군이 미래성장동력인 문화관광산업 발전 전략이 있다면 어떻게 추진해야 될 것인지를 이 자리를 통해서 함양 군민들에게 간단하게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굉장히 장기적인 발전 전략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먼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많은 관심뿐만 아니고 많은 지원이 뒤따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첫 번째, 우리 직원들의 역량부터 강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양군에 보면 재정이 열악한데 함양군비만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국도비를 확보하는 그런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그런 역량부터 우선 키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구체적인 관광발전비전이라고 굳이 말씀드린다면, 저희 함양군에는 무엇보다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자연 자원이 굉장히 풍부합니다. 지리산, 상림공원, 덕유산 또 수려한 계곡 등 많은 자연 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이런 부분들을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 최근에 이루어지고 있는 오르GO 함양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이런 부분들을 더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국토부에서 관광도로로 지정하는 부분에 ‘지리산 풍경길’이 1호로 저희가 선정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활성화될 수 있는 관광콘텐츠들을 발굴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남계서원, 개평한옥마을 등 문화자원 역시 굉장히 풍부합니다. 이 부분을 활용하기 위해서 선비문화풍류 이런 사업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이고, 전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 자원과 문화자원을 함께하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그런 웰니스 1번지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 함양군에서는 최근 들어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뜨는 도시에 저희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관광객이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그런 함양군입니다. 그래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도내에서 1위로 증가율을 보였고, 750만 명의 관광객이 있었는데, 2030년도 경에는 적어도 1천만 명의 관광객이 도래하는 그런 함양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관광객만 온다고 해서 함양군에 많은 이점이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떠내기 관광객이 아닌 체류형 관광객으로 유도해서 생활 인구를 증대하고 또,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이러한 관광정책들이 우리 군민들의, 지역민들의 지역 소득으로 연결되고 그리고 또 우리 군민들이 즐거워하는 그런 함양군을 만들면 멀리서도 함양군을 찾아오는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 하는 함양관광도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과 같이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함양의 관광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시네요.
○행정국장 김해중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채숙 역시 전문적 지식을 갖추신 국장님 말씀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몇 가지 제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함양을 자연 치유 웰니스 관광1번지를 브랜드화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선비정신문화 테마관광 개발,세 번째는 함양만의 스토리텔링 개발, 네 번째는 축제 이벤트의 차별화를 하여 작지만 강한 문화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국장님. 우리 전문성을 정말 잘 갖추신 우리 국장님께서는 저의 제안에 대해 검토하시어 함양의 관광 발전에 노력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답변 잘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종결해도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산회)


○재적위원(4명)  
○출석위원(4명)  
  위원장 임채숙
  간  사 배우진
  위  원 서영재
  위  원 정현철
○출석공무원  
  행정국장 김해중
  관광진흥과장 김경환
○출석전문위원  
  기획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임락현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도지용
○기록자  
  속기사 송종숙

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권대근

권대근

  • 이 름 권대근
  • 선 거 구 가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9
  • 이 메 일 kdg67@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위성초등학교 졸업
  • 함양중학교 졸업
  • 함양종합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함양경찰서 명예퇴직(경감)
  • (전)함양군 축구협회 이사
  • (전)함양군 농구협회 이사
  • (전)함양군 체육회 이사
  • (전)국민의힘 선대본 국책자문위 행안부 부본부장
  • (전)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함양군협력위 본부장
  • (전)위성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전)새마을운동 함양군협의회 이사(감사)
  • (전)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청년회장
  • (현)위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새여섯(중명출판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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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김윤택

김윤택

  • 이 름 김윤택
  • 선 거 구 다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50
  • 이 메 일 kyt5552@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안의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전)안의농협 근무
  • (전)안의항공여행사 대표
  • (전)6.25 참전용사 자녀회 함양군지회장
  • (전)제7대 함양군의회 의원
  • (전)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 (전)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 후반기 부의장
  •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 (현)안의고등학교 금호장학회 이사
  • (현)제9대 함양군의회 의원 후반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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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박용운

박용운

  • 이 름 박용운
  • 선 거 구 나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2
  • 이 메 일 pyu5016@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마천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마천초등학교 졸업
  • 마천중학교 졸업
  • 반성종합고등학교(현 진주외국어고등학교) 졸업
<경력사항>
  • (전)마천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전)마천면 체육회 회장
  • 제7대 함양군의회 의원(전반기‧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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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배우진

배우진

  • 이 름 배우진
  • 선 거 구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0
  • 이 메 일 jene65@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유림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함양초등학교 졸업
  • 대구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 졸업
<경력사항>
  • (전)지리산노인통합지원센터 센터장
  • (전)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
  • (전)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희망경남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부본부장
  • (전)함양군체육회 부회장
  • (전)함양정신요양원 이사
  • (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 (전)국민의힘 산청함양거창합천 함양군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
  • (현)국민의힘 경남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 제17대 회장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 요양보호사1급 자격증 취득
  • 제20기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수료
  • (현)대한적십자사 함양군유림면봉사회원
  • (현)함양군시니어볼링협회 부회장
  • (현)한국부인회 함양군지회 회장
  • (현)함양읍자원봉사협의회 회원
  • (현)아이코리아 함양군지회 회원
  • (현)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20기 위원
  • (현)함양문화원 회원
  • (현)함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 아동복지 표창장
  •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20년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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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서영재

서영재

  • 이 름 서영재
  • 선 거 구 나선거구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960-5068
  • 이 메 일 seoyj30151@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수동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수동초등학교 졸업
  • 수동중학교 졸업
  • 함양제일고등학교 졸업
  • 경남정보대학 토목과 졸업
  •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경력사항>
  • 육군병장 만기 전역
  • 제6대 함양군의회의원 기획행정위원장
  • (전)수동면 청년회 회장
  • (전)함양경찰서 발전위원회 위원
  • (전)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 (전)함양정신요양원 후원회 회원
  • (전)함양군 장학후원회 이사
  • (전)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
  • 수동중학교 총동창회 사무국장
  • 수동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수동면기관단체장회 회원
  • 사근산성추모위원회 위원
  • 수동면발전위원회 위원
  • 수동면연화산악회 회원
  • 함양군축구협회 회원
  • (전)수동면체육회 회장
  • 제8대 함양군의회의원(전반기 부의장)
  • (전)수동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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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양인호

양인호

  • 이 름 양인호
  • 선 거 구 다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6
  • 이 메 일 yinho3552@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서상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옥당초등학교(현 서상초등학교) 졸업
  • 서상중학교 졸업
  • 서상고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상경대학 벤처경영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전)서상면 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 (전)서상면 주민자치회 회장
  • 서상면 도시재생사업 추진위원
  • 서상면 향토지발간 추진위원회 추진위원
  • 국제로타리 3590지구 새진주로타리 클럽 27대 회장
  • 서상중학교 총동창회 12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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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이용권

이용권

  • 이 름 이용권
  • 선 거 구 가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5
  • 이 메 일 kwangbo8486@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위림초등학교 졸업
  • 함양중학교 졸업
  • 함양종합고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천령미술협회 회장
  •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 위림초등학교 총동창회장
  • 함양중학교 총동창회장
  • 함양중학교 운영위원
  • (현)광보디자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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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임채숙

임채숙

  • 이 름 임채숙
  • 선 거 구 가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1
  • 이 메 일 lcs535300@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덕국민(현 지곡초등)학교 졸업
  • 안의중학교 졸업
  • 안의고등학교 졸업
  • 대구미래대학졸업
  • 계명대학교평생교육원 졸업(사회복지학)
  •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졸업(행정학석사)
  •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졸업(행정학박사)
<경력사항>
  • 민방위재난관리과장(지방행정사무관)
  • 종합민원실장(지방행정사무관)
  • 수동면장(지방행정사무관)
  • 문화관광과장(지방행정사무관)
  • 주민생활지원과장(지방서기관)
  • (전)대한적십자사 함양군적십자부녀봉사회 총무
  • (전)함양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
  • 경상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수료
  • (전)함양국민(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
  • (전)국립경상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 (전)함양경찰서 여성상담위원회 위원
  • (전)함양초등학교 초대 운영위원회 위원
  • (전)함양경찰서 교통사고처리 심사위원회 위원
  • (전)함양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 함양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10대,11대)
  • (전)함양교육청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 위원
  • (전)함양군 인사위원회 위원
  • (전)함양정신요양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함양교육청 교육분쟁조정위원회 위원
  • (전)(사)함양군장학회 상임이사
  • (전)노인장기요양보험 지역협의회 위원
  • (전)사회복지법인 함양군복지회 위원
  • (전)계명대학교거창학습관 외래교수(사회복지행정론)
  • 노후생애설계전문가양성과정 수료
  • (전)한국노후생애설계전문가협회 회장
  • (전)함양군생활체육회, 함양군체육회 요가협회 회장
  • 함양경찰서 선도위원회
  • (전)함양군 명예민원상담관
  • 제8대 함양군의회의원(전반기‧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 (현)(유)함양군복지진흥원 대표이사
  • (현)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함양중앙봉사회 회원
  • (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현)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 (현)함양문화원 정회원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경상남도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표창(2023.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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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정광석

정광석

  • 이 름 정광석
  • 선 거 구 다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7
  • 이 메 일 nesarang002@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안의면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안의초등학교 졸업
  • 안의중학교 졸업
  • 안의고등학교 졸업
  • 진주산업대학교 축산학과 졸업
<경력사항>
  • 육군병장 의병제대(주특기 130)
  • 함양축협 입사
  • 함양산청축협 안의지점장 승진(3급)
  • 함양산청축협 경제상무
  • 함양산청축협 원지 지점장
  • 함양산청축협 사료공장 상무
  • 함양산청축협 안의지점장 승진(3급)
  • 함양산청축협 정년퇴임(M급)
  • 안의중학교 제25대 총동문회장 역임
  • (현)안의면장학회 이사
  • (현)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감사
  • (현)진주355-E지구 함양화림라이온스회장
  • (현)안의향교 총무장의
  • (현)대한노인회 안의분회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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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의원프로필

정현철

정현철

  • 이 름 정현철
  • 선 거 구 가선거구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960-5064
  • 이 메 일 jhc8585k@korea.kr
  • 주 소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경상국립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학사)
  • 경상국립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행정 및 정책학)
<경력사항>
  • (전)함양청년회의소 회장(2008년)
  • (전)함양초등학교 운영위원
  • (전)함양여자중학교 운영위원
  • (전)함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 (전)함양군체육회 이사
  • (전)함양정신요양원 운영위원
  • (전)함사모(함양을 사랑하는 모임)
  • (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 (전)가람족구회 초대회장
  • (전)축구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 (전)함양군 탁구협회 회장
  • (전)국민의힘 함양군청년위원장
  • (전)국제로타리3590지구 함양로타리클럽 회장
  • (전)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위원
  • (전‧현)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14‧15‧16‧18‧19‧20기 위원
  • (전)함양경찰서 청소년육성회 위원
  • 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전반기 의회운영‧기획행정위원회 간사, 후반기 의회운영‧산업건설위원회 간사)
  • (현)법무부 법사랑위원 함양지구협의회 기획위원
  • (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자문위원
  • (현)함양군 축구, 태권도, 테니스, 콘홀협회 이사
  • (현)함양읍체육회 이사
  • (현)흥사단(함양지부)
  • (현)재향군인회 정회원
  • (현)함양문화원 정회원
  • (현)대한적십자사후원회/천령적십자 회원
  • (현)함양군 상인연합회 이사
  • (현)함양 파크골프회원
  • (현)함양사랑회 회원
  • (현)함양읍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 (현)함양백암FC 회원
  • (현)함양군 장애인후원회 회원
  • (현)함양이동통신 대표(휴대폰대리점)
  • (현)대한민국 육군상사 동원역
  • (현)함양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현)함양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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