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함양군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5호
함양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2월 4일(목)
장소 기획행정위원회실
날씨 맑음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 질의 답변
(10시00분 개의)
심사에 앞서 오늘 상정하는 안건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1. 2026년도 예산안(함양군수 제출)
(10시01분)
○.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
평소 문화체육 관련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채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배우진 위원님, 서영재 위원님, 정현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6년도 문화체육과 본예산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83페이지 세출예산 총괄표입니다. 문화체육과 총예산은 218억 7,742만 1천 원입니다. 정책사업비가 218억 891만 7천 원으로 전체의 99% 이상이며, 나머지 행정운영비로 6,850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4페이지부터 세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수준 향상입니다. 군민 문화수준 향상도모로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문화예술업무 추진경비로 사무관리비, 행사실비지원금, 자산 및 물품 취득비, 도서구입비에 7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예술행사 지원입니다. 문화예술행사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시책업무추진비, 민간경상사업보조 등에 2,490만 원,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위한 행사운영비에 2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함양서각협회 전시회 외 5개 행사에 전년 대비 1천만 원 감액된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5페이지 함양예총 지원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군민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활동 지원을 통한 주민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주민생활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예총 사무국 운영을 위하여 4,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함양예총이 주관하는 행사 개최를 위하여 문화예술인의밤 600만 원, 지역 문화마당 활성화 지원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함양예총 회원단체 지원입니다. 함양문학 발간을 위하여 400만 원, 전국음악경연대회 외 5개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위하여 2,1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6페이지 상림야외무대 운영입니다. 상림야외무대 물품구입 및 수리 및 야외무대 운영을 위하여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노래교실 활성화 사업입니다. 읍면 노래교실 운영 강사수당 6,840만 원, 노래교실 경연대회 보조금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지원입니다.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공연 개최를 위해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사업입니다.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사업비를 전년 대비 6천만 원 증액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본 사업비는 함양교육청과 협약을 통한 사업으로 함양교육청이 아니고 도교육청과 협약을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 50%인 1억을 부담하고 경상남도교육청에서 1억 원을 부담하여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리산문학제입니다. 전국 문인들의 교류의 장인 지리산문학제 개최를 위해서 2,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국시조경창대회입니다. 전년과 동일하게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천령문화제 개최를 위한 사업비는 5억 원, 천령문화제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시설비 3천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187페이지 함양연암문화제 개최를 위한 사업비는 전년도와 동일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함양예총입니다. 함양예총제 개최를 위한 사업비는 전년도와 동일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함양문화원 지원사업입니다. 함양문화원 문화학교 운영, 함양문화발간 등을 위해 1억 2,200만 원, 문화원 운영을 위한 활동비 및 유지비 2억 400만 원, 역사적 선현학술심포지엄, 전국휘호대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에 1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함양군 마을신앙책자 발간입니다. 구전되거나 전승되어 오는 마을 신앙을 문헌화함으로써 귀중한 무형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2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군문화원 활성화 운영비 지원 사업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군민 대상 문화강좌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원 문화행사를 위해 3,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8페이지 전통문화 계승발전입니다. 백전면수동면서하면 향토지 발간 및 정월대보름행사 안전보험 가입을 위한 사무관리비 1억 4,400만 원을, 읍면 농악대 지원, 송전마을 다듬이회 지원, 11개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지원을 위해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모제향 지원 및 시설물 관리입니다. 황암사 유지 관리를 위한 인건비, 운영비, 사무관리비, 시설비에 1,958만 2천 원을 편성하였고, 의암 주논개 제향 외 5건에 2,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9페이지 서원 제향입니다. 남계서원 춘기제향 700만 원, 남계서원 추기제향 500만 원, 기타 7개 서원 제향에 각 200만 원씩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향교 및 유도회 지원입니다. 함양향교, 안의향교 기로연에 각각 400만 원, 350만 원, 춘추 석전제에 각각 600만 원, 성균관 유도회 도덕성 회복 교육을 위해 각각 1,800만 원,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함양향교 교육프로그램 운영사업으로 함양향교 서예반 운영을 위해 1,200만 원, 향교 유교대학 운영에 2천만 원, 함양향교 한시반 운영에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90페이지에서 191페이지는 도비보조사업으로 내역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국악경연대회입니다. 국악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국악경연대회에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연극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경남어린이 연극페스티벌에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두 정여창 선생의 학술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일두 정여창 기념사업에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연유산 민속행사 지원입니다. 국비보조사업으로 대상사업은 한신계곡 기우제, 학사로 느티나무 당산제, 운곡 은행나무 고사제, 거연정 일원 용신제이며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입니다. 기금보조사업으로 2026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지원금이 1인당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420명에 1만 원이 추가 지원되어 증액된 4억 7,29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92페이지 향교 활성화 지원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함양항교, 안의향교에 각각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연등 행사입니다. 부처님오신날 연등 행사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탄절 행사입니다. 성탄절 맞이 트리 및 성탄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적산성 추모문화제 지원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황석산성과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문화제 개최 지원으로 각각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3페이지 함양향교 전국한시백일장 사업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3,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년문화예술 패스사업입니다. 기금보조사업으로 관내 청년 159명 대상 1인당 20만 원을 예술 분야 공연과 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가능한 문화예술 패스 발급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국비 15만 원을 문체부가 직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교부하고, 지방비 5만 원 매칭으로 79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함양향교 한시 시회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함양향교 한시 시회 개최를 위해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4페이지 용추문화예술특화타운 조성 사업입니다. 균특사업으로 안의면 용추아트밸리 내에 있는 함양약초과학관을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시설 등으로 사용하고자, 사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시설비 1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예술 주관 예술행사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문화예술 주관 행사를 위해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함양약초과학관 운영입니다. 함양약초과학관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로 8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예술마을 운영입니다. 함양예술마을 유지 보수를 위한 시설비 5천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작은 영화관 운영입니다. 민선 8기 군수공약사업인 작은영화관 건립 추진에 따라 작은영화관 운영 및 집기 비품 구입을 위해 7,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5페이지 작은영화관 영화 관람료 지원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문화적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향상을 위해 1인 2D 기준 관람료 3천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대회 및 행사지원입니다.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으로 편성하였는데, 체육 프로그램 참여 및 체육대회 지원을 통한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억 8,2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6페이지입니다. 체육단체 지원입니다. 함양FC U-18 축구팀을 운영하기 위하여 운영비, 전지훈련비 등에 1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군체육회 사무국운영비는 체육회 사무직 직원들의 인건비 상승을 반영하여 3억 8,854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군 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운영에 소요되는 직원 인건비, 사무실 운영비 등을 반영하여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일반생활체육지도자 배치입니다. 기금사업으로 체육지도자들의 인건비 및 보험료 상승분을 반영하여 각각 1억 6,762만 원, 3억 3,52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7페이지입니다.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사업입니다. 지도자들의 월급을 제외한 활동보조금, 상여금, 수당 등 복리후생비 상승분을 반영하여 2억 2,452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체육교실 운영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5개 종목, 테니스족구볼링야구콘홀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기 위하여 442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건전한 여가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7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8페이지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장애인 체육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 군의 장애인 체육동아리 2개 소를 지원하기 위해 179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군민체육대회, 도민체육대회에 필요한 경비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대축전 지원을 위한 참가선수단 훈련 경비, 숙박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증액한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어르신 체육 활성화입니다. 각종 어르신 종목 체육행사개최 지원을 위해 8,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방과 후 우수 학생 육성과 학교체육지도자 수당 및 종목별 훈련 지원을 위한 학교체육 및 우수선수 선발 육성사업에 작년과 동일하게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9페이지 함양군체육회 각 협회별 체육단체 육성입니다. 종목, 단체별 대회개최 지원 및 동호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9페이지에서 200페이지는 예산변경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족구대회입니다. 도 단위 사업이 군 단위 사업으로 축소됨에 따라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의 세부사업은 사업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군구 체육회 운영비 지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기금사업으로 함양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 지원을 위하여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페이지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지원 사업입니다. 기금사업으로 문체부 주관 3개년 공모사업으로 선정, 상림 둘레길 건강걷기 및 건강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1억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입니다. 2025년 경상남도 전체 집행률은 한 80%고, 이번 연도 집행률에 맞춰서 도에서 새롭게 예산을 참조해서 편성하였습니다. 기존 2025년 예산의 약 2,300만 원 감액된 1억 4,067만 6천 원을 편성하였고, 5세에서 18세까지 약 110명에게 월 10만 5천 원씩 1년 동안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나, 5에서 69세 장애인에 대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급을 위해서 매월 11만 원씩 약 28명에게 1년 동안 지원할 계획으로 3,6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페이지 동하계전지훈련 유치 지원 및 전국 규모 함양유소년축구대회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체육시설의 운영을 위해서 기간제 인건비 등 인건비, 운영비, 재료비, 시설비, 자산취득비에 6억 6,419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5페이지 함양국민체육센터 운영을 위하여 기간제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에 9억 1,831만 원을 편성하였고, 함양볼링장 기계 수리를 위해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7페이지 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유지 및 소규모 수선 운동기구 설치, 병곡면 파크골프장 조성 등 4개 사업에 7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8페이지 함양스포츠파크 조성사업입니다. 환경영향평가법 22조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를 기완료 하였으나, 공사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계속 사후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진행해야 됩니다. 그 용역비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서상 생활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이며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광장 진입로, 주차장 등을 조성하기 위해 12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노인건강체육시설 지원 2단계 사업입니다.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에 대한 수요 충족과 주민들의 건강증진, 여가 레포츠공간 활용,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전용 파크골프장 조성에 4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함양스포츠파크 국궁장 조성 사업입니다. 현재 공설운동장 옆에 운영 중인 궁도장의 노후화로 인해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고, 각종 대회 유치 및 지역주민 체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국궁장을 신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궁장 신축에 3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9페이지 수동생활체육 태양광 보안등 설치사업입니다. 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체육공원 내에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태양광 보안등 6본 설치에 4,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수동면체육시설 비가림 설치 사업입니다. 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주민편의시설 증진을 위해 6,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함양공설운동장 인조잔디교체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겨울철에 잔디 보호라든지 이용 등의 제약이 많이 있어가지고 천연잔디를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10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함양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방수 및 개선공사입니다. 이 사업도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공모사업에 선정된 체육기금사업으로 수영장 바닥 교체 및 위생공조 설비 교체 등을 위한 시설 개선공사에 8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10페이지부터 213페이지 국고보조사업인 국가지정유산 및 등록유산 보수 정비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물인 함양벽송사 삼층석탑 보존 처리를 위해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 함양 구 임업시험장 하동함양지장 사업의 지붕 주요 구조부 파손에 따라 도리 이상 해체 보수하기 위해 2억 4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사근산성 정밀발굴조사 용역을 실시하기 위하여 1억 6,2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함양 벽송사 삼층석탑 선원 건립을 위해 14억 1,4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인 학사루 느티나무, 운곡리 은행나무, 목현리 구송의 모니터링 및 상시 관리를 위한 상시 관리 및 보존을 위해서 각각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2페이지 국가지정유산 및 등록유산 보수정비 사업입니다. 기존 황석산성 전투 고증 연구 내용에 대한 어떤 새로운 고증이 필요하다는 어떤 공론화를 시키기 위해서 학술연구용역을 위해서 2,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사문화권 중요 유적발굴조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백천리 19호분 발굴사업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19호분이 지금 현재 유구가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밀발굴조사를 하기 위해 연구용역비로 2억 2천만 원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213페이지 도지정유산 관리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도지정유산 함양향교 명륜단 해체 보수 등 5개 사업에 3억 2,700만 원, 함양 백운암 백운선원 개보수 사업 실시설계 용역비에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4페이지 도지정유산 소화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 함양 영각사 구광루 소화시설 설치에 3,400만 원을 편성하여서 `25년 사업에 이어 소화시설 설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국가유산 재난방지시설 구축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함양 용추사 일주문에 방범시설 구축으로 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3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국가유산 방재시설 유지관리 지원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허삼둘 고택 외 3개소에 방재시설 유지관리를 하기 위해서 2,598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5페이지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함양 영각사의 방재시스템을 구축하여 전통사찰을 안전하게 유지하고자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 보수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용추사 외 7개 전통사찰에 설치된 방재시스템을 유지 보수하기 위한 용역을 시행하기 위해서 6,49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계유산 보존관리입니다. 매년 시행되는 도비보조사업으로 남계서원 재선충 방제 및 수목 정비를 위해 1억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6페이지 세계유산 통합관리 추진 지원입니다. 한국의 서원이라는 단체에 매년 시행하기 위해서 1억 4,600만 원을 자치단체간분담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계유산 활용사업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세계유산인 남계서원의 가치 및 역사적 특성과 연계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1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가유산 야행 사업입니다. 금년에 신규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고보조사업으로 야간에 상림 주변을 활용하여 상림 주변과 인근의 문화재를 활용해가지고 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17페이지 국가유산시설 유지 관리입니다. 매년 시행하는 군비사업으로 국가유산의 원형을 보존 관리 계승하고자 기간제 인건비 등 운영비, 여비, 국가유산 및 유적지 주변 정비를 위한 재료비, 자치단체간부담금, 시설비 등에 4억 6,417만 2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18페이지 의병장 생가 유지관리입니다. 매년 시행되는 군비사업으로 의병장 생가 유지관리를 위한 인건비, 사무관리비, 주변 정비를 위한 시설비에 4,9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남계서원 시설 유지 관리입니다. 매년 시행하는 군비사업으로 남계서원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한 인건비, 사무관리비, 서원 주변 정비 시설비에 9,150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무형문화재 전승자 교육 지원입니다. 매년 시행하는 도비보조사업으로 `26년도에 솔송주, 방짜유기, 한지장 전승자 교육 지원과 문화재 공개행사 지원을 위해 2,4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전통 한지 재료 및 홍보 관련 지원입니다. `24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도비보조사업입니다. 작년과 동일하게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문화체육과에 6,850만 4천 원이 편성되었는데, 이는 사무 관리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의 답변
(10시29분)
예산안 184~222페이지까지 잘 검토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병곡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진행될 거라고 하는데, 우리 함양군 내 읍면에 파크골프장 또 추진 상황이랑 거기에 대해서 함양읍에 있는 또 지금 파크골프장 추진이랑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들이 파크골프를 하는 분들은 너무나 지금 기대가 크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추진 사항을 좀 설명 좀 해주십시오.
그래서 그걸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한 부지매입하고 군계획시설 지정하고,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이런 행정 절차를 해가지고 다 하려고 하면 최소한 4년 이상이 소요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계속 주민들의 건의는 있었는데 그래서 작년 9월에 하여튼 면에 가서 면체육회하고 또 그 대표들, 면 대표들하고 면장님하고 같이 가서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이런, 이런 조건들 때문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사업이다. 그래서 이 장소를 등구정 쪽에 거기에 안전도시과에서 하는 사업 그 부지가 있는데 그래서 하천 둑을 높이고 하기 위해서 땅을 산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거기에 땅을 사면 우리 여기 지금 현재 함양파크골프장에서 나오는 흙을 갖다 부어가지고 하면 공사를 올해 내에도 완료를, `26년 내에도 완료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어떻겠냐 제안을 하니까, 주민들이 자기들 생각을 해 보고 4년 이상 걸리는 것보다 내년도부터 해가지고 내년 연말까지 완료를 해 주면, 뭐 이용을 할 수 있는 그게 낫겠다 이리해가지고 그럼 그쪽으로 좀 해주라. 그렇게 건의를 받아가지고 금번 우리 예산에다가 4억 원을 일단 반영을 시켰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거기에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그다음에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 관계를 진행하고 있고, 땅이 매입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 함양파크골프장이 착수가 되면 거기에 있는 흙을 일부 거기 메워서 그래서 그런 행정절차하고 이렇게 맞물려서 가면 상반기 중으로 그런 부분이 다 되면, 하반기 중에는 아마 공사를 착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쓰셔가지고 진행이 빨리 되도록 해주시고, 병곡도 등구정하고 같이 붙어 있는 지역인 걸로 봐서 좀 편의시설로 잘 앞으로 활용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9월 상반기 중에 시설 점검 기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부분을 어떻게 고쳐야 될 건지, 갈아야 될 건지 말아야 될 건지 이런 부분을 좀 판단을 해보고, 그다음에 방수 어떤 하는 데 방수가 사실은 가장 중요하거든요, 구조체에 관계된 부분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사라든지 이런 걸 좀 해가지고 설계를 진행하면서 같이 조사를 해가지고 하반기 중에 아마 7~8월 정도 되면 착수할 수 있도록 이리해가지고 저희들이 공사에 착수하게 되면 한 3~4개월 정도로 예측을 하는데 공사 기간을, 그 기간 동안 아마 휴관을 좀 해야 될 그런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크골프장에 관련된 건데 지금 파크골프장이 36홀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병곡은 사실 읍 권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굉장히 근접해 있는 지역 아니겠어요?
그렇기에 18홀을 당장 하기보다도 사전 계획을 세울 때, 조금 전에 배우진 위원께서 말씀하신 지금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에는 뭐 흙이 대거 나올 수도 있잖아, 그죠. 사토장도 필요하고 할 텐데 서로 그런 물량을 좀 활용을 해서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제가 주장하는 내용은 나인홀보다 이제 18홀이 되게 되면 36홀하고 합해지면 5개 홀이 생기잖아, 그죠 어떻게 보면?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작년도까지는 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내용과 같이 도교육청과 MOU를 체결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처음으로 전국대한민국학생 오케스트라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다른 위원님들도 다 동행했지만 교육상 시상식에 가서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MOU 체결을 통해서 군에서 1억 원을 또 교육청에서 1억 원을 해서 운영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올해 `26년도 예산을 갖다가 이제 1억을 군비 1억 원 하고 도교육청은 1억 원 부담해가지고 2억 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편성하였는데 하여튼 그 인건비 부분을 4,900만 원 이렇게 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런 자료를 받아보지 못했었는데, 엊그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1억 원을 편성하는 큰돈인데, 전체 예산이 어떻게 소요되냐고 교육청에 요구를 해갖고 자료를 하나 받기는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 부분에서 자기들이 인건비는 6,525만 원 정도로 지금 편성해 놓고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2억이다 보니 그리돼 있고, 내년도 `26년도 첫 회 사업은 외국에 있는 오케스트라 2개 팀 정도로 초청 공연을 한답니다, 처음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이 대회를 국제대회로 승격시키는 것까지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다시 본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계획서가 나오면 교육청하고 공유를 해가지고 이 사업이 예산의 누수가 아닌, 정말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대한민국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도 문화 체육 예술 분야 쪽에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다하는 거는 아시잖아, 그죠?
이 예산만으로는 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마스터플랜은 조금 전에 크게 국제대회까지도 승격시킨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리고 저희들 역시 오케스트라가 해외연수도 수 차례 다녀온 것도 알고 계시잖아요, 그죠? 상당한 수준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마 가능성이 충분히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기존에 이때까지 진행해 오면서 오케스트라 자체가 해외공연도 많이 했었고, 그다음에 국제적인 네트워크도 어느 정도로 형성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현재는 여기 우리 올해는 국제팀을 두 팀 정도 초청 공연하는 걸로 하지만, 장기적으로 이게 명성을 얻게 되면 국제대회로서 외국에 있는 팀들이 우리도 거기 가면 가서 이름을 높여 보겠다하는 그런 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하여튼 그렇게 되면 또 예산이 추후에는 더 증가 될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교육청, 경남도교육청과 협약된 내용은 당해연도에 소요되는 예산의 1대1 분담 비율로 이래가지고 장기적으로 국제대회로 승격이 되고 하면 아마 2억가지고는 좀 어렵겠죠. 그때는 좀 더 부담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 될 수 있겠지만, 거기에서 누리는 게 대한민국학생오케스트라 이게 함양에 있는 그 어떤 대표단체다하는 그 시너지는, 그런 오케스트라를 개최함으로 인해가지고 세계적으로 함양의 어떤 이름을 명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여튼 사업 추진하면서 유지 사업의 어떤 예산의 적정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검토 내용들, 그리고 정말 이게 필요한 부분인지 그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검토를 해서 조정할 부분 조정해가지고 첫 단추를 끼웠으니까 장기적으로 위에 첫 단추 외에도 여러 단추를 같이 낄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고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도교육청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진 만큼 제가 소망이 있다면 관내에서도 훌륭한 인재가 발굴되기를 소망합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재 위원 제가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영재 위원 간단하게 대답하실 거는 간단하게 대답하시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세부적으로 좀 상세하게 설명해 줄 것은 또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보면 문화체육과에서는 업무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특히나 체육 분야 또 문화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그런 부서이기도 하고 또, 주로 우리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이라서 아마도 또 좋은 소리도 듣지만, 또 불만 섞인 소리도 많이 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215페이지에 문화원 지원사업 보면 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있거든요. 신규 편성된 예산인 것 같은데, 하게 된 동기와 또 그 경연대회의 규모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이게 올해 신규로 들어갔는데 이게 도 내에서 도지사기 대회를 갖다가 여기에 돌아가면서 이게 추진을 하는 그런 대회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26년도에 우리 군이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당번이 된 거죠. 그래서 올해 신규로 편성하게 됐습니다.
○서영재 위원 이제 우리 군에서 농업경연대회 유치가 도래돼서 해야 하는 그런 사업이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다음에 218페이지 보면 우리 전통문화 계승발전 계속사업이거든요. 읍면 향토지 발간에 대해서 수동면서하면백전면에 1억 4천만 원 예산을 요구했거든요. 이게 지금 우리 군 3개 면에는 이미 이 사업이 종료가 되었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네, 4개 면이 됐습니다. 마천유림서상병곡 4개 면이 됐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러면 이게 11개 읍면 전체 향토지 발간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네,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 효과는 뭐 어떤 정도입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향토지 발간이라는 효과 관계가 사실은 어떤 그 시기에 그 역사의 기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록을 남긴다. 그런 의미입니다. 이게 자주 그걸 들여다보고 그러지는 않고 그런 기록들이 모여 함양역사가 만들어지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어떻게 보면 이제 읍면에 대한 역사책이다. 기록이다. 이렇게 보면 후세 교육에도 좀 기여를 할 거라 이래 봐지거든요. 자기 고향 면에 관심도 좀 높일 수가 있고.
그다음에 229페이지 보면 우리 일두 정여창 기념사업 계속사업이거든요. 지금 산출내역 보면 `26년도 최종 예산하고, `26년 예산하고 천만 원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2천만 원 증액된다고 돼 있는데 이거는 무슨 뭐 계산이 잘못된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아니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제출할 때 이제 2천만 원 증액으로 제출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군 예산 사정상 보조단체에 어떤 주는 사업비를 이번에 극도로 저희 과 같은 예산 경우는 극도로 많이 제한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들 제출은 처음에 2천만 원을 증가시키는 걸로 제출했었는데
○서영재 위원 증이 2천만 원 증을 요구한 겁니까? 아니면 이 계산이 계산상으로 하면 1천만 원이거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럼 1천만 원 증으로 해야 되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계산상으로 천만 원 증가된 겁니다, 이 예산서상으로는.
○서영재 위원 이거 지금 부기가 잘못된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부기가 잘못된 게 아니고 그게 아닙니다.
○위원장 임채숙 천만 원 증액되고 잘못된 거 맞아.
○서영재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사업비 부족액이 천만 원이라 천만 원 증액시키는데, 그런 이야기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2천만 원 돼 있는 게 아니고 천만 원이 증가된 게 맞습니다.
○서영재 위원 우리 문화누리카드 말입니다, 231페이지요. 그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전체 우리 3,125명이네, 그죠? 대상자가 그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15만 원씩 주네, 그죠? 문화상품권으로 그죠, 누리카드로?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네, 카드로 지급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게 국비 기금 부분에 대해서, 국비 부분에 대해서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으로 바로 그쪽으로 들어가고 저희들 예산에는 분담분, 지방비 분담분만 들어가 있는 내용입니다.
○서영재 위원 그러니까 재원 비율을 보면 국비, 지방비가 7대3이고요. 지방비 그중에서 30% 중에 도비, 군비가 3대7이고 그런 비율이네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렇게 했을 때는 우리 수급자들의 만족도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이게 지금 저희들이 그 이용률이 10월 말까지, 올해 사업 같은 경우로 비교를 했을 때 10월 말까지 한 65% 정도 이용이 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게 `24년도에는 한 80% 이상 이렇게 지급이 돼 가지고 비율이 좀 올라왔었는데, 올해도 아마 그 이상의 어떤 이용률을 올릴 수 있도록 이렇게…
○서영재 위원 만족을 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다음에 우리 239페이지 보면 용추문화예술특화타운이 있거든요, 조성사업. 그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의 행정절차 누락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맞습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기존에 행정절차를 한 게 재정투자심사 건축기획 용역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이라든지 이 부분은 일단은 행정절차를 이행을 했는데, 지금 현재 건축설계 용역을,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입니다. 이게 지역개발구역 지정관계라든지 여기 사업구역별 그러니까 이게 건물 하나만 딱 하는 게 아니고 그 주변 구역을 같이 묶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건축설계 용역이 지금 10월부터 진행 중인데 설계가 그게 나오면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 관계, 인과관계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영재 위원 그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되고 안 되고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잖아요.
○행정국장 김해중 제가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이 사업 자체가 지역개발사업으로 이렇게 내려온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시설계뿐만 아니라 지역개발사업 구역을 지정한 다음에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구역 신청을 저희가 도에 의뢰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도에서 이게 결정이 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거로 봅니다.
○서영재 위원 이게 선행되어야 할 지정이 착오라고 해야 하나요? 해서 누락돼서 추후 지정을
○행정국장 김해중 아니 그게 아닙니다.
○서영재 위원 아직 지정이 안 됐다는 거잖아요?
○행정국장 김해중 예. 보통 보면 새로운 신규사업을 할 때 이런 구역을 지정하고 그다음에 실시 계획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이 이리 되는데, 이 부분은 기존에 건물이 들어 있는 부분인데 단지 리모델링해야 되지만 구역을 지정해서 해야 되는 행정 절차로서 그 단계입니다, 지금.
○서영재 위원 그러니까요. 지역개발사업을 지정하지 않고는 예산편성이 맞나 안맞나가 지금 이야기가 될 수 있거든요.
○행정국장 김해중 그거 예산편성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이건 또 간단한 경미한 변경 부분이라서 도에 신청을 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바로 이 구역지정을 해 줄 겁니다.
○서영재 위원 이 문제는 조금 우리 끝나고 한 번 더 이야기 좀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전국 노래자랑 개최하는 거 있네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우리 최근에 전국노래자랑 개최 연도는 언제입니까, 우리군?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24년도에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 얼마 안 됐죠. 또 우리 그 전국노래자랑 개최 예산을 2천만 원 편성 요구를 했거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거기에 따르는 동기가 있는지, 또 KBS하고의 관계 절차 거기에 따르는 우리 예산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세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지금 이걸 어떤 기획을 하게 된 거는 이게 지금 잘 아시다시피 스포츠파크에 체육관을 공사가 거의 마무리된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갖다가 체육관이 이렇게 준공이 됐다. 이런 기념을 하면 어떻겠냐 해가지고 자체적으로 이거 한두 가지 정도를 생각을 해 봐가지고 했는데 그래서 이 관계가 이게 5년 이내에 이거 잘 안 해준다고 그럽니다, KBS에서. 안 해주는데 지금 마침 비수기이기 때문에 한번 해보면 어떻겠나 건의를 좀 해줘라 해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유** 사장을 통해가지고 한번 의견을 타진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뭐 며칠 있으니까 ‘가능하다.’ 그런 답변을 들어가지고 잘 아시겠지만 그날 오전에 체육관 준공식을 하고 오후 2시에 이제 녹화방송을 찍을 겁니다. 본 녹화방송을 찍는데 그렇게 해갖고 진행하게 됐고,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2천만 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 부분이 행사 운영, 노래자랑을 하는 데는 그 모든 비용을 행사 진행에 필요한 비용들은 다 KBS 부담을 합니다. 군비 부담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2천만 원을 편성해 놓은 거는, 주변에 안전시설이라든지 또 안전요원 배치라든지 또 출연자들이라든지 주민들이 또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고려해가지고 그런 데 사용하기 위해서 2천만 원 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 우리 군은 참 대단한 능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이게 참 유치전이 어렵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최근 얼마 되지 않은 또 전국노래장 유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그런 기념의 행사를 또 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다시 또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그 행정력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군민들의 어떤 그런 문화 제공 또 그런 시설의 준공을 통해서 시설 제공 함으로해서 더 또 월등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문화와 또 체육을 책임지는 부서로서 막중하게 고생에 따르는 보답보다는 막중하게 또 책임도 느끼면서 일을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군민의 체육, 문화 또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박중경 문화체육과장님은 그동안 또 우리 문화 체육 발전에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문화체육과에는 그렇게 셀 수도 없이 그 업무가 많은데 꼼꼼하게 하나하나 챙겨 많은 업적을 남겨주신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감사합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채숙 오늘 마지막 그 2026년 예산안 설명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며,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191페이지 민간행사사업보조 도비보조사업으로 일두 정여창 선생 기념사업비에 도비 2,200만 원, 군비 4,500만 원, 총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사단법인 일두기념사업회에서 추진하는 일두선비문화제에 사용하는 예산입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럼 이 사업과 관련하여 몇 가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일두선비문화제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함양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이 있다면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떤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지금 함양 같은 경우는 함양 선비의 고장이다. 이런 말을 많이 하고 그렇게 한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선비문화라고 하면 어떤 고려말에 성리학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어떤 성리학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게 된 거는 16세기경 들어서 사림의 어떤 정계 진출 때부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우리 함양의 인물로 보자면 아무래도 정여창 선생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림이 16세기 진출하기 이전에 15세기경에 정여창 선생이 함양에 터를 잡으시고 이렇게 활동을 하셨던 그 시기인데, 정계 진출을 일부 했었지만 크게 많이 벼슬을 한 건 아닙니다. 아닌데 나중에 사화에 연류돼가지고 부관참시까지 당하는 그런 또 그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김종직 선생이나 어떤, 김종직 선생부터 이렇게 시작해갖고 정여창 선생으로 이런 계보를 함양의 어떤 성리학의 계보라고 생각하고, 그중에서도 어떤 하나의 지역 사림의 어떤 터를 잡으신 분이 일두 정여창 선생님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역시 우리 문화체육과장님이시라 다르시네요. 인근 산청군에는 매년 남명 조식 선생님과 관련한 문화축제행사가 매년 개최되고 있거든요. 그것도 과장님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위원장 임채숙 남명 조식 선생과 관련한 예산 규모가 그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산청군에 파악을 한번 해 보셨는가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그 산청군에서 하는 거는 국비를 지원받는 걸로 알고 있고요. 작년에 한 11억 정도를 지원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위원장 임채숙 국비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아니 아니요. 국비하고 도비하고 군비하고 보탰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9억, 한 10억 조금 못 되고 9억 9,500으로 지원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위원장 임채숙 2026년도 예산이 되겠네, 그러면 그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러면 현재는 11억 한 5천 되고, 내년 예산은 10억 6,200만 원 정도 된다고 그랬습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내년에 9억 9,500으로 그렇게 이게 남명학진흥원으로 국비가 내려오고 도비군비 부담분이 그쪽으로 해서 거기서 모든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여하튼 많은 예산을 투입한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제가 자료를 한번 봤는데 2025년도 총사업비가 국비가 6억 3,500만 원, 도비가 2억 5,450만 원, 군비가 2억 6,750만 원 해서 총 11억 5,700만 원인 것 같아요. 그다음에 내년도 예산 지금 예산 승인하고 있는 거는 국비를 5억 3천만 원, 도비가 2억 5,450만 원, 군비가 2억 7,750만 원 해서 아마 10억 6,200만 원인가 여하튼 10억에서 11억 사이에 예산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24년도에도 11억 정도가 된 걸로 그렇게 조사가 됐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렇죠. 그러면 2026년도에는 여하튼 10억 정도로 보면 되겠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산청군의 조식 선생 관련 예산은 함양군의 일두 정여창 문화축제 6,700만 원 그것도 이번에 천만 원을 증액을 해서 6,700만 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너무 많은 차이가 나요.
그래서 혹시 정여창 선생과 조식 선생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그분들의 생애나 학문적 내용 등등 그분들의 가치성에 대해 알고 계시는 것이 있으면, 조금 전에 설명을 잘하셨는데 간략하게 간단하게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지금 정여창 선생 같은 경우는 동방오현으로 해가지고 전국 문묘에 배향이 돼 있고 이런 분입니다. 그런 분이고 그 어떤 성리학 쪽에서 생각하는 가치 자체가 동방오현이라고 하면, 전국에서 다 칭송을 하는 그런 쪽의 어떤 그거로 보면, 조식 선생 관계 같은 경우는 산청 쪽으로 하고 몇 군데에 어떤 배향이 되어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 인물의 어떤 뭐랄까, 그 위상이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할 때는 문묘 배향이나 이런 것들은 어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가치를 가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성리학을 하는 이쪽에서 생각하시는 인물의 어떤 위상은 정여창 선생이 훨씬 위다. 그리고 생애 태어난 것도 거의 조식 선생하고 1세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맞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1세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고, 지금 조식 선생은 산청 쪽에서 기념관도 있고 이래갖고 진흥원도 만들고 그다음에 또 학회 쪽에서는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라든지 이렇게 해갖고 그런 쪽으로도 지원이 많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저희들 정여창 선생이 그렇게 연구가 되지 않는 이유가 뭐냐 하면, 사화를 겪으면서 선생님의 어떤 했던 말을 기록한 책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정여창 이름이 들어간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해가지고 그걸 가지고 있으면 화를 입으니까 그 기록을 많이 없애버린 게 결정적인 원인이 된 겁니다.
남명 조식 선생이 16세기 이후에 정계 진출을 안 했고 제자들을 많이 길러서 그 제자들이 잘됐다는 게 어떤 하나의 어떤 또 조식 선생을 부각시키는 그런 이유가 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조금 아쉬움이 있는데, 우리 함양 지역으로 봤을 때 아쉬움이 있는데,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어떤 그 사람의 위상만 가지고 할 게 아니고 남계서원에도 관련이 있고 함양의 어떤 문화유산들이 대체로 또 성리학 쪽의 유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지정돼 있는 게.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함양에도 좀 더 이런 정여창 선생님의 연구 사업이라든지 또 기존의 세계유산 남계서원, 일두 고택 또 일두 선생의 유적들하고 이리 연계를 시켜가고 조금 더 발전 방안을 마련해가지고 조식 선생 못지않은 어떤 그런 지역의 문화유산이면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잘 알겠습니다. 이 두 분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제가 간략하게 한번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 두 분은 이조시대 성리학의 대가로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는 너무나 훌륭하신 인물들이십니다. 두 분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비교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첫째, 정여창 선생은 1450년에 태어나시어 1504년 연산군 10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조식 선생은 1501년 연산군 7년에 태어나셨습니다. 즉, 정여창 선생이 돌아가시기 3년 전에 태어나시어 50년의 세대가 차이 나 활동 시기가 달랐습니다.
두 번째는, 학문적 위상을 비교해 보면요. 정여창 선생은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을 죽 잘하셨는데 김종직의 문하에 입문, 성리학의 정통계승자로 김종직-정여창-이황으로 계승된 영남 도학의 핵심 축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 반면 조식 선생은 정식 스승이 없이 김종직, 정여창, 김굉필 등을 사숙으로 모시며 도학의 실천가로 강하게 전념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여창 선생은 동방오현의 한 분으로 성균관 문묘에 배향되어 계시는 분이십니다.
과장님 설명을 그렇게 잘하셨거든요. 이러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을 볼 때, 함양이 낳은 일두 정여창 선생이야말로 우리 함양군의 정체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모셔야 할 분이라는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과장님 맞으시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위원장 임채숙 산청군의 조식 선생에 대한 관심과 우리 함양군이 정여창 선생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차이가 나서 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것도 한번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앞에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저희들이 함양은 양반골이다, 양반골인데 인물들이 이렇게 많다. 성리학을 하신 분들 중에 인물들이 정말 많죠. 또 청백리의 고장이다. 여러 가지 어떤 수식어들이 우리 함양에 많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산청에는 성리학 쪽의 어떤 그런 분들 보면 조식 선생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가지고 거의 주류가 조식 선생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저희들은 함양에는 사실은 어떤 우리 문화예술 쪽에서 하는 부분들이 정여창 선생이 주류다. 거기에 따라서 사업을 한다. 이런 부분들은 현재까지는 그렇게 되지 않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일두 정여창 선생을 소재로 해가지고 조금 더 연구를 많이 해가지고, 조식 선생에 버금가는 어떤 지역의 어떤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래서 우리 함양군에서는 이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하든 해결해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지 간단하게 과장님 한 번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대처방안.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기존에 있는 자료들을 조금 더 지금 자료들이 보고서라든지 학계에서 하는 그런 자료들이 논문집 이런 것들이 좀 많은데, 이런 부분들을 취합을 해가지고 그런 어떤 연구 용역을 해가지고 장기적인 발전방안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어떤 그렇게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은 일단은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모으는 어떤 일두 선생을 인물을 소재로 한 어떤 용역 같은 게 조금 돼 가지고, 그걸 어떤 문화관광자원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종합 마스터플랜 같은 걸 남계서원과 엮어서 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들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 용역 하는 것도 아마 옛날에 문화관광과에 있을 때 해놓은 게 제법 있을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것도 같이 한번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앞서 어제 관광진흥과의 예산 제안설명 시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 농업이나 산업에 한계가 있는 함양군의 미래 성장 발전의 동력은 오직 문화와 관광 중심 전략으로 설정돼야 한다고 어제 제가 제안을 했거든요.
그래서 문화, 관광은 이 두 가지는 정말로 전략적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관광과 함께 가야 할 것은 문화예술 분야, 또 수준을 높여서 함양을 문화도시 수준으로 발전시켜 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이거는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함양군이 문화기반을 문화도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과제가 있다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국장님. 국장님은 이것저것 전문가이신데 한번 판단되시는 대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문화도시로 나가기 위한 함양군 시급 과제에 대해서 사실 저도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깊게는 사실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잠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문화강국 그리고 K-문화 해서 세계로 뻗어가는 가운데 문화라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함양군은 도시에 비해 그렇지만 인적 자원이라든지 문화, 예술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 활성화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부적으로 그러한 부분을 확산시킬 수 있는 인적 자원 그리고 환경 여건을 조성한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그렇게 하면 즐겁고 흥이 넘치는 함양군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를 들면, 상림 주변 등에서 일어나는 버스킹이라든지 또 각 동아리 지원, 전국적으로 공모하는 그런 문화와 관련된 공모사업들을 저희가 많이 관심을 가지고 확보를 해야 될 것이라고 보고, 그리고 체육 분야는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기반시설을 먼저 확충하고, 우리 군민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연과 체육시설 이걸 활용해서 우리 군민들뿐만 아니고 전국대회 유치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 우리 군 이미지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위원장 임채숙 잘 알겠습니다. 여하튼 우리 군은 이제 문화와 관광 중심 전략으로 설정되어야 하겠죠, 그죠?
○행정국장 김해중 예.
○위원장 임채숙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국에 우리 많은 지자체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관광 활성화, 지역 산업 연계를 위해서 역사적 인물을 그 브랜드 아이콘처럼 활용하고 있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 안동시의 경우를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동시는 “한국정신문화 수도”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퇴계 이황을 상징 인물로 활용하여 도산서원, 퇴계학원, 유교문화축전 등 콘텐츠 운영과 향교, 서원을 교육 관광과 연계를 해서 그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습디다. 우리 함양군도 일두 정여창 선생을 브랜드화하는 전략으로 함양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전국적 차별성을 만들 수 있는 매우 유효한 전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일두선비문화제를 함양을 대표하는 순수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우리 함양을 문화도시 수준으로 만들어 가는 최고의 지름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순수문화축제로 기획하여 산청군과 같이 국비도비 지원을 통해 개최하는 방안을 마련해 보는 것이 함양 문화발전은 물론 관광산업과 지역 정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또 어떠신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우리 사람이 있는 것은 신체가 있고 그 신체만 있다고 해서 사람이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반드시 얼이 같이 있어야만 사람으로 존재하듯이, 우리 지역이 문화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부분도 충분히 우리가 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면밀한 검토와 함께 조금 전에 문화체육과장님이 말씀했듯이 우리 정여창 선생이 산청에 비해서 조금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런 부분들은, 우리 선생에 대한 기록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그런 정신을 담은 기초적인 그런 연구자료부터 해서 브랜드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함양군의 성장동력인 문화와 관광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우리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어제 관광진흥과 할 때 제가 한 가지 건의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지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행정국장 김해중 예,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 현재 정여창 선생의 유물이나 문헌 등을 전시하는 홍보관이 지금 없거든요. 그래서 현재 남계서원 교육체험관 건립사업이 2026년 아마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년쯤 되면. 그 교육체험관에 정여창 선생 홍보관을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실 것을 제가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예. 어쨌든 한번 계획하실 때 검토하셔서 될 수 있는 대로 홍보관이 채워질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과장님, 거기 209페이지에 보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으로 10억 원을 확보했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방수 및 시설개선비에 8억 원, 공모사업에 확정받아서 우리가 예산을 많이 받아오죠, 그죠? 내년도 예산에?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거든요. 감사를 드리고, 함께 우리가 공모에 공모 선정 신청한 시니어체육센터 건립사업비는 우리가 당첨받지 못하고 탈락을 했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럼에도 이번 회기에 공유재산을 의결해 놓은 상태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런데 2026년도에는 어찌 됐든 시니어체육센터 건립이 될 수 있는 예산안 공모사업을 꼭 신청을 해서 선정돼야 되거든요, 공모사업으로. 과장님은 이제 연말에 가시면 국장님이 하셔야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새로운 과장이 오시면 또 뭐 인수인계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했던 자료, 우리가 준비해 놓은 자료들을 잘 해가지고 실제로 얼마나 공모를 신청해 놓고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가지고 조금 이런 게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보고 그래서 하여튼 내년도에 오시는 과장님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 공모가 꼭 해가지고 지금 노인회관만 해놔놓으면 어떤 노인의 어떤 여가 생활이라든지 즐길 수, 그걸 할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부족한 시설을 보완하는 게 시니어체육관이니까, 같이 연계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어떤 제가 있으면 여기서 ‘내년에는 100%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겠는데 그런 소리를 못하는 게 좀 아쉽기는 한데, 확실하게 전달해서 내년에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꼭 하라고, 의회에서 예산안 할 때 나온 내용이라고 해가지고 꼭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전달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과장님 그동안 많은 업적을 첫 번째 제가 인사 말씀했지만 일을 너무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마지막 이 공모사업만 확정되고 가셨으면 더욱 좋았는데, 여하튼 2026년도에는 우리 담당계장님들 계시고 국장님 또 새로운 과장님께서 하시겠지만, 이것만은 꼭 공모사업 신청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국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김해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리고 또 전국노래자랑 우리 서영재 위원님께서 잘 질의하시고 말씀을 하셨는데, 전국노래자랑 유치에도 노고가 많았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채숙 그동안 우리 박중경 과장님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채숙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현철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문화예술을 한 축으로 본다면, 체육발전과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무엇보다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다들 피부로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건 공감하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정현철 위원 물론 관광 분야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 관광, 문화, 체육을 한 부서에서 어떻게 일을 다 했을지 모를 정도로 너무 광범위합니다, 그죠. 과가 이렇게 분리됐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일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또 문화체육 쪽으로 분리되면서 또 상임부회장 제도로 가다가 민간체육회로 이제 회장님이 첫 출범을 하면서 상당한 분야를 또 함양체육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죠? 그래서 관리적인 차원에서 행정적으로 세심하게 들여다 봐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예산서를 보면 195페이지 체육대회 및 행사지원부터 엄청납니다, 일이. 체육단체 지원뿐만 아니고 특히 군민체육대회, 도민체육대회, 생활체육대축전, 어르신체육대회 활성화, 장애인체육대회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정현철 위원 또 가맹단체별 또 대회 유치나 이런 부분도 그렇고요. 읍면별 체육단체 조직도 그렇고 체육회에서 상당한 일을 하고 있다고 저는 여겨집니다.
그래서 질의하겠습니다. 197페이지 상단 부분에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에 관련된 내용으로 한번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과거에 상당한 처우개선의 미흡함으로 인해서 지도자층에서 굉장히 이직률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게 현실이었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때 당시에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도 다른 이직을 하기 위한 다른 직업을 알아보기도 하고, 한마디로 사기가 떨어졌던 것이죠. 그 후에 집행부의 도움이나 의회의 어떤 강력한 대응을 통해서 지도자들의 처우개선이 상당히 격상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연차별 근속수당 뿐만 아니고 활동보조, 교통비까지도 다 증액된 걸로 잘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지금 이러한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부분이 좀 처우개선에 대해서 충분한지, 또는 체육회 내에서 알아서 잘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직급 수당은 자체적인 자체 경비로 지불하고 있나 봐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렇게 알고 있고 휴가 부분이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겠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죠. 어떤 이런 부분의 만족도는 어떻게 좋습니까? 어떻습니까, 지금은?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지금 사실은 저희들이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어떤 그 관계에 대해 가지고는 그 국가에서 주는 기본적인 그거 가지고 안 돼 가지고 저희들이 아까
○정현철 위원 그래서 이게 100% 군비라서 부담이 좀 있기는 합니다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활동보조비도 주고 급식비, 교통비 보조, 근속수당, 성과상여금까지, 명절휴가비 이렇게 해가지고 다 퇴직 관계에 대해가지고 보험가입 관계라든지 이런 것까지도 거의 공무원 수준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원래 문체부에서 주는 기본수당 자체가 좀 적기 때문에 군에서 여러 가지 하고, 그다음에 각종 교실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도 예산을 조금 조금씩 편성돼 있는 그런 부분들이 추가로 여기에서 어떤 공식적으로 체육회에서 이런 목적을 가지고 주는 거 외에 어떤 수입 관계로 해가지고 생활의 안정을 위해서 체육지도자들이 이직 안 하고 할 수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수준은 우리 함양군이 재정은 좀 하고 하지만 그래도 도내에서는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현철 위원 최근에 이직률은 많이 없나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지도자들 이직 관계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도 한번 물론 체육회장님께서 잘 운영하고 있으리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어떤 원인이 있는지를 한번 세심히 들여다봐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그리고 물론 가맹단체 또는 민간경상사업보조 금액이 많이 나가고 하면, 아무래도 교부세 받는 데는 아무래도 지장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지만 사실 앞서 또 말씀드린 대로 체육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맞습니다. 체육은
○정현철 위원 또 가맹단체장들은 또는 거기의 임원진들은 상당한 자기 주머니를 털어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런 애로점도 좀 들여다봐 주시고요. 또 더불어 읍면체육회도 아우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전체적인 입장에서, 체육회 전체에서 업무를 어떻게 보면 좀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으로 볼 때, 세심하게 들여다봐서 한번 챙겨봐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저희들이 체육회하고, 체육회가 기본이 돼서 읍면체육회도 연계가 돼 있고 하니까 수시로 소통을 해서 어떤 지금 지도자 또 사무직으로 있는 사람들까지 해가지고 장기적으로 제가 판단할 때, 제가 체육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건 알지만 사실은 대회 유치라든지 이런 거 뭐 힘은 듭니다. 힘은 드는데 나름대로 또 거기에 그 행사를 위해서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방문을 해가지고 관내 식당이라든지 또 숙박 관계, 동계전지훈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어떤 그 눈에 직접적으로 뭐 어떤 그 사람들이 와가지고 얼마를 쓰고 갔다. 이런 거는 집계를 나름대로 하고는 있지만 많은 어떤 그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에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체육활동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광하고 비교를 했을 때 오히려 관광보다 더 많지 않나 저는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현철 위원 제가 또 관광진흥과에 또 서운할까 싶어서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체육이 기반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뭐 각종 가맹단체나 이쪽에 소속이 돼 있으면서 그런 아우성을 많이 듣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피력을 해드리는 것이고요. 어쨌건 기반을 잘 다질 수 있게끔, 기반을 잘 다질 수 있게끔 관계 부서에서 또는 군 전체에서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필요한 부분들이 어떤 시설 확충이라든지 또 종사자들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 저희들이 꾸준히 생각을 하고 또, 관련되는 어떤 사람들과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보다 발전적으로 우리 함양군 체육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물론 훌륭한 지도자들로 배치가 돼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서 복리 증진에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지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현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정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배우진 위원 위원장님 제가. 과장님 연일 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함양군민 체육건강 증진을 위해서 우리 체육회나 해서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이제 우리가 도민체전 유치도 있고 해서 체육기반시설이나 여러 가지 준비해야 될 상황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래서 앞으로 더 고생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우리가 장애인체육회를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함양군체육회는 직원이 사무국장, 팀장 그리고 주임이 3명 거기에 따른 지도자가 15명, 그렇게 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장애인체육회는 사무국에 직원이 1명이 상주를 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러면 우리가 장애인체육회도 좀 활성화를 시키고 하려면, 그 지도자라는 분들은 장애인체육회에는 관여를 안 하고 일반체육회만 관여를 하는 것이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생활체육지도자가 지금 저희들이 군 자체에서는 장애인하고 구분하지 않고 동아리 지도 같은 거는 일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좀 할 수 있게 이렇게 되어는 있습니다.
○배우진 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또 스포츠센터를 하나 새로 개관을 한다면 우리 고운체육관은 어떻게 활용을 앞으로 할 것인지, 본 위원 생각은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거기에 상주를 해서 장애인들이 실내체육관을 활용을 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장애인체육회가 더 활성화가 되고 장애인들도 체육활동을 또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활성화를 시켜 주시고 또 직원이 한 명으로 부족하다면 어떻게 또 직원도 더 구체적인 계획을 좀 세워주십사 하고 당부 말씀을 드려봅니다. 활성화에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우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서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영재 위원 한 가지만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 10억 하셨죠? 그 교체 사업을 보면 그 3월에, `26년 3월에 공사 착공을 해서 준공을 11월로 한다라고 추진을 말씀드렸거든요. 그게 3월에 착공되면 지금 기존의 천연잔디는 우리가 자원으로 발생이 되잖아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거는 어떻게 처리할 계획입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지금 저희들이 일상적인 계획에서는 어떤 3월 착공돼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문체부 공모를 하면서도 문체부 가서도 이야기한 게, 지금 `27년도 저희들이 도체를 우리 군에서 하는데, 축구 종목이 지금 현재 구장이 4개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다. 이래서 이 부분까지 해서 잔디구장을 조성해서 활용을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게 된 건데, 3월 연초 되면 바로 이 부분은 이제 설계가 바로 들어갈 겁니다.
지금 현재 운동장에 눈에는 안 보이지만 밑에는 다 유공관들이 깔려 있고 배수 시설들이 다 돼 있습니다. 돼 있고 잔디 부분도 당초에 우리가 하면서 그 파크골프장을 지금 조성하는 데, 거기에 있는 잔디를 또 페어웨이 부분에 깔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활용하겠다고 그래서 기존에 있던 자료를 내버리는 게 아니고, 폐기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활용으로 한다. 그러면 저쪽에 파크골프장 조성하는 데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다. 이런 어떤 걸 저희들이 설명을 했고, 그걸 부각을 시켜서 설명을 해가지고 이 사업이 아마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를 하면 한 3월경까지는, 1월에 이거는 사업지침 자체도 간단하고 행정 절차도 그렇게 할 게 없으니까 아마 하게 되면 3월경, 3~4월경 되면 용역을 설계 용역은 완료될 겁니다.
그래서 이거 어떤 예산 중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인조잔디 구매 비용이거든요. 나머지 부분에 이제 고르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 다지는 거 이런 부분에 조금 어떤 공사비가 들어가겠지만 그런 부분 최소화하고 그다음에 인조잔디 교체 비용이 한 7억, 8억 정도 예상될 겁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공사 발주를 해도 이건 관급 자재로 들어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도 최대한 저쪽에 파크골프장 조성 부분에 현재 이 잔디를 걷어내가지고 쓰려고 예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말쯤, 하반기쯤 3분기 4분기쯤 되면 잔디를 갖다가 일부 구간 이식을 할 수 있는 쪽으로 이쪽에 파크골프장 조성시켜가지고 이식을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활용을 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제가 그거를 주문을 좀 하려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우리 공설운동장에 대한 지식은 저도 조금 있거든요. 있는데 거기에서 발생되는 천연잔디를 폐기물 처리하듯이 해버리면 자원을 버리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 군 관내 파크골프장 조성은 36홀은 기본이고, 읍면에도 지금 파크골프장 조성을 많이 하면서 잔디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건설공사 현장에 보면 우리 나무은행 아시죠?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서영재 위원 발생되는 나무도 이식을 시켰다가 필요한 부분에 다시 이식해서 그 예산을 절감시키거든요.○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거기에 천연잔디 면적이 상당한 면적의 천연잔디를 정말 잘 써야 되겠다는 걸 주문을 좀 하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알겠습니다. 이하여튼 지금 잔디를 걷어내고 그거는 최대한 저희들이 내년 사업에 병곡면 그것도 조성이 있고, 필요한 부분에 갖다 쓰면 거기에 대한 잔디를 사오는 비용 관계가 세이브가 되니까, 물론 운반비라든지 이런 건 조금 더 들어가겠지만 세이브가 되니까 그렇게 활용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상상 이상으로 잔디 재료 구입부터 시작해서 시공이 많거든요. 우리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대부분이 잔디에 소요가 되는 예산이거든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그렇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래서 그런 자원이 자연 발생이 되어서 그 운동장 인조잔디로 바꿈으로 해서 천연잔디가 발생이 되면 그것을 쓰려고 해야 되지, 여러 방면에서 지금 뭐 잔디를 필요로 하는 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제가 좀 말씀을 좀 드리고자 질의를 했으니까 그 사용, 천연잔디 사용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서 예산을 좀 절감시켰으면 좋겠다. 그렇게 주문을 좀 하면서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부서 사업뿐만 아니라 또 잔디를 심어야
○서영재 위원 부서간 협의도 필요합니다.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부서 간 협의도 한 번 진행해 가지고 수요 관계를 조사해 보고, 공기 부분에 영향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100%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천연잔디는 생명력이 대단하거든요. 어지간해갖고는 안 죽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캐내서 보관도 잘만 하면 지금 1년도 가요.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100%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영재 위원 그렇게 주문 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채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
○재적위원(4명)
○출석위원(4명)
위원장 임채숙
간 사 배우진
위 원 서영재
위 원 정현철
○출석공무원
행정국장 김해중
문화체육과장 박중경
○출석전문위원
기획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임락현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도지용
○기록자
속기사 송종숙